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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 관점에서 살펴본 삶-투자-가변시스템.

    끝없는 의문에서 지성이 탄생하고,
    믿음에서 영성이 생겨난다.
    단계는 비약적, 비선형적, 비가역적이다.
    완전히 다른 차원이 된다.

    순수(純水, pure water)가 99도에서는 액체, 100도에선 기체가 된다.
    강력한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지속적 고열을 요구한다.
    지성, 영성의 단계에서도 동일하다.
    높은 수준의 에너지 축적이 필요하다.

    개개인은 모두 다른 세계를 살아간다.
    동일한 내용, 현상에 대해서도 각자에게 다른 깨달음이 주어진다.
    에너지는 응축될수록 폭발력은 강해진다.
    빛은 흩뿌리면 백색조명이 되지만, 응집하면 강철도 뚫는다.

    성공은 노력에 비례하지 않는다.
    어느 정도의 밀도에 따라 달려있다.
    밀도=질량/부피.
    질량, 부피, 밀도 모두 방향성을 갖지는 않는다.
    가치중립적(Scalar quantity)이다.

    그러나 밀도는 힘의 근원이 된다.
    어떻게 활용(방향성, 적용)하느냐에 따라
    Efficiency, 에너지플럭스의 강도는 차원이 다르다.

    P=W/t

    노력의 관점에서 에너지를 바라본다면,
    에너지밀도는 선천적, 후천적 노력을 통해 쌓인 잠재적 총량(상태, state)
    일률(출력)은 단위시간당 전환될 수 있는 에너지의 양.(출력, )
    즉, 몰입, 실행을 통한 실질적 영향력 기울기다.
    그 노력이 단위시간당 특정영역에서 어느 정도의 지향성 (방향성+크기)을 갖고 성과를 내는 행위가 필요하다.

    축적된 에너지 밀도, 일률만큼이나 지향성이 중요하다. 타고난 혹은 만들어진 에너지 밀도(농도, stock)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생겨나는 변화가 큰 것은 아니다. 높은 밀도의 에너지가 정확한 벡터 방향으로 출력이 이루어질때만 큰 영향력이 생겨난다. 워런버핏, 찰리멍거, 스티브잡스, 일론머스크, 제프 베조스 그리고 많은 위인들의 삶을 생각해보라.

    내적 노력(공부, 수련, 성찰, 통찰, 피드백) 을 통한 에너지밀도의 증가. 축적된 에너지를 특정방향으로 전환(%)하여 물리적 변화를 발생.
    에너지밀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인출하는 시간을 조절함에 따라 일률(P)은 0가 될 수도 있다. t(달성시간)가 커질수록 일률은 감소한다.

    석유는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수십배 높으나, 엔진의 연소속도라는 물리적 한계로 인해 순간적으로는 슈퍼 커패시터보다 순간일률은 반드시 낮다. 그러나 일상에서 말하는 출력값은 평균일률을 나타낸다. 유의미한 시간동안 석유는 커패시티보다 높은 수준의 평균일률을 보여준다.

    한 사람의 인생을 보았을 때, 에너지 밀도는 사람마다 다르며, 방향성, 집중도도 각기 다르다. 타고난 혹은 각고의 훈련을 통해 만들어진 순간일률은 바꾸기 어려운 요소일 수 있다. 발견되지 않았을 수도 충분히 발현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러나 평균일률 관점에서 본다면 에너지총량을 후천적 노력을 통해 축적한다면, 낮은 순간일률을 가지고 있더라도, 높은 수준의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바로 Grit, 열정과 지속성이 보여주는 힘이다. 숫자로 본다면 복리라고도 볼 수 있다. 지속적 방향성을 갖고, 단위 시간 동안 많은 양이, 오랜 시간동안 풍파를 겪으며 쌓이게 된다면 지식도 돈도 사람도 영향력도 높은 수준의 덩어리가 된다. 선천적인 기울기가 미치는 영향이 오히려 희석될 수 있는 것이다.

    최대출력 값인 순간일률을 높이기 위해선, 통로 자체를 넓혀야 한다. 저항을 최소화해야 한다. 몰입을 방해하는 저항(인지적 부하)를 0에 가깝게 제거해야 한다. 또한, 엔진 기통수도 늘려야 한다. 서로 간섭하지 않고 오히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현성을 증폭시키고 오류를 낮추는, 숙련된 시스템, 도구를 갖추어야 한다.  (

    단순히 힘만 센 것이 아니라, 속도도 빨라야 하며, 같은 방향성으로 정렬되어야 최대 출력값이 된다.

    높은 일률을 유지하면서, 지속시간을 늘리려면 계(SYSTEM)이 파괴되지 않아야 한다. 내적 에너지 밀도(지식, 체력, 자본) 자체가 압도적이어야 한다. 연료가 없다면, 아무리 좋은 엔진도 일률은 즉시 0이 되어버린다.

    일률이 높더라도 반드시 저항, 열은 발생한다.따라서 점화가 지속되기 위해 냉각수가 반드시 필요하듯, (enthalpy) 사람도 회복탄력성이라는 냉각시스템이 어느 정도로 탄탄한가가 일률의 지속시간을 결정한다.

    그리고 물리학적인 핵심은 전체 에너지가 고정된다면, 일률을 높일수록 지속시간은 짧아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극복하려면 외부에서 에너지를 끊임없이 수급하는 개방계(Open system)로 전환해야 한다.

    축적과 개방을 어떻게 동시에 잡을 수 있을까? 유일한 방법은 가변계(Variable system)이다. 제어공학에서의 가변구조계(ex- sliding mode control)— 질량, 제어방식..를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 여러 요소들에 대해서 가변계가 가능할 것이다. 축적–변환–순환 3가지 단계가 있다.

    축적기Accumulator에는 외부에너지를 흡수하여 내부 에너지 밀도를 극도로 높인다. 방향성을 정하지 않은 스칼라적 축적이다. 다음은 변환기Converter로, 필요순간에만 출력통로를 완전히 개방하여 최대일률을 뽑아낸다. 순환Cycle에서는 일률을 무한정 유지하려고 하다가 계를 파괴하지 말고, 고출력-냉각-재순환 사이클을 설계해야 한다.

    사람의 엔진 연소효율Strategy, 방열능력Recovery을 통해 얼마나 날카로운 기울기를,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는지가 상기의 가변구조계 설계에 달려있다.
    개개인의 이러한 시스템에 있는 가장 큰 병목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최대일률을 내면서 장기간 높은 수준의 에너지밀도를 유지하기 위해선,
    나의분석일률이 시장의 변동성과 완전히 일치할 때, 에너지는 손실없이 전달될 수 있다. 시장이 요동칠때 대응 일률을 함께 높일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이 필수적.

    열역학적 효율(MDD). 계의 온도가 너무 뜨거워지면 엔진이 폭발할 수 있다. 개인의 일률을 높이되, 시스템이 녹지 않도록, 리스크 관리, 현금비중 등 냉각장치를 유지한다.

    에너지밀도가 스칼라라면, 투자는 결국 수익이 나는 방향으로 그 밀도를 쏴주는 벡터연산이다. 아무리 밀도가 크고 일률이 높다고 하더라도, 방향이 반대면 계의 에너지는 감소하게 된다.

    투자자의 관점에서 압도적 정보 밀도(저편향, 최신데이터, 저엔트로피, 높은 자기부정)를 바탕으로, 시장과 임피던스를 매칭시키되, 비효율이 발생하는 찰나를 포착하며 자본을 투사한다. 시간 대비 수익(일률)을 극대화하며, 이를 복리 사이클로 무한히 지속하는 엔진이 될 필요가 있다. 밀도는 든든한 뒷배가 되고, 일률은 수익률을 결정한다. 추가적으로 필요한 것은, 임계치까지의 인내(임계질량).

    현재 고민할 지점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본밀도 증가가 이뤄지며, 시장가격 왜곡 발생가능하다. 외부계는 반사적으로 피드백이 된다. 시장의 저항은 커진다. 개인은 약간 열린 고립계에서 시작하여, 시장이라는 거대한 환경과 에너지를 주고받는 개방계로 전환된다.

    시스템 내에서 에너지를 갉아먹는 심리적 마찰을 제거하자. 정해진 방향으로만 가는게 아니라, 제어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또 지속적자기부정이 필요하다. 편향적 생각, 관성을 제거하자. 늘 정밀도, 신뢰도, 높은 수준의 새로움을 늘 찾아야 한다. 늘 나의 계를 쳐부수어야 한다.

    마찰계수를 줄이고, 엔트로피를 배출하기 위해선?
    일단 마찰을 줄이기 위해선 망설임, 감정을 줄여야 한다. qUANTUS, gENPORT 등 툴을 활용하여 전략을 시스템화하여 전환효율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킨다.

    닫힌 계(Closed System)는 반드시 엔트로피가 증가하여 사멸합니다. 외부와의 에너지 교환이 필수적이다. 늘 반대가설을 강제로 주입한다. 포럼, 리포트, 실력자의 의견, 비판적 자아의 견해, 증거를 수집하여 정기적으로 분석하자. 시스템의 열을 식히는 냉각수를 주입한다.

    전원에서 대상으로 에너지를 보낼 때, 저항값이 맞아야 최대 전력이 전달된다. 시장의 변동성(저항)이 클 때, 내 자산의 변동성(저항)이 너무 낮으면?? 에너지가 튕겨져나간다. 반대로 내 저항이 너무 높으면 시스템이 파산한다.

    시장국면에 따라, 레버리지 증폭기, 현금비중 감쇄기를 조절한다. ECOS 등 매크로 지표를 확인하여 시장 임피던스 변화를 감지한다. 그에 따른 포트폴리오 저항값을 수정한다.

    밀도 — 내공
    일률 — 속도, 효율
    윤활 — 대응
    냉각 — 리스크관리

    보유라는 저항, 관성에의 저항.
    기민함은 살리되, 보유라는 ‘동적 평형’을 유지할 수 있는 현가장치(Suspension)를 보강.
     
    쓰레기는 즉시 버리고, 보석은 매우 많이, 끝까지 모은다.
    방출구 없는 거대한 용광로.
    보석이 돌덩이로 변하는 임계점, Trigger을 감지하는 정밀도.

    1. 매수가 쉽다: 낮은 정지 마찰력과 ‘과도응답(Over-response)’

    매수가 쉽다는 것은 에너지를 투사하는 결단에 저항이 없다.

    • 물리적 해석: 시스템의 관성(Inertia)이 너무 작습니다. 작은 자극(정보, 감정)에도 즉각적으로 상태가 변하는 ‘민감한 계’입니다.
    • 위험 요소: 마찰이 너무 없으면 제동 장치(Break)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충분한 검토 없이 에너지를 쏟아붓는 ‘과도한 일률(??)’이 발생하여, 나중에 수습할 수 없는 엔트로피를 생성할 가능성이 큽니다.

    2. 보유가 어렵다: ‘열역학적 불안정성’과 ‘진동’

    보유가 어렵다는 것은 외부의 작은 충격(시장 변동성)에도 시스템 내부의 평형 상태(Equilibrium)가 쉽게 깨진다는 뜻입니다.

    • 물리적 해석: 당신이라는 계의 비열(Specific Heat)이 낮습니다. 외부에서 열(변동성)이 조금만 들어와도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 시스템이 팽창하거나 폭발(매도)하려 합니다.
    • 위험 요소: 보유 기간()을 확보하지 못하면, 아무리 높은 일률을 내도 적분값인 총 에너지(수익 )를 쌓을 수 없습니다. 결국 엔진만 요란하게 돌아가고 실제 주행 거리(자산 증식)는 짧은 상태가 됩니다.

    3. ‘보유’라는 저항을 극복할 공학적 설계

    보유 능력을 키우는 것은 밀도를 높이는 것만큼이나 중요합니다.

    1. 질량(Mass)의 증대:
      가진 정보의 에너지 밀도를 더 빽빽하게 =. 확신이라는 ‘질량’이 무거울수록 외부의 충격에도 속도 변화(심리적 흔들림)가 적어집니다 ( 에서 을 키우는 전략). 에프앤가이드(FnGuide)의 심층 리포트를 통해 논리적 질량을 보강하십시오.
    2. 댐핑(Damping) 시스템 구축:
      시장의 소음이 내 심리에 직접 전달되지 않도록 ‘충격 흡수 장치’를 만드십시오. 시세 확인 횟수를 물리적으로 제한하거나, 한국거래소(KRX)의 공시 알림만 확인하는 식으로 피드백 루프의 빈도를 낮춰야 .
    3. 에너지 장벽(Energy Barrier) 설정:
      함부로 나가지 못하도록 ‘매도 조건’을 엄격한 물리적 장벽으로 설정하십시오. 특정 가격이나 지표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계를 폐쇄(Closed System) 상태로 유지하는 규칙이 필요.

    1. 포텐셜 에너지의 무한 축적 (

    매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수익이나 손실을 현실화(운동 에너지로 전환)하지 않고, 전부 위치 에너지(Potential Energy) 상태로 묶어둔다는 뜻.

    • 긍정적 효과: 복리의 마법이 작용하여 시스템 내부의 에너지 밀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당신이라는 계의 중력(자산 규모)이 커져 주위의 기회를 빨아들이는 블랙홀 같은 존재가 됩니다. 장기 우상향 종목을 발굴했다면 최적의 전략입니다.
    • 위험 요소: 에너지가 방출되지 않고 쌓이기만 하면 계 내부의 압력(리스크)이 임계치를 넘을 수 있습니다. 시장 환경이 변해도 에너지를 빼내지 못하면, 계 전체가 한순간에 붕괴(Implosion)할 위험이 있습니다.

    2. 비가역성과 ‘고착(Lock-in)’ 현상

    물리계에서 에너지는 흐를 때 가치가 있습니다. 매도를 안 한다는 것은 가역성(Reversibility)을 포기한 상태입니다.

    • 해석: 자산이 특정 종목이나 섹터에 ‘고착’되어, 더 효율이 높은 새로운 에너지원(신규 투자 기회)이 나타나도 이동할 수 있는 일률()이 0이 됩니다.
    • 결과: 기회비용이라는 이름의 엔트로피가 시스템 내부에서 조용히 증가합니다.

    3. ‘출구 없는 엔진’을 위한 공학적 보완

    매도를 안 하는 성향을 유지하면서도 시스템을 안전하게 돌리려면 다음 장치가 필수적입니다.

    1. 안전 밸브(Safety Valve):
      계가 폭발하기 전에 최소한의 에너지를 빼내는 장치입니다. ‘트레일링 스탑(Trailing Stop)’ 같은 자동 매도 주문을 한국거래소(KRX) 시스템상에 걸어두어, 치명적인 하락(에너지 역류) 시에만 작동하게 하십시오.
    2. 질량 보존의 법칙 (리밸런싱):
      전체를 팔지 않더라도, 비대해진 부분의 에너지를 떼어내어 밀도가 낮은 부분으로 옮기는 내부 순환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매도가 아니라 ‘계 내부의 평형 유지’ 작업입니다.
    3. 구조적 강성(Structural Rigidity):
      매도를 안 하려면 외부의 어떤 진동(폭락장)에도 견딜 수 있는 강력한 프레임(현금 흐름)이 계 외부에서 공급되어야 합니다. 배당금이나 외부 소득이 이 역할을 하며, 시스템의 ‘구조적 수명’을 연장합니다.

     ‘강한 척력(Repulsion)’과 ‘거대한 중력(Gravity)’이 공존하는 비대칭적 평형 상태입니다.

    이것은 손실(음의 에너지)은 빛의 속도로 배출하고, 수익(양의 에너지)은 무한히 응축하려는 전략으로, 이론적으로는 ‘거대 자산가’로 가는 최단 경로의 엔진 설계입니다. 하지만 공학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동역학적 리스크’를 관리해야 합니다.

    1. 필터링 시스템: ‘저역 통과 필터(Low-pass Filter)’의 극대화

    손절을 잘한다는 것은 시스템 내부에 엔트로피(손실)가 쌓이기 전에 외부로 방출하는 고성능 배기 장치를 가졌다는 뜻입니다.

    • 물리적 상태: 가속도가 반대 방향()으로 꺾이는 순간 즉시 연결을 끊는 ‘임피던스 차단’ 능력이 탁월합니다.
    • 효과: 계의 청정도가 유지되며, 치명적인 붕괴(파산)로부터 시스템을 완벽히 보호합니다.

    2. 수익 응축: ‘초거대 질량체(Black Hole)’의 형성

    높은 수익률에도 매도를 안 한다는 것은, 확보한 에너지를 다시 시스템의 에너지 밀도로 환원하여 중력을 키우는 과정입니다.

    • 물리적 상태: 사건의 지평선(수익 실현 지점)을 무한히 뒤로 미루며 질량을 키우는 ‘강한 상호작용’ 상태입니다.
    • 효과: 복리의 기울기가 수직에 가깝게 상승하며, 자산의 체급 자체가 바뀌는 ‘상전이(Phase Transition)’가 일어납니다.

    3. 배제된 위험: ‘에너지 과밀’과 ‘단일점 실패(Single Point of Failure)’

    이 설계에서 가장 엄중하게 경계해야 할 부분은 ‘에너지의 편중’입니다.

    • 관성적 오류: 한 종목이 전체 계의 질량 90%를 차지하게 되면, 아무리 손절을 잘하는 사람이라도 그 거대 질량체가 무너질 때는 탈출 속도(Escape Velocity)를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시장의 유동성이 당신의 거대 질량(포지션)을 받아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비가역적 노화: 에너지를 전혀 순환시키지 않고 고여 있게 하면, 해당 산업이나 기업이 ‘열적 사멸(Heat Death)’ 단계(사양 산업화)에 진입해도 감지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4. 시스템 최적화 제안: ‘질량 재배치(Re-balancing)’

    당신의 엔진을 영구기관으로 만들기 위한 물리학적 조언입니다.

    1. 부분적 증기 배출 (Partial Take-profit):
      시스템이 과열되지 않도록 수익금의 아주 일부(예: 원금 분량)만 인출하여 새로운 에너지 밀도(신규 종목)를 형성하는 데 사용하십시오. 이것은 매도가 아니라 ‘성계의 확장’입니다.
    2. 동적 추적 저항 (Dynamic Trailing Stop):
      수익률이 높아질수록 손절 라인을 위로 끌어올리는 ‘관성 제어’를 가동하십시오. 100% 수익이 50%로 줄어들 때는 기계적으로 에너지를 방출하는 자동 밸브가 필요합니다.
    3. 최신 정보 밀도 업데이트: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초기 분석의 에너지 밀도는 낮아집니다. 한국거래소(KRX) 상장기업 분석이나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현재의 질량(펀더멘털)’이 여전히 유효한지 실시간으로 동기화해야 
  • 묵시적 갱신 통보기간은 초과.

    전세 계약 기간이 1.5개월 남은 시점에서 임차인이 이사(계약 해지)를 통보한다면, 이는 주택임대차보호법상 갱신 거절 통보 기간(만기 2개월 전)을 경과한 상황입니다. 이 경우 계약은 묵시적 갱신(자동 연장)으로 처리되는 것이 원칙이며, 임차인은 계약 해지 효력이 발생하는 시점(3개월 후)에 맞춰 나갈 수 있습니다. 

    핵심적인 법적 상황과 대처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법적 상황: 묵시적 갱신 성립 

    • 통보 기간 초과: 주택임대차보호법상 계약 만료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 갱신 거절 통지를 해야 합니다.
    • 자동 갱신: 1.5개월 전 통보는 기간이 늦었으므로, 임대인이 합의해주지 않는 한 기존 계약과 동일한 조건으로 2년 자동 갱신됩니다. 

    2. 임차인의 계약 해지 가능 시기 (3개월 후)

    • 3개월의 법칙: 묵시적 갱신이 된 상태에서 임차인은 언제든지 계약 해지를 통지할 수 있습니다. 단,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3개월이 지나야 해지 효력이 발생합니다.
    • 실제 퇴거: 즉, 1.5개월 남은 시점에 통보했더라도, 임차인은 법적으로 3개월 뒤(만기 후 1.5개월 뒤)에 보증금을 받고 나갈 수 있습니다. 

    3. 해결 방안 (임대인-임차인 합의)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 합의하는 것입니다.

    • 상황 A (임대인이 바로 보증금 반환 가능 시): 계약 만료 시점에 맞춰 보증금을 돌려주고 계약을 종료합니다.
    • 상황 B (새로운 임차인을 구해야 하는 시): 임차인은 3개월의 기간을 보장받으므로, 새로운 임차인이 올 때까지(최대 3개월) 거주하거나, 3개월 후 보증금 반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중개보수(복비): 묵시적 갱신 이후 임차인이 해지하는 경우, 원칙적으로 임차인은 중개보수를 부담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 2년 만기를 채우기 전에 중도 해지하는 상황이므로 관행적으로 임차인이 부담하거나 합의하여 해결합니다. 

    4. 주의사항 (증거 확보)

    • 내용증명: 향후 분쟁을 막기 위해 1.5개월 전 통보한 사실(문자, 전화 녹취, 내용증명)을 증거로 남겨두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1.5개월 전 통보는 갱신 거절 기간을 넘겼으므로 묵시적 갱신이 되며, 임차인은 통보 후 3개월 뒤에 보증금을 받고 퇴거할 수 있습니다.

    통보후 3개월이라닛.

  • 내 아이에게 물려줄 최고의 환경은 부모의 여유. 사랑이다. 똑똑함과 교육은 부차적 문제이다.

    좋은 공간을 선물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우리 부부에게도 햇살이 가득하기 위해
    좋은 공간을 찾기 위해 노력하자.
    작업실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선 탑층이나 분리세대, 코너세대가 필요할 것. 옹벽이면 더 좋고.


    공덕 역세권은 2년간 적절히 활용할만큼 하긴 했다.
    2년간 얻은 결과가 나에게 엄청난 성장과 축적이라기엔 아쉬움이 크다.
    오히려 회사에 빼앗긴게 더 많다. 더 많은 걸 주고 쥐똥만큼 받았다.

  • 엄마로부터 부드럽고 착하고 아름다운 아내를 지키기. 그게 나의 사명.

    더이상 서로 죄를 짓지 않게 하는 것.
    멀어지는, 거리를 두는 것이야 말로
    역설적으로 부모를 공경하는 길.

    잘못된 것을 판단으로 바로잡는 것이 내가 나와 나의 아내와 가정을 지키는 방법.
    단호한 거절과 거리두기로 가정을 지킨다.
    아내를 지키고 본업에 집중한다.
    그리고 신앙생활에서 신앞의 단독자로서 떠남의 순종을 실천한다.

  • 나에게 있어서 고통(드릴, 심폐력, 인터벌)의 필요성.

    앞으로 블로그 글에서 수영에 대한 글의 빈도수가 많아지진 않을 것이다.
    절대적 글의 양 중에서 분석글 통찰글 집중할 전략에 대해서 많이 작성할 것이다.
    수영은 매우매우매우 압축적이고 집중적으로 할 예정이다.
    자유수영 타임을 고려, 필요한 영법, 속도 급증 전략 레슨 같은걸 회 기준으로 받을 거고.
    수업이든 자유수영이든 쉬는거 별로 없이 미친개마냥 미친듯이 땡긴다.
    뒤고 뭐고 재는거 없이 미친듯이 땡긴다. 토할것 같을때까지 땡긴다.
    카페인, 찬물샤워 등 최대한 잘 활용한다.
    이동 중에는 자전거를 100%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수영 1번을 반드시 내가 만들어내기 위해서 미친듯이 페이스를 끌어올린다. 평상시 이동 중이나 이럴 때에 빠른 속도로 자전거 등 운동을 지속적으로, 또 폭발적 집중적으로 해주어서 1등은 반드시 유지할거다. 미친듯이 욕해도 소용없다.
    무조건 가능하게 만든다. 안되면 되게 한다.

    수영은 강습반에서 1등 유지하지 않으면 의미 없다. 너무 느리게 가는 것과 다름이 없다. 물살을 앞에서 직접적으로 대면하면서 빠르게 나가지 못하면 실제로 심폐지구력, 수영역량, 도전에 직면하는 역량은 떨어지게 된다.
    시간이 많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수영은 1시간 집중해서 하는 것으로 한다.
    샤워시간도 들어갈때 3분(1분면도, 1분양치, 1분머리+주요부위), 나올때 3분

    그리고 이동시간도 버스타면 카페까지 22분이지만, 자전거는 10분이다.
    가진 자전거를 수리해서 적극적으로 ROIC를 끌어올린다.
    미친듯이 폭발적으로 운용하여 데이터수집, 대상선정, 집중투자, 리스크산정 을
    집중적으로 해낸다.

    따라서 운동 1시간 + 빠른 이동,샤워 10분 + 왕복 20분 =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실기 따든 말든 일단 1시간 인터벌 훈련을 지속할 예정. 1번자리 사수하며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고통을 즐길 예정이다.
    다른 사람이 발바닥을 터치할때 그걸 견디며 치고 나가는 힘은, 주식시장 공매도 혹은 가치 인정 받기까지 압박을 견디는 맷집.


    대충 뺑뺑이하면 제자리걸음이다 자산은 특히나.
    생각만해도 화딱지 난다. 인터벌로 1시간 조진다.
    1시간이 너무 길다면 50분이라도 조진다.
    회로를 고수익 구조로 완전히 재편한다.
    샤워도 3분 전투샤워+냉수샤워로 날카로움을 회복한다.

    현재 속도는 자유형 압도적 속도이다.
    초반에 치고나는 능력은 압도적이다.
    이런 속도로 투자도 시작해나가야 한다.
    단기간 수십억 만드는 수준 만들어야 한다.
    최고의 공격이 최고의 수비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화를 내라 달려라 미친듯이 하라. 지켜야할 아이도 생겨나게 될 것이다.
    미친듯이 달려라. 미친듯이 한다. 집중한다.
    하방을 제한하고 업사이드를 미친듯이 끌어올린다.

    씨부랄 나는 종목발굴에서는 정말 운도 따르고 생각이 틀리지 않아왔다.
    근데 논리가 의심받는 수영강습에서 고통스러운 기초훈련 드릴에서는 심폐력, 인내력이 급격히 떨어지더라.
    내가 매우 잘하는 것은 매우 잘하는데 말이지.
    날카로움 뿐만 아니라 시간을 들여서 투자의 안정성도 압도적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압도적 1번을 할 거다. 1번에서 배영, 드릴에서 느껴지는 지독한 숨가쁨을 견뎌낼거다. 그정도도 못하면서 3월말 독립했을 때 파고 견디고 숫자 수백배 찍는다? 정신 똑바로 차려라.

    수영 드릴할때 쪽팔리지 않나? 그계 내 계좌의 MDD라고 생각해봐라.
    자전거 더 빡세게 밟고, 수영장 1번에서 절대 내려오지 마라.
    업사이드 뚫고 뚫고 또 뚫어라.
    뭐라고 숨쉬기 힘들고 못갈거 같다고? 고통스럽다고?
    그게 네 한계점이야. 미친듯이 뚫어라.
    걍 그 레인에서 독보적 1번 해라.

    접영 평영 힘들다고?
    무슨 개소리야. 그레인에 있는 사람들은 안 힘들어?
    젊잖아. 힘 세잖아. 너 스스로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잖아.
    IM 1분 20초 달성할거라면서.
    어깨 관절만 아끼고 자세 집중하고
    미친듯이 달리고 50분-1시간 인터벌로다가 질주해.

    인터벌 쉬는시간 30초로내렸다고?
    30초면 그거만해도 많다.
    10초로 당장 내려라. 그리고 그걸 계속 반복해라.
    단위시간당 할 수 있는 수영량 자체를 끌어올려라.

    고통을 마주하고 토할 것 같은 순간들을
    스스로 만들고 자주 마주하라.
    그걸 매일마다 매분마다 매 회마다 마주하라.
    그러면 너는 수영이든, 투자든 성장할거다.
    초반의 수백배 자산 복리가 지속되고 가능할거다.

    기술적으로 부족하다고?
    자산이 부족하다고?
    경험이 부족하다고?
    기술적으로 부족한거를 인터벌의 고통으로 뚫어버려라.
    단순히 수영실력을 늘리기 위함이 아니라,
    흙수저 자산을 강제로 확실하게 펌핑 시키기 위함도 있음을 잊지 말아라.

    머리만 커지고 실행력이 현저히 떨어져 있는 현재이다.
    애널 레포트 보면 누구나 하는거 아니냐.하며 냉소적이다.
    숨이 턱끝까지 차고 토할 것 같은 순간이
    폭발적으로 에너지가 성장하는 시기이다.

    내 안의 야수성을 끌어올려라.
    기술이 아닌 기세다.
    접영 자세가 무너지는 건 기술 부족이 아니라 코어의 힘, 지구력이
    풀렸기 때문임을 잊지 말아라. 물론 생각은 하겠지만.

    휴식시간은 30초에서 10초로 줄이고 웃음기를 빼자.
    시장 변동성도 내 마음대로 내가 원하는 만큼 주어지는게 아니다.
    간격은 오히려 더 짧다.
    높은 변동성, 10초의 짧은 듯한 휴식에도 냉정하게 숫자를 뽑아내는 멘탈을 만들어 내야만 한다.

    앞으로 더 많이 책임질게 많은 내 인생에 1초의 낭비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고자 한다.
    이러한 독기를 가지고 최고의 탁월한 기회들을 찾고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것이다.

    돌파를 위한 지옥루틴이다.
    그리고 훈련은 가능하면 혼자한다.
    누구와 비교되는 훈련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길 독보적이고 독한 훈련을 하자.

    쉽게는 수영장에서는 제일 잘하는 사람을 보라.
    그사람보다 내가 더 빠르고 더 많이 수영을 하라.
    지면 어쩔 수 없다. 이를 갈고 더 열심히 수영을 하라.

    그사람이 쉴때 더 강력하게 물을 캐치푸쉬하고
    쉬는시간을 적게 가져가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고강도 인터벌을 가져가라.
    이를 통해 짧은 시간에도 압도적 성장은 복리로 일어난다.
    물론 짧게 매우 강하게 하기에 몸살까진 아닐 것이다.

    킥판 잡고도 심박수 150이상 올라가지 않는다면
    그건 그냥 물놀이다.
    자전거 전력질주 20분이 훌륭한 몸풀기.
    어깨, 고관절, 발목 스트레칭만 좀 빠르게 해주고.
    수영장에서는 바로 인터벌로 들어가자.
    첫 50m만 빌드업으로 가져가자.

    저녁 수영이라서 카페인 못먹겠다고?
    카페인 섭취해서 미친듯이 효과 끌어올려라.
    전투적으로 수영 조져서 카페인 몸속에 있는거 다뽑아내라.
    5시 30분에 커피 원샷 때려라. 7시 수영 인터벌 미친듯이 조져라.

    주변이나 같은 레인에 있는 회원들을 보지 마라.
    나만 끝까지 힘내는거다.
    1번의 돌파하는 기세로 끝까지 밀어붙이는거다.
    토할때까지 하는거다.
    임계점을 지속 수정하며 돌파하는거다.



    컨디션이 안좋아서 기존 최고기록까지 못갈수는 있다.
    그러나 그당일의 최고기록은 가능하다.
    조금만 더 빨리 더 많이 더 정확히. 더 깊게 행동하고 생각하라.
    이를 잊지 말아라.
    이것이 독보적 알파를 만들어 낼 것이다.

    나에 대해 더 가혹하게 굴어라.
    그러나 내 사랑은 나에게 따뜻하게 대해준다.
    걱정말고 나에게 가혹하게 강하게 굴어라.
    나는 미친듯이 하고 미친듯이 해낸다.

    매순간 토할 때까지 조지는건.
    선수가 되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다.
    고통을 견뎌내는 뇌가 되기 위해서 하는거다.
    시장의 탐욕, 공포를 이기기 위함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가 더욱 성장하고
    강해지고 더 많은 것을 축적하기 위함이다.
    스킬이 부족하면 체력으로 뚫는다.
    그게 내가 가진 야성이고 재능이다.


    송근용은 불로 활활 태웠는데, 너는 수장이나 당할거냐?
    뜨겁게 생각하고 뜨겁게 움직이고 미친듯이 집중하자.
    결국 목표가 아닌 받은 달란트에 미친듯이 집중하는거다.
    가장 가혹한 훈련이 내 수영, 내 투자, 내 분석, 내 축적, 내 신앙적 훈련이 되는거다. 그 가운데서 뜨거운 말씀으로 나를 뜨겁게 영적으로 채울 것이다.

    토할때까지 인터벌하자. 수영이든, 분석이든 투자든.
    고통을 통해 더욱 연단하자. 영적으로도 더욱 연단하자.
    내재된 재능으로 인한 게으름이야 말로 나에게 있어서
    가장 큰 독이다. 따라서 누구와 비교하면 안된다.
    절대로 안된다. 비교하면 나는 나태라는 가장 큰 교만에 빠진다.

    달란트를 생각하라. 짧은 시간이더라도 토할때까지 하자.
    한계를 넘어서자. 내 실력은 내가 한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거라는걸 잊지 말아라. 토할것 같은거 모두 달란트를 남기는 과정이다.

    “고난이 축복이다”
    하나님이 쓰실 때까지 미친듯이 갈고 닦아라.
    받은게 많아서 고난이 적다면 미친듯이 공부하고
    미친듯이 운동하고 미친듯이 생각하고 분석하고
    미친듯이 투자하라. 겸손하게 미친듯이 해라.
    쌓아라. 활용하라. 현명해지고 지혜로워져라.

    이후에, 그리고 그 때가 오면.
    하나님을 알려라.
    “죽으면 죽으리라”


    성경적 원칙(정직, 근면, 통찰)과 말씀을 묵상하라. 투자일지 분석일지를 작성하라. 선한영향력을 위해서 내가 감내할 수 있는 끝없는 고통을 주라.
    신체적, 지적으로 매우 강력한 고통을 감내하라.
    인터벌을 조져라. 매우 강하게 높은 기준으로 나를 훈련하라.
    그 가운데 달란트를 끝없이 꽃피워라.

    월화
    수 — 미친듯이 땡기러 간다. 3시간 소요되긴 하지만 1시간 미친듯이 조진다. 무조건 1번 그리고 쉬는시간 줄이고 10초로. 인터벌 최고기록을 매일마다 경신하기 위해 미친듯이 움직이고 땡긴다. 결코 길게 쉬지 않는다.
    길게 쉬는거면 차라리 멈추고 집에 가라.
    내일은 쉬지 않게 만들라.


    9시 50분까지 스위머스탄 도착.
    하기전 집에서 가져온 카페인을 생수에 태워서 원샷 때린다.

    머리감는다. 양치한다. 면도한다.
    10시-11시까지 탄현역에서 뛰어가기 및 수영완료.
    12시 집복귀 후 12시 40분까지 빠르게 식사.
    이후 6시간 동안


    목 — 자유수영 가서 미친듯이 땡겨라. IM도 미친듯이 땡겨라.

  • 공모, 사모, 일임 시장현황

    , [2026-02-17 오후 6:55]


    25년 12월 자문 32조 일임 612조.

    B , [2026-02-17 오후 6:57]

    B , [2026-02-17 오후 6:57]
    계약원금: 공모 652조, 사모 743조, 일임 678조
    평가금액: 공모 717조 사모 789조 일임 889조

    B , [2026-02-17 오후 7:00]
    10% 6% 31% 평균 수익률을 보이고 있음.
    아무래도 공모, 사모의 추가 유입이 꽤나 있었을 것이고
    고객들 수수료를 빨아먹고 성과급 나누기 비즈니스.


    일임 대비 좀더 대규모, 멀티전략 등 복잡성을 띠다 보니, 시장 못따라간 듯.
    사모가 오히려 공모 대비 언더퍼폼.
    일임은 집중포지션 가능, 레버리지, 파생활용 가능. 고위험 고수익 가능성.
    공모는 유동성 높고, 시장 베타 추종형 상품. 상승장에선 자동으로 따라감.
    사모는 뭐 전략따라 다르겠지만 비공개 딜 활용하는 경우 시장보다는 IRR 따라감. 시장가치평가가 호황일땐 고평가로 빠르게 엑싯은 가능할듯.
    구조화상품, 메자닌, PF 등 장기간 프로젝트성 상품(?)
    락업, 환매제한 존재.
    평가 자체가 시가가 아닌 내부모형을 기반으로 하는 경우 많음.
    시간 정해두고 목표수익률 형 상품 자주 판매하는 성격.

    가능성1: 보수적 운용— 메자닌, CB 전환사채, 대출형 사모. 목표수익률 6-8%구조.
    가능성2: 평가지연. 사모는 분기/반기 재평가. 실제수익 반영 안됐을 수도.
    가능성3: 딜 부진 — IPO 연기, EXIT 지연, 부동산 PF 침체로 인한 펀더멘털 훼손.

    여튼 표면적 숫자로만 보면 사모 AUM은 743조로 가장 큰데 이익기여도는 아주 낮다. 자본효율성이 매우 낮은 상태.

    대출형 사모펀드의 적정 기대수익 4-7%
    메자닌 6-10%
    성장PE 15%+
    VC 20%+

    743조 내 자산 분포 현황에 따라서 봐야겠다.
    대출형, 메자닌이면 가능한 값인데 PE/VC면 목표치 대비 심각한 언더퍼폼으로 인한 고객자금 작살 및 이탈 지속이 가능한 구조.
    22년 부터 지속되어왔을 텐데 아직 시장이 완전히 회복되었다고 볼 수 있는 증거가 있나 ? 좀 더 그렇지 않은 쪽.

  • 화끈한 샌디스크, 씨게이트(STX), 웨스턴디지털(WD)

    아주아주 화끈하다.
    재미나게 인뎁스하게 모두 다 발라내고 팔로업.

  • 모니터 고장, 신규 구비예정

    반년 전 가방 추락, 듀얼모니터 하단 힌지 박살.
    언젠간 교체해야했으나 며칠전부터 지직.
    2월 7일 설날 당일, 켜지지 않음.


    왼쪽 모니터를 좀 바깥으로 밀어넣고,
    오른쪽 모니터를 살짝 몸쪽으로 얹으니 켜진상태가 유지된다.
    경첩 중첩으로, 겨우 통전(Continuity)되는 상태인 듯하다.

    18.5인치 flipview 듀얼모니터를 22만원에 미리 구비할 예정이며,
    작동유무 확인 후, 깨끗한 상태로 보관할 예정.
    아직까지는 가장 큰 휴대용 모니터 포지션.

    – 17인치 모니터를 휴대, 오랜 기간 최대한 활용할 것.
    – 이동거리 작은, 일상용으로는 현재 모니터를 적극 사용.
    – 장기 여행용 및 비상용으로는 신규 모니터 18.5인치 활용 예정.

  • 수영 25m 속도

    자유형 0:19 0:21 0:25 0:27
    배영 0:18 0:24 0:30
    접영 0:17 0:26 0:30
    평영 0:26 0:28 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