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총 5.6조
추정PER 80.4




시총 5.6조
추정PER 80.4





HD현에솔
시총 9,498억
PER 30
PBR 2.39
한화솔루션
시총 7조 2,453억
PER N/A PER 해당 없음
PBR 0.79
한화솔루션 iM증권 전유진 외 1인.
컨콜
1Q26 셀 통관이 정상화
Cartersville 공장은 2~3분기 가동됨을 언급
불확실성을 일부 해소.
모듈 생산 재개되며 고정비 완화와 판매량증가를 기대. 이에 AMPC도 1,644억원으로 증가하며
신재생에너지 손익은-268억원으로 적자 축소 전망
Elon Musk는 우주에 데이터센터 건설해
태양광으로 전력 조달하겠다는 계획을 수차례밝힌 바 있다.
1월 30일에는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에 100만개 위성 발사 허가신청서를제출했고,
2월 4일에는 관계자들이 Jinko Solar 등 몇몇 중국 태양광 업체 방문, 최근 움직임이 보다 구체화되고 있다.
WEF에서는 3년 내 미국에 100GW 태양광 발전소 건설 계획을 언급
이는 25년 미국 태양광 수요의 약 2배 달하는규모이다.
현실 가능성과 구체적 용량을 논하긴 시기상조이나
셀 통관 정상화로 생산이 재개되고 있고
하반기 Cartersville 상업가동으로 수직계열화 갖추게 되는 점은
분명 긍정적이나, 모듈재고가 부담이다.
재고 감소를 견인할 수 있는
FEOC 적용과 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추가 제재 등의 확인
Jinko Solar 10.7배, JA Solar 10.8배

투자에서의 coefficient라는 개념이 있는가?
투자에서 계수라는 개념은 투자에서도 명확히 존재.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해서 수학적으로 임시 상수인 계수를 부여하는 행위.
수학, 물리에서의 선형계수를 그대로 쓰는 경우도 있고,
금융분야에서는 베타, 알파, factor lading(?) 등 통계확률 기반 계수가 더 널리 사용.
투자에서의 계수는 수익률을 설명하는 힘의 크기, 리스크에 대한 민감도를 의미.
어느 정도 수학을 통해서 학계, 실전투자사들에서도 많이 활용.
따라서 실제로 위계구조를 형성하고 있음.
어떻게, 또 어떤 시장참여자가 어느 정도로 계수를 통제하느냐에 따라
자산의 수익률, 시장자체에 영향을 미치기도 함.
#계수추정 오류
1998년 LTCM(Longs-Term Capital Management) 붕괴는
계수 추정 오류(특히 베타, 스프레드 민감도)의 작은 왜곡이
1년 만에 46억 달러 손실. 블랙스완의 발생.
2008년 금융위기도
모기지 상품의 상관계수가 0.1 → 0.8 가까이 폭증
모든 금융공학 모델이 붕괴.
모델은 낮은 확률에 대한 사건의 발생에 의해서도 계수가 급변하기도 하는건가?
따라서 기본적인 언어로서 제대로된 이해가 필요하다.
개념정리-실제적용-투자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계수가 어떻게 계산 측정되는지-어떤식으로 계수추정에서의 한계점, 오류가 존재할 수 있는지-계수에의 계수가 또 존재하는지 이런 방향성으로
연구방향을 정리해나갈 호기심이 생겨난다.
좀더 선행적인 관점에서 시장예측, 시장참여자들의 의사결정 예측 등에 생각해볼 수 있는 거리가 되지 않을까 한다.
물론 기본적으로 확률, 통계적 용어에 대해서 깊이 이해할 필요가 있다. 기본적으로 투자에 있어서, 나의 포트폴리오 운용에 있어서 어느 정도의 확신을 가져가려면 지금보다 좀더 공부가 필요한 분야이다.
예를 들어서 신뢰구간에 따른 확률을 수학적으로 확정도 가능하다.
ex)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은 계수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어느 정도의 delay가 숫자에 반영이 되는지이다. 주식 가격은 개장시간 동안 항시 변동한다. 그러나 계수는 항상 변동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또한 측정하는 대상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CAPM <== 선형대수 + 확률론
Ri=α+βRm+ϵ
리스크프리미엄을 예측하기 위해 수학적 계수를 활용.
명확한 선형회귀 계수를 사용.
여기서 베타는 회귀분석의 계수.
윌리엄 샤프(William Sharpe, 1964),
존 린트너(John Lintner, 1965),
그리고 잭 트레이너(Jack Treynor, 1962)
이 세 명이 거의 동시에 개발.
여기서 샤프는 1990년 노벨경제학상.
적용:
BlackRock, 블랙록 ,
Vanguard, 뱅가드 ,
Bridgewater, 브리지워터 ,
Two Sigma, 2시그마 ,
Citadel 등
베타는 사실상 리스크 관리의 세계 표준 언어 수준임.
92~93년에
유진 파마(Eugene Fama),
케네스 프렌치(Kenneth French)가 발표한 3요인 모델
Ri=α+bmRm+bsSMB+bvHML+ϵ
bm,bs,bv
70-80년대 퀀트 연구자들이 각 FACTOR들에 대해서는 사용.
적용:
모든 퀀트펀드, 인덱스 펀드들이 사용.
AQR Capital (Cliff Asness)AQR 캐피털(클리프 애스니스)
MSCI Barra 리스크 모델
3) 옵션定价에서의 계수: 그릭스(Greeks) = 민감도 계수
옵션가격 변화율 나타내는 것도
넓은 범위에서의 계수.
Δ=∂Price/∂S
블랙–숄즈(Black & Scholes, 1973)
로버트 머턴(Merton)
적용:
모든 옵션 트레이더
고빈도 알고리즘 트레이더
대형 IB: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등
4) 리스크 모델의 계수: 공분산 행렬은 계수로 이루어진 ‘지도’
Σij=Cov(Ri,Rj)
해리 마코위츠(Harry Markowitz, 1952) – 평균-분산 모델
적용 :
자산배분(Asset Allocation)
리스크 패리티(Bridgewater의 2000년대 전략)
은행 스트레스테스트
정량적 목표
접배평자 모두 25m 13초 이내 재현가능한 페이스를 목표로.
5시부터 쉬기 시작, 현금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음.
1. 기대 성과: 무산소 역량의 극대화
2. 현실적인 제약과 전략적 수정
3. 성공을 위한 필수 조건
1. 3개월 뒤 예상 성과 (현실적 목표)
지금의 25m 20초 페이스는 ‘천천히 가기’에 가깝.
3시간 훈련을 소화해낸다면 다음과 같은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2. 현재 상태에서 3시간 대쉬 훈련의 리스크
3. 추천하는 훈련 구성 (3시간 기준)
무작정 대쉬만 하기보다, 50m 13초(불가능에 가까운 도전이지만 그만큼의 초고속)를 향한 빌드업이 필요합니다.
4. 핵심 조언
결론적으로: 3개월 뒤, 당신은 “수영장 내에서 가장 빠른 일반인” 그룹에 속하게 될 것입니다.
25m 13초대는 가시권에 들어오며,
50m 기록 단축을 위한 강력한 엔진을 갖게 될 것입니다.
단, 어깨 통증이 오면 즉시 멈추고 드릴 위주로 전환하십시오.
긍정적 측면
스프린트 훈련의 강점
3시간 동안 고강도 대쉬(Sprint)와 인터벌 훈련을 3개월간 지속한다면,
이는 일반 동호인을 넘어선 선수급 훈련량입니다.
특히 25m 대쉬는 무산소 파워와 근력을 극대화하는 방식이므로
다음과 같은 성과가 예상됩니다.
1. 기록 및 퍼포먼스의 비약적 향상
2. 신체 조성의 변화 (강력한 체성분 변화)
3. 기술적 정교함 (집중 훈련의 결과)
전략, 방법론 구체화
3시간 동안의 고강도 대쉬 훈련은 엘리트 선수급 에너지 소모를 발생시킵니다. 5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저녁 훈련 일정에 맞춰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선수급 영양 가이드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선수급 하루 필요 칼로리
3시간의 고강도 훈련을 포함하면 일반 성인 권장량의 약 2배에 가까운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2. 시간대별 선수급 식단 전략
훈련 시간이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되므로, 점심 이후의 영양 보충이 훈련 성패를 가릅니다.
3. 추천 보충제 및 영양 관리
핵심 조언: 현재 현금흐름 없이 훈련에 올인하시는 상황이라면, 비싼 보충제보다는 바나나, 달걀, 닭가슴살, 쌀밥 위주의 가성비 높은 ‘선수식’을 규칙적으로 5~6회 나누어 드시는 것이 장기적인 기록 향상에 훨씬 유리합니다.
구체적 도구
완제품 음료보다는 분말 형태나 자연식품을 활용하는 것이 핵심
1. 가성비 높은 스포츠 음료 (전해질 및 당분)
완제품 스포츠 음료는 이동성은 좋지만 가성비가 낮습니다. 스포츠 음료 파우더(분말)를 대량 구매하여 물에 희석해 마시는 것이 가장 저렴하고 효율적입니다.
2. 가성비 높은 고탄수화물 식사
매일 3,500~5,000kcal를 섭취해야 하므로, 저렴하고 대량 섭취가 가능한 복합 탄수화물 위주의 자연식품이 좋습니다.
3. 소화가 빠른 당분 (운동 직전/직후)
운동 직전이나 직후에는 소화가 느린 복합 탄수화물 대신 빠르게 흡수되는 단순당이 필요합니다.
1. 스포츠 음료 (전해질 및 당분)
g당 가격 및 칼로리 효율을 극대화하려면 파우더 형태를 구매하거나 직접 제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제품명 | 칼로리 (g당) | 가격 효율 | 특징 |
|---|---|---|---|
| 포카리스웨트 분말 | 약 3.9 kcal | 매우 높음 | 완제품 대비 배송비나 부피가 적고 저렴하게 대량 구매 가능. 체액과 유사한 이온 밸런스 제공. |
| 직접 제조 (소금/설탕) | 설탕 4 kcal | 최고 | 설탕, 소금, 구연산 등을 약국이나 마트에서 대량 구매하면 g당 가격은 가장 저렴합니다. |
추천: 포카리스웨트 분말을 대량 구매하여 훈련 시마다 물에 희석해 섭취하십시오. 이는 검증된 성분 배합으로 효용이 높으면서도 가격 부담이 적습니다.
2. 고탄수화물 식사 (주 에너지원)
식사의 기본은 저렴하고 대량 조리가 가능한 복합 탄수화물이어야 합니다.
| 식품명 | 칼로리 (g당) | 가격 효율 | 특징 |
|---|---|---|---|
| 쌀밥 (백미) | 약 1.4 kcal (조리 후) | 매우 높음 | 주식으로 가장 적합하며 대량 구매 시 매우 저렴합니다. 운동 전 섭취 시 소화가 빠릅니다. |
| 오트밀 | 약 3.7 kcal (건조 기준) | 매우 높음 | 풍부한 섬유질로 에너지를 꾸준히 공급하며, 쌀보다 보관 및 조리가 간편합니다. |
| 고구마 | 약 1.1~1.4 kcal (조리 후) | 높음 |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지만 쌀이나 오트밀 대비 g당 칼로리 밀도는 다소 낮을 수 있습니다. |
추천: 쌀밥과 오트밀을 번갈아 가며 주된 식사로 활용하십시오. 훈련 3~4시간 전에는 쌀밥 위주로 섭취하여 글리코겐을 최대한 비축해야 합니다.
3. 소화가 빠른 당분 (운동 직전/직후)
운동 전후 즉각적인 혈당 보충과 회복을 위해 단순당이 필요합니다.
| 식품명 | 칼로리 (g당) | 가격 효율 | 특징 |
|---|---|---|---|
| 초코우유 | 약 0.89 kcal (270ml 기준) | 높음 |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4:1 비율로 섞여 있어 회복에 최적입니다. 가성비 좋은 완제품입니다. |
| 바나나 | 약 0.66 kcal (100g 기준) | 높음 | 휴대가 간편하며 칼륨이 풍부해 근육 경련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
| 꿀 | 약 3~4 kcal (제품마다 상이) | 보통 | 물에 타서 섭취 시 즉각적인 당분 보충이 가능하나, 바나나보다 g당 가격이 비쌀 수 있습니다. |
1. 하루 정량 총량 (4,000kcal 기준)
2. 구체적인 시간대별 식단 (정량 가이드)
① 아침 식사 (08:00) – 글리코겐 충전 [약 850kcal]
② 점심 식사 (12:00) – 훈련 전 메인 에너지 [약 1,000kcal]
③ 훈련 전 간식 (16:00) – 빠른 에너지 공급 [약 350kcal]
점심식사는 12시에 하기가 쉽진 않다. 왜냐면 작업공간에서 오랜시간 앉아있기 때문.
따라서 전략을 다르게 가져가야할 듯하다.
1. 카페에서 먹기 좋은 ‘고효율·저부피’ 간식 (g당 기준)
| 식품명 | g당 칼로리 | 가성비 전략 | 카페 내 취식 편의성 |
|---|---|---|---|
| 믹스 너트(견과류) | 약 6.0 kcal | 대용량 벌크 구매 | 소리 나지 않게 하나씩 섭취 가능 |
| 에너지바(초코바) | 약 4.5 kcal | 묶음 상품(노브랜드 등) | 가방에 넣어두고 빠르게 섭취 |
| 단백질 쉐이크 | 약 3.8 kcal | 분말 대용량 구매 | 텀블러에 담아 음료처럼 마심 |
| 말린 과일(망고/고구마) | 약 3.0 kcal | 대용량 벌크 구매 | 냄새가 전혀 없어 카페에 최적 |
2. 점심 대체 정량 가이드 (카페 집중 시간용)
점심 식사 대용으로 오후 1시~3시 사이에 텀블러와 작은 간식 주머니를 활용해 아래 양을 반드시 채우십시오.
3. 추천 스케줄 (현금흐름 최적화 식단)
이렇게 하면 카페에 있는 동안 냄새 피우지 않고도 훈련에 필요한 기초 에너지 2,500kcal 이상을 미리 확보할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티 나지 않게 섭취하면서 g당 가격은 낮추고 칼로리는 폭발시키는 ‘벌크업 가루 배합비’입니다. 3시간 대쉬 훈련을 버티려면 ‘단백질’보다 ‘탄수화물 가루’의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1. 가성비 가루 재료 (g당 가격 최저가 기준)
2. 황금 가성비 배합비 (1회 500ml 텀블러 기준)
이 배합은 약 600~700kcal를 제공하며, 점심 한 끼 식사와 맞먹는 에너지를 냅니다.
| 재료 | 배합량(g) | 칼로리 | 비고 |
|---|---|---|---|
| 말토덱스트린 | 100g | 약 400kcal | 무맛/무취. 에너지의 핵심. |
| 미숫가루 | 40g | 약 150kcal | 포만감 및 맛 구현. |
| 단백질 파우더 | 30g | 약 110kcal | 근손실 방지용 1스쿱. |
| 소금 | 1g | 0kcal | 전해질 보충 (한 꼬집). |
| 물/우유 | 300~400ml | – | 취향에 맞게 조절. |
3. 카페 집중 시간 활용법
4. 주의사항

제룡전기 – 중대형변압기 진출
지엔씨에너지 –
대한전선 – 10월 분석해놨었음.
LS



세계물산, 팜스코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SGC에너지
한전산업, 한전기술,
한신공영, 동양고속,
미래아이앤지
KCTC
이화산업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동박) , 이수스페셜티케미컬(황화물 고체배터리 소재 ), PI첨단소재( 필름)
삼일제약, 신도리코,
사조산업
삼영
세아제강지주, KBI동국실업
대우건설, 대한전선
파라다이스
Q. 사람들이 많이 쓰는 화면들 CHECK — 기관, 외국인, 일반투자자, 전업투자자 => 이를 통해 더욱 기회 등에 기민해질 수 있을 것. 자동화가 가능하려나.

코이즈,
선익시스템,
KD
인콘
하림지주
제룡전기
동아엘텍
대명에너지
리브스메드
코미팜
에스켐
삼양엔씨켐
시지메드텍
비아트론
지앤비에스 에코
삼진식품
아이텍
미래에셋 벤처투자
오킨스전자
SDN
성호전자
그래피
이지스
디와이디
석경에이티
씨아이에스
EG
이녹스
얼라인드
제이엘케이
에프앤가이드
액트로
디케이티
티에프이
아이앤씨
이원컴포텍
웨이비스
제이티
아이씨에이치
모베이스
아이로보틱스
이렘
지엔씨에너지
메카로
휴맥스홀딩스
CS
라이콤 9% 2,650
기가비스 9% 57,800
네패스아크 9% 19,660
와이엠티 9% 13,390
그리드위즈 9% 17,240
에치에프알 9% 14,980
코스텍시스 9% 15,660
캡스톤파트너스 8% 3,265
SGC E&C 8% 16,210
제이에스링크 8% 30,900
바이오다인 8% 14,800
더라미 8% 1,900
경남제약 8% 680
HLB이노베이션 8% 3,095
모두투어 8% 12,840
휴맥스 8% 935
헥토파이낸셜 8% 26,250
AP시스템 8% 22,800
제이스텍 8% 5,540
와토스코리아 8% 7,770
비씨월드제약 8% 5,260
KX하이텍 8% 1,415
빌리언스 7% 289
아이디스홀딩스 7% 12,900
레이크머티리얼즈 7% 27,550
비에이치아이 7% 78,700
샤페론 7% 1,959
신원종합개발 7% 3,515
아스트 7% 659
주성엔지니어링 7% 48,000
테라뷰 7% 10,100
모비릭스 7% 2,990
오아 7% 7,440
포인트모바일 7% 3,595
아이윈플러스 7% 1,280
슈프리마 7% 46,500
다산디엠씨 7% 2,075
알로이스 6% 1,396
제주반도체 6% 43,850
아이센스 6% 18,200
딥노이드 6% 3,730
THE CUBE& 6% 933
지투파워 6% 9,500
한중엔시에스 6% 52,800
에스지헬스케어 6% 3,510
티씨머티리얼즈 6% 4,400
나노 6% 4,085
바이오포트 6% 7,150
아이비젼웍스 6% 1,485
동국S&C 6% 1,935
아이진 6% 1,547
상지건설 6% 11,450
선광 6% 21,800
앤씨앤 6% 635
큐라티스 6% 1,149
태웅 6% 32,150
유진기업 6% 4,320
시지트로닉스 6% 4,690
GRT 6% 3,780
골프존홀딩스 6% 4,935
에브리봇 6% 27,650
에이루트 6% 1,900
인터플렉스 5% 12,920
유아이엘 5% 3,960
엘앤씨바이오 5% 94,300
우리산업홀딩스 5% 3,360
네오크레마 5% 5,140
나우로보틱스 5% 32,600
디와이피엔에프 5% 15,240
야스 5% 10,900
대원산업 5% 13,720
네오팜 5% 20,900
지씨지놈 5% 9,230
범한퓨얼셀 5% 33,950
태광 5% 27,850
동성화인텍 5% 28,900
우리손에프앤지 5% 1,756
글로벌텍스프리 5% 5,180
디앤씨미디어 5% 12,440
한국가구 5% 5,230
씨에스베어링 5% 6,280
비트컴퓨터 5% 5,450
SV인베스트먼트 5% 2,725
꿈비 5% 4,930
원바이오젠 5% 7,770
자이언트스텝 5% 4,220
다보링크 5% 1,693
케어젠 5% 126,000
보성파워텍 5% 8,140
지투지바이오 5% 87,800
흥국에프엔비 5% 2,265
에코플라스틱 5% 3,355
더코디 5% 5,200
애드바이오텍 5% 1,770
아이티아이즈 5% 5,890
알파칩스 5% 17,710
엣지파운드리 5% 1,610
차바이오텍 5% 22,100
TS트릴리온 5% 443
에스티큐브 5% 8,430
피플바이오 5% 1,141
신라섬유 5% 2,355
큐알티 5% 18,700
헥토이노베이션 5% 20,800
쇼박스 5% 2,620
이지홀딩스 5% 5,480
미래생명자원 5% 3,115
미트박스 5% 8,310
소프트캠프 5% 1,416
흥구석유 4% 13,730
파워로직스 4% 6,400
CJ프레시웨이 4% 32,200
에르코스 4% 13,660
에어레인 4% 13,300
아이컴포넌트 4% 5,100
코메론 4% 15,890
더블유씨피 4% 9,300
아바코 4% 16,100
에이스침대 4% 36,050
오로라 4% 15,170
라이온켐텍 4% 2,115
스톤브릿지벤처스 4% 6,050
에임드바이오 4% 55,600
옵트론텍 4% 2,020
푸드나무 4% 2,150
디엔에프 4% 19,020
옵티코어 4% 3,800
NEW 4% 2,415
씨엑스아이 4% 510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4% 3,460
세아메카닉스 4% 4,740
대원 4% 4,110
하림 4% 3,220
글로벌에스엠 4% 439
영화테크 4% 8,560
케이엔제이 4% 30,200
한성크린텍 4% 1,315
티플랙스 4% 3,165
뉴온 4% 952
대성파인텍 4% 743
비보존 제약 4% 4,780
아이디피 4% 5,310
삼진엘앤디 4% 801
제룡산업 4% 7,750
아바텍 4% 9,620
컴퍼니케이 4% 7,220
슈피겐코리아 4% 22,950
고영 4% 33,800
노브랜드 4% 3,925
지노믹트리 4% 24,400
누리플랜 4% 2,860
세명전기 4% 10,410
신성에스티 4% 39,800
동아화성 4% 6,880
한일화학 4% 8,600
뉴로메카 4% 91,500
일지테크 4% 5,020
시큐브 4% 3,935
이건홀딩스 4% 4,080
상아프론테크 4% 18,070
우진엔텍 4% 27,000
인텍플러스 4% 17,980
KCC건설 4% 5,720
대성미생물 4% 7,470
드림어스컴퍼니 4% 1,376
강원에너지 4% 16,960
브리지텍 4% 5,500
인바이오 4% 2,175
에너토크 4% 8,720
동원개발 4% 3,060
세원물산 4% 11,690
에코프로 4% 175,800
내츄럴엔도텍 4% 2,650
나이스정보통신 4% 25,050
피에이치에이 4% 12,420
해성산업 3% 8,650
알에스오토메이션 3% 23,850
비엔케이제2호스팩 3% 2,835
바른손이앤에이 3% 329
지니틱스 3% 718
광무 3% 2,265
우원개발 3% 4,390
대창솔루션 3% 2,125
펨트론 3% 18,480
셀비온 3% 25,900
우리기술 3% 9,480
유진테크놀로지 3% 3,975
사람인 3% 13,480
한국알콜 3% 11,370
피앤씨테크 3% 6,150
유니테크노 3% 4,000
한국캐피탈 3% 835
경창산업 3% 2,170
CMG제약 3% 2,060
KBI메탈 3% 1,789
케이엔솔 3% 13,200
하나기술 3% 31,400
그래디언트 3% 11,980
제일테크노스 3% 5,980
에이비프로바이오 3% 189
라온시큐어 3% 9,470
에스텍 3% 15,160
롤링스톤 3% 3,470
디어유 3% 38,000
컬러레이 3% 572
LS증권 3% 5,760
메가엠디 3% 1,887
유일에너테크 3% 1,471
에코볼트 3% 769
넥사다이내믹스 3% 1,218
퀀타매트릭스 3% 4,335
태웅로직스 3% 2,740
피제이메탈 3% 3,085
SG&G 3% 1,889
APS 3% 4,550
엔에프씨 3% 5,530
한일사료 3% 3,100
키이스트 3% 2,940
폰드그룹 3% 5,890
핑거 3% 12,810
네이블 3% 7,570
지에프아이 3% 19,800
이랜텍 3% 10,900
셀리드 3% 3,305
에이직랜드 3% 33,250
케이피티유 3% 3,670
성창오토텍 3% 4,510
박셀바이오 3% 10,330
대진첨단소재 3% 4,020
팜스토리 3% 1,175
디오 3% 16,490
바이오에프디엔씨 3% 16,180
와이엔텍 3% 6,760
RF머트리얼즈 3% 38,950
에이프로 3% 5,780
동신건설 3% 19,300
해성산업1우 3% 8,620
엘오티베큠 3% 14,190
한텍 3% 38,050
인지소프트 3% 22,500
알에프텍 3% 1,708
BGF에코머티리얼즈 3% 4,185
아이지넷 3% 1,954
현우산업 3% 3,850
한스바이오메드 3% 45,600
네오리진 3% 1,409
아티스트스튜디오 3% 5,290
하이딥 3% 2,470
엠아이큐브솔루션 3% 13,060
동국산업 3% 2,825
알티캐스트 3% 566
셀로맥스사이언스 3% 5,330
중앙에너비스 3% 16,000
에스앤디 3% 67,700
제이스코홀딩스 3% 787
아톤 3% 7,860
씨티케이 3% 4,460
옴니시스템 3% 861
모티브링크 3% 8,960
시공테크 3% 4,130
유비케어 3% 4,140
동방메디컬 3% 7,920
3S 3% 1,445
시노펙스 3% 7,990
큐렉소 3% 20,350
에스와이 3% 3,090
듀켐바이오 3% 10,590
리드코프 3% 3,655
바이오스마트 3% 6,250
제이오 3% 9,190
그린플러스 3% 5,160
케이티알파 3% 4,825
엔바이오니아 3% 10,400
오픈엣지테크놀로지 3% 15,410
민테크 3% 2,655
솔브레인홀딩스 3% 53,200
포스뱅크 3% 5,320
나노실리칸첨단소재 3% 1,638
해성에어로보틱스 3% 15,250
벡트 3% 2,300
대원미디어 3% 7,680
테크윙 3% 48,250
위지트 3% 701
앱코 3% 932
더핑크퐁컴퍼니 3% 23,300
자본시장에는 상당히 많은 자산군이 있다.
부동산은
주식시장에는 한국에만 국한해봐도, 종목 수가 2,885개 이다. (코스피 951, 코스닥 1,822, 코넥스 112)
원자재, 귀금속, 코인, 선물, 옵션까지 포함하면 매우 많다.
주식만 해도 글로벌 상장 기업 수는 5.8만개이다(2022년, WFE)
즉, 아무리 많이 본다고 하더라도, 글로벌 모든 기업들의 동향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어렵다.
기업명, 지배구조, 사업내용, BM의 적절성, 재무비율 만 살피더라도 하세월일 것이다. 상당히 많은 내용들의 공시가 나오기도 한다. 한국에 코스닥 코스피 공시내용만 1일에 500여개가 나온다. 한국기업만 해도 분석하고 결론을 도출해야할 내용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종목별, 시장별, 국가별, 시장참여자들은 매우 다르다. 관심사, 생각하는 지점, 상식의 정도도 매우 다르다. 규모에 따라 가격변동 또한 크고 작음도 다양하며 보이지 않는 정보들도 많이 작용한다. 정보의 질적 투명성도 다르다. 자금의 철학, 히스토리, mbti 경향성, 성격에 따라 해석의 정도도 달라지게 된다. 문화 또한 국가별로 다르다.
따라서 주식종목을 추천한다는 것에는 늘 위험성이 따른다. 시장을 정확하게 보느냐, 기업을 정확하게 보느냐, 시장참여자들의 변동성을 정확하게 보느냐가 기본이 돼야 하는데 이들 모두 시간이 필요로 하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산업이 좋아보인다고 할때는 좀더 확률적으로 높은 경향성을 가진 답변을 내놓을 수 있다. 따라서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근데 그중에서 뭐가 제일 좋은가라고 했을 때에는 좀 곤란함을 느끼기도 한다. 하나로 압축하는것이 나조차도 아직 100% 확신을 갖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내가 말하는 100% 확신이란, 높은 기대수익률이 확실하며 확률적으로 peer 대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가질 수밖에 없는 종목이 될 것임을 예측한 투자를 말한다. 따라서 여러 개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고, 결국 선택하는 것은 의견을 듣는 사람의 몫이 된다.
그러나 화자 입장에서는 더욱 책임을 갖고 말한다. 사실인지 아닌지 거짓이될지 이로 인한 피해가 생겨나게 되진 않을지 등 다양한 생각을 하고 말을 한다. 따라서 함부로 말하긴 어려우나 확실하게 말해야 할 때에는 말하는 경우가 있다. 이로 인해 회사를 다니면서도 스트레스를 알게모르게 받았던 것 같다.
물론 무엇이 최고, 최선인지 늘 생각하는 것은 투자자의 숙명이자 나를 발전시키는 최고의 성장촉매가 된다. 그러나 말을 너무 많이 하고 오랜 시간 숙성될 수 있는 것에 대하여 말이 먼저 나가게 되었을 때에 갖게 되는 심리적인 아픔조차 고려하게 되는 나의 강박이 문제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나는 추후 타인의 투자를 진행한다고 하면 지분투자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직접적으로 누군가에게 종목을 추천하는 일은 거의 없을 예정이다. 사바나 초원의 먹이를 노리는 사자처럼 최대한 조용히, 압도적인 생각의 양과 질을 통해 분석을 마치고 의사결정을 내린 후 의사결정을 통해 기업성장, 시장판단에 대한 과실을 폭발적 복리를 통해 확보할 예정이다.
물론 당연히 5.8만개의 기업을 모두 깊이있게 알긴 어렵더라도, 변화의 핵심이 되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분석해놓을 필요가 있다. 따라서 정말로 많은 양의 공부시간이 필요하다.
매우 많은 자산군의 가격변동에 대한 흐름, 이해도도 높여놓을 필요가 있다. 돈의 흐름에 대해서 좀더 명확한 사고를 가지고 인적, 금전적 레버리지를 안전하게 사용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 그리고 다른 사람이 좀더 빠르게 어떠한 목표를 이루는데의 발판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직관적이고 모두가 알아들을 수 있는 방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 기준은 차트를 기반으로 매수매도 시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인식되어질 수 있지 않을까 함.
따라서 기존과 다르게 차트상, 그리고 주가가 많이 올라온 기업보다는
좀더 낮은 per pbr 을 가지고 자본수익률, 이익률을 바탕으로 성장해나가는
싸거나 적절한 밸류에이션을 가진 기업을 추천하는게 좋을듯.
cf) 삼성중공업은 저평가에서 해소되어서 올라온 상황이었기 때문에 좀 애매하긴 했다. 차트상으로도 좀 올라왔었고..
억울하다고 해야할까.
투자의 억울한 점은
뭉툭해도 돈을 벌 수 있다는 점이다.
좋은 자산에 뭉툭하게 집중투자를 하고 기다리기만 해도
돈은 벌리기 마련이다.
따라서 날카롭지 않고
뭉툭하고 낙관적이고 손실확률에 대해서 크게 인지하지않고
오랜시간 보유하고만 있어도 신나게 사고 팔고 포트폴리오 관리한 사람보다
운이 더 좋게 돈을 더 많이 벌수도 있는 것이다.
여러 학술연구, 실증 분석에서 장기투자 성과의 80-90%는 자산선택+보유기간에서 결정. 매매타이밍의 기여도는 매우 낮다.
정교한 판단보다는 좋은 자산을 골라 오래 들고 있는 것이 성과를 많이 좌우한다.
생산적 자산인 주식, 부동산, 기업가치 등은 경제성장+인플레이션+생산성 증가를 반영해 장기적으로 상승한다.
따라서 좋은 자산을 선택하여 매수한 후 아무것도 안 하는 전략이 과잉행동보다 성과가 좋은 경우가 매우 많다.
억울함이 생기는 이유는,
사람은 예측, 설명, 개입, 하고 있다는 느낌을 원한다.
하지만 시장에서의 행동=비용+실수확률 증가 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가장 단순한 전략이 가장 어렵고,
가장 똑똑해보이는 행동이 가장 수익을 깎아먹기도 한다.
따라서 늘 가치측면, 수익률 측면에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 노력의 양, 사고의 정교함은 어떤 역할을 해줄 수가 있는건가?
더 빠르게 수익을 낼 수 있게끔 즉, 단위시간 대비 효율성을 매우 끌어올릴 수 있는 전략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어야 한다.
시장 수익의 분포 자체가 비정규이다. 장기적 관점에서의 시장수익은 대부분 극소수의 시점, 자산에서 발생. 나머지 90% 이상의 시간은 지루, 손실, 의미없는 횡보.
좋은 자산일수록, 평균의 자산보다 상방 분산이 크고, 하방은 시간이 흡수한다. 나쁜 자산은 상방 꼬리가 없으며, 하방은 빠르고 영구적인 경우가 많다.
집중은 위험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좋은 자산이며 정보, 인사이트가 있는 곳에 노출을 증폭시키는 행위여야 한다.
input은 시간노출, 우수자산 선정 다량 보유여부가 핵심이다.
output은 비선형적이며, 시간지연을 반드시 수반하며, 수익금 또한 불규칙적이다. 물론 시장 자체는 장기적으로는 효율적이기에 합리적 판단을 통해 투자금을 반복적으로 늘려나간다면 수익금은 복리로 극대화된다.
조금 의외라고 생각할 수 있는 지점이 INPUT에 노력, 분석량, 고민의 깊이, 스트레스, IQ 등 많은 요소들을 넣진 않았다. 우수자산 선정 및 다량 보유에 속해있기 때문이다. 직접 노력, 분석, 고민의 깊이가 필요는 하지만 수익률, 수익금을 직접적으로 결정짓는 요소는 아니라고 느낀다. 물론 전문가라면 누구보다 훨씬 더 빨라야만 한다.
억울하게 내가 느꼈던 이유는, 직접적 능력에 따른 보상이 아닌,
구조적으로 무능력하더라도 안정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어떻게 보면 정규분포상 상위수익에 노출되기 위한 가장 최적의 반응이 뭉툭한 장기보유가 될 수 있지 않나 한다. 극단값을 완전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물론 합리적 사고들이 쌓여서 더욱 더 비중을 높이고, 우수자산을 선정하고 수량을 집중적으로 가져갈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보유를 통해 극단값에 대한 노출을 높여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시간이 갈수록 우연 이상의 높은 수준의 확률적으로 상방 초과값이 발생하게끔 해야 뭉툭한 사고조차 유의미하고 강력한 수익률을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산업, 자산 특성상 가격상한이 존재하기 쉽고, 규제 및 가격통제로 수익률에 캡이 씌워지거나 경쟁이 즉각적으로 초과이익을 제거하기 쉽다. 예를 들면 구조적으로 성장이 제한된 성숙산업, 규제산업에서 레버리지를 지속적으로 써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사업구조, 가격결정권 없는 하청의 경우에는 상방에서의 극단적 초과값이 상대적으로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좋은 자산일수록 시간이 갈수록 대체확률(기술,고객,아이템)이 낮아지고, 비즈니스 모델 붕괴가능성이 낮아지며, 자본조달 비용이 구조적으로 떨어진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불확실성이 줄어들어야 한다. 불확실성이 점차적으로 커지는지 줄어드는지를 주기적으로 확인은 필요하다. 그게 숫자적 신호들일 수도 있고, 정성적 신호일 수도 있다.
또한 반복가능한 현금흐름, 자본재투자 내부수익률, ROIC의 지속성, 외부변수에 대한 독립성(금리, 정책, 유행), 자기강화 피드백 등이 주요한 요소 중에 하나이다.
시간이 유의미한 INPUT이 되기 위해선, 당연히 반대정보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끝없이 들어볼 필요가 있다. 버티면 언젠가 된다는 숭배의 마음만 있어서는 안된다. 이정도는 사실 큰 능력치나 다양하고 어려운 것에 대한 빠르고도 고도의 이해력 및 활용력이 필요하진 않다.
레버리지를 쓰더라도 장기간 가져가면은 안된다. 당연히 뭉툭함은 분포의 하방꼬리 구조에 언제든 노출된다는 것이기도 하다. 물론 하방이 정말정말 안정적이고 매우매우매우 확률적으로 낮다면 쓸수는 있겠으나, 그럴 확률도 고려해서 레버리지 비중은 설정되어야 한다.
오래된,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다는 것은
나에게 매우 즐거움을 주는 일이다.
통계적으로 평균화된 정규분포를 따르는
이론적 집단에서, 특정요인에 의해 규정된
사실이라는 편견이 실제로는 다양한 면모를 가지고 있으며,
타산지석, 혹은 반면교사를 이뤄낼 수 있기 때문이다.
도덕적으로 완벽한 인간은 없으며
100% 진실인 역사적 사실 또한 없다.
시각에 따라 진실, 혹은 거짓은 달라진다.
사실이라고 생각했던 것 조차도 의미, 의도가
속임,기만,압박 등에 의해 오독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늘 비뚤어진 시각을 갖자는 말은 아니다.
상당히 많은 평균 지표들에 대해 인지하고 있되,
정의, 장점, 한계점, 보완지표를 확실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나 숫자 관련된 것일수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한계점과 이상한 지점을 빠르게 포착하는 훈련을 할 필요가 나에게 있다.
이전에 일했었던 선임분은 숫자를 매우 빠르게 복잡한 숫자를 빠르게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훈련이 돼 있었다.
이는 분명히 복잡한 자료를 보고 상당히 많은 정보를 머릿속에서
정확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기반이 있기에
가능해진다.

입력2026.02.02. 오후 5:06
수정2026.02.03. 오전 1:01
인쇄하기“내년까지 메모리 슈퍼사이클”
삼성전자 245조·하이닉스 179조
양사 영업이익 대폭 확대 전망
2028년부터 수익성 둔화 예상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비관적 전망을 내놨던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투톱’의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2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지난달 30일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21만원으로, SK하이닉스는 84만원에서 1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로는 삼성전자 245조원, SK하이닉스 179조원을 제시했다. 국내 증권사들의 평균 전망치(삼성전자 158조원, SK하이닉스 138조원)보다 각각 55%, 29.7% 높은 수치다.
목표주가와 영업이익 전망치를 대폭 상향한 배경에는 전례 없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 심화가 있다. 모건스탠리는 24년 9월 ‘겨울이 곧 닥친다’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반도체주 목표주가를 대폭 하향하며 비관론의 선두에 섰다. 그러나 25년 9월 ‘올해는 따뜻한 겨울’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진단을 바꿨고, 이번에는 ‘메모리, 더블업’이라는 보고서에서 호황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반도체 물량이 내년까지 완판됐고, 올해 1분기 D램 계약 가격은 70~100% 급등할 것으로 조사됐다”며 “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2027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17조원, 225조원으로 제시하며 이들이 미국 빅테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준의 수익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새로운 공장 가동이 시작되는 2028년부터는 수익성이 소폭 둔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른 외국계 투자은행도 국내 반도체주를 ‘최선호주’로 꼽고 있다. JP모간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각각 24만원, 1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홍콩계 IB인 CLSA도 삼성전자 26만원, SK하이닉스 125만원으로 목표주가를 올렸다. 골드만삭스는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120만원, 맥쿼리는 140만원으로 제시한 보고서를 냈다.
다만 단기간 급등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은 고평가 우려가 제기된다. 씨티그룹은 “주가가 과도하게 올랐다”며 한미반도체에 대해 ‘매도’ 의견을 냈고, JP모간도 “삼성전자로부터 TC본더 수주를 할 것이라는 기대가 지나치다”며 ‘비중 축소’ 의견을 제시했다.
수영은 매우 훌륭한 훈련도구이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무조건 저항을 맞게 된다.
또한 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기록과 맞서는 싸움이다.
끝없는 메타인지의 스포츠이다. 영법도 100% 정답이 있지 않다.
나에게 가장 맞는 방법을 찾아나서며 매일, 매 훈련마다
그를 극복함으로써 한 단계씩 성장해나간다.
인생의 모든 고비 또한 마찬가지 아닐까.
좋아하는 것이 있고 싫어하는 것이 있고
걸어가는 과정 속에서도
위기를 맞기도 하고 수렁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나 자기자신을 잘 알고, 메타인지를 극대화하며
끝없이 개선을 해나가다보면
타고난 직감과 영감과 속도를 가진 천재라고 하더라도
함께 즐기며 성과, 기여를 해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남과 비교하지 말라,
어제의 나 오늘의 나와 비교하라.
그렇다고 좌절하지도 말라.
생물학적인 에너지는 모든 것에 적용된다.
전성기가 오지 않았을 수도 있으나
에이징커브는 누구에게나 적용된다.
따라서 이미 젊은 시절이 되지 않았다면
최선을 다해서 젊은 시절 최고의 나를
조금 더 빠른 시일 내에 경험하라.
복리의 과학은 투자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많은 곳에서도 적용된다.
이미 젊은 시절이 지났더라도, 노련함과 숙련도를 통해
꾸준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재현성을 끌어올려라.
정말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가치들을 양산할 수 있도록 하라.
나눔으로써 복리가 되도록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