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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204

    제룡전기 – 중대형변압기 진출

    지엔씨에너지 –

    대한전선 – 10월 분석해놨었음.

    LS

    세계물산, 팜스코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SGC에너지

    한전산업, 한전기술,

    한신공영, 동양고속,

    미래아이앤지

    KCTC

    이화산업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동박) , 이수스페셜티케미컬(황화물 고체배터리 소재 ), PI첨단소재( 필름)

    삼일제약, 신도리코,

    사조산업

    삼영

    세아제강지주, KBI동국실업

    대우건설, 대한전선

    파라다이스

    Q. 사람들이 많이 쓰는 화면들 CHECK — 기관, 외국인, 일반투자자, 전업투자자 => 이를 통해 더욱 기회 등에 기민해질 수 있을 것. 자동화가 가능하려나.

    코이즈,

    선익시스템,

    KD

    인콘

    하림지주

    제룡전기

    동아엘텍

    대명에너지

    리브스메드

    코미팜

    에스켐

    삼양엔씨켐

    시지메드텍

    비아트론

    지앤비에스 에코

    삼진식품

    아이텍

    미래에셋 벤처투자

    오킨스전자

    SDN

    성호전자

    그래피

    이지스

    디와이디

    석경에이티

    씨아이에스

    EG

    이녹스

    얼라인드

    제이엘케이

    에프앤가이드

    액트로
    디케이티

    티에프이

    아이앤씨

    이원컴포텍

    웨이비스

    제이티

    아이씨에이치

    모베이스

    아이로보틱스

    이렘

    지엔씨에너지

    메카로

    휴맥스홀딩스

    CS

    라이콤 9% 2,650
    기가비스 9% 57,800
    네패스아크 9% 19,660
    와이엠티 9% 13,390
    그리드위즈 9% 17,240
    에치에프알 9% 14,980
    코스텍시스 9% 15,660
    캡스톤파트너스 8% 3,265
    SGC E&C 8% 16,210
    제이에스링크 8% 30,900
    바이오다인 8% 14,800
    더라미 8% 1,900
    경남제약 8% 680
    HLB이노베이션 8% 3,095
    모두투어 8% 12,840
    휴맥스 8% 935
    헥토파이낸셜 8% 26,250
    AP시스템 8% 22,800
    제이스텍 8% 5,540
    와토스코리아 8% 7,770
    비씨월드제약 8% 5,260
    KX하이텍 8% 1,415
    빌리언스 7% 289
    아이디스홀딩스 7% 12,900
    레이크머티리얼즈 7% 27,550
    비에이치아이 7% 78,700
    샤페론 7% 1,959
    신원종합개발 7% 3,515
    아스트 7% 659
    주성엔지니어링 7% 48,000
    테라뷰 7% 10,100
    모비릭스 7% 2,990
    오아 7% 7,440
    포인트모바일 7% 3,595
    아이윈플러스 7% 1,280
    슈프리마 7% 46,500
    다산디엠씨 7% 2,075
    알로이스 6% 1,396
    제주반도체 6% 43,850
    아이센스 6% 18,200
    딥노이드 6% 3,730
    THE CUBE& 6% 933
    지투파워 6% 9,500
    한중엔시에스 6% 52,800
    에스지헬스케어 6% 3,510
    티씨머티리얼즈 6% 4,400
    나노 6% 4,085
    바이오포트 6% 7,150
    아이비젼웍스 6% 1,485
    동국S&C 6% 1,935
    아이진 6% 1,547
    상지건설 6% 11,450
    선광 6% 21,800
    앤씨앤 6% 635
    큐라티스 6% 1,149
    태웅 6% 32,150
    유진기업 6% 4,320
    시지트로닉스 6% 4,690
    GRT 6% 3,780
    골프존홀딩스 6% 4,935
    에브리봇 6% 27,650
    에이루트 6% 1,900
    인터플렉스 5% 12,920
    유아이엘 5% 3,960
    엘앤씨바이오 5% 94,300
    우리산업홀딩스 5% 3,360
    네오크레마 5% 5,140
    나우로보틱스 5% 32,600
    디와이피엔에프 5% 15,240
    야스 5% 10,900
    대원산업 5% 13,720
    네오팜 5% 20,900
    지씨지놈 5% 9,230
    범한퓨얼셀 5% 33,950
    태광 5% 27,850
    동성화인텍 5% 28,900
    우리손에프앤지 5% 1,756
    글로벌텍스프리 5% 5,180
    디앤씨미디어 5% 12,440
    한국가구 5% 5,230
    씨에스베어링 5% 6,280
    비트컴퓨터 5% 5,450
    SV인베스트먼트 5% 2,725
    꿈비 5% 4,930
    원바이오젠 5% 7,770
    자이언트스텝 5% 4,220
    다보링크 5% 1,693
    케어젠 5% 126,000
    보성파워텍 5% 8,140
    지투지바이오 5% 87,800
    흥국에프엔비 5% 2,265
    에코플라스틱 5% 3,355
    더코디 5% 5,200
    애드바이오텍 5% 1,770
    아이티아이즈 5% 5,890
    알파칩스 5% 17,710
    엣지파운드리 5% 1,610
    차바이오텍 5% 22,100
    TS트릴리온 5% 443
    에스티큐브 5% 8,430
    피플바이오 5% 1,141
    신라섬유 5% 2,355
    큐알티 5% 18,700
    헥토이노베이션 5% 20,800
    쇼박스 5% 2,620
    이지홀딩스 5% 5,480
    미래생명자원 5% 3,115
    미트박스 5% 8,310
    소프트캠프 5% 1,416
    흥구석유 4% 13,730
    파워로직스 4% 6,400
    CJ프레시웨이 4% 32,200
    에르코스 4% 13,660
    에어레인 4% 13,300
    아이컴포넌트 4% 5,100
    코메론 4% 15,890
    더블유씨피 4% 9,300
    아바코 4% 16,100
    에이스침대 4% 36,050
    오로라 4% 15,170
    라이온켐텍 4% 2,115
    스톤브릿지벤처스 4% 6,050
    에임드바이오 4% 55,600
    옵트론텍 4% 2,020
    푸드나무 4% 2,150
    디엔에프 4% 19,020
    옵티코어 4% 3,800
    NEW 4% 2,415
    씨엑스아이 4% 510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4% 3,460
    세아메카닉스 4% 4,740
    대원 4% 4,110
    하림 4% 3,220
    글로벌에스엠 4% 439
    영화테크 4% 8,560
    케이엔제이 4% 30,200
    한성크린텍 4% 1,315
    티플랙스 4% 3,165
    뉴온 4% 952
    대성파인텍 4% 743
    비보존 제약 4% 4,780
    아이디피 4% 5,310
    삼진엘앤디 4% 801
    제룡산업 4% 7,750
    아바텍 4% 9,620
    컴퍼니케이 4% 7,220
    슈피겐코리아 4% 22,950
    고영 4% 33,800
    노브랜드 4% 3,925
    지노믹트리 4% 24,400
    누리플랜 4% 2,860
    세명전기 4% 10,410
    신성에스티 4% 39,800
    동아화성 4% 6,880
    한일화학 4% 8,600
    뉴로메카 4% 91,500
    일지테크 4% 5,020
    시큐브 4% 3,935
    이건홀딩스 4% 4,080
    상아프론테크 4% 18,070
    우진엔텍 4% 27,000
    인텍플러스 4% 17,980
    KCC건설 4% 5,720
    대성미생물 4% 7,470
    드림어스컴퍼니 4% 1,376
    강원에너지 4% 16,960
    브리지텍 4% 5,500
    인바이오 4% 2,175
    에너토크 4% 8,720
    동원개발 4% 3,060
    세원물산 4% 11,690
    에코프로 4% 175,800
    내츄럴엔도텍 4% 2,650
    나이스정보통신 4% 25,050
    피에이치에이 4% 12,420
    해성산업 3% 8,650
    알에스오토메이션 3% 23,850
    비엔케이제2호스팩 3% 2,835
    바른손이앤에이 3% 329
    지니틱스 3% 718
    광무 3% 2,265
    우원개발 3% 4,390
    대창솔루션 3% 2,125
    펨트론 3% 18,480
    셀비온 3% 25,900
    우리기술 3% 9,480
    유진테크놀로지 3% 3,975
    사람인 3% 13,480
    한국알콜 3% 11,370
    피앤씨테크 3% 6,150
    유니테크노 3% 4,000
    한국캐피탈 3% 835
    경창산업 3% 2,170
    CMG제약 3% 2,060
    KBI메탈 3% 1,789
    케이엔솔 3% 13,200
    하나기술 3% 31,400
    그래디언트 3% 11,980
    제일테크노스 3% 5,980
    에이비프로바이오 3% 189
    라온시큐어 3% 9,470
    에스텍 3% 15,160
    롤링스톤 3% 3,470
    디어유 3% 38,000
    컬러레이 3% 572
    LS증권 3% 5,760
    메가엠디 3% 1,887
    유일에너테크 3% 1,471
    에코볼트 3% 769
    넥사다이내믹스 3% 1,218
    퀀타매트릭스 3% 4,335
    태웅로직스 3% 2,740
    피제이메탈 3% 3,085
    SG&G 3% 1,889
    APS 3% 4,550
    엔에프씨 3% 5,530
    한일사료 3% 3,100
    키이스트 3% 2,940
    폰드그룹 3% 5,890
    핑거 3% 12,810
    네이블 3% 7,570
    지에프아이 3% 19,800
    이랜텍 3% 10,900
    셀리드 3% 3,305
    에이직랜드 3% 33,250
    케이피티유 3% 3,670
    성창오토텍 3% 4,510
    박셀바이오 3% 10,330
    대진첨단소재 3% 4,020
    팜스토리 3% 1,175
    디오 3% 16,490
    바이오에프디엔씨 3% 16,180
    와이엔텍 3% 6,760
    RF머트리얼즈 3% 38,950
    에이프로 3% 5,780
    동신건설 3% 19,300
    해성산업1우 3% 8,620
    엘오티베큠 3% 14,190
    한텍 3% 38,050
    인지소프트 3% 22,500
    알에프텍 3% 1,708
    BGF에코머티리얼즈 3% 4,185
    아이지넷 3% 1,954
    현우산업 3% 3,850
    한스바이오메드 3% 45,600
    네오리진 3% 1,409
    아티스트스튜디오 3% 5,290
    하이딥 3% 2,470
    엠아이큐브솔루션 3% 13,060
    동국산업 3% 2,825
    알티캐스트 3% 566
    셀로맥스사이언스 3% 5,330
    중앙에너비스 3% 16,000
    에스앤디 3% 67,700
    제이스코홀딩스 3% 787
    아톤 3% 7,860
    씨티케이 3% 4,460
    옴니시스템 3% 861
    모티브링크 3% 8,960
    시공테크 3% 4,130
    유비케어 3% 4,140
    동방메디컬 3% 7,920
    3S 3% 1,445
    시노펙스 3% 7,990
    큐렉소 3% 20,350
    에스와이 3% 3,090
    듀켐바이오 3% 10,590
    리드코프 3% 3,655
    바이오스마트 3% 6,250
    제이오 3% 9,190
    그린플러스 3% 5,160
    케이티알파 3% 4,825
    엔바이오니아 3% 10,400
    오픈엣지테크놀로지 3% 15,410
    민테크 3% 2,655
    솔브레인홀딩스 3% 53,200
    포스뱅크 3% 5,320
    나노실리칸첨단소재 3% 1,638
    해성에어로보틱스 3% 15,250
    벡트 3% 2,300
    대원미디어 3% 7,680
    테크윙 3% 48,250
    위지트 3% 701
    앱코 3% 932
    더핑크퐁컴퍼니 3% 23,300

  • 주식종목을 추천할때 늘 느끼는 후회 지점

    자본시장에는 상당히 많은 자산군이 있다.
    부동산은
    주식시장에는 한국에만 국한해봐도, 종목 수가 2,885개 이다. (코스피 951, 코스닥 1,822, 코넥스 112)
    원자재, 귀금속, 코인, 선물, 옵션까지 포함하면 매우 많다.

    주식만 해도 글로벌 상장 기업 수는 5.8만개이다(2022년, WFE)
    즉, 아무리 많이 본다고 하더라도, 글로벌 모든 기업들의 동향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어렵다.


    기업명, 지배구조, 사업내용, BM의 적절성, 재무비율 만 살피더라도 하세월일 것이다. 상당히 많은 내용들의 공시가 나오기도 한다. 한국에 코스닥 코스피 공시내용만 1일에 500여개가 나온다. 한국기업만 해도 분석하고 결론을 도출해야할 내용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종목별, 시장별, 국가별, 시장참여자들은 매우 다르다. 관심사, 생각하는 지점, 상식의 정도도 매우 다르다. 규모에 따라 가격변동 또한 크고 작음도 다양하며 보이지 않는 정보들도 많이 작용한다. 정보의 질적 투명성도 다르다. 자금의 철학, 히스토리, mbti 경향성, 성격에 따라 해석의 정도도 달라지게 된다. 문화 또한 국가별로 다르다.

    따라서 주식종목을 추천한다는 것에는 늘 위험성이 따른다. 시장을 정확하게 보느냐, 기업을 정확하게 보느냐, 시장참여자들의 변동성을 정확하게 보느냐가 기본이 돼야 하는데 이들 모두 시간이 필요로 하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산업이 좋아보인다고 할때는 좀더 확률적으로 높은 경향성을 가진 답변을 내놓을 수 있다. 따라서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근데 그중에서 뭐가 제일 좋은가라고 했을 때에는 좀 곤란함을 느끼기도 한다. 하나로 압축하는것이 나조차도 아직 100% 확신을 갖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내가 말하는 100% 확신이란, 높은 기대수익률이 확실하며 확률적으로 peer 대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가질 수밖에 없는 종목이 될 것임을 예측한 투자를 말한다. 따라서 여러 개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고, 결국 선택하는 것은 의견을 듣는 사람의 몫이 된다.

    그러나 화자 입장에서는 더욱 책임을 갖고 말한다. 사실인지 아닌지 거짓이될지 이로 인한 피해가 생겨나게 되진 않을지 등 다양한 생각을 하고 말을 한다. 따라서 함부로 말하긴 어려우나 확실하게 말해야 할 때에는 말하는 경우가 있다. 이로 인해 회사를 다니면서도 스트레스를 알게모르게 받았던 것 같다.

    물론 무엇이 최고, 최선인지 늘 생각하는 것은 투자자의 숙명이자 나를 발전시키는 최고의 성장촉매가 된다. 그러나 말을 너무 많이 하고 오랜 시간 숙성될 수 있는 것에 대하여 말이 먼저 나가게 되었을 때에 갖게 되는 심리적인 아픔조차 고려하게 되는 나의 강박이 문제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나는 추후 타인의 투자를 진행한다고 하면 지분투자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직접적으로 누군가에게 종목을 추천하는 일은 거의 없을 예정이다. 사바나 초원의 먹이를 노리는 사자처럼 최대한 조용히, 압도적인 생각의 양과 질을 통해 분석을 마치고 의사결정을 내린 후 의사결정을 통해 기업성장, 시장판단에 대한 과실을 폭발적 복리를 통해 확보할 예정이다.

    물론 당연히 5.8만개의 기업을 모두 깊이있게 알긴 어렵더라도, 변화의 핵심이 되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분석해놓을 필요가 있다. 따라서 정말로 많은 양의 공부시간이 필요하다.


    매우 많은 자산군의 가격변동에 대한 흐름, 이해도도 높여놓을 필요가 있다. 돈의 흐름에 대해서 좀더 명확한 사고를 가지고 인적, 금전적 레버리지를 안전하게 사용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 그리고 다른 사람이 좀더 빠르게 어떠한 목표를 이루는데의 발판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직관적이고 모두가 알아들을 수 있는 방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 기준은 차트를 기반으로 매수매도 시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인식되어질 수 있지 않을까 함.
    따라서 기존과 다르게 차트상, 그리고 주가가 많이 올라온 기업보다는
    좀더 낮은 per pbr 을 가지고 자본수익률, 이익률을 바탕으로 성장해나가는
    싸거나 적절한 밸류에이션을 가진 기업을 추천하는게 좋을듯.


    cf) 삼성중공업은 저평가에서 해소되어서 올라온 상황이었기 때문에 좀 애매하긴 했다. 차트상으로도 좀 올라왔었고..

  • 투자의 억울한 점

    억울하다고 해야할까.
    투자의 억울한 점은
    뭉툭해도 돈을 벌 수 있다는 점이다.
    좋은 자산에 뭉툭하게 집중투자를 하고 기다리기만 해도
    돈은 벌리기 마련이다.

    따라서 날카롭지 않고
    뭉툭하고 낙관적이고 손실확률에 대해서 크게 인지하지않고
    오랜시간 보유하고만 있어도 신나게 사고 팔고 포트폴리오 관리한 사람보다
    운이 더 좋게 돈을 더 많이 벌수도 있는 것이다.


    여러 학술연구, 실증 분석에서 장기투자 성과의 80-90%는 자산선택+보유기간에서 결정. 매매타이밍의 기여도는 매우 낮다.
    정교한 판단보다는 좋은 자산을 골라 오래 들고 있는 것이 성과를 많이 좌우한다.

    생산적 자산인 주식, 부동산, 기업가치 등은 경제성장+인플레이션+생산성 증가를 반영해 장기적으로 상승한다.
    따라서 좋은 자산을 선택하여 매수한 후 아무것도 안 하는 전략이 과잉행동보다 성과가 좋은 경우가 매우 많다.

    억울함이 생기는 이유는,
    사람은 예측, 설명, 개입, 하고 있다는 느낌을 원한다.
    하지만 시장에서의 행동=비용+실수확률 증가 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가장 단순한 전략이 가장 어렵고,
    가장 똑똑해보이는 행동이 가장 수익을 깎아먹기도 한다.
    따라서 늘 가치측면, 수익률 측면에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 노력의 양, 사고의 정교함은 어떤 역할을 해줄 수가 있는건가?
    더 빠르게 수익을 낼 수 있게끔 즉, 단위시간 대비 효율성을 매우 끌어올릴 수 있는 전략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어야 한다.

    시장 수익의 분포 자체가 비정규이다. 장기적 관점에서의 시장수익은 대부분 극소수의 시점, 자산에서 발생. 나머지 90% 이상의 시간은 지루, 손실, 의미없는 횡보.

    좋은 자산일수록, 평균의 자산보다 상방 분산이 크고, 하방은 시간이 흡수한다. 나쁜 자산은 상방 꼬리가 없으며, 하방은 빠르고 영구적인 경우가 많다.

    집중은 위험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좋은 자산이며 정보, 인사이트가 있는 곳에 노출을 증폭시키는 행위여야 한다.

    input은 시간노출, 우수자산 선정 다량 보유여부가 핵심이다.
    output은 비선형적이며, 시간지연을 반드시 수반하며, 수익금 또한 불규칙적이다. 물론 시장 자체는 장기적으로는 효율적이기에 합리적 판단을 통해 투자금을 반복적으로 늘려나간다면 수익금은 복리로 극대화된다.

    조금 의외라고 생각할 수 있는 지점이 INPUT에 노력, 분석량, 고민의 깊이, 스트레스, IQ 등 많은 요소들을 넣진 않았다. 우수자산 선정 및 다량 보유에 속해있기 때문이다. 직접 노력, 분석, 고민의 깊이가 필요는 하지만 수익률, 수익금을 직접적으로 결정짓는 요소는 아니라고 느낀다. 물론 전문가라면 누구보다 훨씬 더 빨라야만 한다.

    억울하게 내가 느꼈던 이유는, 직접적 능력에 따른 보상이 아닌,
    구조적으로 무능력하더라도 안정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어떻게 보면 정규분포상 상위수익에 노출되기 위한 가장 최적의 반응이 뭉툭한 장기보유가 될 수 있지 않나 한다. 극단값을 완전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물론 합리적 사고들이 쌓여서 더욱 더 비중을 높이고, 우수자산을 선정하고 수량을 집중적으로 가져갈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보유를 통해 극단값에 대한 노출을 높여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시간이 갈수록 우연 이상의 높은 수준의 확률적으로 상방 초과값이 발생하게끔 해야 뭉툭한 사고조차 유의미하고 강력한 수익률을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산업, 자산 특성상 가격상한이 존재하기 쉽고, 규제 및 가격통제로 수익률에 캡이 씌워지거나 경쟁이 즉각적으로 초과이익을 제거하기 쉽다. 예를 들면 구조적으로 성장이 제한된 성숙산업, 규제산업에서 레버리지를 지속적으로 써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사업구조, 가격결정권 없는 하청의 경우에는 상방에서의 극단적 초과값이 상대적으로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좋은 자산일수록 시간이 갈수록 대체확률(기술,고객,아이템)이 낮아지고, 비즈니스 모델 붕괴가능성이 낮아지며, 자본조달 비용이 구조적으로 떨어진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불확실성이 줄어들어야 한다. 불확실성이 점차적으로 커지는지 줄어드는지를 주기적으로 확인은 필요하다. 그게 숫자적 신호들일 수도 있고, 정성적 신호일 수도 있다.

    또한 반복가능한 현금흐름, 자본재투자 내부수익률, ROIC의 지속성, 외부변수에 대한 독립성(금리, 정책, 유행), 자기강화 피드백 등이 주요한 요소 중에 하나이다.

    시간이 유의미한 INPUT이 되기 위해선, 당연히 반대정보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끝없이 들어볼 필요가 있다. 버티면 언젠가 된다는 숭배의 마음만 있어서는 안된다. 이정도는 사실 큰 능력치나 다양하고 어려운 것에 대한 빠르고도 고도의 이해력 및 활용력이 필요하진 않다.


    레버리지를 쓰더라도 장기간 가져가면은 안된다. 당연히 뭉툭함은 분포의 하방꼬리 구조에 언제든 노출된다는 것이기도 하다. 물론 하방이 정말정말 안정적이고 매우매우매우 확률적으로 낮다면 쓸수는 있겠으나, 그럴 확률도 고려해서 레버리지 비중은 설정되어야 한다.

  • OLD 내용을 NEW 시각으로

    오래된,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다는 것은
    나에게 매우 즐거움을 주는 일이다.

    통계적으로 평균화된 정규분포를 따르는
    이론적 집단에서, 특정요인에 의해 규정된
    사실이라는 편견이 실제로는 다양한 면모를 가지고 있으며,
    타산지석, 혹은 반면교사를 이뤄낼 수 있기 때문이다.

    도덕적으로 완벽한 인간은 없으며
    100% 진실인 역사적 사실 또한 없다.
    시각에 따라 진실, 혹은 거짓은 달라진다.
    사실이라고 생각했던 것 조차도 의미, 의도가
    속임,기만,압박 등에 의해 오독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늘 비뚤어진 시각을 갖자는 말은 아니다.
    상당히 많은 평균 지표들에 대해 인지하고 있되,
    정의, 장점, 한계점, 보완지표를 확실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나 숫자 관련된 것일수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한계점과 이상한 지점을 빠르게 포착하는 훈련을 할 필요가 나에게 있다.


    이전에 일했었던 선임분은 숫자를 매우 빠르게 복잡한 숫자를 빠르게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훈련이 돼 있었다.

    이는 분명히 복잡한 자료를 보고 상당히 많은 정보를 머릿속에서
    정확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기반이 있기에
    가능해진다.

  • 전자 닉스 21, 110

    모건스탠리도 “21만전자·110만닉스 간다”

    맹진규 기자

    맹진규 기자TALK

    입력2026.02.02. 오후 5:06

    수정2026.02.03. 오전 1:01

    인쇄하기“내년까지 메모리 슈퍼사이클”
    삼성전자 245조·하이닉스 179조
    양사 영업이익 대폭 확대 전망

    2028년부터 수익성 둔화 예상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비관적 전망을 내놨던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투톱’의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2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지난달 30일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21만원으로, SK하이닉스는 84만원에서 1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로는 삼성전자 245조원, SK하이닉스 179조원을 제시했다. 국내 증권사들의 평균 전망치(삼성전자 158조원, SK하이닉스 138조원)보다 각각 55%, 29.7% 높은 수치다.

    목표주가와 영업이익 전망치를 대폭 상향한 배경에는 전례 없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 심화가 있다. 모건스탠리는 24년 9월 ‘겨울이 곧 닥친다’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반도체주 목표주가를 대폭 하향하며 비관론의 선두에 섰다. 그러나 25년 9월 ‘올해는 따뜻한 겨울’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진단을 바꿨고, 이번에는 ‘메모리, 더블업’이라는 보고서에서 호황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반도체 물량이 내년까지 완판됐고, 올해 1분기 D램 계약 가격은 70~100% 급등할 것으로 조사됐다”며 “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2027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17조원, 225조원으로 제시하며 이들이 미국 빅테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준의 수익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새로운 공장 가동이 시작되는 2028년부터는 수익성이 소폭 둔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른 외국계 투자은행도 국내 반도체주를 ‘최선호주’로 꼽고 있다. JP모간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각각 24만원, 1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홍콩계 IB인 CLSA도 삼성전자 26만원, SK하이닉스 125만원으로 목표주가를 올렸다. 골드만삭스는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120만원, 맥쿼리는 140만원으로 제시한 보고서를 냈다.

    다만 단기간 급등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은 고평가 우려가 제기된다. 씨티그룹은 “주가가 과도하게 올랐다”며 한미반도체에 대해 ‘매도’ 의견을 냈고, JP모간도 “삼성전자로부터 TC본더 수주를 할 것이라는 기대가 지나치다”며 ‘비중 축소’ 의견을 제시했다.

  • 수영은 매우 훌륭한 훈련도구

    수영은 매우 훌륭한 훈련도구이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무조건 저항을 맞게 된다.
    또한 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기록과 맞서는 싸움이다.

    끝없는 메타인지의 스포츠이다. 영법도 100% 정답이 있지 않다.
    나에게 가장 맞는 방법을 찾아나서며 매일, 매 훈련마다
    그를 극복함으로써 한 단계씩 성장해나간다.

    인생의 모든 고비 또한 마찬가지 아닐까.
    좋아하는 것이 있고 싫어하는 것이 있고
    걸어가는 과정 속에서도
    위기를 맞기도 하고 수렁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나 자기자신을 잘 알고, 메타인지를 극대화하며
    끝없이 개선을 해나가다보면
    타고난 직감과 영감과 속도를 가진 천재라고 하더라도
    함께 즐기며 성과, 기여를 해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남과 비교하지 말라,
    어제의 나 오늘의 나와 비교하라.
    그렇다고 좌절하지도 말라.


    생물학적인 에너지는 모든 것에 적용된다.
    전성기가 오지 않았을 수도 있으나
    에이징커브는 누구에게나 적용된다.

    따라서 이미 젊은 시절이 되지 않았다면
    최선을 다해서 젊은 시절 최고의 나를
    조금 더 빠른 시일 내에 경험하라.
    복리의 과학은 투자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많은 곳에서도 적용된다.


    이미 젊은 시절이 지났더라도, 노련함과 숙련도를 통해
    꾸준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재현성을 끌어올려라.
    정말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가치들을 양산할 수 있도록 하라.
    나눔으로써 복리가 되도록 하라.

  • 관심 테제

    늘 통합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반도체 급락.
    매크로 환경, 금리 인하 가능성 감소로 인한 급락.

    1달간 20% 오른 것에 대한 조정도 있음.
    좋은 사업, 주가가 오를 수 있는 탄력성을 높게 가진 기업에 대한
    관심도는 높여야 하는 상황이다.

    금, 은 귀금속 가격 하락. 전반적 위험자산 선호추세 감소.
    내일 새벽 4시 기상하여 좀더 전략적 관점을 UPDATE 할 예정.

    코스메카코리아 : 한 우물만 팠다. + : 4Q25도 좋고, 1Q26는 더 좋고?
    에이피알 :

    삼성 26.2부터 엔비디아향 HBM4 공급기대.

    현대글로비스 이익추이 방향성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간읏어 ? 글로벌 PEER 비교.

    삼성중공업 : 수주현황, 신조 수주 환경.
    현대중공업 : 미 함정 신조 시장 가치 4.7조원으로 산정, 추가 리레이팅 기대 db증권.

    현대오토에버 : 11월 내가 봤었던 그때, 현재까지의 미래를 뒤흔들만한게, 사로잡을 만한게 무엇이 있었나.

    하나금융지주 : 2자릿수 ? 비은행 중심 이익체질 개선, 수익성반등

    리노공업 : ls증권 정홍식 변동성 코멘트 뭐고. 특별한건 없어 보였는데.

    SK하이닉스 1Q26 28.7조 영익 ?

    ISC AI 수문장 ? 26년 매출 2832억 영익 825억 OPM 28%

    현대건설 : 07년 당시와 현재 상황 어떻게 다르며, UPSIDE는 얼마나 되는가.

    대덕전자 : FC-BGA 조기 흑자전환. 1Q26 410억 ?

    선익시스템

    지속가능성? 얼마나 더 레버리지가 가능한건가. 중국 시장이 과연 좋다고 할 수 있나. 이로 인한 오해가 있는건가. 언제 풀리는건가 얼마나 좋아지는건가.

    4Q25 535억.

  • 장기투자에 필요한 역량

    결정밀도 끌어올리기
    확신과잉은 줄이기.
    80%만 되면 빠르게 진입한다.

    1. 10년 후에도 존재하는가
    2. 경쟁우위가 구조적인가 비구조적인가
    3. 시간이 아군인가 적군인가
    4. 재투자율 지속가능한가
    5. 가설 틀리려면 무슨 사건이 필요한가

    1. ROIC >= WACC + 5%
    2. 매출 CAGR >=8%
    3. FCF 전환률 >= 70%
    4. 내러티브 필연성 1줄

  • 관심분석 기업

    코스닥

    하나마이크론
    씨엠티엑스 — 2달 전에 회사에서 개인적으로 보던건데, 못샀다 shit.

    에코프로
    삼천당제약
    리가켐바이오
    리노공업
    원익IPS, 유진테크
    로보티즈, 유일로보틱스
    솔브레인, 원익머트리얼즈
    파마리서치, 휴젤
    서진시스템
    노타
    세미파이브,
    SFA, SFA반도체
    성호전자
    비츠로
    NHN KCP

    SK하이닉스, SK스퀘어

    한양

    현대중공업

  • 260127

    하나마이크론, SFA반도체, 유니테스트

    씨엠티엑스 — 12월초에 회사에서 볼때 바로 샀어야 했는데 해고 및 뒷정리로 인해 하지 못했음. 당시 대비 30% 이상 급등. 아직 더 스터디가 필요하다.

    비에이치아이

    원익IPS, 브이엠,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기가비

    씨아이에스

    제우스

    한양디지텍, 한양이엔지

    넥스틴

    현대바이오, 지씨셀, 펨트론,

    알테오젠
    에코프로
    리가켐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에이비엘바이오
    노타

    리노공업
    메지온 15.4

    파마리서치, 휴젤
    솔브레인, 원익머트리얼즈

    서진시스템

    차바이오텍

    유일로보틱스

    피에스케이

    SFA, SFA반도체

    메디포스트

    코스피

    삼성 4.7% 하이닉스 8.56% SK스퀘어 7% 두에빌 2%
    LS일렉 7.78

    대한조선


    ROIC 23FY 12.4% 24FY 27.5%
    ROA

    대한조선의 저평가 요인은?
    과거 기업들의 급등요인처럼 재평가 가능성은 ?
    ROE가 32 23 19로 지속 감소하지 않고 더 증가할 가능성?

    ROE 분해 및 수익성 개선에 대한 중장기적 방향성 ?
    가설1) Equity 감소 상태에서 흑자전환으로 인한 +전환 때문인가 ?
    가설2)상장 이후 일회성 수익?

    중대형 선박 위주.
    엔진, 방산 등은 보이지 않음.
    LNG이중연료 추진선박,

    THE ECONOMY 기사
    26.1.6 Korean shipbuilding M&A stalls despite boom, capex surge and Japan’s catch-up add pressure
    한국 조선소의 M&A 중단, 조선 붐 및 자본투자 급증에도 불구. 일본의 추격 상황 압박 증가.

    MASGA 프로젝트와 같은 긍정적인 촉매제
    지속적 상승사이클 평가급등.
    투자자들의 잠재적 인수 감수 어려움.
    왜냐하면 대규모 CAPEX 요구, 일본 조선업 추진

    STX 엔진은 주가 급등에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United Asset Management Company(UAMCO)는 처음에 지배 지분의 전면 매각을 고려했으나, 평가가 상승함에 따라 퇴각 전략을 조정하여 투자 일부를 회수하기 위해 여러 차례 블록 거래를 선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잠재적 구매자의 부담이 줄었지만, 시장은 여전히 STX 엔진의 평가가 과도하다고 보고 있어 구적 후보자 풀은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작년 7월 매물로 나온 K 쉽빌딩도 가격에 대한 논란에 직면해 있다. 매각을 주도하는 UAMCO–KHI 컨소시엄은 약 1조 원의 평가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 수치는 최근 상장한 비슷한 규모의 동료 기업인 대한조선에 적용된 주가순자산비율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대한조선은 IPO 당시 HD 현대중공업, 삼성 중공업, 한화오션, HD 현대미포 등 동료 그룹을 활용해 평균 배수 4.58배를 적용해 평가를 산출했습니다. 같은 지표를 적용하면 K 조선의 가치는 약 1.2조 원에 이릅니다. 그러나 대한조선의 상장 당시에도 비평가들은 중견 조선소와 주요 기업을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하며, 시장이 이러한 평가를 받아들일지에 대한 의문을 남겨두었다.

    일련의 평가 상승은 MASGA 프로젝트 소식에 힘입어 조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MASGA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표 정치 슬로건인 ‘MAGA’에 ‘조선’을 추가한 패키지로, 한국 민간 조선소의 대규모 현장 투자와 이를 지원하는 대출 및 보증을 포함한다. 이 산업은 안정적인 장기 주문 기반을 확보하고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할 기회를 얻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펀드의 상세한 구조와 실행 계획이 명확히 제시되지 않아 불확실성이 남아 있습니다.

    HD 현대 자회사들의 지속적인 IPO 추진도 이 추세를 강화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HD 현대 마린 솔루션은 2024년 5월 8일 상장되었으며, 첫날 약 11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이는 IPO 가격인 약 61달러보다 96.52% 높은 수치였습니다. 종가 시점을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약 53억 달러였습니다. 1월 6일 오후 12시 30분 기준으로 주가는 약 142달러로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지난달 초, HD 현대 로보틱스는 주요 국내외 증권사에 인수업체 선정을 위한 제안 요청서를 보냈습니다. 가장 최근 투자 라운드에서 회사의 평가액은 약 13억 달러였습니다.

    업사이클 자체도 기대치를 높이는 또 다른 요인입니다. 지난해 전 세계 선박 주문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조선소들은 LNG 운반선과 같은 고부가가치 선박에 집중하며 주문 적체를 확대했다. HD Korea 조선공학은 175억 8천만 달러 상당의 127척 선박 주문을 따내어 연간 목표 180억 5천만 달러의 97.4%에 도달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69억 달러 상당의 39척을 낙찰해 98억 달러 목표의 70%를 달성했다. 한화오션은 51척의 선박을 수상해 98억 3천만 달러 상당을 수상해 전년도 89억 8천만 달러를 넘어섰다.

    전문가들은 이번 슈퍼사이클이 2007년부터 2010년처럼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합니다. 빅3 외에 국내 경쟁자가 적은 상황에서 세 조선소는 글로벌 신규 주문의 큰 부분을 차지하며, 고부가가치 선박에 집중된 보다 선별적인 계약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안정적인 인력 확보는 생산을 정상화하고, 보완 비용을 줄이며, 조선 역량을 향상시켰습니다. 국방은 또한 장기 주기의 동인으로 여겨지는데, 오랫동안 상업용 선박과 해상 발전소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주요 조선소들이 이제 미국 및 기타 지역의 특수 목적 해군 시장에 진출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우려되는 점은 조선소들이 유리한 시장 상황을 바탕으로 무작정 규모를 늘리면 인수 수요가 오히려 약화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더 높은 구매 가격과 클로징 후 추가적인 자본수출이 결합되면 구매자의 부담이 과도하게 커질 수 있습니다. 한국 조선소들은 이미 생산 능력 확장에 기울고 있습니다. HD 코리아 조선해양공학은 신규 및 인수 시설에 약 6억 9,3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한화오션은 지난해 4분기에만 약 5억 1,300만 달러를 시설에 투입했습니다. 한화오션은 부유식 선박과 6,500톤급 초대형 해상 크레인 도입을 추진 중이며, 삼성중공업은 올해 투자 예산을 약 3억 1,500만 달러로 설정했다.

    일본의 추격 노력도 또 다른 변수다. 닛케이가 12월 2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2035년까지 조선업 생산량을 2024년보다 대략 두 배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3단계의 ‘조선 부흥 로드맵’을 수립했다. 일본은 작년 보충 예산으로 확보한 약 8억 달러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용접 로봇 및 유사 장비 도입에 사용하고, 29년부터 31년까지 부두 등 시설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후 32년부터 34년까지 대형 크레인과 같은 장기 납기 장비 투자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한때 세계 최고 수준이었던 일본 조선 산업은 1974년 첫 오일 쇼크와 1985년 플라자 협정 이후 두 차례 큰 침체를 겪었으며, 이는 엔화 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상실과 과잉 생산 능력 문제로 인한 것이었다. 일본 조선소는 이후 고령화된 인력과 환경 규제 대응 지연으로 인해 해외 경쟁자들에 뒤처졌고, 현재 일본은 중국과 한국에 이어 세계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새롭게 제안된 장비 투자 지원 계획은 사실상 수십 년 만에 일본의 첫 전면 입찰이다.

    현대힘스

    25년 7월 힘스 매물로 나옴.
     선박 내부재·의장품 도장·선박 블록 등을 제조하는 조선 기자재 업체
    24년 영 215억, 매출액 2231억.
    매물로 나왔다는 이야기 이후 1.8만에서 25년 9월 9일 3.3만까지도.

    제이앤PE가 2019년 1000억원어치의 상환전환우선주(RCPS)에 투자해 지분 75%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제이앤PE)가 현대힘스 지분 약 12.75%를 블록딜(시간외매매) 방식으로 매각했다. 보유 지분율이 40%로 낮아진 가운데 경영권 지분 매각 절차는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25. 10. 1.

    26.1.22 4.96% 315억에 매각. 6천억 가치에 매각.

    STX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