Micro-motive

내가 가진 미시적 동기가 뭐가 있을까.

  1. 논리적 정합성.
    논리적으로 정밀하지 않은 발화에 대하여 불편함을 느낀다.
  2. 정밀성
    진실이건 아니건 정밀하지 않은 발화, 의견에 대하여 불편함을 느낀다.
    나 또한 그러하다
  3. 고밀도의 정보들, 데이터들, 숫자들을 모으려고 하는 습성이 있다.
    고밀도의 정보들, 추후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들에 대해 직접 찾아다니거나 하지 않는데 모으는 걸 좋아한다. 근데 정리를 잘하는 편은 아니다.
  4. 새로운 내용, 신박한 것에 대해서 좋아한다.
    통념에 반하는 일반적이지 않은 새로운 내용을 찾아내는 것을 좋아한다.
    남들이 고민하지 않고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이 결코 당연한 진실이 아님을 깨닫는 것을 좋아한다.
  5. 관찰하는 것을 좋아한다.
    빠르게 시각적으로 파악하여, 현황-원인-끝단의 동기-추후 결과 를 추론하는 것을 좋아한다.
  6. 요소별로, 변수 등을 분석하는 것을 좋아한다.
  7. 상호 연관성, 차이점을 파악하는 것을 좋아한다.
  8. 물리적 대상의 작동원리, 근원적인 이치를 파악하는 것을 좋아한다.
  9.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을 좋아한다.
  10. 변하는 것에 대해서도 좋아한다.
  11. 왜 변하는지, 얼마나 지속되는지에 대해서 근본적 원인 찾는 것도 좋아한다.
  12. 시각적으로, 청각적으로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것을 좋아한다.
  13. 성장하는 것을 좋아한다. 실제로 성장하든 성장하지 않든, 최소한 성장하는 느낌은 매일마다, 매순간마다 받아야 한다. 깊어지는 느낌도 매일 혹은 매순간 받는게 좋다. 이부분에 있어서는 다른 어떤 것보다도 스스로 집요하다고 느낀다. 한번 꽂히면 실제로 인생에 얼마나 도움이 되든 안되든 상관 없다 어떤 것이든 시작하면 내가 할 수 있는한 최고가 되기위해서 미친듯이 노력한다.
  14. 빠르게 무언가를 시도하고 실행하는 것을 좋아한다.
  15. 지겨운 것을 매우 싫어한다. 새로운 것을 매우 좋아한다.
  16. 다양성에 대해서 좋아한다. 통합적 사고를 좋아한다. 근데 디테일한 것에 대한 끌림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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