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블로그 글에서 수영에 대한 글의 빈도수가 많아지진 않을 것이다.
절대적 글의 양 중에서 분석글 통찰글 집중할 전략에 대해서 많이 작성할 것이다.
수영은 매우매우매우 압축적이고 집중적으로 할 예정이다.
자유수영 타임을 고려, 필요한 영법, 속도 급증 전략 레슨 같은걸 회 기준으로 받을 거고.
수업이든 자유수영이든 쉬는거 별로 없이 미친개마냥 미친듯이 땡긴다.
뒤고 뭐고 재는거 없이 미친듯이 땡긴다. 토할것 같을때까지 땡긴다.
카페인, 찬물샤워 등 최대한 잘 활용한다.
이동 중에는 자전거를 100%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수영 1번을 반드시 내가 만들어내기 위해서 미친듯이 페이스를 끌어올린다. 평상시 이동 중이나 이럴 때에 빠른 속도로 자전거 등 운동을 지속적으로, 또 폭발적 집중적으로 해주어서 1등은 반드시 유지할거다. 미친듯이 욕해도 소용없다.
무조건 가능하게 만든다. 안되면 되게 한다.
수영은 강습반에서 1등 유지하지 않으면 의미 없다. 너무 느리게 가는 것과 다름이 없다. 물살을 앞에서 직접적으로 대면하면서 빠르게 나가지 못하면 실제로 심폐지구력, 수영역량, 도전에 직면하는 역량은 떨어지게 된다.
시간이 많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수영은 1시간 집중해서 하는 것으로 한다.
샤워시간도 들어갈때 3분(1분면도, 1분양치, 1분머리+주요부위), 나올때 3분
그리고 이동시간도 버스타면 카페까지 22분이지만, 자전거는 10분이다.
가진 자전거를 수리해서 적극적으로 ROIC를 끌어올린다.
미친듯이 폭발적으로 운용하여 데이터수집, 대상선정, 집중투자, 리스크산정 을
집중적으로 해낸다.
따라서 운동 1시간 + 빠른 이동,샤워 10분 + 왕복 20분 =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실기 따든 말든 일단 1시간 인터벌 훈련을 지속할 예정. 1번자리 사수하며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고통을 즐길 예정이다.
다른 사람이 발바닥을 터치할때 그걸 견디며 치고 나가는 힘은, 주식시장 공매도 혹은 가치 인정 받기까지 압박을 견디는 맷집.
대충 뺑뺑이하면 제자리걸음이다 자산은 특히나.
생각만해도 화딱지 난다. 인터벌로 1시간 조진다.
1시간이 너무 길다면 50분이라도 조진다.
회로를 고수익 구조로 완전히 재편한다.
샤워도 3분 전투샤워+냉수샤워로 날카로움을 회복한다.
현재 속도는 자유형 압도적 속도이다.
초반에 치고나는 능력은 압도적이다.
이런 속도로 투자도 시작해나가야 한다.
단기간 수십억 만드는 수준 만들어야 한다.
최고의 공격이 최고의 수비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화를 내라 달려라 미친듯이 하라. 지켜야할 아이도 생겨나게 될 것이다.
미친듯이 달려라. 미친듯이 한다. 집중한다.
하방을 제한하고 업사이드를 미친듯이 끌어올린다.
씨부랄 나는 종목발굴에서는 정말 운도 따르고 생각이 틀리지 않아왔다.
근데 논리가 의심받는 수영강습에서 고통스러운 기초훈련 드릴에서는 심폐력, 인내력이 급격히 떨어지더라.
내가 매우 잘하는 것은 매우 잘하는데 말이지.
날카로움 뿐만 아니라 시간을 들여서 투자의 안정성도 압도적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압도적 1번을 할 거다. 1번에서 배영, 드릴에서 느껴지는 지독한 숨가쁨을 견뎌낼거다. 그정도도 못하면서 3월말 독립했을 때 파고 견디고 숫자 수백배 찍는다? 정신 똑바로 차려라.
수영 드릴할때 쪽팔리지 않나? 그계 내 계좌의 MDD라고 생각해봐라.
자전거 더 빡세게 밟고, 수영장 1번에서 절대 내려오지 마라.
업사이드 뚫고 뚫고 또 뚫어라.
뭐라고 숨쉬기 힘들고 못갈거 같다고? 고통스럽다고?
그게 네 한계점이야. 미친듯이 뚫어라.
걍 그 레인에서 독보적 1번 해라.
접영 평영 힘들다고?
무슨 개소리야. 그레인에 있는 사람들은 안 힘들어?
젊잖아. 힘 세잖아. 너 스스로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잖아.
IM 1분 20초 달성할거라면서.
어깨 관절만 아끼고 자세 집중하고
미친듯이 달리고 50분-1시간 인터벌로다가 질주해.
인터벌 쉬는시간 30초로내렸다고?
30초면 그거만해도 많다.
10초로 당장 내려라. 그리고 그걸 계속 반복해라.
단위시간당 할 수 있는 수영량 자체를 끌어올려라.
고통을 마주하고 토할 것 같은 순간들을
스스로 만들고 자주 마주하라.
그걸 매일마다 매분마다 매 회마다 마주하라.
그러면 너는 수영이든, 투자든 성장할거다.
초반의 수백배 자산 복리가 지속되고 가능할거다.
기술적으로 부족하다고?
자산이 부족하다고?
경험이 부족하다고?
기술적으로 부족한거를 인터벌의 고통으로 뚫어버려라.
단순히 수영실력을 늘리기 위함이 아니라,
흙수저 자산을 강제로 확실하게 펌핑 시키기 위함도 있음을 잊지 말아라.
머리만 커지고 실행력이 현저히 떨어져 있는 현재이다.
애널 레포트 보면 누구나 하는거 아니냐.하며 냉소적이다.
숨이 턱끝까지 차고 토할 것 같은 순간이
폭발적으로 에너지가 성장하는 시기이다.
내 안의 야수성을 끌어올려라.
기술이 아닌 기세다.
접영 자세가 무너지는 건 기술 부족이 아니라 코어의 힘, 지구력이
풀렸기 때문임을 잊지 말아라. 물론 생각은 하겠지만.
휴식시간은 30초에서 10초로 줄이고 웃음기를 빼자.
시장 변동성도 내 마음대로 내가 원하는 만큼 주어지는게 아니다.
간격은 오히려 더 짧다.
높은 변동성, 10초의 짧은 듯한 휴식에도 냉정하게 숫자를 뽑아내는 멘탈을 만들어 내야만 한다.
앞으로 더 많이 책임질게 많은 내 인생에 1초의 낭비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고자 한다.
이러한 독기를 가지고 최고의 탁월한 기회들을 찾고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것이다.
돌파를 위한 지옥루틴이다.
그리고 훈련은 가능하면 혼자한다.
누구와 비교되는 훈련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길 독보적이고 독한 훈련을 하자.
쉽게는 수영장에서는 제일 잘하는 사람을 보라.
그사람보다 내가 더 빠르고 더 많이 수영을 하라.
지면 어쩔 수 없다. 이를 갈고 더 열심히 수영을 하라.
그사람이 쉴때 더 강력하게 물을 캐치푸쉬하고
쉬는시간을 적게 가져가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고강도 인터벌을 가져가라.
이를 통해 짧은 시간에도 압도적 성장은 복리로 일어난다.
물론 짧게 매우 강하게 하기에 몸살까진 아닐 것이다.
킥판 잡고도 심박수 150이상 올라가지 않는다면
그건 그냥 물놀이다.
자전거 전력질주 20분이 훌륭한 몸풀기.
어깨, 고관절, 발목 스트레칭만 좀 빠르게 해주고.
수영장에서는 바로 인터벌로 들어가자.
첫 50m만 빌드업으로 가져가자.
저녁 수영이라서 카페인 못먹겠다고?
카페인 섭취해서 미친듯이 효과 끌어올려라.
전투적으로 수영 조져서 카페인 몸속에 있는거 다뽑아내라.
5시 30분에 커피 원샷 때려라. 7시 수영 인터벌 미친듯이 조져라.
주변이나 같은 레인에 있는 회원들을 보지 마라.
나만 끝까지 힘내는거다.
1번의 돌파하는 기세로 끝까지 밀어붙이는거다.
토할때까지 하는거다.
임계점을 지속 수정하며 돌파하는거다.
컨디션이 안좋아서 기존 최고기록까지 못갈수는 있다.
그러나 그당일의 최고기록은 가능하다.
조금만 더 빨리 더 많이 더 정확히. 더 깊게 행동하고 생각하라.
이를 잊지 말아라.
이것이 독보적 알파를 만들어 낼 것이다.
나에 대해 더 가혹하게 굴어라.
그러나 내 사랑은 나에게 따뜻하게 대해준다.
걱정말고 나에게 가혹하게 강하게 굴어라.
나는 미친듯이 하고 미친듯이 해낸다.
매순간 토할 때까지 조지는건.
선수가 되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다.
고통을 견뎌내는 뇌가 되기 위해서 하는거다.
시장의 탐욕, 공포를 이기기 위함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가 더욱 성장하고
강해지고 더 많은 것을 축적하기 위함이다.
스킬이 부족하면 체력으로 뚫는다.
그게 내가 가진 야성이고 재능이다.
송근용은 불로 활활 태웠는데, 너는 수장이나 당할거냐?
뜨겁게 생각하고 뜨겁게 움직이고 미친듯이 집중하자.
결국 목표가 아닌 받은 달란트에 미친듯이 집중하는거다.
가장 가혹한 훈련이 내 수영, 내 투자, 내 분석, 내 축적, 내 신앙적 훈련이 되는거다. 그 가운데서 뜨거운 말씀으로 나를 뜨겁게 영적으로 채울 것이다.
토할때까지 인터벌하자. 수영이든, 분석이든 투자든.
고통을 통해 더욱 연단하자. 영적으로도 더욱 연단하자.
내재된 재능으로 인한 게으름이야 말로 나에게 있어서
가장 큰 독이다. 따라서 누구와 비교하면 안된다.
절대로 안된다. 비교하면 나는 나태라는 가장 큰 교만에 빠진다.
달란트를 생각하라. 짧은 시간이더라도 토할때까지 하자.
한계를 넘어서자. 내 실력은 내가 한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거라는걸 잊지 말아라. 토할것 같은거 모두 달란트를 남기는 과정이다.
“고난이 축복이다”
하나님이 쓰실 때까지 미친듯이 갈고 닦아라.
받은게 많아서 고난이 적다면 미친듯이 공부하고
미친듯이 운동하고 미친듯이 생각하고 분석하고
미친듯이 투자하라. 겸손하게 미친듯이 해라.
쌓아라. 활용하라. 현명해지고 지혜로워져라.
이후에, 그리고 그 때가 오면.
하나님을 알려라.
“죽으면 죽으리라”
성경적 원칙(정직, 근면, 통찰)과 말씀을 묵상하라. 투자일지 분석일지를 작성하라. 선한영향력을 위해서 내가 감내할 수 있는 끝없는 고통을 주라.
신체적, 지적으로 매우 강력한 고통을 감내하라.
인터벌을 조져라. 매우 강하게 높은 기준으로 나를 훈련하라.
그 가운데 달란트를 끝없이 꽃피워라.
월화
수 — 미친듯이 땡기러 간다. 3시간 소요되긴 하지만 1시간 미친듯이 조진다. 무조건 1번 그리고 쉬는시간 줄이고 10초로. 인터벌 최고기록을 매일마다 경신하기 위해 미친듯이 움직이고 땡긴다. 결코 길게 쉬지 않는다.
길게 쉬는거면 차라리 멈추고 집에 가라.
내일은 쉬지 않게 만들라.
9시 50분까지 스위머스탄 도착.
하기전 집에서 가져온 카페인을 생수에 태워서 원샷 때린다.
머리감는다. 양치한다. 면도한다.
10시-11시까지 탄현역에서 뛰어가기 및 수영완료.
12시 집복귀 후 12시 40분까지 빠르게 식사.
이후 6시간 동안
목 — 자유수영 가서 미친듯이 땡겨라. IM도 미친듯이 땡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