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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어스테크놀로지

    25년 9월 이후 어떤 점이 변했나.

    25년 9월 8일 신한 콥데이 진행.

    이후에도 상당히 많은 수준의 여의도 IR 진행.

    한줄 요약: 씨어스테크놀로지 = “국내 의료AI 중 드물게 수익화가 찍히는 웨어러블 모니터링 플랫폼”;
    핵심은
    *씽크(입원환자 모니터링)*의 병상 확장 속도
    모비케어 해외 진출인데,
    밸류는 이미 25F PSR 25배 / 26F PER 72.7배 / 27F PER 34.9배로 비싸다.

    시장특성상 반영되지 않은 희망찬 정보 + 파워풀한 업사이드 + 급격한 이익, 현금흐름 개선 및 소프트웨어 턴어라운드 관점에서 보면 주가상승률이 이해되는 지점이었음.
    국내 의료 AI —- 뷰노, 루닛, 딥노이드, 에이아이트릭스, 뉴로핏, 메디아나

    메디아나 (Mediana): 뷰노/씨어스와 유사하게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분야에서 주목받는 기업. 

    주요 의료 AI 기업 목록

    • 루닛 (Lunit): 흉부 X-ray 및 유방촬영술 영상 분석(인사이트), 암 조직 분석(스코프)으로 글로벌 시장 선도.
    • 딥노이드 (Deepnoid): 뇌동맥류, 흉부 질환 등 뇌·혈관 분야 영상 진단 솔루션 및 산업 AI.
    • 에이아이트릭스 (AITRICS): 입원 환자의 위험을 감지하는 조기 경보 시스템(AITRICS-VC) 등 중환자 모니터링.
    • 뉴로핏 (Neuropit): 뇌 영상 분석(MRI) 기반의 뇌 질환(치매 등) 진단 및 치료 계획 솔루션.
    • 메디아나 (Mediana): 뷰노/씨어스와 유사하게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분야에서 주목받는 기업. YouTube +4

    이 기업들은 주로 AI 영상 분석, 생체 신호 분석, 그리고 환자 상태 예측 분야에서 병원 실수요를 충족하며 성장

    최고의 대장주는 씨어스테크놀로지.


    핵심포인트:
    강점 = 국내 의료AI 중 실제 매출·흑자전환·수가 연결이 가장 선명한 축, 씽크는 설치비용/이동성/수가청구 측면에서 병원 도입 명분이 강하고, 모비케어는 국내 점유율 65%+미국/중동 옵션이 있다. 약점 = 주가가 이미 **YTD +463%, 12M +362%**로 기대를 과도하게 반영했고, 해외 진출 성과는 아직 “계획→상용화 초입” 단계라 실제 침투율/리임버스/현지 파트너 실행력이 검증 전이다.

    비싸도 더 간 이유는
    밸류를 이긴 추정치 상향속도 때문.
    진실이든 아니든, 입김 강력한 시장참여자들에 대한 설득 때문.
    사실 실제로 기관참여자들이 강력하게 질문을 하고 하더라도

    밀어올리는 주체의 힘, 기대감이 매우 강력하게 형성되었을 때에
    공매도의 매력도는 반감되고,
    오히려 주가 급등이 지속되는 형국의 발생.
    따라서 함부로 공매도를 해서는 안됨.

    씨어스테크놀로지는 1년만에 주가 12배. 메디아나는 3.85배.
    강력하게 올랐었던 루닛은 -30%.

    밸류는 이미 25F PSR 25배 / 26F PER 72.7배 / 27F PER 34.9배로 비싸다라고 볼 수 있었으나 이익성장 속도가 훨씬 더 가파르게 일어났음.
    시장 기대치 대비 훨씬 더 높은 속도로 늘어났다.

    즉, 시장이 알지 못했던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 모비케어의 강력함이 있기 때문.

    25F 매출 307억/OP 43억, 26F 매출 481억/OP 109억을 보던 상태,
    이후 25년 실제 연간 매출은 482억, 영업이익은 163억으로 흑자전환,
    1Q26 전망도 매출 319억, 영업이익 156억까지 올라옴.

    비싼 주식이 더 비싸진 게 아니라,
    분모(EPS·EBITDA)가 시장 예상보다 훨씬 빨리 커졌다.
    25년 43억이ㅣ었는데, 163억이 되었으니, 최소 4배갈 수 있는 여력이 된 것.
    물론 실제로 될지 안될지는 모르나,
    비트를 하면서 끌어올렸고, 실제로도 실적 성장이 더 가파르게 따라와줌.
    보고서에서 강력하게 입김을 불어넣었으면 더욱 유동성이 몰린것.

    추가로 시장이 본 건 단순 실적이 아니라 **“씽크 = 설치형 장비가 아니라 병원 인프라 플랫폼”**이라는 점. 2025년 기준 설치 병상은 약 1.1만개였고, 회사 목표는 2026년 3만 병상, 2027년 4만, 2028년 5.4만이다. 게다가 최근 6건 입찰 모두 단독 낙찰, 빅5 병원 설치 확대, 유지보수·소모품·3rd party 연동까지 붙는 락인형 반복매출 구조가 강조되면서 시장은 PSR 25배를 “비싼 의료AI”가 아니라 초기 침투율 5%짜리 플랫폼 S-curve로 보기 시작

    26년 2월 9일 유진투자 권해순 외 1인.

    환자의 진료 전주기에 걸쳐 진단과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병원 내 데이터들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병동(의료 시스템의 디지털화)을 구축

    자체 의료기기뿐 아니라 외부 기업들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도 동사 플랫폼에 연동해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구조를 구축

    플랫폼 구축 측면에서는 이미 선두 주자로서 입지가 확고한 것으로 판단됨. 실제로 최근 진행된 6개 병원 입찰에서 모두 선정되며 플랫폼 경쟁력 검증.

    025년 약 1.1만개 병상에 씽크 시스템을 구축(침투율 약 5%)하였으며, 2026년 3만개
    병상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음.
    모비케어도 외래 진단과 건강검진 시장에서 검사 건수가 2배 이상 증가를 기대

    ◼ 해외로 확장하며 고성장세 지속될 전망:
    모비케어의 UAE 시장 진입 효과가
    금년부터 실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됨.
    28년에는 해외 실적이 국내 실적과 유사한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미국뿐 아니라 호주 진출도 준비 중

    플랫폼 선점 + 고객지속적 확보는 플랫폼 해자형성.
    네트워크 효과로 인해 고객지속 확보 시 이익성장 지속적 기대.
    리스크 대비 수익이 굉장히 높은 구조.
    *기대수익률 측면에서 충분히 높은 비중으로 몰빵이 가능할만했었던 기업이다. — 1년에 10배.

    좀더 숫자 등 추가적 분석이 필요하다.
    언제, 어떻게, 왜, 얼마나 비중을 가지고,
    집중투자 장기투자가 가능했을지.
    레버리지를 언제 얼마나 어느 정도로 태울 수 있었을지.
    언제 매도를 하는게 가장 적절할지.


  • 투자자의 경쟁력

    🔥 5️⃣ 더 중요한 통찰 (여기 핵심)

    이건 단순 독서 문제가 아니다.

    투자자의 진짜 경쟁력은

    👉 “시간축 통합 능력”


    논문 = 미시 (Micro)

    • 정확하지만 느림

    역사 = 거시 (Macro)

    • 방향만 맞음

    데이터 = 현재 (Now)

    • 돈은 여기서 나옴

    👉 이 3개를 동시에 돌리는 사람만

    • 초과수익 가능

    🔥 6️⃣ 당신에게 맞는 최적 루틴 (구체)

    하루 기준

    1️⃣ 실행 (3~5시간)

    • 공시 / 수급 / 산업 데이터
    • 여기서 실제 돈 벌림

    2️⃣ 구조 (1~2시간)

    • 국가별 성장 패턴
    • 근면혁명 / 산업혁명 / 인구

    3️⃣ 논문 (0.5~1시간)

    • “필요한 것만”
    • 예: 반도체면 해당 논문만

    🔥 7️⃣ 가장 중요한 한 줄

    👉 논문은 “무기”
    👉 역사책은 “지도”
    👉 데이터는 “전투”


    🔥 최종 결론

    • 논문 몰빵 ❌
    • 역사 몰빵 ❌
    • 호기심 몰빵 ❌

    👉 “구조 + 모델 + 실행” 3층 구조만 유효


    원하면 다음 단계로
    👉 “논문을 투자로 바로 연결하는 방법 (실제 사례)”
    👉 “근면혁명 → 현재 AI/노동시장 투자 연결”
    👉 “국가별 인구구조 → 종목 선택 알고리즘”

    이걸 실제 수익 구조로 설계해줄게.

    👉 “논문을 투자로 바로 연결하는 방법 (실제 사례)”

    좋다. 이건 제대로 잡으면 **“읽는 순간 돈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
    핵심은 단순하다:

    👉 논문 → 변수 → 산업 → 기업 → 포지션


    🔥 1️⃣ 논문을 투자로 연결하는 “단일 원리”

    논문은 본질적으로 이렇게 구성된다:

    가설 → 데이터 → 인과관계 → 결론

    투자는 이렇게 구성된다:

    변수 → 수익 → 가격

    👉 연결하면

    논문 인과관계 = 투자 변수


    🔥 2️⃣ 가장 중요한 필터 (99%가 여기서 실패)

    논문을 읽을 때 반드시 이 3개만 본다:

    ① “가격에 아직 반영 안 된 변수인가?”

    • 이미 시장에 알려진 내용 → 가치 없음

    ② “숫자로 측정 가능한가?”

    • 측정 안 되면 투자 불가능

    ③ “기업 실적에 직접 영향 주는가?”

    • GDP 이런 거 말고
      👉 매출 / 마진 / 수요

    👉 이 3개 통과 못하면
    읽을 가치 없음 (냉정하게)


    🔥 3️⃣ 실제 변환 구조 (핵심 프레임)

    Step 1: 논문에서 변수 추출

    예시:

    • “고령화 → 소비 감소”
    • “반도체 미세화 → 장비 투자 증가”
    • “노동시간 감소 → 자동화 수요 증가”

    Step 2: 변수 → 산업 연결

    • 고령화 → 헬스케어 / 보험
    • 자동화 → 로봇 / 반도체
    • 미세화 → 장비 / 소재

    Step 3: 산업 → 기업

    • 반도체 장비 → ASML, 한미반도체 등
    • 헬스케어 → 보험사 / 병원 체인

    Step 4: 가격 vs 현실 비교

    👉 핵심 질문 하나

    “이게 이미 주가에 반영됐냐?”


    🔥 4️⃣ 실제 사례 (검증 가능한 구조)

    📌 사례 1: “고령화 논문 → 일본 투자”

    논문 (다수 연구 공통)

    • 고령화 → 소비 감소
    • 의료비 증가
    • 노동 감소

    👉 이건 학계 consensus (확실)


    투자 연결

    • 보험사 → 수요 증가
    • 병원 → 수요 증가
    • 소비재 → 감소

    실제 결과

    • 일본:
      • 소비 성장 정체
      • 헬스케어 증가

    👉 완벽하게 일치


    📌 사례 2: “반도체 scaling 논문 → 장비주”

    논문 핵심

    • 미세화 진행될수록
      → 공정 복잡도 ↑
      → 장비 투자 ↑

    (확실: 반도체 산업 공통 원리)


    투자 연결

    • 장비 기업 = 수혜
    • 설계 기업 = 변동성

    실제 시장

    • ASML / 장비주 장기 outperform

    👉 논문 → 투자 성공 사례


    📌 사례 3: “노동 감소 → 자동화”

    논문

    • 노동력 감소 → 자동화 증가

    투자 연결

    • 로봇
    • 공장 자동화
    • AI

    👉 지금 진행 중인 메가트렌드


    🔥 5️⃣ 당신 수준에서 중요한 것 (핵심)

    여기서 차별화는 이거다:

    ❌ 일반인

    • 논문 읽고 “좋네”

    ❌ 애널리스트

    • 논문 → 산업 보고서

    ✅ 상위 투자자

    👉 논문 → “가격 왜곡 찾기”


    🔥 6️⃣ 실전 적용 템플릿 (바로 써라)

    📊 논문 → 투자 변환 템플릿

    1. 논문 핵심 1문장:
      → ex) “고령화 → 소비 감소”
    2. 변수:
      → 인구 / 노동 / 생산성
    3. 산업 영향:
      → 소비재 ↓ / 헬스케어 ↑
    4. 기업:
      → A / B / C
    5. 시장 반영 여부:
      → PER / 성장 기대
    6. 베팅:
      → long / short

    🔥 7️⃣ 가장 중요한 통찰 (여기 진짜 핵심)

    👉 논문 자체는 돈이 아니다

    👉 “논문이 가격에 반영되기 전 시간차”가 돈이다


    🔥 8️⃣ 당신에게 맞는 최적 전략

    현재 당신 상태 기준:

    논문 읽는 방식

    • ❌ 전체 이해하려 하지 마라
    • ✅ “변수만 추출”

    추천 방식

    • 하루 1개 논문
    • 10분 안에:
      • 변수 1개만 뽑기

    최종 결론

    👉 논문을 많이 읽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 “논문을 변수로 바꾸는 능력”이 핵심이다

  • Why Nations Fail

    “Why Nations Fail: The Origins of Power, Prosperity, and Poverty”는 경제학자 다론 아제모글루(Daron Acemoglu)와 정치학자 제임스 A. 로빈슨(James A. Robinson)이 2012년에 발표한 저서로,
    국가의 부와 빈곤의 근본 원인을 정치·경제 제도의 차이에서 찾는다. 제도주의적 접근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경제발전 연구의 고전으로 평가된다.

    주요 사실

    • 저자: 다론 아제모글루, 제임스 A. 로빈슨
    • 출간연도: 2012년
    • 주제: 제도, 정치경제학, 발전경제학
    • 핵심 개념: 포용적 제도 vs. 착취적 제도
    • 출판사: Crown Business (미국)

    핵심 이론과 주제

    이 책은 국가의 부유함이나 가난함이
    자연환경이나 문화적 요인보다
    정치적·경제적 제도의 성격에 의해 결정된다고 주장한다.

    포용적 제도(inclusive institutions)는 개인의 혁신과 투자, 경제적 자유를 촉진하지만,
    착취적 제도(extractive institutions)는 권력을 소수에게 집중시켜 장기적 발전을 가로막는다.

    역사적 사례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e/e9/William_of_Orange_III_and_his_Dutch_army_land_in_Brixham%2C_1688.jpg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4/Mexican-American_border_at_Nogales.jpg
    https://cdn.britannica.com/58/223158-050-A61FA1C8/spinning-room-in-Shadwell-Rope-Works.jpg

    4

    책은 영국의 명예혁명, 미국의 산업화, 콩고나 라틴아메리카의 식민지 제도 등 다양한 사례를 분석한다.
    특히 동일한 지리적 조건을 가진 국가 간의
    상반된 발전 경로(예: 남북한, 미국과 멕시코 국경 도시 노갈레스)를 통해
    제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학문적 영향과 논쟁

    “Why Nations Fail”은 경제성장의 제도적 기반에 대한 광범위한 학술 논의와 비판을 촉발했다. 일부 학자들은 제도 이론이 지나치게 정치적 요인을 강조하고 문화·국제관계를 간과한다고 지적하지만, 제도주의 접근의 대표적 저작으로 여전히 인용된다.

    후속 연구와 관련 저작

    저자들은 후속 연구인 The Narrow Corridor(2019)에서
    국가의 자유와 권력 간 균형이
    지속 가능한 발전의 핵심
    이라고 확장 논의를 이어갔다.

  • Capital in the Twenty-First Century

    Capital in the Twenty-First Century는 프랑스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Thomas Piketty)가 저술한 경제학 저서로, 2014년 하버드대학교 출판부(하버드 유니버시티 프레스)에서 출간되었다.
    18세기 이후 약 200여 년간의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부와 소득의 장기적 불평등 구조를 분석하며, 자본주의 체제의 핵심 동학을 재조명한 책으로 평가받는다.

    주요 사실

    • 저자: 토마 피케티
    • 출판사: Harvard University Press (Belknap Press)
    • 초판 출간: 2014년
    • 번역: 아서 골드해머(Arthur Goldhammer)
    • 쪽수: 약 816쪽
    • 원제: Le capital au XXIᵉ siècle

    내용과 핵심 논지

    피케티는 20개국의 세금, 소득, 자본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역사적으로 자본 수익률(r)이 경제성장률(g)을 장기적으로 초과해왔다
    ‘r > g’ 공식을 제시한다.


    이 불균형은 부의 집중을 가속화하며, 성장과 민주주의의 기반을 약화시킨다고 주장한다. 그는 1914년에서 1970년 사이의 불평등 완화가 두 차례 세계대전과 높은 조세 부담이라는 예외적 조건에서 비롯되었다고 본다.
    저자는 이를 시정하기 위한 정책으로 글로벌 차원의 누진적 자본세와 부의 투명한 공개를 제안한다.

    학문적·사회적 영향

    출간 직후 이 책은 《뉴욕타임스》, 《이코노미스트》, 《파이낸셜타임스》 등 주요 매체에서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경제서”로 평가받았다. Financial Times and McKinsey Business Book of the Year Award와 British Academy Medal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 논쟁을 촉발시켰고, 정치권에서도 불평등 해법을 둘러싼 논의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구성과 특징

    책은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자본의 역사, 불평등의 진화, 부의 집중 메커니즘, 그리고 정책적 대응 방안을 다룬다.
    문학작품(제인 오스틴, 오노레 드 발자크 등)의 사례를 경제 데이터와 함께 해석하는 서술 방식으로
    학문적 분석과 사회문화적 통찰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 The Rise and Fall of American Growth

    The Rise and Fall of American Growth (미국 성장의 흥망)는 경제학자 로버트 J. 고든(Robert J. Gordon)이 쓴 미국 경제사·성장론 저작으로,

    1870년부터 현재까지 미국의 생산성과 생활수준 변화를 분석한 책이다. 2016년 출간 이후 “성장 둔화” 논쟁의 핵심 참고서로 널리 인용된다.

    핵심 정보

    • 저자: 로버트 J. 고든, 노스웨스턴 대학 경제학자
    • 출간 연도: 2016년
    • 주제: 미국의 장기 경제성장, 생산성, 생활수준 변화
    • 주요 주장: 1870–1970년은 “한 번뿐인” 황금기, 이후 성장잠재력 약화
    • 분야: 경제사, 거시경제, 기술변화 연구

    책의 기본 주장

    이 책의 핵심 논지는 1870–1970년의 100년이 인류 역사에서 거의 유일한 초고속 성장기였다는 것이다. 저자는 전기, 상하수도, 자동차, 전화 같은 2차 산업혁명의 발명이 노동생산성과 생활수준을 극적으로 끌어올렸지만, 1970년 이후의 IT·디지털 혁신은 그만큼의 “생활의 질 향상”을 만들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구조와 내용 개요

    책은 대략 세 부분으로 전개된다.

    1. 1870년 이전의 세계: 가난하고, 위험하고, 불편했던 “옛날의 삶”을 묘사하며 출발점 설정
    2. 1870–1970년 황금기: 전기, 내연기관, 도시 인프라, 가전제품, 의학 발전이
      • 기대수명 연장
      • 가사노동 시간 단축
      • 이동·통신 비용 급감
        등을 통해 생활수준을 거의 질적으로 바꾸는 과정을 추적한다.
    3. 1970년 이후: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 등 디지털 혁신이 있지만,
      • 생산성 향상 폭이 과거보다 작고
      • 불평등, 고령화, 교육 정체 등이 상쇄 요인으로 작용해
        장기 성장률이 낮아지고 있다고 분석한다.

    성장 둔화와 미래 전망

    고든은 미국 경제의 성장잠재력이 구조적으로 낮아졌다고 본다.
    특히 네 가지 역풍(headwinds) 을 강조한다.

    • 소득 및 자산 불평등 심화
    • 교육 수준 정체 및 교육 비용 상승
    •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증가 둔화
    • 과거에 비해 혁신의 “파괴력” 약화

    그 결과, 21세기 미국의 1인당 소득·생활수준 성장률은 20세기 중반 수준으로 돌아가기 어렵고, 중산층의 체감 성장은 계속 둔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

    학계·정책 논쟁에서의 위치

    이 책은 성장의 “비관적 시각”을 대표하는 텍스트로, 기술낙관론자들과 자주 대비된다. 예를 들어 에릭 브린욜프슨처럼 디지털 혁신의 폭발적 잠재력을 강조하는 학자들은, 인공지능·로봇·플랫폼이 향후 생산성 도약을 이끌 것이라 반박한다.

    그럼에도 이 책은 통계와 생활사(예: 화장실, 난방, 세탁, 교통)를 촘촘히 엮어, “성장률 숫자”를 넘어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더 잘 살게 되었는가를 보여 준다는 점에서 경제사·정책 연구자에게 중요한 참고서로 평가된다.

    읽는 데서 얻을 수 있는 것

    • 미국 경제사의 장기 흐름과 성장의 원인을 한 번에 짚을 수 있다.
    • “기술 혁신 = 항상 성장”이라는 단순한 낙관론을 비판적으로 볼 수 있게 해 준다.
    • 불평등, 교육, 복지, 혁신 정책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고민하는 데 역사적 기준점을 제공한다.

    경제성장, 기술, 미래 전망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은 “왜 20세기 중반 같은 호황이 다시 오기 어려운가?”라는 질문에 대한 매우 상세한 답변을 제시한다.

  • The German Economy, 1870 to the Present

    1870년 독일 통일 이후부터 20세기 중반까지의 경제 발전과 정책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1940년 초판(『German Economy, 1870–1940: Issues and Trends』)이 나온 뒤, 전후 시기까지 내용을 확장한 개정판이 1967년에 출간되었다.

    핵심 정보

    • 저자: Gustav Stolper (후반부는 Karl Häuser, Knut Borchardt가 보완)
    • 초판 출간: 1940년(『German Economy, 1870–1940: Issues and Trends』)
    • 확장판 출간: 1967년, 1870~전후 시기까지 다룸
    • 분량: 약 350쪽(본문 약 314–353쪽, 판본에 따라 상이)
    • 주제 범위: 독일 통일 이후~나치 시기, 전후 체제 초기의 경제 구조·정책사

    내용과 구조

    이 책은 독일이 통일 제국을 이룬 1870년대 이후 어떻게 산업 강국이 되었는지에서 출발해, 제1차 세계대전, 바이마르 공화국, 나치 정권, 그리고 전후 재건기에 이르는 흐름을 다룬다. 철도·석탄·철강 중심의 산업화, 인구와 노동시장 변화, 금융·통화제도의 발전, 보호무역과 관세정책 같은 요소들이 장별로 분석된다.

    바이마르기의 초인플레이션, 렌텐마르크 도입과 통화 안정, 루르 점령 및 도스 플랜 같은 핵심 사건들도 경제 정책의 관점에서 검토된다. 나치 시기에는 대량실업 해소, 재무장과 4개년 계획, 자급자족 지향 정책이 어떤 경제적 토대를 가졌는지가 논의된다.

    저자와 관점

    저자 Gustav Stolper는 오스트리아·독일에서 활동한 자유주의 성향의 경제학자·언론인으로, 바이마르 공화국 시기에는 정치인으로도 활동했다. 1930년대 나치 집권 이후 미국으로 망명한 경험 때문에, 책 전반에 자유주의 시장경제와 민주주의에 대한 문제의식이 강하게 드러난다. 국가 개입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전체주의적 통제경제가 가져오는 왜곡과 비효율을 비판적으로 서술한다.

    학술적 의의와 평가

    『The German Economy, 1870 to the Present』는 독일 경제사를 정치·사회적 맥락과 함께 읽어내는 고전적 시도로 평가받는다. 오늘날에도 19~20세기 독일 경제 구조와 정책 변화를 한 권으로 조망하는 입문·개관서로 자주 인용되며, 특히 바이마르 공화국나치 경제의 연속성과 단절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참고 문헌으로 남아 있다

  • 이사 집 키워드 작성

    주거비는 투자기대수익의 20-30% 수준으로 한정.
    자산 2억 가정, 1.2억+0.44억 = 1.68억 투자 중.
    26년 연말까지 최소 3억으로 증액 시켜야한다.


    현재 포트 기준으로
    리스크 낮고, 높은 확률로 2배 이상 갈 녀석들만
    포진시켜야 한다.

    제외

    대구, 인천, 부평, 대전, 영통, 서원, 오산, 당곡, 수원, 반지하, 신축, 단기, 원룸, 분리형, 1.5룸, 풀옵션, 우풍

    대구, 쉐어하우스, 인천, 부평, 대전, 1.5룸, 원룸,영통, 서원, 오산, 당곡, 수원, 반지하, 신축, 단기, 원룸, 분리형, 1.5룸, 풀옵션

    1개 이상 포함

    다세대, 빌라, 깨끗, 연립, 샤시, 이중창, 빌라, 남향, 베란다, 거실, 리모델링, 수리, 전용 50, 20평, 방3, 방2, 베란다, 남향, 넓은, 전용 55, 20평 이상, 양창, 베란다, 창고,

    3룸, 쓰리룸, 다세대, 빌라, 깨끗, 연립, 샤시, 이중창, 빌라, 남향, 베란다, 거실, 리모델링, 수리, 전용 50, 20평, 방3, 방2, 베란다, 남향, 넓은, 전용 55, 20평 이상, 양창, 베란다, 창고

    송파구 백제고분로37나길 8 아트하우스 5천에 131만 월세. 관리비 10만.

  • 목숨걸고 투자하자. 26년 6월 12일까지 +4억 목표. (포트 수익률 +155%), 아마 현실적으론 +6천 잡아야 할듯.

    철칙)

    새벽 4시 30 – 8시 집중활용 — 매수 공매도 대상 설정.
    8시-9시


    26년 6월 12일까지 포트 50% 수익률 낼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이고 좋은 방법을 찾자.
    보내주는 것도 많고,
    들여오는 것도 많고.
    확신있게 들여온 것은, 더 깊은 분석을 통해.

    10시-16시

    ① 탐색 분리

    • 외신 / 리포트 / 데이터 → 수집 자동화
    • 본인은 상위 5%만 검토

    ② 베팅 수 제한

    • 최대 3~5개 포지션

    ③ 골든타임 고정

    • 새벽 4:30~7:00 → 고난도 판단 ONLY

    ① 6월 (1차 생존 테스트)

    • 목표:
      • 수익: +15~25%
      • MDD: -10% 이하
    • 실패 기준:
      • MDD 초과 or 루틴 붕괴

    👉 실패 시:

    • 전업 중단 (취업 준비 즉시 시작)

    ② 10월 (확장 테스트)

    • 목표:
      • 누적 +40~60%
      • 전략 2개 이상 검증

    👉 실패 시:

    • 전업 유지 가능 but 자본 축소 + 리스크 낮춤

    ③ 12월 (사업화 판단)

    • 목표:
      • 누적 +80~120%
      • 외부 자금 확장 가능성 확인

    👉 실패 시:

    • 전업 종료 + 취업 or 하이브리드 전환

    루틴의 재설계와 인프라 독립 (Routine & Infrastructure) 🏗️: 회사 인프라(퀀티와이즈 등) 없이도 과거의 날카로움을 되찾을 수 있는 개인만의 분석 시스템과 실시간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법을 다룹니다.

    압축적 투자 전략의 선택 (The ‘One Thing’ Strategy) 🎯: 50시간의 딥다이브, 텔레그램 모니터링, 공시 분석 중 현재 자본금을 5배로 불리기에 가장 효율적이고 리스크 대비 리턴이 높은 ‘단 하나의 필살기’를 확정합니다.

    생애 주기와 자본 확충 로드맵 (Life & Capital Roadmap) 📈: 법인 설립 및 100억 달성 목표와 출산 등 개인적 삶의 이벤트를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심리적 흔들림 없이 투자에만 미칠 수 있는 환경을 설계합니다.

    단계주요 활동 (과거 루틴)핵심 가치
    1. 종목 발굴 (Sourcing)공시, 레포트, 텔레그램, 투자 구루 포지션 분석수익 가능성이 높은 후보군 수집
    2. 확신 구축 (Conviction)50시간 딥다이브, 재무/사업보고서 엑셀 분석비중을 크게 실을 수 있는 근거
    3. 실시간 대응 (Monitoring)공시 확인, 텔레그램 반응에 따른 비중 조절

    “나는 종목은 잘 찾는데 확신이 없어 비중을 못 싣는다”면 2번을 자동화하거나 효율화하는 데 미쳐야 하고,


    “분석은 자신 있는데 좋은 종목을 늦게 발견한다”면
    1번의 필터링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집중해야.

    현재의 나는, 종목을 찾을줄은 안다.
    근데 그 스코프를 줄여서는 안되고
    그중에서 최선의 것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분석을 빠르게 효율적으로 자동화하고,
    거기에 따른 비중을 싣는 것을 진행한다.

    시간이 생명인 환경(직장 상실 직후, 육아 병행 등)에서는 ‘수익에 직결되는 정보’와 ‘단순히 궁금한 정보’를 냉정하게 분리해야 합니다.

    과거의 50시간 분석 중 수익의 대부분을 만들어냈던 핵심 레버리지를 찾기 위해, 분석의 우선순위를 재정립해 봅시다. 📊

    분석 항목수익 기여도 (ROI)처리 전략
    3~5년 공시/뉴스 추적📉 낮음과거 히스토리보다 미래 이익 변수에 집중
    주석 및 수치 전수 조사📉 낮음가치 훼손 요인이 있는지 확인하는 정도로 축소
    산업 논리(Logic) 분석📈 높음핵심 동인(Key Driver) 파악에 집중
    ROE 및 이익 성장 확인📈 높음밸류에이션 모델링의 정교함보다 방향성 확인

    본인은 **’산업 논리(2번)’**를 세우고 **’숫자(1번)’**로 검증할 때 가장 강력한 확신을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50시간을 쏟지 않고도 ‘이 종목은 된다’는 감을 잡기 위해, 분석의 **’필터’**를 아주 좁게 설정해야.

    분석 루틴의 재구성 (공급망 중심)

    과거 50시간의 분석을 수익에 직결되는 ‘핵심 공정’으로 압축하는 예시입니다.

    단계활동 (Activity)목적 (Output)
    1. 병목 탐색전방 산업의 Q(물량) 증가 대비 증설이 늦은 소재/부품사 필터링공급 부족(Shortage) 가능성 포착
    2. 독점력 검증대체재 존재 여부 및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M/S) 확인가격 결정력(P의 상승) 확인
    3. 실적 시뮬레이션가동률 및 판가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률(OPM) 변화 추정목표 자산(5배) 달성 가시성 확보
    4. 트리거 감시수출 데이터, 주요 고객사 공시, 리드타임 변화 체크매수 타이밍 결정

    이렇게 단계를 나누면, 평상시에는 1~2번(공부)에 집중하다가 3~4번(매수 시점)이 왔을 때만 에너지를 폭발적으로 쏟는 방식

    평상시에
    전방 기업의 대규모 증설 공시 (수요의 폭발) 🏗️

    특정 소재/부품의 가격(P) 급등 뉴스 (공급의 부족) 📈

    산업 리포트 내 ‘대체 불가능한 기술력’ 언급 (기술적 해자)
    를 지속적으로 공부해야 함.

    💎 자산 5배 성장을 위한 ‘병목 투자’ 엔진

    과거 50시간의 분석을 핵심 변수 위주로 압축한 루틴 제안입니다.

    구분활동 내용 (Routine)핵심 체크포인트 (Focus)
    평상시 (3번)산업별 밸류체인 맵 작성 및 ‘대체 불가’ 기업 선별해당 부품/소재가 없으면 최종 제품 생산이 불가능한가?
    비중 결정 (1번)주요 고객사의 설비투자(CAPEX) 및 가동률 모니터링수요의 폭발이 ‘병목 기업’의 실적으로 전이되는 시점인가?
    풀베팅 (2번)판가(P)의 본격적 전가 및 유동성(거래대금) 확인시장이 이 병목 현상을 인지하고 ‘가격’으로 보상하는가?

    이 루틴을 실행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종목 발굴의 효율성’**부터 해결해야

    과거에 본인이 독점적 지위를 가진 기업을 찾았을 때, 재무제표나 엑셀상에서 나타났던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이었나요? 🧐

    1. 매출 증가율을 압도하는 영업이익 증가율 (영업레버리지 폭발) 📈
    2. 경쟁사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매출채권 회전율이나 선수금 비중 (을의 위치가 아닌 갑의 위치) 🛡️
    3. 지속적인 고ROE를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낮은 재고자산 비율 (재고가 쌓일 틈이 없는 수요) 📦

    착한 재고의 증가:
    전방 산업의 Q(물량)가 늘어나기 직전,
    병목 기업은 원재료를 미리 확보합니다.
    이때 재고자산은 늘어나지만,
    매출 대비 비율은 낮게 유지되거나 곧바로 매출로 전환됩니다.

    가격 결정력 확인:
    재고가 적다는 것은
    고객사가 “제발 물건 좀 달라”고 줄을 서 있다는 뜻입니다.
    이때 기업이 판가(P)를 올리면
    이익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좋아지는 영업레버리지가 발생합니다.

    📊 재고자산으로 보는 기업의 위상

    구분일반적인 공급사 (Commodity)병목 기업 (Bottleneck)
    재고 성격고객사의 주문을 기다리며 쌓아둠생산 즉시 출하 (Backlog 위주)
    재고 회전율산업 평균 수준이거나 경기 민감산업 평균보다 압도적으로 높음 📈
    재무적 특징재고가 쌓이면 가격 할인(P 하락) 압박재고가 없어서 가격 인상(P 상승) 가능
    위험 신호재고자산 급증 = 수요 둔화재고자산 급증 = 폭발적 성장의 전조

  • 주가 급등 시 ?

    주식이 급등할 때 매수/매도 여부는 ‘급등의 이유’와 ‘본인의 투자 성향(단기 vs 장기)’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단기적으로는 수급이 주가를 지배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펀더멘털로 회귀하기 때문입니다.

    즉, 단기 차익을 원한다면 수급(매수/매도)장기 가치를 원한다면 펀더멘털(보유/매도) 관점으로 봐야 합니다.


    1. 급등할 때 봐야 할 관점: 수급 (Momentum)

    • 관점: 지금 누가 사는가? 거래량이 실렸나? (거래대금, 외국인/기관 대량 순매수)
    • 언제 매수? 주도주/테마주가 거래량을 동반하며 장대양봉을 만들 때, 신고가를 경신할 때.
    • 언제 매도?
      • 대량 거래 후 윗꼬리가 길게 달리며 하락 전환할 때 (세력 이탈 신호).
      •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주가가 지지선 아래로 내려갈 때. 

    • 매수 신호: 거래량이 전일 대비 수백 퍼센트 폭증하며 전고점을 돌파할 때, 혹은 외국인·기관의 ‘쌍끌이 매수’가 강하게 들어올 때입니다. 이때는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불타기’ 전략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
    • 매도 신호: 거래량은 터지는데 주가가 더 이상 오르지 못하고 윗꼬리를 길게 달 때, 혹은 ‘외바닥’ 급등 후 대량 거래와 함께 음봉이 떨어질 때입니다. 이는 세력이 물량을 넘기고 나가는 신호로 보고 매도해야 합니다.

    2. 급등할 때 봐야 할 관점: 펀더멘털 (Fundamental) 

    • 관점: 실적이 뒷받침되는가? 현재 밸류에이션(PER, PBR)이 과도한가?
    • 언제 보유/추가 매수? 실적 성장률(20% 이상)이 급등을 뒷받침할 때.
    • 언제 매도?
      • 기업의 내재가치(실적)가 주가 상승 속도를 못 따라갈 때.
      • PER/PBR이 역사적 고점 수준에 도달하여 ‘고평가’ 영역에 들어갔을 때. 
    • 매수(보유) 신호: 급등의 원인이 ‘어닝 서프라이즈’나 ‘독점적 계약’ 등 기업의 이익 체력을 근본적으로 키우는 뉴스라면, 주가가 올랐어도 여전히 저평가 상태(낮은 PER 등)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단기 조정이 오더라도 보유하거나 추가 매수합니다.
    • 매도 신호: 실적 변화는 없는데 단순한 소문이나 테마(정치, 유행 등)로 급등했다면, 주가는 반드시 원래 자리(회귀 본능)로 돌아옵니다. 이때는 펀더멘털 대비 오버슈팅으로 판단하고 분할 매도로 수익을 확정 지어야 합니다. 


    3. 매수/매도 전략 요약 (즉, 어떻게 해야 하나?)

    상황 급등 원인수급 상황펀더멘털(실적)추천 행동
    A확실한 실적/성장성매수세 지속 (거래량 증가)우량 (성장성 높음)보유/추가 매수 (장기)
    B단순 테마/테크니컬대량 거래 후 변동성 확대부실/보통단기 매도 (이익실현)
    C과열/뉴스 재료윗꼬리 장대음봉 발생고평가매도 (탈출)

    핵심 결론:
    주가가 급등하여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수준(PER 과열)에 도달했다면 매도(이익실현)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하지만 그 급등이 실적 성장을 동반한 주도주라면 수급이 붙어 있는 동안 보유하며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 내 급등했다면 단기적인 수급 이탈 신호(거래량 줄며 하락)에 매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CMC Markets +2

  • 비츠로셀

    군용은 아래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 고출력 방전
    • 충격 내성
    • 저온 성능
    • 고온 안정성
    • 급속 교체성
    • 장기 보관성
    • 화재 리스크
    • EMI/EMC 대응
    • 추적 가능성
    • 표준 커넥터 호환성

    기술력보다 군 적용성이 더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1. 펀더멘털 관점: “알짜 자회사의 이탈 vs 본체의 집중”

    • 아쉬운 지점 (리스크): 비츠로밀텍은 방산용 열전지(Thermal Battery) 전문 기업으로, K-방산 수출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주였습니다. 이를 대주주(비츠로테크 등) 측으로 넘기거나 외부 매각했다는 것은, 비츠로셀 주주 입장에서는 미래 먹거리의 ‘이익 쏠림’ 혜택이 분산되는 것으로 비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깎아먹는 요인이 됩니다.
    • 회복 시나리오: 하지만 비츠로셀 본체가 가진 일차전지(Li/SOCl2) 세계 1위 지위와 스마트 미터기, 그리고 이번 세미나에서 보여준 미국 방산향 무인기용 배터리 직공급 등 본업에서의 성장성이 비츠로밀텍의 빈자리를 상쇄하고도 남는다는 것을 숫자로 증명해야 합니다. 4년 내 이익 2배 전망이 비츠로밀텍 없이도 가능하다면 주가는 결국 우상향합니다.

    2. 수급 관점: “프리미엄 지속 여부의 열쇠”

    • 매수(보유) 관점: 시장은 대개 지배구조 이슈보다 ‘당장 찍히는 영업이익률 30%’에 더 민감합니다. 기관과 외국인 수급이 비츠로밀텍 이슈를 알고도 들어온다면, 그들은 자회사 이탈보다 미 국방부 공급망 편입이라는 더 큰 재료에 베팅하고 있는 것입니다.
    • 매도(비중 축소) 관점: 만약 주가가 급등 후 횡보하는데 거래량이 줄어든다면, 시장이 “성장은 좋지만 지배구조가 투명하지 않다”며 프리미엄을 부여하기 주저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3. 전략적 조언

    비츠로셀은 “실적은 깡패지만 지배구조는 아쉬운” 전형적인 한국형 강소기업의 모습을 띠고 있습니다.

    • 보유 중이라면: 이익 2배 성장이 가시화되는 구간까지는 홀딩하되, 비츠로밀텍과의 내부 거래나 이익 이전 이슈가 뉴스화되는지 체크하세요.
    • 신규 진입이라면: 급등 시 추격 매수보다는, 지배구조 리스크로 인해 주가가 일시적으로 눌릴 때(PBR/PER 밴드 하단) 들어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론적으로: 펀더멘털(실적)은 매수 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지배구조(비츠로밀텍)가 프리미엄의 상단을 누르고 있는 형국입니다.

    혹시 비츠로밀텍 매각 이후 비츠로셀 본체의 수주 잔고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셨나요? 그 데이터가 있다면 ‘이익 쏠림’ 우려를 확신으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츠로셀(082920)의 최근 급등은 ‘수급의 촉매제’가 된 강력한 재료(한미 방산 협력)와 ‘탄탄한 펀더멘털(역대급 실적)’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됩니다. 단순 테마성 급등으로 치부하기엔 기초체력이 매우 강력합니다.

    현시점에서 매수/매도 여부를 판단할 핵심 포인트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급등의 배경: 강력한 ‘성장 스토리’ 추가

    • 한·미 방산 배터리 협력 세미나: 2026년 3월 10일 개최된 이 행사는 비츠로셀이 단순한 일차전지 제조사를 넘어 미 국방부 공급망(UAV·무인기 등)의 핵심 파트너로 격상될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 참여 기업의 상징성: 비츠로셀을 필두로 JR에너지솔루션, 유뱃, 리베스트 등과 함께 미 국방부 관계자 앞에서 기업 소개를 했다는 점은 향후 북미 방산 시장 매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수급으로 연결시켰습니다. 인사이트에너지뉴스인사이트에너지뉴스 +4

    2. 펀더멘털 분석: “밸류가 낮지는 않지만, 이익이 더 빠르게 증가 중”

    • 역대급 실적 랠리: 2025년 예상 매출액은 약 2,427억 원(+15.1% YoY), 영업이익은 689억 원(+32.7% YoY)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률(OPM)이 30%에 육박하는 고마진 구조를 갖췄습니다.
    • 방산 매출 비중 확대: 기존 스마트 미터(계량기) 중심에서 천무 등 무기체계에 들어가는 앰플·열전지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도의 방산 기업(BEL)과 75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수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신사업 시너지: 캐나다 ‘Innova Power’ 인수를 통해 고온전지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며, 이는 2026년부터 연간 150억 원 이상의 추가 매출 기여가 예상됩니다. iM증권iM증권 +4

    3. 매수 vs 매도, 어떻게 대응할까?

    • 매수 관점 (보유 또는 눌림목 공략):
      • 현재 주가는 과거 고점(약 3.9만 원) 대비 조정받은 후 반등하는 구간입니다.
      • 증권사들은 2026년을 ‘주가 재평가(Re-rating)의 원년’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25,500원 수준으로 상향하고 있습니다. 펀더멘털이 뒷받침되는 급등이므로 추격 매수보다는 단기 과열 해소 후 지지선을 확인하며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 매도 관점 (수익 실현):
      • 세미나 관련 이슈가 ‘뉴스에 팔아라’라는 심리로 작용해 단기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거래량이 급감하며 주가가 5일 이평선을 이탈한다면 단기 수익을 확정 짓는 것이 좋습니다.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3

    결론적으로 비츠로셀은 ‘내용 있는 급등’을 하고 있습니다. 펀더멘털(실적)이 워낙 탄탄해 급락 위험은 적지만, 단기적으로 세미나 이슈가 선반영된 측면이 있으니 단기 수익 실현 후 비중을 조절하며 장기 우상향을 기대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더 정확한 대응을 위해 다음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 본인이 생각하는 목표 수익률이나 보유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 현재 평균 매입 단가가 어떻게 되시나요? (이미 보유 중이신지, 신규 진입 고민 중이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