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원 정보 : 일별 상위 5위 거래원의 누적 정보 기준. 20분 지연.
: 거래원정보 = “어느 증권사 창구로 체결됐나”를 20분 지연으로 보는 화면, 투자자별매매 = 개인·외국인·기관 등 ‘실질 투자주체’를 거래소 확정치로 보는 화면
거래원정보: 키움·삼성·모간 같은 증권사/창구 단위, 장중 참고용, 20분 지연, 외국계추정합도 말 그대로 추정. 같은 외국계 창구라도 외국인·기관·헤지·프로그램 섞일 수 있음.
투자자별매매 안내: KRX/NXT가 장 종료 후 집계한 확정 데이터, 시간도 이미지처럼 KRX 15:35·18시 / NXT 20:05. 여기선 개인/외국인/기관 등 실제 주체별 순매수를 봄.
실전 결론: 장중 판단은 거래원정보, 하루 마감 해석은 투자자별매매 확정치가 더 중요. 거래원에서 모간이 샀어도, 마감 확정치에서 외국인 순매도면 “외국인이 샀다” 해석은 틀릴 수 있음.

SNT에너지
파란색 = 매도 상위 거래원 — 물량.
빨간색=매수 상위 거래원— 물량.
외국계 추정합 4244 -4244 0 은
매도 4244고, 매수 -4244로 순매수 0주.
합산 순 방향이 없었다.
상기는 SNT에너지 내용. 매수 매도가 특이하게도 현재시점으로 상쇄.

삼성E&A
삼성E&A
외국계추정합은 매도 97.17만 / 매수 32.05만 / 순매도 -65.12만주입니다. 즉 오늘 창구 기준으로는 외국계 창구 대량 순매도
핵심: “외국계추정합 = 실제 외국인 수급” 아님. 골드만·모간스탠리 같은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주문 합산이라 국내자금/헤지/차익거래 포함 가능, 그래서 해석은 실제 외국인 수급보다 신뢰도 낮음.
팩트는 강한 순매도지만, 주가 영향의 지속성은 낮을 수 있음 → 진짜 의미 보려면 장마감 후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집계와 같이 봐야 (외국인 순매수·대차·선물수급까지)
기관·프랍·파생/차익·블록딜·단타는 외국계 창구 사용 빈도 높다.
외국계 창구를 쓰는 이유 = 체결력·유동성·파생 연계·대차/프라임브로커 네트워크. 다만 개인/일반 장기자금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고, 종목·상황 따라 다름.
한미글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