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지식인

    지식인 :
    공적 영역에서 독립적 사유를 통해 의미있는 해석, 판단, 비판을 생산.
    그 결과에 책임을 지는 사람.

    단순 학자, 단순 전문가, 단순 정보전달자는 지식인이 아니다.

    해석, 판단 비판

    1. 체계적 지식을 기반
    2. 독립적 사유능력 : 누군가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는다. 독립된 상태에서 자신만의 견해를 표현한다.
      영향을 받은게 아니라 자신의 생각에 대하여 근거(연역적, 경험적)를 확고히 갖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3. 공적표현 — 글, 강연, 저술, 토론 등으로 사회참여.
    4. 책임성 — 발언에 대한 윤리적 부담, 틀릴 수 있는 용기, 수정할 용기.

    충분조건 :

    전문지식 + 독립적 비판능력 + 공적표현 + 윤리적 책임.

    조금 더 접슨성 있게 지식인의 기준을 말하자면,
    정보를 비판적으로 수용, 판단 근거를 명확히 찾음, 판단에 확신부터 갖는게 아니라 유보가 가능하다.
    “나는 틀릴 수 있다” “나는 모를 수도 있다” 이걸 인정하는 게 시작임.


  • 자산군에 따른 필수비용(의식주)

    걍 뭐다?
    졸라 어려운 것들 위주로다가 해라!!
    화이팅이다 !!

    가장 필요한 것은 식, 주라고 봐야하겠다.
    주거비용은 인당 50만원 정도를 감안하자.
    1200만/1인 / 5% => 1.2억.
    적당히 좋은 지역은 2배 정도 산정해서,
    100만원 정도 잡자.
    대치 래미안대치팰리스 3인 기준 26평. 인당 9평.
    2억에 630만원 월세. 3명 기준이므로
    630만원 x 12 + 1000만원= 8,560만원 / 3 = 2853만원.
    인당 연간 거주비 2.8천만원.
    => 5인 가족 감안 시, 연간 1.5억 수준도 되지 않을까.

    감당 가능할 정도 자산규모가 되려면,
    투자목적 순수금융자산이 30억 수준은 되면 편하게 거주 가능.
    10% 가정 시, 매년 3억.
    20% 잡으면, 매년 6억.
    투자자산 15억 이면 20% 잡으면, 매년 3억이니.
    복리는 이어진다.
    근데 가능하면 이런 소비를 안하는게 좋겠지.
    투자한만큼의 실력향상이 이어질 거라는 보장이 없고.
    그정도의 가치가 될거라는 보장도 전혀 없다.


    1인당 사용금액이 어느 정도 될까.
    아이라면 더 클 것.
    2명이서 200만원 사용.
    1인당 100만원. => 1200만원. x 2인 = 2400만원.
    아이의 경우 1.5배를 적용하면 150×12 = 1800만원 / 1인, 1년.
    추가 3인을 가정하면 5400만원.
    5인 가족 7800만원.



    월환산 금액 650만원.
    7800만원을 매년 쓰더라도,
    최소한 사용금액 이상으로 자산이 증가된다면,
    영구히 지속가능하다.
    매년 1.6억 이상이 만들어 질 수 있어야 한다.

    3인이 바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3년 만에 매년 1.6억은 복리로 만들어낼 수 있는 실력수준이 되어야 한다.

    40% 수익률을 가정하면, 4.0억이다.
    30% 수익률을 가정하면, 4.8억이다.
    25% 수익률을 가정하면, 6.4억이다.

    단, 씀씀이가 커지지 않을 것을 가정해야 한다.
    가족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정도의 금액은
    복리가 훼손되지 않는 측면이 되어야 한다.
    금액이 과도하게 커져서, 투자할 수 있는 자산군이 감소해서
    수익률이 감소할 수는 있지만,
    그렇게 된다면 레버리지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현재 투자금이 2.4억이라고 가정한다면,
    포트폴리오가 2년-3년 내에 1.7-2.7배 수준이 되어야만 한다.
    충분히 분할매수, 분산투자를 통해서도, 가능한 정도이다.
    리스크를 통제할 수만 있다면, 집중투자를 통해 더 빠른 시간 내에
    더 큰 금액도 충분히 가능해진다.

    대신 소비 자체의 크기가 커져서는 안된다.
    레버리지를 최대한 끌어쓸 수 있는 역량을 키우되,
    역량을 위해 투자하는 금액의 10 배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내야만 한다.

    글쓰기, 다양한 기업들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위해
    5만원을 투자했다면, 50만원 이상의 글들을 쏟아내라.
    자본이 많으면 많을수록
    높은 기울기를 가진 사람은,
    창출할 수 있는 재화의 규모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여튼 기울기가 커지기 위해선
    조금이라도 더 빠른 시일 내에 레버리지를 활용할 역량을 키워야 한다.
    과거의 공부량, 이해도, 네트워크, 학점,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역량을
    단기간에 채워나갈 수는 없다.
    흡수할 수 있는 뇌의 용량 및 수준에는 한계가 있기때문이다.


    오리 선생님처럼 타고나게, 그리고 오랜시간 꾸준한 훈련을 통해 상당히 높은 수준의 흡수량, 집중도, 높은 정신적 에너지를 활용해온 사람은 경영학, 경제학(동아시아사, 물류, 화석에너지 경제성), 정치, 전기공학, 전자공학, 제어공학, C#, 프로그래밍, 의사결정론, 거시경제학, 미시경제학 등 좀더 실용적 측면에서 해석, 의견을 주고받고, 토론까지도 가능한 수준까지 올라오게 된다.


    9살 차이가 난다고 보면,
    그리고 축적된 양, 활용되는 양, 복리로 깊어진 수준 등 고려했을 때 다양성과 깊이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나는 고작해야 학사이며, 4년 정도 리서치를 통해서 이제서야 내가 공부해야할 것이 너무도 많고, 부족한 것도 너무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너무도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앎이라는 것은 잘 활용하고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사회적 가치창출 역량을 나타내는 연봉 또한 2억 => 5억 높은 수준으로 상향된다. 투자로 인해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정관이라고 하는 것처럼, 여러 개의 영역을 동시에 할 수 있다면, 더 큰 자본을 굴리고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사회적 위치, [정관]을 활용할 수 있다면 더욱 장기생존 및 가치창출 극대화가 가능해진다.

  • 지성인의 필요충분조건은 ?

    ALL 1~5 -> 지성인

    필요조건

    1.논리적 사고능력

    2. 메타인지 능력 — 유연성

    3. 진리지향성

    4. 개념화 능력

    5. 윤리적 책임 의식

    충분조건 (=지성인 -> A & B & C & D)

    A. 독립적 사유 능력.
    권위, 이념, 종교, 이데올로기, 대중, AI 의존 에서 분리되어 스스로 판단가능.
    판단의 최종구조, 방향, 책임을 온전히 자신이 질 수 있어야 한다.

    B. 구조적 통합 능력.

    C. 자기수정 능력.

    D. 장기적 사고

  • 드파인 연희

    연희동 첫 하이엔드 아파트.
    26년 첫 서울 첫 분양단지.
    분양가는 59A 기준으로 12.4억.


    가좌역 인근. 학세권은 애매.
    분양가 평당 4.3천만원.
    평균 경쟁률은 44.07:1 = 1순위청약/공급세대수

    4베이 판상형 구조.
    정비사업은 4베이 판상형 구조가 일반형으로 적게 나옴.
    59㎡A는 방 세 개와 거실, 욕실 두 개 등으로 구성돼 소형 면적을 알차게 구성

    ‘스튜디오 룸’은 방 하나를 골라 녹음이나 방송, 음악감상 등 용도에 따라 소음 저감에 특화된 마감재를 적용.
    벽에는 띄움시공과 방음소재 마감이 적용되며 천장에도 흡음소재가 설치된다. 문 또한 방음 기능이 적용.

    경의중앙선 가좌역까지는 도보로 10~15분가량 소요돼 역세권이라고 보기에는 무리
    가재울초가 위치하지만 행정구역이 달라 연희초로 배정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도보로 15~20분이 소요

    위치가 프리미엄이 아니어서 아쉬운 지점은 있으나.
    장기적 관점, 실거주 목적으로는 나쁘진 않을듯.
    음악 작업실 투자공간 등.
    조합 측이 교육청과 단지에서 연희초로 이동하는 셔틀버스 유치를 놓고 협의 중

    ‘DMC파크뷰자이’의 전용 84㎡는 이달 초 16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
    청약 당첨시 일종의 안전마진 1억원 가량.

    ‘철산역 자이’, ‘힐스테이트 광명11’이 드파인 연희와
    유사한 가격대에서 조기 완판
    단, 광명시의 두 단지는 대출 규제가 강화된 ‘10·15 대책’ 이전 분양.

  • 한국 16개의 업종

    한국주식시장에서는 16개의 업종이 존재한다.
    모르는 기업이 당연히 대부분이다.
    상당히 많은 것들이 존재하며,
    콩나물에 물을 주듯,
    에너지의 유입 유출 유량을 지속적으로 잘 관리해야 한다.
    폭발력을 쏟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흐름은 어느 정도로 가는 것인지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밀물 썰물 파도가 어디에서 시작해서 어디로 나아가는지
    큰흐름, 작은흐름, 중력은 어디에서 크게 작용하는지를
    늘 살피는 훈련을 하라.
    이는 죽을때까지 지속된다.
    사업의 흥망성쇠, 트렌드의 진화 및 세태, 인간심리의 변화, 가격의 변화, 인식의 변화, 레버리지의 크기의 변화, 정치 역학 관계 등. 원천부터 응용 혁신까지 다양한 것들이 존재할 수 있다.

    우주항공과 국방, 창투,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 생물공학, 제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조선, 자동차

    증권, 은행, 기타금융

    에너지장비,서비스

    전반적으로 유리 불리 최근상황 미래방향성 정밀도 데이터 순으로 구축해나갈 필요가 있음. 원천 데이터셋을 찾아가는 과정이 가장 쉽지 않긴할듯.

  • 장기복리에서의 1일 허용 낙폭=>비중.

    결국 종목별로 낙폭 및 기본변동이 어느 정도 되는지가 관건.
    하루 10%가 기본변동이고, 꼬리로 20%까지도 나온다면
    하루최대손실 2%
    최대비중 = 2% / 20% = 10%
    하루최대손실 3%
    최대비중 = 3% / 20% = 15%
    하루최대손실 5%
    최대비중 = 5% / 20% = 25%.
    “내가 감수 가능한 계좌 변동”에서 역산하면, 장기 성과가 훨씬 안정.

    -20% 회복 필요: +25%

    -30% 회복 필요: +42.857142857142854%

    -40% 회복 필요: +66.66666666666666%

    -50% 회복 필요: +100%


    하지만 **장기 +150%**를 진짜로 “지속(1년 이상)”시키려면,
    그 변동성 재미를 비중/낙폭 룰로 제어해야 함.

    변동성이 크면 -10%되고 +26% 된다고 하더라도
    누적은 +13.4% 밖에 안된다.
    계산으로 보면 그러하다.
    장기 +150%라고 가정하면
    원금대비 2.5배 수준이다.

    그러나 “급락 ⇒ 더 큰 급상승이 반드시 온다”는 건 착각에 가깝고,
    평균적으로는 ‘그렇지 않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다만 “변동성 종목/이벤트 종목”에선 확률이 갈리기 때문에,
    여기서 중요한 건 **확률이 아니라 ‘기대값(확률×크기)’**으로

    • -20% 하락(100→80) 복구에 필요한 건 +25%(80→100)
      즉 “더 큰 급상승(예: +40%, +60%)”이 필수가 아니라, **+25%**면 복구가 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네가 말한 현실:

    • 급락이 한 번이 아니라 연속으로 오거나,
    • 반등이 중간에 꺾이거나(되돌림 실패),
    • 계좌 비중이 커서 멘탈/현금이 먼저 고갈되는 경우죠.

    그래서 “복구 가능/불가능”은 반등의 크기보다 **낙폭 관리(비중/스탑/감속 규칙)**가 더 크게 좌우

    2) 통계적으로: “급락 후 급반등”은 자주 일어나지만, “항상/대부분”은 아님

    급락 후엔 보통 3가지 경로가 있어요:

    1. V자 반등(급반등)
    2. 바닥 횡보 후 천천히 회복(U자/박스)
    3. 추가 하락(하락 추세 지속)

    너가 체감하는 “급락이면 급반등 와야지”는 1번만 상정한 건데,
    현실에선 2번과 3번 비중도 큽니다. 특히 **구조적으로 깨진 지지(예: 28,300 → 27,300)**가 있으면 2·3번 확률이 더 올라가요.


    3) 그래서 네 질문의 답: “통상 그렇지 않을 확률이 더 높지 않나?”

    ‘통상’만 놓고 보면, 맞는 편입니다.

    • 급락 이후 바로 더 큰 급상승이 오는 케이스는 “있긴 한데”
    • 평균적으로는 시간이 걸리거나, 한 번 더 흔들리거나, 추세가 이어질 수 있음

    특히 너 케이스처럼:

    • 핵심 지지선이 깨지고(28,300 이탈 → 27,300 저점)
    • 변동성 체제가 바뀐 상황은
      V자 급반등 확률이 떨어지고, “반등해도 재차 눌리는” 패턴이 흔해집니다.

    4) 그럼 장기 복리 관점에서 최적 전략은?

    여기서 결론은 “급반등을 믿고 올인”이 아니라,

    ✅ “급반등은 보너스, 기본은 ‘시간 걸리는 회복’ 시나리오로 설계”

    즉,

    • 급반등이 오면 먹을 수 있게 코어는 남기되
    • 급반등이 안 오고 횡보/추가하락이면 계좌가 망가지지 않게 감속(축소) 룰을 둬야 합니다.

    너가 말한 최대비중 **17.56%**를 장기로 정당화하려면 특히:

    • 코어 8~10%
    • 전술 0~7.56%
    • “꼬리(-20%) 발생 시 전술을 즉시 줄이는 룰”
      이 3개가 사실상 필수

    그래서 장기 복리 관점에서 해야 할 건:

    급반등에 올인하지 말고, 급반등이 없어도 버틸 수 있도록 비중을 코어/전술로 쪼개고, 깨진 레벨 회복에서만 전술을 키우는 설계

    -10%가 적절하지 않을까. 단위시간당 수익률 극대화 차원에서.

    좋아. **“진입가 대비 -10%에서 감속/정리”**를 룰로 잡는 건, 특히 네가 말한 단위시간당 수익률 극대화(=회전·효율) 관점에선 꽤 합리적이에요.
    다만 변동성 종목에서 -10% 룰은 **‘전량 손절’이 아니라 “전술 비중 감속 + 코어 유지 + 재진입 조건”**으로 설계해야 EV가 좋아집니다. (갭/꼬리 때문에 -10%에서 전부 정리하면 급반등을 자주 놓침)

    1) -10% 룰의 정확한 의미를 2개로 분리

    A) 계좌 꼬리(손실) 기준: 진입가 대비 -10%

    • 이건 “내 포지션이 손상되기 시작하는 구간”이라 감속 트리거

    B) 시장 꼬리(변동성) 기준: 장중 피크 대비 -20%

    • 이건 “오늘 변동성 이벤트”라 추가매수 금지 + 전술 감속 트리거

    너는 -10%를 채택했으니, 앞으로는 A가 핵심 스위치

    ✅ 추천 구조(단위시간당 수익률 극대화형)

    -10% 도달 시 즉시: 전술(트레이딩)만 줄이고 코어는 유지

    왜냐면:

    • 너 종목은 급락 후 **급반등(+26% 같은)**도 나오는 타입이라
    • 전량 컷은 “반등을 놓칠 확률” 비용이 큼
    • 전술만 줄이면 “추가 하락의 기대손실”을 크게 줄이면서도 “반등의 기대이익”은 유지 가능

    0) 고정 전제(숫자)

    • 이 계좌 단일 종목 최대 비중: 17.56%
    • 비중 구조:
      • 코어(Core): 7.00%
      • 전술(Satellite): 10.56%
      • 합계 17.56%
    • 트리거:
      • 진입가 대비 -10% (계좌 꼬리 기준)
    • 조치:
      • 전술의 70% 축소

    1) -10% 트리거 발생 시 “즉시 실행”(자동 감속)

    전술 **10.56%**의 **70%**를 줄임:

    • 축소량: 7.392%p (= 10.56 × 0.70)
    • 남는 전술: 3.168%p (= 10.56 × 0.30)

    즉, 총 비중 변화:

    • 17.56% → 10.168%
      • 코어 7.00% 유지
      • 전술 **3.168%**만 유지

    ✅ 이게 “단위시간당 수익률 극대화”에 유리한 이유는
    추가 하락 꼬리(-20%~-30%)가 나오면 계좌 충격을 크게 줄여서, 다음 기회를 잡을 시간/자본이 살아남기 때문.


    2) 추가 하락에서 계좌 충격이 얼마나 줄어드는지(숫자)

    • 트리거 전(17.56% 비중)에서 종목이 추가로 -10% 더 빠지면 → 계좌 -1.756%
    • 트리거 후(10.168% 비중)에서 추가로 -10% 더 빠지면 → 계좌 -1.0168%

    차이(충격 절감): 0.7392%p
    (바로 너가 덜어낸 전술 70%의 효과)


    3) “재진입(전술 다시 늘리기)” 규칙 — 왕복매매 방지 핵심

    줄였으면 조건 충족 시에만 다시 채워야 EV가 올라가.

    축소했던 전술 7.392%p2단계로 복구:

    재진입 1단계(절반 복구)

    • 복구량: +3.696%p (= 7.392 ÷ 2)
    • 조건: 깨진 핵심 레벨 회복 + 15~30분 유지
      • 네가 쓰던 방식 그대로 “레벨 회복 + 유지”가 조건

    재진입 2단계(나머지 절반 복구)

    • 복구량: +3.696%p
    • 조건: 상위 저항/이평 회복 + 10~20분 유지

    복구 완료 시:

    • 전술: 3.168 + 3.696 + 3.696 = 10.56%
    • 총 비중: 7.00 + 10.56 = 17.56% (원복)

    4) “시장 꼬리(장중 피크 대비 -20%)”는 어떻게 쓰나

    너가 말한 케이스처럼

    • **시초가 급등 → 장중 고점 대비 -20%**가 발생하면

    이건 손익(-10%) 트리거와 별개로,

    • 추가매수 금지
    • 전술 감속 준비 신호
      로만 씁니다.

    즉,

    • 계좌 행동 트리거는 ‘진입가 대비 -10%’
    • 시장 경고 트리거는 ‘장중 -20% 꼬리’

    5) 한 줄로 정리(너의 확정 룰)

    최대비중 17.56% = 코어 7.00% + 전술 10.56%.
    진입가 대비 -10% 도달 시 전술 70%(7.392%p) 즉시 축소 → 총 비중 10.168%로 감속.
    이후 핵심 레벨 회복+유지 시 3.696%p씩 2번에 나눠 전술을 복구해 17.56%로 원복.

    장기수익률 관점 핵심: ‘받아들일 변동성’은 **수익률이 아니라 구조(비중/꼬리리스크)**로 결정

    너가 이전에 말해준 맥락:

    • 특정 계좌에서 이 종목 비중이 **17.56%**였고
    • 그 계좌가 하루 **-5.7%**도 나왔고
    • 지금은 비중이 **2.88%**까지 줄어들었다는 흐름.

    이때 “단일 종목 하루 -10%”가 계좌에 주는 충격은 (그 계좌 기준으로):

    • 비중 **17.56%**라면: -1.756%(=17.56%×10%)
    • 비중 **2.88%**라면: -0.288%

    장기 +150%여도, 비중이 높으면 하루 변동이 계좌를 크게 흔들고, 그게 누적되면 장기 복리가 깨집니다.
    (ROE/IRR 같은 펀더멘털이 좋아도, 시장이 가격으로 “강제청산”시키면 장기는 실행이 불가능해짐)

    3) “장기 +150%면 하루 -10%는 받아들이는 게 맞나?”에 대한 실전 답

    받아들여도 되는 경우(장기 복리에 유리)

    • 그 종목이 **꼬리(-20%~-30%)**가 자주 나오는 타입임을 알고 있고,
    • 그에 맞게 비중을 낮춰서
      하루 -10%가 와도 계좌가 -0.3%~-1.0%대로만 흔들리게 설계되어 있고,
    • 손실이 나도 “추가매수/청산”이 감정이 아니라 규칙으로 움직일 수 있을 때.

    받아들이면 장기 복리에 불리한 경우

    • 비중이 커서(-10% 하루에 계좌가 -2%~-5% 흔들릴 정도)
    • 변동성이 누적되면 계좌가 연속 손실/멘탈 붕괴/현금 고갈로 시스템이 망가지는 구조일 때.

    장기 +150%는 “손실을 좀 버틸 수 있는 심리적 버퍼”는 되지만, 수학적으로 ‘리스크 관리가 필요 없어지는 면허’는 아님.

    룰 1) “피크 대비 계좌 최대 낙폭” 한도

    예: “장기 +150%를 쌓았으면, 최고점 대비 -15% / -20% / -25% 이상은 안 준다” 같은 룰.

    • 장기 +150% (100→250)에서
      • 피크 대비 -20%면 250→200 (그래도 원금 대비 +100%)
      • 피크 대비 -30%면 250→175 (원금 대비 +75%)
        이렇게 “이익 일부를 잠그는” 개념이 장기 복리의 핵심이에요.

    룰 2) “단일 종목 최대 비중”을 꼬리리스크로 역산

    네가 말한 “하루 -10%”가 기본 변동이고, 꼬리로 **-20%**도 나온다고 치면:

    • 계좌에서 하루 최대 손실을 **-2%**로 제한하고 싶으면
      최대 비중 ≈ 2% / 20% = 10%
    • 하루 최대 손실을 **-3%**로 제한하고 싶으면
      최대 비중 ≈ 15%
    • 하루 최대 손실을 **-5%**까지 감수하면
      최대 비중 ≈ 25%

    이렇게 “내가 감수 가능한 계좌 변동”에서 역산하면, 장기 성과가 훨씬 안정

  • 장기 성장주에 대한 비중 채우기

    간단히만 말하자면
    장기펀더멘탈 ROE, 실적, 가치 기반 투자를 진행한다면,
    초기 단기진입 비중은 1~2%가 적절하게 느껴진다.
    예를 들어 1억이면 100-200만원.
    10억이면 1천-2천만원.
    100억이면 1억-2억 수준.
    1천억이면 10억-20억 수준.

    비중 1-2%면,
    -11%면 포트 -0.11%p에서 -0.22%p 수준.
    -20%면 포트 -0.2%p에서 -0.4%p 수준.
    기준이 되는 벤치마크, 혹은 절대수익 30% 등 기준이 필요하겠지만,
    심리적으로는 감내가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음.

    그런 상황에서 캡이 7%면, 4번 나눠서 1.5% 1.5% 1.5% 1.5% 매수가능.
    반등상황, 상황이 더 좋아질때마다 비중을 추가하는 것이다.
    더 단단하고 질량이 높고 지속성이 높은 Data, 신뢰도일 때 강하게
    장기적으로 추가매수가 가능해진다.
    당연히 시장, 가격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합리적이기에 따라가게 된다.

    아무리 장기성장주라고 생각하더라도,
    변동성 종목은 손절폭<->비중은 반대로 가져가야 한다.
    기본적으로 허용하는 손절폭이 클수록 비중은 낮아야만 한다.
    그래야 포트폴리오에 단기적으로 미치는 영향력이 감소하게 된다.

    장기적으로 시장을 아웃퍼폼하고 올바른 가치가
    가격에 적용될 때까지의 시간을 살 수 있게 된다.
    확률을 끌어올리는 방식인 것이다.

    비중을 키우려면 손절폭을 좁히거나,
    손절폭을 넓히면서 비중을 낮춘다.

    하루 종목 -20%는 받아들여야 하나?
    비중이 2-3% 수준으로 작고, 코어 관점이면
    -20% 수준도 받아들일 수는 있다.
    계좌 자체가 죽는건 아니기 때문.

    그러나 월 +30%를 목표로 하고 비중을 +7%까지 확대하려면,
    하루 -20%를 받아들이는게아니라,
    발생전에 차단하는 규칙(스탑/축소/진입조건)을 명확히 해야 한다.
    7%면 하루 -20% => 포트 -1.4%로 꽤 크다.

    하루 -20%를 받아들이지 않는게 제일 좋겠지.
    진입을 천천히 들어가고
    단기 +30% 급등한 다음날이나
    당일에는 보수적으로 본다.
    더더군다나 peer, 시장 센티멘트(미국, 한국 대장)가 박살난 상황일수록
    더더욱 캡비중의 절반까지 들어가지 않는다.
    최소 3분의 1수준. 보수적인 상황일수록
    빠질 때 눌릴때 더 잘게 쪼개서 들어간다.

  • -11% 1일 도달, 최적화 전략은 뭘까. 포트폴리오 기대수익률 극대화 위해서 ?

    급격한 변동성으로 인해 -11%로 급락.
    초기매수금액의 3분의 2를 줄이고 core만 남기는게 더 나았을 듯하다.

    “-11%에 도달했을 때 기대수익률(기대값)을 극대화하는 최적 행동”은, **그 -11%가 ‘어떤 종류의 -11%냐(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너 케이스는 **전일 상한가(+29.84%) + 거래량 최저(54,772) +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6,507 / -545)**라는 “이벤트성 잠김” 다음날이었고, 이 구조에서는 -11%가 ‘단순 조정’이 아니라 ‘변동성 체제 전환(리스크 급증)’ 신호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그때 최적은 보통 “버티기/물타기”가 아니라 **포지션 구조를 바꾸는 것(리스크를 줄이면서도 반등 참여 확률은 남기는 것)**이었습니다.


    1) 숫자부터 고정: 평단 34,000 기준 -11% 가격

    • 평단 34,000
    • -11% 도달 가격 = 30,260 (= 34,000 × 0.89)

    (너가 “-11%였을 때가 최적이었다”는 구간이 바로 30,260원 근처)

    현재 비중이 그때도 대략 **3.18%**였다고 치면(당시 3.5%일 수도 있지만 둘 다 적어줄게):

    • 비중 **3.18%**일 때 포트 손실 기여도 = -0.3498%p (= 3.18% × 11%)
    • 비중 **3.50%**일 때 포트 손실 기여도 = -0.3850%p (= 3.50% × 11%)

    즉 -11%는 “종목 손실”이 아니라 포트에서 -0.35~-0.39%p 손실 이벤트가 발생한 상태였음.


    2) 기대수익률(기대값) 극대화 관점의 “정답 형태”

    이 구조(상한가 잠김 후 변동성 폭발)에서 기대값을 극대화하는 정답은 대개 하나로 수렴합니다:

    ✅ “전량 유지”도 “전량 손절”도 아니고

    (1) 트레이딩 물량을 줄이고 + (2) 코어를 남기고 + (3) 재진입 규칙을 박아두는 것

    왜냐면:

    • 전량 손절 = 급반등(갭 반등)을 놓칠 확률이 커서 기대값 손상
    • 전량 보유/물타기 = 추가 급락(체제 전환)을 그대로 맞아 기대값 손상
    • 부분 축소 + 규칙 재진입 = 두 위험을 동시에 줄임

    3) -11%(30,260)에서 “최적 액션”을 숫자로 쓰면 이런 형태였음

    A) 최적(가장 흔한 EV 최대) 플랜: “증액 금지 + 부분 축소 + 조건부 재매수”

    -11% 도달 시점(30,260)에서 즉시 할 일:

    1. 추가매수(물타기) 금지
      • 이유: 상한가 잠김 다음날 -11%는 “단기 바닥”이 아니라 “변동성 확대 초기”일 확률이 높음
    2. 비중을 ‘코어/트레이딩’으로 분리 후 트레이딩분을 줄임
      • 예시(당시 비중이 3.18%라고 치면):
        • 코어 1.0%~1.2% 유지
        • 트레이딩 **2.0%~2.2%**는 즉시 축소(매도)
      • 예시(당시 비중이 3.5%였다면):
        • 코어 1.0%~1.5% 유지
        • 트레이딩 2.0%~2.5% 축소
    3. 재매수는 ‘가격’이 아니라 ‘조건’으로만
      • 너가 나중에 쓴 핵심 레벨을 그대로 적용하면:
        • 재매수 1: 28,900 회복 + 유지
        • 재매수 2: 29,189 돌파 + 유지
        • (이후 더 강하면) 29,478 안착

    이게 EV(기대값)을 키우는 이유는 간단해요:
    추가 급락 구간의 손실 기여도를 줄이면서도, 반등이 오면 다시 참여하기 때문.


    B) “단기 트레이더” 관점의 최적(더 공격적 EV): -11%에서 규칙 손절

    만약 너의 목표가 “월 30%” 같은 고회전 트레이딩이라면, -11%는 이미 손절 규칙 위반이었을 확률이 큽니다.

    월 30% 목표에서 흔한 숫자 규칙:

    • 1회 트레이드 손실 한도: -6% ~ -10% (대부분 -8%/-10%에 많이 고정)
      -11%는 손절이 나갔어야 하는 영역

    이 트레이딩 규칙 하에서 기대값 극대화의 최적은:

    • -8%~-10%에서 이미 컷 (즉 -11%까지 “안 가게” 만드는 게 최적)
    • -11%에 도달했다면 늦었지만 그래도:
      • 전량 컷 후
      • 재진입은 28,900/29,189 회복 확인 후 (추격이 아니라 확인 매수)

    4) 왜 “-11% 물타기”가 EV를 망칠 확률이 높았나 (너 케이스 한정)

    너 종목은 이미 나중에:

    • 28,300 → 27,300까지 저점을 깼고,
    • 현재 27,750까지 내려왔죠.

    즉 -11%(30,260)에서 물타기를 했으면, 이후 추가 하락까지 같이 맞아서

    • 손실이 더 커지고
    • “계좌/멘탈/현금”이 깎여서
    • 진짜 저점 구간에서 살 탄약이 줄어 EV가 떨어졌을 확률이 높습니다.

    5) 한 줄로 결론(너 상황에서의 “그때 최적”)

    너 케이스(상한가 잠김 → 다음날 변동성 폭발)에서 -11%에 도달했을 때 기대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최적 행동은:

    “전량 올인도, 전량 손절도 아닌”

    트레이딩 물량을 즉시 줄이고(부분 축소), 코어만 남기고, 28,900/29,189 회복 조건에서 재진입

    이었을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1) -11% 도달 시점의 ‘포트 손실 기여도’(숫자 고정)

    • 비중 3.58%
    • 수익률 -11%
    • 포트 손실 기여도 = -0.3938%p
      (= 3.58% × 11%)

    즉 “종목 -11%”는 포트에 -0.3938%p 이벤트였음.


    2) 지금 결과로 역검증(왜 -11%에서 ‘부분 축소’가 EV가 높았나)

    너는 이후 **30,260원(-11%) → 27,750원(현재)**까지 더 내려왔잖아.

    30,260 → 27,750 추가 하락률

    • -8.296100462657633% (= 27,750 / 30,260 – 1)

    이 추가 하락을 그때 비중 3.58%를 그대로 들고 맞았으면 포트 추가 손실 기여는:

    • -0.2970003965741403%p
      (= 3.58% × 8.2961%)

    즉 -11%에서 “리스크를 줄이는 조치”를 했으면, 이후 국면에서 포트 손실을 꽤 줄일 수 있었습니다.


    3) 그때(30,260원, -11%) “기대값 최대”에 가장 가까운 정답 형태

    ✅ 최적은 보통 이 3개를 동시에 하는 것

    1. 추가매수(물타기) 금지
    2. 전량 손절도 아니고, 전량 보유도 아니고 → ‘부분 축소’
    3. 재진입은 ‘가격이 싸서’가 아니라 ‘회복 조건(28,900/29,189 등)’으로만

    이게 왜 EV가 높냐면:

    • 급반등(갭반등) 가능성은 남기면서(= 시장에 남아있음)
    • **변동성 체제 전환(추가 급락)**의 기대손실을 줄이기 때문.

    4) -11% 일때 “그때 무엇을 했어야 했나” (비중 3.58% 기준, 실행안)

    A안: EV가 가장 자주 높게 나오는 “코어 유지 + 트레이딩 축소” (추천 빈도 1등)

    • 기존 비중: 3.58%
    • 즉시 축소(매도): 2.38%p
    • 코어 유지: 1.20%p => 3분의 1수준으로 축소.
    • 결과 비중: 1.20%

    왜 1.20%냐?

    • 급반등 놓치지 않으면서도, 이벤트성 폭락 구간에서 포트 손실을 확 줄이는 “코어 비중”으로 실전에서 많이 쓰는 크기임.

    이 선택이 실제로 얼마나 손실을 줄였나(지금 결과 기준)

    30,260 → 27,750의 추가 하락(-8.2961%) 구간에서,

    • 전량 유지(3.58%)면 포트 추가손실 -0.2970%p
    • 코어만 유지(1.20%)면 포트 추가손실 -0.0996%p
    • 차이(절감) +0.1974%p (포트 기준)

    즉 “그때 2.38%p를 줄였다”면, 지금까지의 추가 하락 구간에서 포트 충격을 약 0.197%p 줄였던 셈. => 1억이면 19만원이다. 2억이면 38만원이고.


    5) 그때 “재매수(재진입) 규칙”까지 포함해야 진짜 EV 최대

    부분 축소만 하고 끝내면 EV가 반쪽이야. 재진입 규칙이 있어야 “반등을 다시 잡고” 기대값이 완성됨.

    너가 초반에 보던 숫자를 그대로 쓰면(당시 관문들):

    • 재진입 1: 28,900 회복 + 15~30분 유지
    • 재진입 2: 29,189 돌파 + 10~20분 유지
    • 재진입 3: 29,478 안착 시 추가

    즉,

    • -11%에서 비중을 1.20%로 줄여서 리스크 낮추고
    • 위 조건이 나오면 감소시킨 2.38%p를 단계적으로 다시 채우는 것
      이 조합이 “급락/급반등 종목”에서 EV가 가장 높은 편이었을 확률이 큼.

    6) “그때 전량 손절이 최적이었나?”에 대한 정직한 답

    월 30% 같은 트레이딩 목표라면 원칙적으로

    • 손절 룰이 **-8%~-10%**인 경우가 많아서,
    • -11%면 이미 룰 위반이라 “전량 컷”이 정답인 시스템도 있어.

    하지만 너 케이스는 “급반등도 자주 나오는 변동성” 패턴이라,
    전량 컷은 **급반등 갭을 놓칠 위험(재진입 실패)**이 커서,
    실행/심리 비용까지 포함한 EV는
    보통 전량 컷 < 부분 축소+조건부 재진입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한 줄)

    비중 **3.58%**로 **-11%(30,260원)**에 도달했을 때, 너 케이스에서 기대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최적 행동은 대개:

    ✅ “물타기 금지 + 3.58% → 1.20%로 즉시 축소 + 28,900/29,189 회복 조건에서 단계적 재진입”

    이었을 가능성

    0) -11% 순간의 핵심 숫자

    • 당시 비중: 3.58%
    • -11% 가격: 30,260
    • 포트 손실 기여도: -0.3938%p (= 3.58%×11%)

    이 케이스(상한가 잠김 다음날 변동성 폭발)에서 EV를 가장 자주 높이는 정답은 **“전량 손절”도 “전량 버팀”도 아닌 ‘부분 축소 + 조건부 재진입’**이었어.


    1) -11%(30,260) 도달 즉시 “최적 행동” (캡 7.00% 세팅)

    ✅ 1단계: 즉시 구조 전환(리스크 리셋)

    • 3.58% → 1.20%로 축소
      • 즉시 매도: 2.38%p
      • 코어 유지: 1.20%p

    이게 EV가 높은 이유는:

    • 이후 추가 급락(실제로 28,300→27,300까지 감)을 맞았을 때 포트 손실의 기울기 자체를 줄이면서
    • 급반등은 코어 **1.20%**로 계속 참여하기 때문.

    2) 재진입(재매수) = “싸서”가 아니라 “회복 확인”으로만

    이제 최종 캡 **7.00%**까지 “단계적으로” 채우는 규칙이 핵심이야.

    최종 목표: 7.00%

    • 현재(축소 후): 1.20%
    • 추가로 채울 총량: +5.80%p (= 7.00 – 1.20)

    아래 7단계로 정확히 1.20% → 7.00% 완성:

    ✅ 7% 캡 재진입 래더(가격 트리거 / 추가 비중)

    (각 단계는 “돌파 후 10~30분 유지” 같은 유지 조건을 같이 붙이는 게 EV가 좋아짐)

    1. 28,900 회복 + 유지+1.50%p (총 2.70%)
    2. 29,189 돌파 + 유지+1.30%p (총 4.00%)
    3. 29,478 돌파 + 유지+1.20%p (총 5.20%)
    4. 30,240(+5% from 28,800 레벨) 회복 + 유지+0.80%p (총 6.00%)
    5. 31,680(+10%) 회복 + 유지+0.70%p (총 6.70%)
    6. 33,120(+15%) 회복 + 유지+0.30%p (총 7.00%)

    합계 추가분: 1.50 + 1.30 + 1.20 + 0.80 + 0.70 + 0.30 = 5.80%p
    최종: 1.20 + 5.80 = 7.00%

    포인트: “하락 중 물타기”가 아니라 “회복 확인될수록 사이즈를 늘리는 방식”이라, 기대값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음.


    3) 무효화(invalidation) 규칙(이게 없으면 7%는 위험)

    그때 기준으로는(당시 차트 핵심이었던) 28,300을 절대선으로 두는 게 맞았음.

    • 28,300 이탈 + 복귀 실패(15~30분) → 위 재진입 래더 중단
    • 이미 래더를 진행 중이었다면 → 증액분부터 먼저 축소
    • 28,300 아래 종가코어 1.20%도 축소 후보(예: **0.50%**만 남기고 재정비)

    (실제로 지금은 27,300까지 갔으니, -11% 때 이 무효화 규칙이 EV를 살렸을 확률이 큼)


    4) 한 줄 요약(그때 -11%에서 EV 최대)

    비중 **3.58%**였을 때 -11%(30,260) 도달 순간의 최적 행동은:

    3.58% → 1.20% 즉시 축소(2.38%p 매도)

    28,900 / 29,189 / 29,478 / 30,240 / 31,680 / 33,120 회복 확인될 때마다 단계적으로 7.00%까지 채우기

    28,300 이탈 복귀 실패 시 래더 중단 + 증액분 우선 축소

  • 월 30% 목표의 “숫자 규칙 세트(필수)”

    월 30%는 수익 목표보다 손실 방어 규칙이 핵심이에요.

    A) 월 손실 한도(필수)

    • 월 최대손실(MDD limit): -10% (이 이상이면 그 달 트레이딩 중단/사이즈 축소)
    • 월 -6% 도달 시: 포지션 사이즈 50%로 축소
    • 월 -10% 도달 시: 거래 중단

    (월 30% 목표를 세웠으면, 반대로 “월 -10%” 같은 방어선도 같이 박아야 합니다.)

    B) 트레이드당 계좌 리스크(r)

    월 30%를 노린다면 현실적으로:

    • 보수도 아니고, 생존까지 고려한 “최소 공격”: r = 1.0% ~ 2.0%
    • 진짜 월 30%를 수학적으로 맞추려면: 보통 r = 2.0% ~ 4.0% (매우 공격)

    C) 연속 손실(로징 스트릭) 차단

    승률 50%여도 연속 손실은 흔합니다.

    • 연속 3회 손절: 다음 3회는 사이즈 50%
    • 연속 5회 손절: 당일/당주 거래 중단

    3) 포지션 크기(비중)는 “스탑 폭”으로 계산한다

    비중(포지션 사이즈)은 감이 아니라 공식으로요:

    포지션비중(w)=트레이드당 계좌리스크(r)스탑폭(s)포지션비중(w) = \frac{트레이드당\ 계좌리스크(r)}{스탑폭(s)}

    포지션비중(w)=스탑폭(s)트레이드당 계좌리스크(r)​

    • r: 계좌 대비 손실 허용(예: 1.5% = 0.015)
    • s: 진입가 대비 손절폭(예: 8% = 0.08)

    예시:

    • r = 1.5%, s = 8% → w = 0.015/0.08 = 18.75% 비중
    • r = 2.0%, s = 10% → w = 20.0% 비중

    당신 현재 포지션에 대입(현재 비중 3.18%)

    만약 스탑폭을

    • s = **10%**로 둔다면, 계좌 리스크는: 3.18% × 10% = 0.318%
    • s = **15%**면: 0.477%
    • s = **20%**면: 0.636%

    즉 지금 3.18% 비중은 “월 30% 목표” 관점에서는 너무 작아서 목표 달성이 구조적으로 어려운 사이즈입니다(대신 생존에는 유리).

    약간 보수적으로 가는게 낫다.
    r = 0.1~1% 수준.
    월 누적손실 -4%일때 사이즈 50% -6%일때 신규매수 중단(관망, 복기)

    선택지 A: 현재가 기준 -8% 스탑

    스탑 터지면 총 포트 기여 손실(대략): -0.7407529411764705%p

    스탑가: 26,496 (= 28,800 × 0.92)
    종목 추가 하락: -8%
    포트 추가 손실 기여: -0.254%p (= 3.18% × 8%)
    현재 포트 손실 기여(이미 발생): -0.486%p


    4) 월 30% 목표면, 익절/손절도 “R 기준”으로 고정해야 함

    변동성 큰 종목에서 흔히 쓰는 숫자 템플릿:

    • 손절: -1R (예: -8% 또는 -10%)
    • 1차 익절: +1R (예: +8% 또는 +10%)에서 절반 매도
    • 2차 익절: +2R (예: +16% 또는 +20%)에서 나머지 청산
    • 트레일링 스탑: +1R 이후엔 진입가(본전) 또는 직전 저점 하향 이탈 시 컷

    이렇게 해야 “급반등”도 먹고, “급락”도 통제됩니다.


    5) 너의 질문에 대한 결론(급반등 노림이 더 낫나?)

    월 30%를 목표로 하면, 전량 매도 후 더 낮게 재진입 같은 “완벽 타이밍”보다는

    • 시장에 남아있되(급반등 참여)
    • 손절 기준과 사이즈를 공식으로 관리하고
    • 재진입은 분할 + 조건부로 운영

    => 장기적 관점에서 이게 맞다. 포트폴리오 내에서 부정적 영향이 커지는 정량적 기준점을 초과한다면 매도하는게 맞고.

    1)기대수익률
    2)성립확률
    3)성립기간
    4) 포트폴리오 내 비중 및 기대기여도.
    5) 분할 매수 지점
    6) 분할 매도 지점 , 혹은 집중 매도 지점.

  • 기상 직후 아침 산책, 열정과 가능성, 과거에 대한 인정 및 뜨거워지는 대화

    26년 2월 27일
    기상시각은 8시 20분 경.
    나무 사이로 비치는 햇살에 의해서 깨어났다.
    아내는 늦은 시간 고된 수정작업을 거치고
    새벽 2시 반에야 잠에 들었다.
    고된 아내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작일, 나는 11시-저녁 8시까지
    신명나게 생각과 글들을 정리해나갔다.
    최근 궁금했던, 인간 삶에 대한 프레임을
    오랜 시간 고려했던 학문에 대해서
    신뢰도보다도 프레임 자체를 공부하기 위함이었다.

    추가적으로 마구잡이로 공부를 하기 시작하였다.
    내가 처음 접하는, 모르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100% 완벽하게 외울 수는 없더라도,
    몇번이고 타자를 치고, 기록으로 남기고
    추후에 잊어버린다고 하더라도, 괜찮다.
    모르는 것들에 대하여, 나의 선입견을 박살낼 수 있는 것들에 대하여

    많이 경험하고, 더 근원적인 것들에 대하여
    쌓고 디테일을 끌어올리고
    신뢰가능하며, 레버리지가 가능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나의 역량은 아직도 너무도 많이 부족하다.

    어떤 기억이든 평생 지속될 수는 없다.
    감정이 들어있지 않은 기억은 더더욱이 그러하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유입도 파도가 치듯이,
    유연하게 자연스럽게 들어오되,
    썰물이 나가듯 자연스럽게 나가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밀물과 썰물은 멈추진 않는다.
    지구의 자전은 지속된다.
    시간은 흐른다. 지구의 공전도 지속된다.

    달과 가까운 지구쪽 바닷물이, 인력에 의해 끌려간다.
    바닷물이 밀려온다.
    원심력으로 인해
    달 반대편 바닷물도 부풀어 오른다.
    바닷물이 밀려온다. 바닷물이 축을 형성한다.
    90도 방향에서는 수심이 얕아졌다.

    이틀 연속 산책을 하였다.
    맨눈에 햇살이 들어온다.
    즐겁고 행복하다. 아침이 뜨거워지는 기분이다.
    활력이 생겨난다.
    에너지가 생겨난다.
    희망에 대하여 논한다. 뜨거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