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티엑스 — 12월초에 회사에서 볼때 바로 샀어야 했는데 해고 및 뒷정리로 인해 하지 못했음. 당시 대비 30% 이상 급등. 아직 더 스터디가 필요하다.
비에이치아이
원익IPS, 브이엠,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기가비
씨아이에스
제우스
한양디지텍, 한양이엔지
넥스틴
현대바이오, 지씨셀, 펨트론,
알테오젠 에코프로 리가켐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에이비엘바이오 노타
리노공업 메지온 15.4
파마리서치, 휴젤 솔브레인, 원익머트리얼즈
서진시스템
차바이오텍
유일로보틱스
피에스케이
SFA, SFA반도체
메디포스트
코스피
삼성 4.7% 하이닉스 8.56% SK스퀘어 7% 두에빌 2% LS일렉 7.78
대한조선
ROIC 23FY 12.4% 24FY 27.5% ROA
대한조선의 저평가 요인은? 과거 기업들의 급등요인처럼 재평가 가능성은 ? ROE가 32 23 19로 지속 감소하지 않고 더 증가할 가능성?
ROE 분해 및 수익성 개선에 대한 중장기적 방향성 ? 가설1) Equity 감소 상태에서 흑자전환으로 인한 +전환 때문인가 ? 가설2)상장 이후 일회성 수익?
중대형 선박 위주. 엔진, 방산 등은 보이지 않음. LNG이중연료 추진선박,
THE ECONOMY 기사 26.1.6 Korean shipbuilding M&A stalls despite boom, capex surge and Japan’s catch-up add pressure 한국 조선소의 M&A 중단, 조선 붐 및 자본투자 급증에도 불구. 일본의 추격 상황 압박 증가.
MASGA 프로젝트와 같은 긍정적인 촉매제 지속적 상승사이클 평가급등. 투자자들의 잠재적 인수 감수 어려움. 왜냐하면 대규모 CAPEX 요구, 일본 조선업 추진
STX 엔진은 주가 급등에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United Asset Management Company(UAMCO)는 처음에 지배 지분의 전면 매각을 고려했으나, 평가가 상승함에 따라 퇴각 전략을 조정하여 투자 일부를 회수하기 위해 여러 차례 블록 거래를 선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잠재적 구매자의 부담이 줄었지만, 시장은 여전히 STX 엔진의 평가가 과도하다고 보고 있어 구적 후보자 풀은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작년 7월 매물로 나온 K 쉽빌딩도 가격에 대한 논란에 직면해 있다. 매각을 주도하는 UAMCO–KHI 컨소시엄은 약 1조 원의 평가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 수치는 최근 상장한 비슷한 규모의 동료 기업인 대한조선에 적용된 주가순자산비율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대한조선은 IPO 당시 HD 현대중공업, 삼성 중공업, 한화오션, HD 현대미포 등 동료 그룹을 활용해 평균 배수 4.58배를 적용해 평가를 산출했습니다. 같은 지표를 적용하면 K 조선의 가치는 약 1.2조 원에 이릅니다. 그러나 대한조선의 상장 당시에도 비평가들은 중견 조선소와 주요 기업을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하며, 시장이 이러한 평가를 받아들일지에 대한 의문을 남겨두었다.
일련의 평가 상승은 MASGA 프로젝트 소식에 힘입어 조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MASGA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표 정치 슬로건인 ‘MAGA’에 ‘조선’을 추가한 패키지로, 한국 민간 조선소의 대규모 현장 투자와 이를 지원하는 대출 및 보증을 포함한다. 이 산업은 안정적인 장기 주문 기반을 확보하고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할 기회를 얻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펀드의 상세한 구조와 실행 계획이 명확히 제시되지 않아 불확실성이 남아 있습니다.
HD 현대 자회사들의 지속적인 IPO 추진도 이 추세를 강화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HD 현대 마린 솔루션은 2024년 5월 8일 상장되었으며, 첫날 약 11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이는 IPO 가격인 약 61달러보다 96.52% 높은 수치였습니다. 종가 시점을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약 53억 달러였습니다. 1월 6일 오후 12시 30분 기준으로 주가는 약 142달러로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지난달 초, HD 현대 로보틱스는 주요 국내외 증권사에 인수업체 선정을 위한 제안 요청서를 보냈습니다. 가장 최근 투자 라운드에서 회사의 평가액은 약 13억 달러였습니다.
업사이클 자체도 기대치를 높이는 또 다른 요인입니다. 지난해 전 세계 선박 주문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조선소들은 LNG 운반선과 같은 고부가가치 선박에 집중하며 주문 적체를 확대했다. HD Korea 조선공학은 175억 8천만 달러 상당의 127척 선박 주문을 따내어 연간 목표 180억 5천만 달러의 97.4%에 도달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69억 달러 상당의 39척을 낙찰해 98억 달러 목표의 70%를 달성했다. 한화오션은 51척의 선박을 수상해 98억 3천만 달러 상당을 수상해 전년도 89억 8천만 달러를 넘어섰다.
전문가들은 이번 슈퍼사이클이 2007년부터 2010년처럼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합니다. 빅3 외에 국내 경쟁자가 적은 상황에서 세 조선소는 글로벌 신규 주문의 큰 부분을 차지하며, 고부가가치 선박에 집중된 보다 선별적인 계약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안정적인 인력 확보는 생산을 정상화하고, 보완 비용을 줄이며, 조선 역량을 향상시켰습니다. 국방은 또한 장기 주기의 동인으로 여겨지는데, 오랫동안 상업용 선박과 해상 발전소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주요 조선소들이 이제 미국 및 기타 지역의 특수 목적 해군 시장에 진출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우려되는 점은 조선소들이 유리한 시장 상황을 바탕으로 무작정 규모를 늘리면 인수 수요가 오히려 약화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더 높은 구매 가격과 클로징 후 추가적인 자본수출이 결합되면 구매자의 부담이 과도하게 커질 수 있습니다. 한국 조선소들은 이미 생산 능력 확장에 기울고 있습니다. HD 코리아 조선해양공학은 신규 및 인수 시설에 약 6억 9,3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한화오션은 지난해 4분기에만 약 5억 1,300만 달러를 시설에 투입했습니다. 한화오션은 부유식 선박과 6,500톤급 초대형 해상 크레인 도입을 추진 중이며, 삼성중공업은 올해 투자 예산을 약 3억 1,500만 달러로 설정했다.
일본의 추격 노력도 또 다른 변수다. 닛케이가 12월 2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2035년까지 조선업 생산량을 2024년보다 대략 두 배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3단계의 ‘조선 부흥 로드맵’을 수립했다. 일본은 작년 보충 예산으로 확보한 약 8억 달러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용접 로봇 및 유사 장비 도입에 사용하고, 29년부터 31년까지 부두 등 시설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후 32년부터 34년까지 대형 크레인과 같은 장기 납기 장비 투자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한때 세계 최고 수준이었던 일본 조선 산업은 1974년 첫 오일 쇼크와 1985년 플라자 협정 이후 두 차례 큰 침체를 겪었으며, 이는 엔화 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상실과 과잉 생산 능력 문제로 인한 것이었다. 일본 조선소는 이후 고령화된 인력과 환경 규제 대응 지연으로 인해 해외 경쟁자들에 뒤처졌고, 현재 일본은 중국과 한국에 이어 세계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새롭게 제안된 장비 투자 지원 계획은 사실상 수십 년 만에 일본의 첫 전면 입찰이다.
현대힘스
25년 7월 힘스 매물로 나옴. 선박 내부재·의장품 도장·선박 블록 등을 제조하는 조선 기자재 업체 24년 영 215억, 매출액 2231억. 매물로 나왔다는 이야기 이후 1.8만에서 25년 9월 9일 3.3만까지도.
제이앤PE가 2019년 1000억원어치의 상환전환우선주(RCPS)에 투자해 지분 75%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제이앤PE)가 현대힘스 지분 약 12.75%를 블록딜(시간외매매) 방식으로 매각했다. 보유 지분율이 40%로 낮아진 가운데 경영권 지분 매각 절차는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25. 10. 1.
내 눈에 야망, 뜨거운 열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 신사대로 17 3층에 거주하는 자산 2조 모 회장님으로부터. 기억력, 정밀도, 상식수준이 많이 뒤떨어진다고도 들었다. 상당히 많은 외적 내적 자극을 받았다.
이 분은 3살에 고아원에서 입양이 되었다. 3살-8살까지 양부로부터 신체적 학대를 받았다. 복날 개맞듯이 맞았으며, 뜨거운 물을 부어서 입술 아래로 전신화상을 입었다고 한다. 60년대~70년대초 8살에 파양되었다.
고아원에 돌아왔으나 고아원 덩치큰 사람들은 핍박이 지속되었다. 몸조차 좋지 않으니 문둥이라는 말까지 하였다. 결국 몇년 지나지 않아 고아원에서 도망쳤다.
병원에서 몰래 잠자기도 하였고, 빵과 우유를 얻어먹기도 했다. 또한 당시 500원을 주웠고 그걸 통해 분식집에서 있는체하면서 사먹고 할머니들이 운영하는 분식집에서 그릇 등을 씻을 타이밍을 노려서 그때 몰래 훔쳐먹기도 하고 배를 채우기도 했다고 했다. 힘들었던 시절 말고 어떻게 성공을 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듣지 못했다.
추후 관계가 지속되면 들려준다고도 했다. 18살에 이미 사업을 통해 많은 돈을 벌었다고 했다. 오렌지족 1세대라고도 했다.
오렌지족이 80년대 3저호황을 겪으며 자란 세대를 말한다. 90년초부터 오렌지족 1세대라고 불린다. 대략 나이는 90년 -18년 = 72년생 정도로 보면 될까. 68년, 69년생 정도로 추정된다.
나에게 직접적으로 노력이란걸 진짜로 해본적이 있냐고 물어보았다. 살면서 그정도의 목숨이 걸릴 정도로, 절실한 노력을 해본적은 없었다. 우물쭈물 했었다. 나에게 비장함이나 그런게 전혀 안보인다고 했다. 어떻게 노력할거냐고도 물었다. 누군가에게 빈다고 해서 주어지는게 아니라고도 했다.
부자가 보기에 나는 많이 부족해보이나보다. 돈을 벌고자하는, 큰 부자가 되고자 하는 열망도 부족해 보이나보다. 이 부자가 어떤 부자인지 나는 알지 못한다. 뜨거움을 가진 사람인지도 모른다. 어떤 삶을 살았는지도 알수는 없다. 화상자국을 지우기 위해 200억을 사용했다고 했다.
실제 나이대는 40대 초반 수준으로 보일 정도였다. 눈빛은 상당히 날카로웠고 눈썹이 길고 집념이 가득해보이면서도 부자같은 느낌이 있었다. 내가 갖고 싶은 그런 얼굴의 느낌이랄까 그런게 존재하는 사람이었다. 숫자, 논리전개, 어휘사용 여러 측면에서 높은 지능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를 해온 사람으로 보였다. 사법고시 또한 합격을 했었다고 했다.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는 모르나 여러가지 사업을 구상하는 듯보였다. 이미 한국에서 2조를 가지고 있으나, 여러 사업을 하고 있으며 작은 사업체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근데 사업체는 가지고 있는데 특이한 점은 직접 소유를 하고 있지는 않은 듯했다. 근데 어떻게 지분을 준다는지 이해하기는 어려운 지점이었다. 실제보다는 가상에 가까워 보였다.
현재 국내에서 여러 국내 휴양지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데, 전국민이 가능할 정도로 공유휴양지를 모듈러 공법을 통해서 분양할 계획이라고 한다. 나는 이 사업모델에 대해서 회의적으로 보였다. 1인 1,980만원 x 24인이 10평을 보유한다. 4.725억이다. 국내 휴양지 별장을 소유한다는 개념이 과연 젊은이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할까? 정말로 프리미엄을 입히지 않는다면, 결코 인기가 있긴 어렵다고 생각한다.
상기의 사업모델들을 기반으로 했을 때 이전까지의 강렬한 경험, 대화, 지식수준, 어휘선택, 대화스킬, 카리스마를 느꼈었으나 완전히 바뀌었다. 2조라는 자산이 여러 편법 등 다양한 방법, 사업구상 등을 통해 만들었을 수도 있다. 정치적 연줄도 있고 그러다 보니 고위직 국회의원과도 친분이 있는 뒷배라고도 했다. 당시 말하는 상황 자체로봤을 때에는 거짓으로 보이지 않았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도 않다.
그러나 분양 등 사업을 한다는 측면은 굉장히 매력도가 떨어지며 이를 추진하고자 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한다. 자본효율성이 매우 떨어지는 사업을 많은 사람에게 덤태기를 씌우고자 하는 의도가 느껴졌고 찰리멍거가 살아계셨다면 미친듯이 욕지거리를 날려주었을 것이다.
이 사람의 돈을 벌고자 하는 집념, 살아남고자 하는 의지, 그리고 탁월한 분석력과 판단력을 통한 통찰, 모든 시나리오에 대해 대비하며 리서치 등 생각하는 습관 등은 충분히 본받을 만한 요소였다. 나 또한 그런 시간들을 많이 가지지 못하고 있었으며, 26일이라는 시간을 즐겁게 노닐다가 보내었다.
지난 4년이 아깝지 않고 정말로 큰 복리가 되기 위해선, 경험을 활용하여 내가 가진 자산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고 높은 수준의 정밀도, 복잡도, 압축도를 통해 더 나은 판단, 데이터, 구상-의사결정-시행착오를 끌어올리고 자산 또한 극대화해나갈 것이다.
뜨거움, 노력, 집념이 내 눈에서 안보인다고 했나? 뜨겁게 끌어올릴 것이다. 나도 30년 뒤면 2조원 이상의 자산가가 될 것이다. 열정을 불태우기보다 내가 타고난 강점, 경향성을 살려서 무위(~개입x)자연(스스로 그러함)을 극대화할 것이다. 노력 최소화가 아닌, 마찰을 최소화할 것이다.
1)일일, 주간 판단을 줄인다.연간 1-5회 매우 큰 집중적 결정을 진행한다. 2)복리, 옵션, 지분을 극대화한다. 선형 노동소득은 최소화한다. 3) 생존확률을 극대화한다. 기대수익 극대화보단. 확률적 사고를 한다. 4) 환경선택에 더 집중한다. 개별종목 선택보다. 산업구조, 규제방향, 비용곡선. 5) 내가 잘 못하는 단기매매투자, 거시예측, 감정적 판단은 배제한다.
예배, 제사의 가치는 하나님의 임재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불이 꺼지지 않아야 한다. 세상은 우리의 불을 끄려고 한다.
하나님의 불을 붙이고 믿음을 유지하자.
물의 양면성 – 깨끗게 하다 정화. <-> 2 쓸어버리다. 불의 양면성 – 정화, 불순물 제거. , 2 소멸시키다 3 (욕망 등 다른) 타오르다
의지를 끊는데 쓴게 아니라, 하나님을 붙잡는데 쓴다. 내 의지가 하나님을 붙잡을때 놀라운 역사가 생겼다.
하나님의 불은 정화시킨다. 자신의 욕망 등의 불은 소멸된다. 하나님의 불을 가져오면 온전히 정화된다. 우리 자신의 불은 우리의 자신을 소멸시킨다.
불은 축복일 수 있고 저주가 될 수도 있다. 성령은 축복이자 심판이다. 성령의 은혜, 불이 있는 사람은 축복. 불이 없는 사람은 심판 때에 그를 지옥에 보내신다. 그게 우리 예배의 중요성.
축복인 예배와 저주인 예배가 있다. 예배를 드린다 = 궤를 든다. 예빼 자체를 안들어오는건 하나님을 끊는다는 뜻.
예배는 초청받은 것. 궤를 저주로 만드는가 축복을 만드는가. 나의 예배를 보면 안다.
첫 번째 성경의 기록.
아벨의 예배는 받으셨으나, 가인의 예배는 받지 않으셨다. 예배가 인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소망.
다시 에노스때 예배의 시작. 왕으로 인정함으로써 백성에 일하시게.
나답, 아비후는 하나님의 불, 하나님의 영광을 막은 것.
우리는 살면서 주식, 코인, 교훈, 정치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예배자리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막아서는 것은 매우 무서운 것. 하나님의 영광이 임해야 하는 자리. 하나님의 이야기를 말씀을 이야기해야 함.
그의 욕심, 욕망으로 인해서 막아버린 것. 네가 죽음으로 다른 사람이 살아야 하니까. 네가 다른 사람을 죽이게 된게 나답 아비후 사건.
레위기 10장 8절 레위기에서 하나님이 아론을 직접 부르신 유일한 사건. 깨어있으라, 왜? 너희는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분별해야해. 우리는 기도를 간구로 배웠다. 필요한 것을 끄집어 내는 것으로 배웠다. 기도는 뜻을 묻는 것.
하나님의 뜻이 이 땅 위에. 뜻을 묻는게 기도. 이건가요 이건가요? 이거 해주세요가 아니라, 뜻을 묻는 것.
제가 이렇게 방향이 가는데 수정하는 것, 방향을 트는 것. 뜻을 묻는 것. 거룩한 것과 속된 것. 어떤 것이 좋은지 가까운지를 묻는 것.
그리스도인은 그런 자들.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 기준이 되고 지침이 돼야 한다는 것 세상에의.
빛은 비추는 것. 빛은 나를 비춰주는 것.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ex 성적인 말들,
싸우지 않아도 동조하지 않으면 말을 하지 않게 된다. 골프는 시간을 너무 많이 뺏는다. 목회자가 할 것이 아니다. 말씀 공부해야 하고 기도해야 하고 이럴때 시간이 너무 많이 부족해진다.
가정이 잘살아야 하는 이유 가정을 넘어서서 소망이 되니까. 자녀 앞에서 보여줘야 하니까. 거룩함과 속된 것 어떤것이 더 아름다운지 보여줘야할 책임.
2번째 가르쳐라. 직접 살아내야 가르칠 수 있다. 안살면서 가르치는게 위선. 하나님이 나답, 아비후 죽고 가르치심. 모세가 아론 엘르아살 이다말에게 이름.
제물을 거룩한 곳에 먹어야 한다.
신앙은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개인을 넘어서는 것. 정결한 것을 먹어야 한다. 술은 집에서 먹어라.
속죄제를 통해 제사장, 회중이 제출한게 아니 그외의 것은 먹어야만 한다. 하나님께 간걸 어떻게 확인가능한가. 제사장을 통해 나의 속죄가 받아들여졌다라는 것을 드러냄. 반드시 먹어야 한다.
그런데 10장 19절. 하나님이 받으심.
오늘 내가(아론이) 속죄제물을 먹었더라면 여호와께서 어찌 좋게 여기셨으리요. 아론이 직접 마무리 했더라도 어떻게 여호와께서 좋게 여기셨을까요. 예배가 이미 많이 망가졌었으므로. 하나님은 이미 노하셨습니다. 제가 감히 예배를 마무리할수 없었습니다. 제가 어찌 하나님 앞에 떳떳할 수 있겠습니까. 세상사람보다 온전하다고 해서 얼마나 떳떳할 수 있겠습니까.
隱愛 한다. 하나님을 은애한다. 우리의 고백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0은 나눌수록 커진다.
저는 전향이 빨라요 스타일이. 도포를 입으면. 불교집안이어서 설법도 잘한다. 교회를 떠나는게 목사님의 타락이 될수는 없다. 예수의 가치는 무한하다.
한나의 예배하는 마음. 격분시켜도 나오고 제사장이 무지해도 나오고. 마음이 있으니까 하더라. 하라고 안해도 하더라. 근데 왜 예수는 예배는 안되는가. 자격없는 나를 하나님이 부르셨다. 예배하는 마음이 없는가.
신의악단 봤어요 스포하는 거예요.
보여? 보이세요? 예수가?
항상 목사, 환경보지. 세상의 것. 그거 보고 있으니까 예배가 안된다. 그런데 다른 사람 핑계를 댄다. 주님은 배신 안하신다. 예배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명령을 어겼으나, 아론은 반항이 아닙니다. 못들어가고 못하는 거예요. 결국 아론의 마음은 받아들여졌다.
너희 안에 진정 하나님께 예배하는 마음이 있는가. 그 마음을 달라고, 꺼지지 않도록 기도하세요. 누가 타락하게끔 하던, 문제를 만들던 예수님은 타락하지 않으심. 예수님만 바라보며 끝까지 나아가자.
투자, 수영 모두 기본기를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수영에 대한 기본기를 말해보자. 모든 운동에서 마찬가지지만 수영에서도 정교함은 매우 중요하다.
핵심은 가장 빠르게 같은 거리를, 더 낮은 에너지로 효율적으로 가려고 노력해야 한다. 물속에선 달리기에서 느끼기 어려운 움직임에 대한 저항을 고스란히 받는다. 따라서 인간에게 효율적인 영법이라는 것이 존재하며, 저항을 줄이기 위한 기술이 매우 중요하다.
KEY : 정렬, 타이밍, 각도, 연속성, 중심이동, 방향성.
– 저항감소 진행방향으로의 표면적 최소화가 매우 중요하다. 롤링을 하더라도 축이 흔들리지 않게 최대한 일직선으로 고정해야 한다. 적절한 발차기를 통해 표면적을 최소화하고 축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 추진력 물을 연속적으로 최대한 많이 당기고 끝까지 밀어낸다. 발차기를 통해 바닥으로 물을 밀어내어 추진방향으로 몸을 밀어낸다.
추진력 = |힘| × cos(전진방향과의 각도)
– 부력
FBcap F sub cap B𝐹𝐵 (Buoyant Force, [N]): 부력 (위쪽 방향)
ρrho𝜌 (Density, [kg/m³]): 유체(액체/기체)의 밀도 (물체의 밀도 아님)
gg𝑔 (Gravity, [m/s²]): 중력 가속도 (약 9.8𝑚/𝑠2)
Vcap V𝑉 (Volume, [m³]): 유체에 잠긴 물체의 부피 (물체 전체 부피 아님)
𝐹𝐵=𝜌𝑔𝑉
유체의 밀도는 동일. 잠긴 부피가 크면 클수록 부력은 크다. 따라서 전방 표면적은 낮되, 덩치가 큰 유선형을 가질수록 부력은 강하다. 고래, 배를 떠올리면 될 듯.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물체가 받는 부력의 크기는 물체에 의해 배제된(밀려난) 유체의 무게와 같다. 밀도와 부피: 부력은 물체의 밀도와 상관없으며, 유체의 밀도와 잠긴 부피에 비례한다 발생 원인: 유체 내에서 깊이에 따른 압력 차이(아랫면 압력 > 윗면 압력)로 인해 발생한다. => 물속에선 아랫면으로 갈수록 압력이 더 크다. 무게 변화: 물체가 유체에 잠기면 공기 중보다 무게가 감소하는데, 이 감소한 무게가 곧 부력의 크기이다
25년 연간목표 7천억. 실제달성 7.9천억. 4Q25 대형 화공플랜트, 국내 비화공플랜트 매출본격반영. AI, DT, 모듈 등 혁신기술 기반 수행차별화=> 원가경쟁력 확보가 영향.
배당성향 25%로 낮다. 배당금을 더 높여도 좋을텐데. 790원 배당. 주가배당률 2.9%.
한국 국채수익률 10년 3.6% 5년 3.4% 20년 3.47% 220년 3.58% 대비 낮다.
리스크 比 기대수익률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률은 지금 주가 대비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는가? P ER, 순현금, 예상이익 성장, PBR, 배당수익률 필연적 가치가 어느 정도나 될 수 있을 것인가.
규모가 상당히 크고 매크로적 변수는 다양하고 많다. 삼성E&A가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전기의 사업을 수주하여 모듈화 등 원가절감을 통해서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지만 지속적 P 개선이 업황개선보다 훨씬 더 높지 않다면 기업가치 측면에서 높은 수준으로 조명받기는 어렵다.
값보정 시, fPER 7.92 수준. 역사적 PER 8.146배 수준. 약간 저평가 수준. 수익성 개선이 23-24년 수준으로 이뤄질 수 있는 요인 및 확률에 대해 좀더 정교한 근거, 추론이 필요.
3)FCF
삼성E&A는 FCF를 많이 남기는 구조. 시가총액 5.3조 인데 25년 기준으로 8천억 예상. FCF 대비 6.6배 수준.
이론적, 산술적 기대수익률은 존재. 산업, 산업 내에서의 기업단 폭발적 성장요인 기대치가 장기보유 및 복리성장 요건.
어쩔 수 없는 한계점은 수주, 건설현장 시공 리스크 존재. 결국 최종고객이 돈을 벌 수 있을만한 기대수익률이 높아지는 지점에 후발단으로 찬찬히 돈을 벌어간다. PEER로 제시되는 글로벌 기업들 대비 수주총액, 잔고 대비 밸류에이션도 상당히 저렴한 편.
동사의 변화가 실질적 숫자로는 나타난다고는 하나 아직까지 직접적 비교가 가능하진 않음. 무형자산 등 보유하고 있는 기술적 경쟁우위가 다르기 때문. 종합적 서비스로 인해서 차별화된 요인을 보유해야 함. BOTTOM-UP 측면에서는 그러하고, 투자자는 기대수익률 측면에서 봐야 함.
투자판단 국내 KOSPI, KOSDAQ에서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렵고 투자하기 어려운 기업들만 남아있는가? 아니면 밸류에이션이 모두 꽉차고 부담스러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