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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시적 갱신 통보기간은 초과.

    전세 계약 기간이 1.5개월 남은 시점에서 임차인이 이사(계약 해지)를 통보한다면, 이는 주택임대차보호법상 갱신 거절 통보 기간(만기 2개월 전)을 경과한 상황입니다. 이 경우 계약은 묵시적 갱신(자동 연장)으로 처리되는 것이 원칙이며, 임차인은 계약 해지 효력이 발생하는 시점(3개월 후)에 맞춰 나갈 수 있습니다. 

    핵심적인 법적 상황과 대처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법적 상황: 묵시적 갱신 성립 

    • 통보 기간 초과: 주택임대차보호법상 계약 만료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 갱신 거절 통지를 해야 합니다.
    • 자동 갱신: 1.5개월 전 통보는 기간이 늦었으므로, 임대인이 합의해주지 않는 한 기존 계약과 동일한 조건으로 2년 자동 갱신됩니다. 

    2. 임차인의 계약 해지 가능 시기 (3개월 후)

    • 3개월의 법칙: 묵시적 갱신이 된 상태에서 임차인은 언제든지 계약 해지를 통지할 수 있습니다. 단,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3개월이 지나야 해지 효력이 발생합니다.
    • 실제 퇴거: 즉, 1.5개월 남은 시점에 통보했더라도, 임차인은 법적으로 3개월 뒤(만기 후 1.5개월 뒤)에 보증금을 받고 나갈 수 있습니다. 

    3. 해결 방안 (임대인-임차인 합의)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 합의하는 것입니다.

    • 상황 A (임대인이 바로 보증금 반환 가능 시): 계약 만료 시점에 맞춰 보증금을 돌려주고 계약을 종료합니다.
    • 상황 B (새로운 임차인을 구해야 하는 시): 임차인은 3개월의 기간을 보장받으므로, 새로운 임차인이 올 때까지(최대 3개월) 거주하거나, 3개월 후 보증금 반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중개보수(복비): 묵시적 갱신 이후 임차인이 해지하는 경우, 원칙적으로 임차인은 중개보수를 부담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 2년 만기를 채우기 전에 중도 해지하는 상황이므로 관행적으로 임차인이 부담하거나 합의하여 해결합니다. 

    4. 주의사항 (증거 확보)

    • 내용증명: 향후 분쟁을 막기 위해 1.5개월 전 통보한 사실(문자, 전화 녹취, 내용증명)을 증거로 남겨두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1.5개월 전 통보는 갱신 거절 기간을 넘겼으므로 묵시적 갱신이 되며, 임차인은 통보 후 3개월 뒤에 보증금을 받고 퇴거할 수 있습니다.

    통보후 3개월이라닛.

  • 내 아이에게 물려줄 최고의 환경은 부모의 여유. 사랑이다. 똑똑함과 교육은 부차적 문제이다.

    좋은 공간을 선물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우리 부부에게도 햇살이 가득하기 위해
    좋은 공간을 찾기 위해 노력하자.
    작업실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선 탑층이나 분리세대, 코너세대가 필요할 것. 옹벽이면 더 좋고.


    공덕 역세권은 2년간 적절히 활용할만큼 하긴 했다.
    2년간 얻은 결과가 나에게 엄청난 성장과 축적이라기엔 아쉬움이 크다.
    오히려 회사에 빼앗긴게 더 많다. 더 많은 걸 주고 쥐똥만큼 받았다.

  • 엄마로부터 부드럽고 착하고 아름다운 아내를 지키기. 그게 나의 사명.

    더이상 서로 죄를 짓지 않게 하는 것.
    멀어지는, 거리를 두는 것이야 말로
    역설적으로 부모를 공경하는 길.

    잘못된 것을 판단으로 바로잡는 것이 내가 나와 나의 아내와 가정을 지키는 방법.
    단호한 거절과 거리두기로 가정을 지킨다.
    아내를 지키고 본업에 집중한다.
    그리고 신앙생활에서 신앞의 단독자로서 떠남의 순종을 실천한다.

  • 나에게 있어서 고통(드릴, 심폐력, 인터벌)의 필요성.

    앞으로 블로그 글에서 수영에 대한 글의 빈도수가 많아지진 않을 것이다.
    절대적 글의 양 중에서 분석글 통찰글 집중할 전략에 대해서 많이 작성할 것이다.
    수영은 매우매우매우 압축적이고 집중적으로 할 예정이다.
    자유수영 타임을 고려, 필요한 영법, 속도 급증 전략 레슨 같은걸 회 기준으로 받을 거고.
    수업이든 자유수영이든 쉬는거 별로 없이 미친개마냥 미친듯이 땡긴다.
    뒤고 뭐고 재는거 없이 미친듯이 땡긴다. 토할것 같을때까지 땡긴다.
    카페인, 찬물샤워 등 최대한 잘 활용한다.
    이동 중에는 자전거를 100%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수영 1번을 반드시 내가 만들어내기 위해서 미친듯이 페이스를 끌어올린다. 평상시 이동 중이나 이럴 때에 빠른 속도로 자전거 등 운동을 지속적으로, 또 폭발적 집중적으로 해주어서 1등은 반드시 유지할거다. 미친듯이 욕해도 소용없다.
    무조건 가능하게 만든다. 안되면 되게 한다.

    수영은 강습반에서 1등 유지하지 않으면 의미 없다. 너무 느리게 가는 것과 다름이 없다. 물살을 앞에서 직접적으로 대면하면서 빠르게 나가지 못하면 실제로 심폐지구력, 수영역량, 도전에 직면하는 역량은 떨어지게 된다.
    시간이 많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수영은 1시간 집중해서 하는 것으로 한다.
    샤워시간도 들어갈때 3분(1분면도, 1분양치, 1분머리+주요부위), 나올때 3분

    그리고 이동시간도 버스타면 카페까지 22분이지만, 자전거는 10분이다.
    가진 자전거를 수리해서 적극적으로 ROIC를 끌어올린다.
    미친듯이 폭발적으로 운용하여 데이터수집, 대상선정, 집중투자, 리스크산정 을
    집중적으로 해낸다.

    따라서 운동 1시간 + 빠른 이동,샤워 10분 + 왕복 20분 =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실기 따든 말든 일단 1시간 인터벌 훈련을 지속할 예정. 1번자리 사수하며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고통을 즐길 예정이다.
    다른 사람이 발바닥을 터치할때 그걸 견디며 치고 나가는 힘은, 주식시장 공매도 혹은 가치 인정 받기까지 압박을 견디는 맷집.


    대충 뺑뺑이하면 제자리걸음이다 자산은 특히나.
    생각만해도 화딱지 난다. 인터벌로 1시간 조진다.
    1시간이 너무 길다면 50분이라도 조진다.
    회로를 고수익 구조로 완전히 재편한다.
    샤워도 3분 전투샤워+냉수샤워로 날카로움을 회복한다.

    현재 속도는 자유형 압도적 속도이다.
    초반에 치고나는 능력은 압도적이다.
    이런 속도로 투자도 시작해나가야 한다.
    단기간 수십억 만드는 수준 만들어야 한다.
    최고의 공격이 최고의 수비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화를 내라 달려라 미친듯이 하라. 지켜야할 아이도 생겨나게 될 것이다.
    미친듯이 달려라. 미친듯이 한다. 집중한다.
    하방을 제한하고 업사이드를 미친듯이 끌어올린다.

    씨부랄 나는 종목발굴에서는 정말 운도 따르고 생각이 틀리지 않아왔다.
    근데 논리가 의심받는 수영강습에서 고통스러운 기초훈련 드릴에서는 심폐력, 인내력이 급격히 떨어지더라.
    내가 매우 잘하는 것은 매우 잘하는데 말이지.
    날카로움 뿐만 아니라 시간을 들여서 투자의 안정성도 압도적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압도적 1번을 할 거다. 1번에서 배영, 드릴에서 느껴지는 지독한 숨가쁨을 견뎌낼거다. 그정도도 못하면서 3월말 독립했을 때 파고 견디고 숫자 수백배 찍는다? 정신 똑바로 차려라.

    수영 드릴할때 쪽팔리지 않나? 그계 내 계좌의 MDD라고 생각해봐라.
    자전거 더 빡세게 밟고, 수영장 1번에서 절대 내려오지 마라.
    업사이드 뚫고 뚫고 또 뚫어라.
    뭐라고 숨쉬기 힘들고 못갈거 같다고? 고통스럽다고?
    그게 네 한계점이야. 미친듯이 뚫어라.
    걍 그 레인에서 독보적 1번 해라.

    접영 평영 힘들다고?
    무슨 개소리야. 그레인에 있는 사람들은 안 힘들어?
    젊잖아. 힘 세잖아. 너 스스로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잖아.
    IM 1분 20초 달성할거라면서.
    어깨 관절만 아끼고 자세 집중하고
    미친듯이 달리고 50분-1시간 인터벌로다가 질주해.

    인터벌 쉬는시간 30초로내렸다고?
    30초면 그거만해도 많다.
    10초로 당장 내려라. 그리고 그걸 계속 반복해라.
    단위시간당 할 수 있는 수영량 자체를 끌어올려라.

    고통을 마주하고 토할 것 같은 순간들을
    스스로 만들고 자주 마주하라.
    그걸 매일마다 매분마다 매 회마다 마주하라.
    그러면 너는 수영이든, 투자든 성장할거다.
    초반의 수백배 자산 복리가 지속되고 가능할거다.

    기술적으로 부족하다고?
    자산이 부족하다고?
    경험이 부족하다고?
    기술적으로 부족한거를 인터벌의 고통으로 뚫어버려라.
    단순히 수영실력을 늘리기 위함이 아니라,
    흙수저 자산을 강제로 확실하게 펌핑 시키기 위함도 있음을 잊지 말아라.

    머리만 커지고 실행력이 현저히 떨어져 있는 현재이다.
    애널 레포트 보면 누구나 하는거 아니냐.하며 냉소적이다.
    숨이 턱끝까지 차고 토할 것 같은 순간이
    폭발적으로 에너지가 성장하는 시기이다.

    내 안의 야수성을 끌어올려라.
    기술이 아닌 기세다.
    접영 자세가 무너지는 건 기술 부족이 아니라 코어의 힘, 지구력이
    풀렸기 때문임을 잊지 말아라. 물론 생각은 하겠지만.

    휴식시간은 30초에서 10초로 줄이고 웃음기를 빼자.
    시장 변동성도 내 마음대로 내가 원하는 만큼 주어지는게 아니다.
    간격은 오히려 더 짧다.
    높은 변동성, 10초의 짧은 듯한 휴식에도 냉정하게 숫자를 뽑아내는 멘탈을 만들어 내야만 한다.

    앞으로 더 많이 책임질게 많은 내 인생에 1초의 낭비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고자 한다.
    이러한 독기를 가지고 최고의 탁월한 기회들을 찾고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것이다.

    돌파를 위한 지옥루틴이다.
    그리고 훈련은 가능하면 혼자한다.
    누구와 비교되는 훈련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길 독보적이고 독한 훈련을 하자.

    쉽게는 수영장에서는 제일 잘하는 사람을 보라.
    그사람보다 내가 더 빠르고 더 많이 수영을 하라.
    지면 어쩔 수 없다. 이를 갈고 더 열심히 수영을 하라.

    그사람이 쉴때 더 강력하게 물을 캐치푸쉬하고
    쉬는시간을 적게 가져가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고강도 인터벌을 가져가라.
    이를 통해 짧은 시간에도 압도적 성장은 복리로 일어난다.
    물론 짧게 매우 강하게 하기에 몸살까진 아닐 것이다.

    킥판 잡고도 심박수 150이상 올라가지 않는다면
    그건 그냥 물놀이다.
    자전거 전력질주 20분이 훌륭한 몸풀기.
    어깨, 고관절, 발목 스트레칭만 좀 빠르게 해주고.
    수영장에서는 바로 인터벌로 들어가자.
    첫 50m만 빌드업으로 가져가자.

    저녁 수영이라서 카페인 못먹겠다고?
    카페인 섭취해서 미친듯이 효과 끌어올려라.
    전투적으로 수영 조져서 카페인 몸속에 있는거 다뽑아내라.
    5시 30분에 커피 원샷 때려라. 7시 수영 인터벌 미친듯이 조져라.

    주변이나 같은 레인에 있는 회원들을 보지 마라.
    나만 끝까지 힘내는거다.
    1번의 돌파하는 기세로 끝까지 밀어붙이는거다.
    토할때까지 하는거다.
    임계점을 지속 수정하며 돌파하는거다.



    컨디션이 안좋아서 기존 최고기록까지 못갈수는 있다.
    그러나 그당일의 최고기록은 가능하다.
    조금만 더 빨리 더 많이 더 정확히. 더 깊게 행동하고 생각하라.
    이를 잊지 말아라.
    이것이 독보적 알파를 만들어 낼 것이다.

    나에 대해 더 가혹하게 굴어라.
    그러나 내 사랑은 나에게 따뜻하게 대해준다.
    걱정말고 나에게 가혹하게 강하게 굴어라.
    나는 미친듯이 하고 미친듯이 해낸다.

    매순간 토할 때까지 조지는건.
    선수가 되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다.
    고통을 견뎌내는 뇌가 되기 위해서 하는거다.
    시장의 탐욕, 공포를 이기기 위함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가 더욱 성장하고
    강해지고 더 많은 것을 축적하기 위함이다.
    스킬이 부족하면 체력으로 뚫는다.
    그게 내가 가진 야성이고 재능이다.


    송근용은 불로 활활 태웠는데, 너는 수장이나 당할거냐?
    뜨겁게 생각하고 뜨겁게 움직이고 미친듯이 집중하자.
    결국 목표가 아닌 받은 달란트에 미친듯이 집중하는거다.
    가장 가혹한 훈련이 내 수영, 내 투자, 내 분석, 내 축적, 내 신앙적 훈련이 되는거다. 그 가운데서 뜨거운 말씀으로 나를 뜨겁게 영적으로 채울 것이다.

    토할때까지 인터벌하자. 수영이든, 분석이든 투자든.
    고통을 통해 더욱 연단하자. 영적으로도 더욱 연단하자.
    내재된 재능으로 인한 게으름이야 말로 나에게 있어서
    가장 큰 독이다. 따라서 누구와 비교하면 안된다.
    절대로 안된다. 비교하면 나는 나태라는 가장 큰 교만에 빠진다.

    달란트를 생각하라. 짧은 시간이더라도 토할때까지 하자.
    한계를 넘어서자. 내 실력은 내가 한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거라는걸 잊지 말아라. 토할것 같은거 모두 달란트를 남기는 과정이다.

    “고난이 축복이다”
    하나님이 쓰실 때까지 미친듯이 갈고 닦아라.
    받은게 많아서 고난이 적다면 미친듯이 공부하고
    미친듯이 운동하고 미친듯이 생각하고 분석하고
    미친듯이 투자하라. 겸손하게 미친듯이 해라.
    쌓아라. 활용하라. 현명해지고 지혜로워져라.

    이후에, 그리고 그 때가 오면.
    하나님을 알려라.
    “죽으면 죽으리라”


    성경적 원칙(정직, 근면, 통찰)과 말씀을 묵상하라. 투자일지 분석일지를 작성하라. 선한영향력을 위해서 내가 감내할 수 있는 끝없는 고통을 주라.
    신체적, 지적으로 매우 강력한 고통을 감내하라.
    인터벌을 조져라. 매우 강하게 높은 기준으로 나를 훈련하라.
    그 가운데 달란트를 끝없이 꽃피워라.

    월화
    수 — 미친듯이 땡기러 간다. 3시간 소요되긴 하지만 1시간 미친듯이 조진다. 무조건 1번 그리고 쉬는시간 줄이고 10초로. 인터벌 최고기록을 매일마다 경신하기 위해 미친듯이 움직이고 땡긴다. 결코 길게 쉬지 않는다.
    길게 쉬는거면 차라리 멈추고 집에 가라.
    내일은 쉬지 않게 만들라.


    9시 50분까지 스위머스탄 도착.
    하기전 집에서 가져온 카페인을 생수에 태워서 원샷 때린다.

    머리감는다. 양치한다. 면도한다.
    10시-11시까지 탄현역에서 뛰어가기 및 수영완료.
    12시 집복귀 후 12시 40분까지 빠르게 식사.
    이후 6시간 동안


    목 — 자유수영 가서 미친듯이 땡겨라. IM도 미친듯이 땡겨라.

  • 공모, 사모, 일임 시장현황

    , [2026-02-17 오후 6:55]


    25년 12월 자문 32조 일임 612조.

    B , [2026-02-17 오후 6:57]

    B , [2026-02-17 오후 6:57]
    계약원금: 공모 652조, 사모 743조, 일임 678조
    평가금액: 공모 717조 사모 789조 일임 889조

    B , [2026-02-17 오후 7:00]
    10% 6% 31% 평균 수익률을 보이고 있음.
    아무래도 공모, 사모의 추가 유입이 꽤나 있었을 것이고
    고객들 수수료를 빨아먹고 성과급 나누기 비즈니스.


    일임 대비 좀더 대규모, 멀티전략 등 복잡성을 띠다 보니, 시장 못따라간 듯.
    사모가 오히려 공모 대비 언더퍼폼.
    일임은 집중포지션 가능, 레버리지, 파생활용 가능. 고위험 고수익 가능성.
    공모는 유동성 높고, 시장 베타 추종형 상품. 상승장에선 자동으로 따라감.
    사모는 뭐 전략따라 다르겠지만 비공개 딜 활용하는 경우 시장보다는 IRR 따라감. 시장가치평가가 호황일땐 고평가로 빠르게 엑싯은 가능할듯.
    구조화상품, 메자닌, PF 등 장기간 프로젝트성 상품(?)
    락업, 환매제한 존재.
    평가 자체가 시가가 아닌 내부모형을 기반으로 하는 경우 많음.
    시간 정해두고 목표수익률 형 상품 자주 판매하는 성격.

    가능성1: 보수적 운용— 메자닌, CB 전환사채, 대출형 사모. 목표수익률 6-8%구조.
    가능성2: 평가지연. 사모는 분기/반기 재평가. 실제수익 반영 안됐을 수도.
    가능성3: 딜 부진 — IPO 연기, EXIT 지연, 부동산 PF 침체로 인한 펀더멘털 훼손.

    여튼 표면적 숫자로만 보면 사모 AUM은 743조로 가장 큰데 이익기여도는 아주 낮다. 자본효율성이 매우 낮은 상태.

    대출형 사모펀드의 적정 기대수익 4-7%
    메자닌 6-10%
    성장PE 15%+
    VC 20%+

    743조 내 자산 분포 현황에 따라서 봐야겠다.
    대출형, 메자닌이면 가능한 값인데 PE/VC면 목표치 대비 심각한 언더퍼폼으로 인한 고객자금 작살 및 이탈 지속이 가능한 구조.
    22년 부터 지속되어왔을 텐데 아직 시장이 완전히 회복되었다고 볼 수 있는 증거가 있나 ? 좀 더 그렇지 않은 쪽.

  • 화끈한 샌디스크, 씨게이트(STX), 웨스턴디지털(WD)

    아주아주 화끈하다.
    재미나게 인뎁스하게 모두 다 발라내고 팔로업.

  • 모니터 고장, 신규 구비예정

    반년 전 가방 추락, 듀얼모니터 하단 힌지 박살.
    언젠간 교체해야했으나 며칠전부터 지직.
    2월 7일 설날 당일, 켜지지 않음.


    왼쪽 모니터를 좀 바깥으로 밀어넣고,
    오른쪽 모니터를 살짝 몸쪽으로 얹으니 켜진상태가 유지된다.
    경첩 중첩으로, 겨우 통전(Continuity)되는 상태인 듯하다.

    18.5인치 flipview 듀얼모니터를 22만원에 미리 구비할 예정이며,
    작동유무 확인 후, 깨끗한 상태로 보관할 예정.
    아직까지는 가장 큰 휴대용 모니터 포지션.

    – 17인치 모니터를 휴대, 오랜 기간 최대한 활용할 것.
    – 이동거리 작은, 일상용으로는 현재 모니터를 적극 사용.
    – 장기 여행용 및 비상용으로는 신규 모니터 18.5인치 활용 예정.

  • 수영 25m 속도

    자유형 0:19 0:21 0:25 0:27
    배영 0:18 0:24 0:30
    접영 0:17 0:26 0:30
    평영 0:26 0:28 0:31

  • 아파트는 언제 매수해야 할까.

    가정 1. 연평균 기대수익률 최소 30%. 확률 및 촉매 따른 ROE는 극대화될 수도 있음.
    가정 2. 연간 2-5배 간혹 10배 상승 주식을 3-5개는 발굴한다는 관점.

    연복리 기대수익률 30% 이상, 텐배거 발굴 선구안에 대해 최선을 다해서 생각해야 함. 공격적 관점에서 현재 시장의 내러티브, 추후 도래할 논리 및 그 가운데서 가장 공격적으로 상승가능성이 높은 (1 현재 규모 , 2 경쟁 우위 , 3 가능성 측면)

    자본효율성 관점에서 접근 해야함. 예를 들어 서초구 대장 아파트는 반포 래미안. 평당 1.5억 수준 X 30 평 = 45억. 25년 12월 공급면적 86제곱미터 40.8억. 45억 정도가 예상가치. 래미안 원베일리가 좀더 비싼데 34평 70억 수준.

    if g=30%
    PV=34억, n=5 126억, n=10 469억. 개포 DH 퍼스티어 아이파크, 강동 올팍 대형. 마포프레스티지자이 펜트하우스. 잠실 엘스 로열.
    PV=55억, n=5 204억, n=10 758억. 압구정 현대아파트
    PV=70억, n=5 260억, n=10 965억. 반포 래미안원베일리

    if g=40%
    34 183 983
    55 296 1,591
    70 376 2,025

    if g=50%
    34 258 1,961
    55 418 3,172
    70 532 4,037

    복리 가정 시 상당히 높은 수준의 금액이 가능하다.
    물론 해외주식으로 봐야할 것이며, 양도소득세 20%+지방소득세 2%를 지불해야겠지. 78%를 수령한다고 가정하더라도 상당히 큰 금액이라고 볼 수 있다.
    (시총 대비 관점에서 확률이 얼마나 될지는 좀더 달라질 순 있겠다.)

    매수가치가 정말로 저렴하고 매우 퀄리티가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이 들지 않는 이상은 반드시 매수해야할 이유는 없다. 안정성 측면에서는 좋을 수도 있겠지.
    그리고 아주 먼 미래까지 바라본다면 팔 수 없는, 딱 하나의 한 가지 자산을 묶어둘 수 있게끔 한다면 부동산이 눈에 보이는 대상이긴 하니까. 인플레이션을 헷지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는 있겠다. 그리고 인프라(학군, 위치, 입지, 땅가치, 수영장 등)를 누릴 수 있기도 하다.

    여튼 확정적 이유가 있어야 매수를 할 것같다. 최근 핫한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가족은 24년 래미안 원펜타스에 평당 6.7천만원으로 생애 첫 주택으로 분양받았다. 현재는 평당 1.5억 수준으로 실제 판매가 이뤄지진 않았을 것이다. 실거주 의무 등이 있을테고, 분양받은 사람들은 더 오랜시간 보유하고 있지 않을까.

    따라서 실제 매물가치는 보이진 않는다. 올라온 매물은 100억대긴 하다. 평당 1.5억 수준. 24년 8월 입주 시작하였고 26년 2월 현재 기준으로 1년 6개월 수준. 1.5년에 2.2배로 분양자 입장에서 수익률은 상당히 좋다. 연평균 수익률 71%.
    최가온네는 아이가 4명이고 오랜시간 무주택자였다고 한다.

    분양 일정 파악을 통해 가장 좋은 위치의 좋은 아파트에 당첨된다면(분모에 따라 확률 다름) 높은 수익금 형성이 가능해짐. 삶의 질, 소비 수준 자체도 좀 달라질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뭐 인프라가 필요하다면 적절히 살고 있는 것도 방법이긴 하다. 2-4%의 매매가, 전세비율, 전월세 전환율 고려하면 어느 정도 금액을 부담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나는 현재로서는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다. 투자자금 확보 및 안정성, 전략 확보 및 고객 확보전략까지 확대.



  • 하이큐-히나타


    히나타는 외부에서 보면 굉장히 무모한 캐릭터. 자신의 재능은 확실히 있다는 점에서 자세히 보면 오히려 전략적 도전이다. 자신이 가진 약점을 파악하고 빠르게 대응하여, 극복해내는 점에서 한계에 개의치 않고 도전한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배워야할 점은 하나이다. 누구에게나 뚜렷한 재능이 없을 수도 있다. 아마 대부분의 범인(凡人)에게 적용되는 말이기도 할 것이다. 히나타 쇼요는 현실을 살아가는 30-40대 이상의 대부분에게는 부담스러운 캐릭터일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일을 알더라도 전문적으로 깊게 파고든 적이 없다. 또한 그런 자신을 알기 때문에 비교되기도 할 것이다. 효율이 나지 않는데 왜 하느냐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보기도 했을 것이다.

    못가진 자가 아니라 탁월한 재능을 가진 자가, 성장형 사고방식, 적절한 결핍으로 비롯된 승부욕 그리고 좋은 배구부 집단, 훌륭한 최적의 파트너가 있다는 점은 유전, 재능, 멘탈, 환경, 운 모두 높은 수준을 보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요소가 동시에 작용하는 것은 확률적으로 매우 높진 않다.(물론, 상기의 요소 중 하나만 가지더라도 나머지 요소에 더 접근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지기에 독립적으로 확률이 작용하진 않는다. 요소가 많을수록 확률은 더 높아진다.)

    일본 1.2억명 중, 일본 배구선수는 10만명 수준. 일본 47개 현 中 미야기현 내에 있는 163cm의 열악한 신장을 가진 일개 배구부원이지만 패배에 주눅들지 않는 강력한 멘탈, 최고가 되기 위한 성장욕구, 강력한 탄력의 근원인 근육과 인대, 탁월한 반사신경, 노력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높은 수준의 재능이다.


    어떤 일에 대하여 밀어붙일 수 있는 집중력, 스태미나, 열정을 바탕으로 뜨겁게 경쟁하고 이기고자 나아가는 것이 현실의 자신의 모습과 비추어보았을 때 타고나지 못한 경우들이 많을 것이다. 타고났다고 하더라도 기회를 활용하지 못하고 어린 시절, 젊은 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으리라. 나 또한 어떤 한 것에 대한 뜨거움이 너무도 부족하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다. 다양한 것에 피상적 앎은 있으나, 총체적 깊이를 가진 앎은 부족하다. 실행력 또한 마찬가지다.

    뜨거움은 히나타 쇼요처럼 배구라는 것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나기도 한다. 타고났다고 하더라도 엄청난 고통의 과정, 성장통을 지속적으로 견뎌내서 최고의 순간을 만들어내는 매우 압축적 과정을 겪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가벼운 호기심, 열정은 히나타 쇼요가 배구를 처음 접했던 것처럼,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될 수 있다. 한 분야에서 탁월함에 이르기 위해선 결국 남들이 이뤄내지 못한, 혹은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고되고도 지난한 과정까지 견뎌야 한다. 그 과정은 어린아이로 시작해서 보통의 수준, 탁월한 수준에서 결국 새로운 것까지도 만들어 낼 가능성 있는 선구자까지로도 이어진다.

    선천적으로 내재되지 않았더라도, 경험을 통해 강화된 목적의식과 뜨거운 노력, 효율적 분석, 최적의 선택이 동반된 열정일 때에 비교우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가 만들어질 수 있게 된다. 결국 히나타처럼 압도적 실행력, 꾸준함을 이어나가기 위한 열정의 불꽃은 과정 내에 완전히 꺼지지 않고 존재해야 한다.

    통상적으로는 점차 더 개선되고 발전되는 경험으로 인해 개개인이 흥미 혹은 적성을 가진 대상에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하고 더 나은 방법이 무엇일까 찾아나가게 된다. 과정이 얼마나 오래걸리는지, 어느 정도의 높이까지 도달하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상대적으로 배구는 명확하다. 개인의 공적을 높여서 팀이 승리하는 것. 어느 정도까지 수준에 도달할지는 알 수는 없다. 한계끝까지 도전하는 히나타의 삶 자체는 아름답다. 물론 자신의 탁월한 재능이 있고 어제보다 더 나은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이 있었기에 아름다운 것이다.

    이질감을 느끼더라도 순수한 인간적,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인간의 모습은 숭고함이 느껴진다. 언제나 한계가 있다는 사실은 인간에게 있어서 너무도 자명한 사실이다. 언젠간 죽는다. 한계를 가진 인간이기에 오히려 더 노력이 아름답다. 씨앗, 꽃, 열매, 새로운 씨앗, 고사(枯死)로 이어지는 식물의 단계처럼 신체적, 지적, 정신적 시작점, 변곡점, 최고점, 종점이 존재한다.

    자신이 사랑하는 것이 있고, 사랑하는 것을 더욱 뜨겁게 사랑하는 모습이 히나타 쇼요에게서 보여진다. 좋아하는 것을 좀 더 빠르게 중학교때 찾았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지속적으로 훈련해왔다. 누가 뭐래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첫 대회에서 쓴 패배를 맛보았다. 그럼에도 자신이 성장기임을 알고 최선을 다해서 성장했다.

    나 또한 성장기가 언제까지 이뤄질지 모른다. 이미 신체적, 정신적, 지적으로 떨어지는 단계에 이르렀는지도 모른다. 지적으로도 선천에 가까운 유동지능, 높은 수준의 작업기억력, 처리속도, 단위시간당 스트레스 대응역량은 떨어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나에게 많은 시간이 남진 않았다. 최선의 것을 만들어내고 전성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다. 성장해나가고 겪어나가야 할 지점도 더 많다는 사실은 확고하다.

    그렇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에서, 열정을 가진 것에서 정말 최선의 집중과 노력을 통해 더 나은 나, 작품, 종점을 경험하기 위해 노력해나가야 한다. 모두에게 주어진 시간이다. 누구나 죽는다. 뜨겁게 내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한계가 무엇인지 알아가고 성장하길 원한다. 히나타 쇼요처럼 뜨거운 에너지, 집착적 에너지가 오랜 시간 나에게 남아지길 바란다. 세상의 기준이 아니어도 좋다. 뜨거운 것을 끝까지 밀어붙이며, 한계를 경험하고 넘어서는 삶을 택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