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19년 12월 31일 08:18 더벨 유료페이지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2019년 국내 벤처캐피탈 사모투자펀드(PEF) 회수시장에서는 IMM인베스트먼트의 독주가 이어졌다. 그동안 양강구도를 형성해왔던 스틱인베스트먼트가 벤처캐피탈과 PEF를 분할하면서 사실상 IMM인베스트먼트가 회수 시장을 장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IMM인베스트먼트는 PSA현대부산신항만에 투자했던 성과가 빛을 발하면서 3000억원이 넘는 회수 금액을 달성했다.
압도적 1위인 IMM인베스트먼트가 격차를 크게 벌렸지만 큐캐피탈파트너스, 아주IB투자, 프리미어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등도 100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회수하며 성과를 냈다. 2019년 PEF 회수시장의 경우 상위권 5곳의 연간 회수금액이 약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압도적 1위 IMM인베스트먼트, 회수금 3432억
IMM인베스트먼트가 2019년 3000억원이 넘는 금액을 회수한 배경은 PSA현대부산신항만, GS이니마 등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성과를 냈기 때문이다. 특히 IMM인베스트먼트는 PSA현대부산신항만에 투자했던 자금을 회수하면서 큰 수익을 거뒀다. IMM인베스트먼트는 프로젝트펀드인 ‘인프라 6호’를 결성하고 유한회사 와스카에 1401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와스카는 IMM인베스트먼트가 ‘PSA현대부산신항만’ 인수를 위해 3000억원을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현재 IMM인프라6호가 와스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IMM인베스트먼트는 와스카에 투자해 2019년 1월 2482억6000만원을 회수하며 IRR 기준 25.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7월에는 ‘IMM코퍼릿파트너쉽제1호’를 통해 2012년 5월 735억5000만원을 투자한 GS이니마의 회수를 마쳤다. 946억8000만원을 회수하며 IRR 3.9%를 기록했다. GS이니마는 GS건설이 2011년 인수한 이후부터 글로벌 공공 상하수도 컨세션 사업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2016년 12월 ‘IMM2호’를 통해 2억원을 투자한 스피쿠스의 경우 3년 만에 2억3000만원을 회수했다. 이에 따라 IMM인베스트먼트는 2019년 3개 기업과 3개 펀드에서 모두 3432억원을 회수했다. 회사는 최근 지배구조부터 인프라까지 포트폴리오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IMM·큐캐피탈·아주IB 등 상위권 PEF 회수 집중
머니투데이 더벨이 71개 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19년 벤처캐피탈이 운용한 PEF는 다양한 투자업종에서 수익을 거뒀다. 바이오, ICT, 제조, 유통 등 다양한 투자처에서 회수전략을 펼쳤다. 특히 2019년의 경우 1000억원 이상을 회수한 벤처캐피탈이 5곳을 넘어서며 활발하게 엑시트 전략을 펼쳤다. 지난해에는 IMM인베스트먼트와 네오플럭스 두 곳 뿐이었다. 2019년 PEF 회수시장 상위 벤처캐피탈 5곳의 연간 회수금액은 8403억원에 달한다. 2018년에는 6000억원 수준에 머물렀다.
IMM인베스트먼트 다음으로 PEF 회수 시장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회수한 벤처캐피탈은 큐캐피탈파트너스다. 큐캐피탈파트너스는 PEF 시장에서 1574억원을 회수했다. 옐로모바일의 자회사 옐로오투오가 대표적이다. 큐캐피탈은 2016년 12월 250억원 규모의 옐로오투오 전환사채(CB)를 인수해 289억원을 회수했다. IRR 18%를 기록했다. 큐씨피익스프레스제1호의 경우 380억원을 투자해 574억원을 회수했다.
아주IB투자도 총 1248억원을 회수하며 PEF 회수 시장에서 3위를 기록했다. 아주IB투자는 2017년 6월 2500억원 규모로 결성한 ‘아주 좋은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Y사에 투자해 IRR 42%, ROI 177 %를 기록했다. NH아주IB중소중견그로쓰2013 사모투자전문회사를 통해 투자한 A사의 경우 IRR 기준 28%, ROI 기준 132%를 각각 기록했다.
프리미어파트너스는 올해 PEF 시장에서 총 1098억원을 회수했다. 올해 10월 회수를 마친 치과용 3차원 스캐너 전문기업 메디트가 대표적이다. 프리미어파트너스는 2018년 12월 결성한 ‘프리미어성장전략 M&A2호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유경PSG자산운용과 함께 메디트에 투자를 단행했다. 당시 프리미어파트너스가 360억원을 투자해 지분 10%를, 유경PSG자산운용이 180억원을 투입해 지분 5% 가량을 확보했다. 이후 두 FI 유니슨캐피탈에 보유 지분 전량을 매각하며 864억원 가량을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1051억원을 회수했다. 올해 2월 회수를 마친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대표적이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한국투자글로벌제약산업육성사모투자전문회사(PEF)를 통해 에이치엘비생명과학에 30억원을 투자해 152억원을 회수했다. 멀티플 6.1배, IRR 기준 317%를 기록했다. 한국투자글로벌제약산업육성사모투자전문회사(PEF)의 경우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을 투자 포트폴리오로 담은 대표적인 펀드다. 아울러 6월에는 우리성장파트너십신기술사모투자전문회사(PEF)를 통해 130억원을 투자한 이랜드리테일의 회수를 마쳤다. 65억원의 수익을 거두며 멀티플 1.5배, IRR 기준 22%를 기록했다.
네오플럭스는 룩옵티스 등을 포함해 PEF 시장에서 490억원을 회수했다. 룩옵틱스는 안경 프랜차이즈 룩옵티컬을 운영하는 아이웨어 전문기업이다. 룩옵티컬 자체 브랜드와 페라가모, 클로에, 에뜨로 등 수입명품 브랜드를 전국 백화점, 면세점, 로드샵 등에 공급하는 유통업을 겸하고 있다. 네오플럭스는 ‘네오플럭스제1호 사모투자전문회사(PEF)’를 통해 300억원을 투자한 룩옵티스의 잔여 지분을 2019년 6월 전량 매각했다. 보유하고 있던 룩옵티스의 보통주(7.28%)와 우선주(100%)를 의료 MSO업체 서울리거에 매각하며 회수에 성공했다. 매각가는 167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최종 청산수익률 12.22%를 달성했다.
나우IB캐피탈도 486억원을 회수했다. 나우그로쓰캐피탈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H사에 투자해 ROI 58.5%, IRR 53.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메디치인베스트먼트는 PEF 시장에서 403억원을 회수했다. 메디치인베스트먼트는 3년 전 전략적으로 조성한 ‘메디치2016-2 PEF’를 통해 아이티엠반도체에 101억9000만원을 투자해 403억원의 수익을 거뒀다.
송현인베스트먼트는 2014년 결성한 ‘키스톤-송현밸류크리에이션사모투자전문회사’를 통해 3개 기업에서 회수를 마쳐 368억원을 회수했다. 특히 2015년 6월 투자했던 한국토지신탁으로부터 기분좋은 성적표를 받았다. 키스톤-송현밸류크리에이션사모투자전문회사는 한국토지신탁에 462억원을 투자해 306억원을 회수했다. 멀티플 166.3%, IRR 47.5%를 기록했다.
명신산업의 경우 382억원을 투자해 114억원을 회수하는데 성공했다. 멀티플 29.9%, IRR 8.6%를 기록했다. 디젠은 90억원을 투자해 2019년 10월 24억원의 차익을 거두며 멀티플 26.4, IRR 9.3%를 달성했다.
세마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는 세티벨류업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우리넷에 150억원을 투자해 2019년 10월 60억원을 회수했다. 멀티플 1.39%, ROI 기준 23.73%의 수익률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시총 6.7천억 2개월간, 100% 상승. 6개월간 +190%로 상당히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음. 쩜상이긴 하지만 성공시 +100%. 실패 지연 시 -30-40%도 가능할 것.
E=(p∗Upside)−((1−p)∗Downside)
오르면 100% 내리면 -40%고, 성공확률 40% 잡으면, 기댓값 자체는 양수로 나온다.
대입하면: E = (0.4×100) − (0.6×40) = 40 − 24 = +16
이론적 기대수익률 16% 수준. 1회베팅 기준.
f∗=(bp−q)/b
켈리공식에 따르면, b=100%=1 p=0.4 q=0.6
10-15% 수준이 적정 최대 베팅 비율 정도 된다. 확률가중 기대수익률 +16% 수준이다. 업사이드, 확률 때문에 10-15% 수준으로 켈리에서는 비중이 높게 나온다.
+16%짜리에다 10-15%를 담는건 자본 회전율을 너무 높이는 경우일 수는 있겠다. 실제 매수는 절반 수준; 5- 10% 수준이하가 합리적이지 않을까. 변동성이 어느 정도 되는지 봐야할 것같다.
특이한점은 48억으로 연간 컨센 정확하게 부합. 이미 시장에서 많이 퍼진 정보일 가능성은 있다. 언제부터인건가. 즉, 숫자는 반영이 최근 값으로 반영된 것.
왜때문에 그러면 오늘 상한가가 된 것인가. 오늘 올라온 대신증권 레포트에서는 71억 수준으로 높게 잡았음. 실제값은 컨센 정확히 부합. 34억. (25.11.27 키움증권 오현진) 결론적으로, 시총 3,770억(리포트 시점) → 6,700억(현재 가정) = 시장이 이미 다음 단계까지 가격 반영은 한상황.
그리고 이러한 회사 IR과 소통해서 나온 증권사 보고서의 실적 추정치는 아마도 회사 올해 실적의 최하단 밴드일 것이라 생각한다.
라고 블로그 논리는 그러하다. 이당시가 3천억 후반~4천억 수준. 기본적으로 IR이 보수적이라는 성향이라는 자신의 근거. 26년 1월 27일 사놨으면 아주 좋았을테지만, 장기적 관점으로 어느 정도 매입 후 펨트론, 브이엠 집중분석 해보자.
흑자전환은 진행되고 있음. 반도체 경기호황기대감 + 유동성 증가 => 1Q25 실적 나오기 전부터, 주가는 상승하기 시작. 적자폭 감소, 흑자전환이 진행됨에 따라 주가는 급격한 상승. 25년 1월 5855원 에서 25년 말 1.6만원 => 26년 2월 26일 31550원. 3배 X 2배 => 총 6배가 되었다.
여기서 기댓값을 오랜기간(반년~1년간) 가져갈 수 있다고 한하면 텐배거가 될 수 있을 듯하다. 비중을 너무 크게는 안가져가더라도 시장가로 매수하여, 추가적인 확인 및 집중 스터디를 할 예정이다.
24년말 1천억아래. 26년초 3천억 후반. 26년 2월 6.7천억 가격은 많이 반영되었다. 시총 1천억 → 6.7천억 = 턴어라운드 + 26F 실적의 60~70%는 이미 반영 4Q25 OP 88억 수준이면 연환산 350억 → 현재 시총 PER 18~20배 수준 체감
추가 상승은 “전수검사 현실화 + 27F 900억급 OP 가시화”가 필요
시장이 반영한 것
✔ 적자 탈출 ✔ 분기 흑자 안정화 ✔ HBM 기대감 ✔ 26년 400억대 OP 가정
❗ 아직 완전 반영 안 된 것
HBM 전수검사 의무화
27년 900억 이상 OP 실현
반도체 매출 50% 이상 전환
HBM/반도체 장비 성장 구간 peer:
성장 초입 PER 25~40배
피크 직전 PER 15~20배
피크 이후 8~12배
기대수익률은 단기 16% 추가, 장기로 확률이 성립한다면 2배가 아니라, 6700억 => 1조 => 1.5조까지도 가능해질 수 있다. 그때에 성장성 확장이 어느정도 까지 갈지는 CHECK 해봐야겠지. 일단은 스토리 따라 8700억 간다고 가정.
– 겁재(경쟁심), 편인(사고력)을 적절히 균형을 가져가야 한다. – 편인(사고)이 과다하나 식상(실행, 표현)이 약하면, 실행력 지연이 될 수 있기에 – 실행력을 끌어올리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복리로 하라. – 가능하다면 대외적으론 겸손하게 하는게 좋겠지. – 그래야 군겁쟁재 우려가 감소. – 대신 사고력+실행력을 최대한 극대화. – 1개의 사고력을 쌓았으면, 2개의 실행력을 만들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