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

  • 투자수익률을 극대화 — 많은 자산군에 대한 빠르고 적확한 이해, 자명함에 집중투자.

    미국 상장기업 수 6천개
    글로벌 4-5만개.

    자산군:

    • 주식
    • 채권
    • 원자재
    • 부동산
    • 사모펀드(PEF)
    • 벤처캐피탈(VC)
    • 파생상품
    • 암호화폐
    • 구조화상품

    이 모든 세부종목을 완전 이해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
    내가 투자하는 것에서 “이해 안 가는 부분이 없는 것”이 핵심.

    그래서 초고수들이나 매우 강력한 자산가들의 주장이
    오랜 기간 트래킹하여 정밀도를 끌어올린 경험이 있는가이다.

    어떠한 것에 통달하게 되면,
    저변의 혹은 유사한
    혹은 다양한 것들에 통관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돈에 대해서 사업 구조에 대해서 인간심리에 대해서 확률에 대하여.

    통달의 방법은 많이 본다 + 깊게 생각한다 (first principle) + 확률에 대하여 생각한다. + 극대화에 대하여 생각한다 + 최저점에 대하여 생각한다 + 시간에 대하여 생각한다 + 심리에 대하여 생각한다.

    복리의 강점 — 구조적 폭발력

    즉, 수익률 극대화는:

    평균이 아니라 “극단적 우위 상황”에서 발생.

    시기자명했던 것결과
    2007스마트폰 확산Apple 20배 이상
    2012클라우드 전환Amazon, MSFT 급등
    2023AI 인프라 수요NVIDIA 폭발

    공통점:

    • 구조적 변화 (Structural Shift)
    • 매출 가시성
    • 산업 독점적 지위
    • 수요가 폭증하는데 공급은 제한

    이건 “자명하지만 시장이 과소평가하는 구간”

    정말로 통찰력 있는 사람은,
    구조적 변화, 매출가시성, 산업 및 독점 지위 변화, 수요폭증, 공급제한
    각각에 대하여 신뢰도 높은 수준의
    미래예측이 가능하다.

  • 누구나 할 수 있는거 ? 의미 없다.

    누구나 할 수 있는거 ? 큰 의미 없다.

    누구나 할 수 없는걸 계속 찾아가고 집중해야 한다.

    당연히 기존에 하던것도 더 빠르게 지속하면서 지속복리 관점.

  • 연주 관점 – 사고력, 실행력, 독립성

    1️⃣ 사고력(Thinking Structure)

    핵심 구조

    • 편인(해수) → 비정형 · 심층 사고
    • 문곡·학당귀인언어화 · 구조화 능력
    • 겁재경쟁 상황에서 판단 가속

    사고력 특성

    항목성향
    정보 처리표면보다 구조·맥락 분석
    학습 방식독학·탐구형
    판단 속도초반 느림 → 결론 순간 빠름
    리스크 인식경쟁 구도에서 예민
    집중력관심 분야는 깊게

    한 줄

    “관찰 → 구조화 → 한 번에 결론.”


    2️⃣ 행동력(Action Structure)

    핵심 구조

    • 겁재 = 경쟁 상황에서 행동 가속
    • 편인 = 단독 행동 선호
    • 암록 = 위기 지속력

    행동력 특성

    상황반응
    경쟁급격히 활성화
    혼자 일매우 안정적
    협업필요 최소만
    감정 노동낮음
    장기 프로젝트끈기 있음

    한 줄

    “혼자 오래, 경쟁 시 빠르게.”


    3️⃣ 분야별 분석

    📈 ① 투자

    사고력

    • 구조 분석·비대칭 정보 해석 강
    • 군중 심리 거리두기 가능

    행동력

    • 단독 리서치에 강
    • 동업 투자 부적합 가능

    적합도: 높음
    (특히 분석·전략형, 가내수공업형)


    🏢 ② 사회생활(조직)

    사고력

    • 권위·감정에 휘둘림 적음

    행동력

    • 정치력 낮음
    • 감정 교류 부족

    적합도: 중간 이하
    (성과 중심 조직이면 가능)


    🧍 ③ 독립

    • 겁재 = 자립 성향
    • 편인 = 단독 작업 적합
    • 암록 = 생존력

    적합도: 높음
    (단, 재성 구조 약하면 현금흐름 관리 필요)


    💼 ④ 사업

    강점

    • 전략 설계
    • 시장 구조 분석

    약점

    • 동업 갈등
    • 확장 조직 운영 피로

    적합도: 1인 사업 높음 / 대규모 조직 중간 이하


    🎓 ⑤ 초중고·대학교

    • 학당·문곡 작동
    • 혼자 공부 효율 높음
    • 친구는 많아도 깊은 공유 적음

    성적 잠재력: 높음
    (자기 주도 학습형)


    🩺 ⑥ 전문직

    • 시험·자격 구조에 강함
    • 장기 준비 적합
    • 규칙 기반 전문직 적합

    적합 예: 의학·법·회계·연구·금융분석


    📚 ⑦ 자격증 준비

    • 편인+학당 조합 = 암기+이해 동시 가능
    • 겁재 = 합격 경쟁 의식 자극

    합격 확률 구조상 유리


    4️⃣ 종합 점수 (강도 중간 가정)

    영역사고력행동력종합 적합
    투자8/107/10매우 높음
    조직생활6/105/10보통
    독립8/108/10매우 높음
    사업(1인)8/107/10높음
    사업(확장)7/105/10중간
    전문직8/107/10높음
    자격증9/107/10매우 높음

    🔥 핵심 구조 요약

    • 감정 교류형이 아니라 전략·설계
    • 집단 융화보다 개인 집중
    • 빠른 감정표현 대신 내부 계산

  • 나의 연주

    년주는 조상·유년환경·외부평판·초기 네트워크 층위.
    “초기 환경·기본 기질” 층위.

    – 겁재(경쟁심), 편인(사고력)을 적절히 균형을 가져가야 한다.
    – 편인(사고)이 과다하나 식상(실행, 표현)이 약하면, 실행력 지연이 될 수 있기에
    – 실행력을 끌어올리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복리로 하라.
    – 가능하다면 대외적으론 겸손하게 하는게 좋겠지.
    – 그래야 군겁쟁재 우려가 감소.
    – 대신 사고력+실행력을 최대한 극대화.
    – 1개의 사고력을 쌓았으면, 2개의 실행력을 만들어내자.

    겁재(경쟁) + 편인(사고) + 학당·문곡(지적성) + 암록(숨은 기반) 조합이면:

    ▶ 구조적 특징

    1. 어릴 때부터 생각 많고 경쟁심 있음
    2. 집단에 섞이기보다 관찰 후 판단
    3. 또래와 친하지만 심층적으로는 거리 유지
    4. 겉보다 속이 단단

    ▶ 사회적 표현

    • 말수 적어도 사고 깊음.
    • 개인 이야기 잘 안 할 가능성.
    • “감정 공유”보다 “판단 공유”.

    ▶ 성공 패턴

    • 학습 기반 전략형.
    • 연구·투자·기획·분석.
    • 조직에서 에너자이저보다는 설계자.

    #

    구조결과
    겁재 강 + 재성 약돈 분산·동업 갈등
    편인 과다 + 식상 약실행력 지연
    겁재·편인 균형전략적 독립 성공


    1️⃣ 을목 겁재(乙木 劫財) — 년간

    ① 기본 작용

    • 겁재 = 같은 오행의 경쟁·분점·자기주장.
    • 년간 위치 → 또래 · 동년배 · 초기 사회 네트워크에서 경쟁성 발현.

    ② 구체 효과

    • 어릴 때부터 또래 비교·경쟁 의식 강.
    • 집안/환경에서 “내가 뺏기면 안 된다”는 심리 형성 가능.
    • 조상·가문보다 스스로 서려는 경향.
    • 자원 분산(형제·친척·동년배와 나눔/갈등) 가능성.

    ③ 장점

    • 독립성, 자기 보호 본능.
    • 조직 내에서도 “동급 경쟁”에서 밀리지 않음.
    • 네트워크가 단순 소속이 아니라 경쟁 기반 동맹 형태.

    ④ 리스크

    • 군겁쟁재 구조로 가면 재성 손상. => 겸손하라. 적을 만들지 말라.
    • 형제·동업 갈등.
    • 자존심 과잉. => 자존심을 내려놓아라. 겸손해라. 내가 가장 부족하다 생각하라.

    2️⃣ 해수 편인(亥水 偏印) — 년지

    ① 기본 작용

    • 편인 = 비정규 학습 · 직관 · 정보 흡수 · 보호막.
    • 해수 = 지적· 정신적 · 심층적 에너지.

    ② 구체 효과

    • 유년기부터 비표준적 사고, 혼자 생각 많음.
    • 정규 루트보다 독학·탐구·직관적 이해.
    • 외부 세계를 일정 거리 두고 관찰.
    • 조상 덕이 있다기보다 정신적 유산 쪽.

    ③ 장점

    • 연구·분석·전략적 사고.
    • 위기 시 보호력.
    • 정보 비대칭 활용 능력.

    ④ 리스크

    • 인성 과다 시 실행 지연.
    • 현실 참여보다 관찰 모드.
    • 겁재와 결합 시 “이론은 많은데 실전 충돌” 가능.

    3️⃣ 암록(暗祿)

    • 지지 속에 일간의 록(녹)이 숨어 있음.
    •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생존력·자원.
    • 급박한 상황에서 은근히 버팀.
    • 대외 과시형이 아니라 숨은 기반.

    4️⃣ 학당귀인

    • 학습·문서·지적 환경에 귀인.
    • 공부, 자격, 시험, 연구 환경에서 도움.
    • “학문적 인정” 쪽 운.

    5️⃣ 문곡귀인

    • 언어 · 글 · 분석 · 기획능력 가산.
    • 보고서, 전략 문서, 콘텐츠 제작 능력.
    • 감성적 문학보다는 구조적 글쓰기 쪽.

  • 260226 루팡, 엔비디아가 메모리를 싹쓸이 하고 있습니다.

    1) 이번 실적의 “팩트” 정리 (숫자 그대로)

    FY2026 4분기(Q4) 실적 (시간외 +3.8%)

    • 매출: 681억 달러 (예상치 659.1억 달러), 전년 대비 +73%
    •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62 (예상치 $1.50), 전년 대비 +82%
    • 데이터 센터 매출: 623억 달러 (예상치 603.6억 달러), 전년 대비 +75%

    1분기 가이던스(전망)

    • 매출: 780억 달러 ±2% (예상치 727.8억 달러)
    • 조정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75.0% ±50bps
    • 조정 영업비용(OpEx): 약 75억 달러
    • 참고: 중국향 데이터 센터 컴퓨팅 매출은 포함하지 않은 수치

    자본 환원

    • 주주 환원액(FY26): 411억 달러
    • 잔여 자사주 매입 규모: 585억 달러

    2) “서프라이즈(기대 대비)”를 숫자로 분해

    Q4 컨센서스 대비

    • 매출: 681억 vs 659.1억+21.9억 달러 상회
    • Adj. EPS: $1.62 vs $1.50+$0.12 상회
    • 데이터센터: 623억 vs 603.6억+19.4억 달러 상회

    Q1 가이던스(매출) 컨센서스 대비

    • **780억 ±2%**의 범위는 대략
      • 하단: 780 × (1-0.02) = 764.4억 달러
      • 상단: 780 × (1+0.02) = 795.6억 달러
    • 컨센서스 727.8억 대비, **하단(764.4억)**만 봐도 +36.6억 달러 상회
      → 즉, **가이던스가 “강하게 높다”**는 게 이번 주가 반응(시간외 +3.8%)의 핵심.

    3) 데이터센터 내부 구조: “컴퓨트 + 네트워킹”이 동시에 폭발

    사용자 자료 기준(엔비디아 Q4 FY26 IR 요약):

    • 데이터센터 매출 623억 1,400만 달러(= 62.314B) / 전년 대비 +75%
    • 데이터센터 내
      • 컴퓨트 매출: 513억 달러, +58%
      • 네트워킹 매출: 110억 달러, +263%

    이 조합이 의미하는 바:

    • AI 가속기(컴퓨트)만 잘 파는 국면을 넘어,
      NVLink / Spectrum-X / InfiniBand / Ethernet까지 패키지로 데이터센터 표준을 장악하는 그림.
    • 네트워킹 **+263%**는 단발성일 수도 있지만, GB200/GB300 시스템 + NVLink 확장이 “플랫폼 전환”이면 1년 이상 지속될 확률이 커집니다(다만, 기저효과/출하 타이밍 변동성은 항상 존재).


    4) 핵심 코멘트의 투자 해석 (전문용어 포함)

    (1) “Agentic AI(에이전트 AI)의 변곡점”

    • Agentic AI는 단순 질의응답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작업을 쪼개고 실행하면서 추론(inference) 호출량/토큰(token) 처리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기 쉬운 구조.
    • 이 말이 맞다면, 수요는 “학습(training)”뿐 아니라 **추론(inference)**에서 더 길게 깔릴 수 있음.

    (2) “Grace Blackwell(그레이스 블랙웰) + NVLink” / “cost/token을 order-of-magnitude로 절감”

    • 엔비디아가 말하는 요지는 **cost/token(토큰당 비용)**을 낮춰 추론(inference) TCO를 압박 → 고객이 더 많이 돌려도 경제성이 성립.
    • NVLink는 멀티 GPU 확장성과 병목(특히 통신)을 해결하는 핵심이라, Hopper → Blackwell의 교체가 단순 성능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아키텍처(architecture) 전환일 수 있음.

    (3) “Vera Rubin(베라 루빈)”

    • 차세대 Vera Rubin을 언급한 건, ‘이번이 꼭대기’라는 우려를 선제 차단하려는 메시지.
    • 다만 시장은 항상 묻습니다: “Vera Rubin이 실제로 언제/얼마나/어떤 수율로 나오나?”
      → 이 부분은 향후 분기에서 공급(throughput)과 제품 믹스로 검증됩니다.

    (4) “Hopper뿐 아니라 6년 된 Ampere도 클라우드에서 sold out”

    • **Ampere(6년 된)**까지 sold out이면, 수요가 진짜 강하거나 공급이 타이트하거나 둘 다.
    • 투자 관점에서는 “호재”지만, 동시에 **공급망 병목(웨이퍼, HBM, 패키징, 네트워킹 부품)**이 성장률을 제한할 리스크 신호이기도 합니다.

    5) 가장 중요한 추가 포인트: 10-K의 “장기구매의무액” 급증

    공시 핵심 숫자(사용자 제공)

    • 25년 10-K에서 화제였던 미결제 재고 구매액 및 장기공급 의무액: $30.8B
    • 이번 10-K에서 consolidated outstanding inventory purchase and long-term supply and capacity obligations: $95.2B
    • 전년 대비 209% 증가
    • 문구: “a significant portion relates to inventory purchase obligations
    • 사용자 가정: 확약액 중 50%가 메모리 제조사라면 → $47.6B
    • JPM 추정: SK하이닉스 26년 HBM 매출 $31.0B

    이 숫자가 투자자에게 주는 “의미(핵심)”

    1. **$95.2B는 그냥 수요 자신감이 아니라 ‘공급망을 돈으로 잠그는 행위’**에 가깝습니다.
      • 웨이퍼(TSMC), HBM, 패키징/기판, 네트워킹 등 병목에 선지급/장기계약(LTA, Long Term Agreement)을 걸어 경쟁사를 물리적으로 배제하는 효과가 납니다.
    2. 메모리(HBM) 관점(사용자 가정 그대로 활용):
      • 메모리 몫이 **50%**라면 $47.6B
      • SK하이닉스 HBM 매출 추정이 **$31.0B(26년)**이면,
        • 단순 비교로는 $47.6B > $31.0B라서
          (a) 26년+27년 물량이 섞였거나,
          (b) SK하이닉스 외(삼성전자 등) 포함,
          (c) HBM 외 메모리/관련 부품까지 확장,
          (d) ‘매출’과 ‘구매의무/확약’의 회계적 범주 차이
          중 하나(또는 복수)일 가능성이 큽니다.
      • 결론: 사용자 말씀처럼 **“아직 2027년 장기계약액이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다”**는 해석은 상당히 합리적입니다.
    3. “지속성(1년 이상) 체크”
      • 이런 규모의 $95.2B 공급/재고/캐파 의무는 단기(분기) 트레이딩 수요로는 잘 안 합니다.
      • 즉, 1년 이상 지속될 확률을 높이는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
      • 다만, 역으로 수요가 꺾이면 재고/의무 부담이 리스크로 되돌아올 수 있는 양날입니다.

    6) 투자 관점 결론: 무엇이 “구조적으로” 좋아졌나, 무엇이 “리스크”인가

    구조적으로 좋아진 점 (Bull case)

    • Q4: 681억, 데이터센터 623억, Adj. EPS $1.62실적이 강함
    • Q1: **780억 ±2%**로 가이던스가 컨센(727.8억)을 크게 상회
    • 데이터센터 내 컴퓨트 513억(+58%) + 네트워킹 110억(+263%)플랫폼화
    • Gross Margin 75.0% ±50bps는 “가격결정력 + 제품믹스”가 여전히 강하다는 신호
    • 주주환원 411억 + 잔여 자사주 585억 → 자본정책도 강함
    • $95.2B 공급/재고/캐파 의무 → HBM/LTA를 포함한 공급망 락인(locked-in) 가능성

    반드시 같이 봐야 하는 리스크 (Bear/Neutral case)

    • “중국향 데이터 센터 컴퓨팅 매출 제외” →
      가이던스가 강하긴 하지만, 지역/규제/수출통제 변수로 실적 해석이 복잡해질 수 있음
    • Ampere sold out 발언은 수요 강함이면서도 공급 병목 시그널일 수 있음
    • $95.2B 의무는 수요 둔화 시 재고/계약 부담으로 바뀔 수 있음
    • 네트워킹 **+263%**는 지속성 높을 수 있으나, 출하 타이밍/기저효과로 성장률이 출렁일 가능성

    7) “지금 의사결정”을 위한 한 줄 요약 (투자 판단 프레임)

    • 이번 발표는 **실적(681억/Adj.EPS $1.62) + 가이던스(780억 ±2%) + 공급망 락인($95.2B)**이 한 방향으로 정렬된 케이스라, 단기 모멘텀뿐 아니라 1년 이상 지속될 가능성을 높이는 데이터가 같이 나왔습니다.
    • 다만, $95.2B는 강력한 확신의 증거인 동시에, 매크로/규제/수요 둔화 시 리스크의 크기도 같이 커지는 구조라서, 투자에서는 (1) Blackwell/GB200~GB300 공급 정상화 (2) HBM/LTA 물량의 실제 귀속(하이닉스/삼성/기타) (3) 네트워킹 성장의 지속성을 다음 분기까지 체크하는 게 핵심입니다.

    1) 엔비디아 실적발표

    엔비디아( $NVDA)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시간외 +3.8%)

    매출: 681억 달러 (예상치 659.1억 달러); 전년 대비 +73%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62 (예상치 $1.50); 전년 대비 +82%

    데이터 센터 매출: 623억 달러 (예상치 603.6억 달러); 전년 대비 +75%

    1분기 가이던스(전망)
    매출: 780억 달러 ±2% (예상치 727.8억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75.0% ±50bps

    조정 영업비용(OpEx): 약 75억 달러

    참고: 중국향 데이터 센터 컴퓨팅 매출은 포함하지 않은 수치임

    자본 환원
    주주 환원액(FY26): 411억 달러

    잔여 자사주 매입 규모: 585억 달러

    주요 코멘트
    “컴퓨팅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에이전트 AI(Agentic AI)의 변곡점이 도래했습니다.”

    “NVLink를 탑재한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은 현재 추론 분야의 제왕입니다. 토큰당 비용을 획기적으로(order-of-magnitude) 낮춰주었으며, 차세대 아키텍처인 베라 루빈(Vera Rubin)은 이러한 리더십을 더욱 확장할 것입니다.”

    엔비디아, 장기구매의무액 3배 증가…메모리 LTA 급증

    엔비디아가 26일 실적 발표와 함께 SEC 공시를 통해 2026년 1월 25일까지의 연간 사업보고서(10-K filing)를 공개했습니다. 25년 10-K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부분은 <미결제 재고 구매액 및 장기공급에 대한 의무액>이 $30.8B에 이른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지표는 엔비디아가 공급망에 얼마나 자금을 묶어놨는지 나타내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TSMC 웨이퍼, HBM 등 핵심 원재료가 이에 해당됩니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가 메모리 제조사와 어느 수준의 장기계약(LTA)을 맺었는지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 10-K에서 이 수치는 $95.2B라고 밝혀졌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209% 증가한 수준입니다.

    확약액 중 50%가 메모리 제조사에 지불하는 것이라고 가정하면 $47.6B 입니다. JPM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26년 HBM 매출은 $31.0B로 추정되고요. => 하이닉스 65%.

    러프하게 보면 아직 27년 장기계약액은 완전히 반영됐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삼성전자와도 LTA를 맺고 있으니 엔비디아의 구매확약은 3배 급증했음에도 더 올라갈 여지가 크다고 봐야 겠습니다.

    the Company’s consolidated outstanding inventory purchase and long-term supply and capacity obligations balance was $95.2 billion, of which a significant portion relates to inventory purchase obligations.

    엔비디아 Q4 FY26 IR

    매출 $68.1B: 기록적 매출이며, 회사 역사상 분기 대비(q/q) 최대 성장

    데이터센터 매출은 ChatGPT 등장 이후 거의 13배 증가

    NVIDIA는 “토큰당 비용(cost/token)이 낮고 성능이 높은 추론(inference) 제공자이며, 최대 설치 기반(installed base)을 보유”

    NVIDIA는 “세계 최대 네트워킹 사업자”

    인프라 수요가 매우 강해, Hopper뿐 아니라 6년 된 Ampere 기반 제품도 클라우드에서 매진(sold out) 상태라고 언급

    데이터 센터 부문의 압도적 성장: 데이터 센터 매출은 623억 1,4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5%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 특히 가속 컴퓨팅과 AI로의 플랫폼 전환이 결정적인 역할

    컴퓨트 및 네트워킹의 조화: 데이터 센터 내 컴퓨트 매출은 513억 달러로 58% 성장했고, 네트워킹 매출은 1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무려 263%나 폭증했습니다.

    이는 GB200 및 GB300 시스템용 NVLink 도입과 이더넷, 인피니밴드 플랫폼의 성장에 따른 것

    Blackwell 및 Blackwell Ultra의 지속적 강세,

    NVLink / Spectrum-X / InfiniBand 채택 강세

  • 어떤 환경에서도, 최고의 하나, 유일한 하나가 되어야 한다.

    ONLY – ONE

    ALL TIME BEST – ONE

    가 되기 위해서 최선의 결과물들을 뽑아내고

    그걸 바탕으로 어떻게 얼마나 뛰어난 사람들에게

    설득력있게 다가갈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 아이디어는 30분 이상 검토 금지.

    조건 충족 시 즉시 사이즈 진입한다.

    추가 검증은 진입 후에 한다.

  • 손익비 끌어올리기

    규칙 1

    아이디어 30분 이상 검토 금지.

    규칙 2

    조건 충족 시 즉시 사이즈 진입.

    규칙 3

    추가 검증은 진입 후에.

    이건 뇌 회로를

    인성 → 식상 우회

    로 바꾸는 훈련

    R:R = Risk : Reward

    투자에서

    • Risk = 잃을 수 있는 금액
    • Reward = 벌 수 있는 금액

    비율로 표현한다.

    예시:

    • 손절 -10%
    • 목표 +30%

    → R:R = 1 : 3


    왜 중요하냐

    장기 수익은

    승률 × R:R

    이 두 개로 결정된다.


    네 구조랑 연결

    “결정 직전 한 박자 밀리면 R:R이 깨진다”

    이 뜻은:

    예를 들어

    원래 자리:

    • 손절 -10%
    • 목표 +40%
      → R:R = 1:4

    근데 확인하다가 늦게 들어가면:

    • 손절 -15%
    • 목표 +20%

    → R:R = 1:1.3

    같은 종목인데
    진입 위치 때문에 기대값이 확 바뀐다.

  • 자산 가격 폭발 동승형

    • 레버리지 투자
    • 구조적 리레이팅
    • 저평가 → 재평가 구간 선점

    🔥 평소엔 지루
    🔥 기회 오면 조용히 과감
    🔥 크게 먹고 다시 잠잠

  •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2

    외부 환경, 먹는거, 영양제, 스트레칭, 운동 조건 상관없이
    인생 최악의 상황을 보내더라도 에너지가 넘친다.

    절대 멈추지 않는다.

    예를들어
    헬스장 + 공부 + 어려운 수업 + 건강하게 먹기+ 사교활동 + 복수전공 + 부전공 + 인턴십. + 논문읽기.

    번아웃 될 틈조차 없이 마구잡이로 달려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