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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127

    아침생각

    25일날 나가야 할 돈이 많다고 느껴 부담되었다.
    월급 270만원
    고정비 100만원(케뱅 22.8만, 카뱅 22.8만
    희수신용카드 (농협 40, 현대 46만) 85만,
    생활비 20(추후 20),
    용돈 40,

  • 신규 목표 설정

    내 눈에 야망, 뜨거운 열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
    신사대로 17 3층에 거주하는 자산 2조 모 회장님으로부터.
    기억력, 정밀도, 상식수준이 많이 뒤떨어진다고도 들었다.
    상당히 많은 외적 내적 자극을 받았다.

    이 분은 3살에 고아원에서 입양이 되었다.
    3살-8살까지 양부로부터 신체적 학대를 받았다.
    복날 개맞듯이 맞았으며,
    뜨거운 물을 부어서 입술 아래로 전신화상을 입었다고 한다.
    60년대~70년대초 8살에 파양되었다.

    고아원에 돌아왔으나 고아원 덩치큰 사람들은 핍박이 지속되었다.
    몸조차 좋지 않으니 문둥이라는 말까지 하였다.
    결국 몇년 지나지 않아 고아원에서 도망쳤다.


    병원에서 몰래 잠자기도 하였고, 빵과 우유를 얻어먹기도 했다.
    또한 당시 500원을 주웠고 그걸 통해 분식집에서 있는체하면서 사먹고
    할머니들이 운영하는 분식집에서 그릇 등을 씻을 타이밍을 노려서
    그때 몰래 훔쳐먹기도 하고 배를 채우기도 했다고 했다.
    힘들었던 시절 말고 어떻게 성공을 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듣지 못했다.

    추후 관계가 지속되면 들려준다고도 했다.
    18살에 이미 사업을 통해 많은 돈을 벌었다고 했다.
    오렌지족 1세대라고도 했다.

    오렌지족이 80년대 3저호황을 겪으며 자란 세대를 말한다.
    90년초부터 오렌지족 1세대라고 불린다.
    대략 나이는 90년 -18년 = 72년생 정도로 보면 될까.
    68년, 69년생 정도로 추정된다.

    나에게 직접적으로 노력이란걸 진짜로 해본적이 있냐고 물어보았다.
    살면서 그정도의 목숨이 걸릴 정도로, 절실한 노력을 해본적은 없었다.
    우물쭈물 했었다. 나에게 비장함이나 그런게 전혀 안보인다고 했다.
    어떻게 노력할거냐고도 물었다.
    누군가에게 빈다고 해서 주어지는게 아니라고도 했다.

    부자가 보기에 나는 많이 부족해보이나보다.
    돈을 벌고자하는, 큰 부자가 되고자 하는 열망도 부족해 보이나보다.
    이 부자가 어떤 부자인지 나는 알지 못한다.
    뜨거움을 가진 사람인지도 모른다. 어떤 삶을 살았는지도 알수는 없다.
    화상자국을 지우기 위해 200억을 사용했다고 했다.

    실제 나이대는 40대 초반 수준으로 보일 정도였다.
    눈빛은 상당히 날카로웠고 눈썹이 길고 집념이 가득해보이면서도
    부자같은 느낌이 있었다.
    내가 갖고 싶은 그런 얼굴의 느낌이랄까 그런게 존재하는 사람이었다.
    숫자, 논리전개, 어휘사용 여러 측면에서 높은 지능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를 해온 사람으로 보였다. 사법고시 또한 합격을 했었다고 했다.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는 모르나 여러가지 사업을 구상하는 듯보였다.
    이미 한국에서 2조를 가지고 있으나, 여러 사업을 하고 있으며 작은 사업체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근데 사업체는 가지고 있는데 특이한 점은 직접 소유를 하고 있지는 않은 듯했다. 근데 어떻게 지분을 준다는지 이해하기는 어려운 지점이었다. 실제보다는 가상에 가까워 보였다.

    현재 국내에서 여러 국내 휴양지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데, 전국민이 가능할 정도로 공유휴양지를 모듈러 공법을 통해서 분양할 계획이라고 한다. 나는 이 사업모델에 대해서 회의적으로 보였다. 1인 1,980만원 x 24인이 10평을 보유한다. 4.725억이다. 국내 휴양지 별장을 소유한다는 개념이 과연 젊은이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할까? 정말로 프리미엄을 입히지 않는다면, 결코 인기가 있긴 어렵다고 생각한다.

    상기의 사업모델들을 기반으로 했을 때 이전까지의 강렬한 경험, 대화, 지식수준, 어휘선택, 대화스킬, 카리스마를 느꼈었으나 완전히 바뀌었다. 2조라는 자산이 여러 편법 등 다양한 방법, 사업구상 등을 통해 만들었을 수도 있다. 정치적 연줄도 있고 그러다 보니 고위직 국회의원과도 친분이 있는 뒷배라고도 했다. 당시 말하는 상황 자체로봤을 때에는 거짓으로 보이지 않았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도 않다.

    그러나 분양 등 사업을 한다는 측면은 굉장히 매력도가 떨어지며 이를 추진하고자 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한다. 자본효율성이 매우 떨어지는 사업을 많은 사람에게 덤태기를 씌우고자 하는 의도가 느껴졌고 찰리멍거가 살아계셨다면 미친듯이 욕지거리를 날려주었을 것이다.

    이 사람의 돈을 벌고자 하는 집념, 살아남고자 하는 의지, 그리고 탁월한 분석력과 판단력을 통한 통찰, 모든 시나리오에 대해 대비하며 리서치 등 생각하는 습관 등은 충분히 본받을 만한 요소였다. 나 또한 그런 시간들을 많이 가지지 못하고 있었으며, 26일이라는 시간을 즐겁게 노닐다가 보내었다.

    지난 4년이 아깝지 않고 정말로 큰 복리가 되기 위해선, 경험을 활용하여 내가 가진 자산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고 높은 수준의 정밀도, 복잡도, 압축도를 통해 더 나은 판단, 데이터, 구상-의사결정-시행착오를 끌어올리고 자산 또한 극대화해나갈 것이다.

    뜨거움, 노력, 집념이 내 눈에서 안보인다고 했나? 뜨겁게 끌어올릴 것이다. 나도 30년 뒤면 2조원 이상의 자산가가 될 것이다. 열정을 불태우기보다 내가 타고난 강점, 경향성을 살려서 무위(~개입x)자연(스스로 그러함)을 극대화할 것이다. 노력 최소화가 아닌, 마찰을 최소화할 것이다.

    1)일일, 주간 판단을 줄인다.연간 1-5회 매우 큰 집중적 결정을 진행한다.
    2)복리, 옵션, 지분을 극대화한다. 선형 노동소득은 최소화한다.
    3) 생존확률을 극대화한다. 기대수익 극대화보단. 확률적 사고를 한다.
    4) 환경선택에 더 집중한다. 개별종목 선택보다. 산업구조, 규제방향, 비용곡선.
    5) 내가 잘 못하는 단기매매투자, 거시예측, 감정적 판단은 배제한다.

    장기수익률 극대화 전략에 최대한 집중한다.
    10 20 25
    1
    6 38 95 20%
    14 190 706 30%
    29 837 4,500 40%
    58 3,325 25,251 50%
    110 12,089 126,765 60%
    202 40,642 577,063 70%
    357 127,482 2,408,866 80%
    1,024 1,048,576 33,554,432 100%
    59,049 3486784401 847288609443 200%
    1,048,576 1099511627776 1125899906842620 300%
    9,765,625 95367431640625 298023223876953000 400%
    60466176 3656158440062980 28430288029929700000 500%


  • 예배하는 마음

    레위기 10:12-20

    선정 강점. in pineinv. for 4 years.

    예배하는 마음.

    예배, 제사의 가치는 하나님의 임재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불이 꺼지지 않아야 한다.
    세상은 우리의 불을 끄려고 한다.

    하나님의 불을 붙이고 믿음을 유지하자.

    물의 양면성 – 깨끗게 하다 정화. <-> 2 쓸어버리다.
    불의 양면성 – 정화, 불순물 제거. , 2 소멸시키다 3 (욕망 등 다른) 타오르다

    의지를 끊는데 쓴게 아니라,
    하나님을 붙잡는데 쓴다.
    내 의지가 하나님을 붙잡을때 놀라운 역사가 생겼다.

    하나님의 불은 정화시킨다.
    자신의 욕망 등의 불은 소멸된다.
    하나님의 불을 가져오면 온전히 정화된다.
    우리 자신의 불은 우리의 자신을 소멸시킨다.

    불은 축복일 수 있고 저주가 될 수도 있다.
    성령은 축복이자 심판이다.
    성령의 은혜, 불이 있는 사람은 축복.
    불이 없는 사람은 심판 때에 그를 지옥에 보내신다.
    그게 우리 예배의 중요성.

    축복인 예배와 저주인 예배가 있다.
    예배를 드린다 = 궤를 든다.
    예빼 자체를 안들어오는건 하나님을 끊는다는 뜻.

    예배는 초청받은 것. 궤를 저주로 만드는가 축복을 만드는가.
    나의 예배를 보면 안다.

    첫 번째 성경의 기록.

    아벨의 예배는 받으셨으나,
    가인의 예배는 받지 않으셨다.
    예배가 인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소망.

    다시 에노스때 예배의 시작.
    왕으로 인정함으로써 백성에 일하시게.

    나답, 아비후는 하나님의 불, 하나님의 영광을 막은 것.

    우리는 살면서 주식, 코인, 교훈, 정치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예배자리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막아서는 것은 매우 무서운 것.
    하나님의 영광이 임해야 하는 자리.
    하나님의 이야기를 말씀을 이야기해야 함.

    그의 욕심, 욕망으로 인해서 막아버린 것.
    네가 죽음으로 다른 사람이 살아야 하니까.
    네가 다른 사람을 죽이게 된게 나답 아비후 사건.

    레위기 10장 8절 레위기에서 하나님이 아론을 직접 부르신 유일한 사건.
    깨어있으라, 왜? 너희는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분별해야해.
    우리는 기도를 간구로 배웠다. 필요한 것을 끄집어 내는 것으로 배웠다.
    기도는 뜻을 묻는 것.

    하나님의 뜻이 이 땅 위에.
    뜻을 묻는게 기도. 이건가요 이건가요?
    이거 해주세요가 아니라, 뜻을 묻는 것.

    제가 이렇게 방향이 가는데 수정하는 것,
    방향을 트는 것. 뜻을 묻는 것.
    거룩한 것과 속된 것. 어떤 것이 좋은지 가까운지를 묻는 것.

    그리스도인은 그런 자들.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
    기준이 되고 지침이 돼야 한다는 것 세상에의.

    빛은 비추는 것. 빛은 나를 비춰주는 것.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ex 성적인 말들,

    싸우지 않아도 동조하지 않으면 말을 하지 않게 된다.
    골프는 시간을 너무 많이 뺏는다. 목회자가 할 것이 아니다.
    말씀 공부해야 하고 기도해야 하고 이럴때 시간이 너무 많이 부족해진다.

    가정이 잘살아야 하는 이유
    가정을 넘어서서 소망이 되니까.
    자녀 앞에서 보여줘야 하니까.
    거룩함과 속된 것 어떤것이 더 아름다운지 보여줘야할 책임.

    2번째 가르쳐라.
    직접 살아내야 가르칠 수 있다. 안살면서 가르치는게 위선.
    하나님이 나답, 아비후 죽고 가르치심.
    모세가 아론 엘르아살 이다말에게 이름.

    제물을 거룩한 곳에 먹어야 한다.


    신앙은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개인을 넘어서는 것.
    정결한 것을 먹어야 한다. 술은 집에서 먹어라.

    속죄제를 통해 제사장, 회중이 제출한게 아니
    그외의 것은 먹어야만 한다.
    하나님께 간걸 어떻게 확인가능한가.
    제사장을 통해 나의 속죄가 받아들여졌다라는 것을 드러냄.
    반드시 먹어야 한다.

    그런데 10장 19절. 하나님이 받으심.

    오늘 내가(아론이) 속죄제물을 먹었더라면 여호와께서 어찌 좋게 여기셨으리요.
    아론이 직접 마무리 했더라도 어떻게 여호와께서 좋게 여기셨을까요.
    예배가 이미 많이 망가졌었으므로. 하나님은 이미 노하셨습니다.
    제가 감히 예배를 마무리할수 없었습니다.
    제가 어찌 하나님 앞에 떳떳할 수 있겠습니까.
    세상사람보다 온전하다고 해서 얼마나 떳떳할 수 있겠습니까.

    隱愛 한다. 하나님을 은애한다.
    우리의 고백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0은 나눌수록 커진다.

    저는 전향이 빨라요 스타일이.
    도포를 입으면. 불교집안이어서 설법도 잘한다.
    교회를 떠나는게 목사님의 타락이 될수는 없다.
    예수의 가치는 무한하다.

    한나의 예배하는 마음. 격분시켜도 나오고 제사장이 무지해도 나오고.
    마음이 있으니까 하더라. 하라고 안해도 하더라.
    근데 왜 예수는 예배는 안되는가.
    자격없는 나를 하나님이 부르셨다. 예배하는 마음이 없는가.

    신의악단 봤어요 스포하는 거예요.

    보여? 보이세요? 예수가?

    항상 목사, 환경보지. 세상의 것. 그거 보고 있으니까 예배가 안된다.
    그런데 다른 사람 핑계를 댄다. 주님은 배신 안하신다.
    예배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명령을 어겼으나, 아론은 반항이 아닙니다.
    못들어가고 못하는 거예요.
    결국 아론의 마음은 받아들여졌다.

    너희 안에 진정 하나님께 예배하는 마음이 있는가.
    그 마음을 달라고, 꺼지지 않도록 기도하세요.
    누가 타락하게끔 하던, 문제를 만들던 예수님은 타락하지 않으심.
    예수님만 바라보며 끝까지 나아가자.

  • 독서, 숙련도

    책은 인생, 사고수준을 장기간에 걸쳐 바꾼다.
    하지만 행동의 질적 수준, 숙련도, 재현성을 직접 끌어올릴 수는 없다.
    다만,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그러한 확률을 간접적으로 높일 수 있다.

    사고수준은 판단 프레임, 세계관이다. 행동의 질은 같은 행동이더라도 정확도, 적중률을 끌어올리는 것을 의미한다. 숙련도는 반복을 통한 몸의 체화, 자동화를 의미한다.

    책이 끌어올릴 수 있는 것은 판단프레임, 세계관의 격자틀의 다양성이다.

    인간이 숙련도를 끌어올리는 방식은
    감각입력 => 즉각적 오류발생 => 즉각 피드백 => 미세수정 => 자동화를 거친다.

    책은 실시간 감각입력, 즉각적 오류 신호(기존 보유 가치관의 파괴), 피드백(성찰, 장단기 교정)까지는 적용가능하나,

    숙련을 위한 미세수정, 자동화는
    감각-운동회로 재배선을 의미한다.

    행동의 질을 끌어올리기 위해선,
    행동은 지속되어야 하며,
    책의 역할이 설명이 아니라, 나의 오류, 에러를 탐지하게끔 해야 한다.
    그러면 error density가 감소한다.
    그리고, 책이 추가할 정보가 아닌, 제거할 것을 알려줘야 한다.

    도덕경, 평균의종말, 집단착각.

    사고는 고차원, 행동은 상대적 저차원이 되지 않기 위해선
    행동을 많이 누적하고 쌓아야 하며, 실제 숙련도 자체를 끌어올려야 한다.

  • 수영

    투자, 수영 모두 기본기를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수영에 대한 기본기를 말해보자.
    모든 운동에서 마찬가지지만 수영에서도 정교함은 매우 중요하다.

    핵심은 가장 빠르게 같은 거리를, 더 낮은 에너지로 효율적으로 가려고 노력해야 한다.
    물속에선 달리기에서 느끼기 어려운 움직임에 대한 저항을 고스란히 받는다. 따라서 인간에게 효율적인 영법이라는 것이 존재하며, 저항을 줄이기 위한 기술이 매우 중요하다.



    KEY : 정렬, 타이밍, 각도, 연속성, 중심이동, 방향성.


    – 저항감소
    진행방향으로의 표면적 최소화가 매우 중요하다.
    롤링을 하더라도 축이 흔들리지 않게 최대한 일직선으로 고정해야 한다.
    적절한 발차기를 통해 표면적을 최소화하고 축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 추진력
    물을 연속적으로 최대한 많이 당기고 끝까지 밀어낸다.
    발차기를 통해 바닥으로 물을 밀어내어 추진방향으로 몸을 밀어낸다.

    추진력 = |힘| × cos(전진방향과의 각도)

    – 부력

    • FBcap F sub cap B𝐹𝐵 (Buoyant Force, [N]): 부력 (위쪽 방향)
    • ρrho𝜌 (Density, [kg/m³]): 유체(액체/기체)의 밀도 (물체의 밀도 아님)
    • gg𝑔 (Gravity, [m/s²]): 중력 가속도 (약 9.8m/s29.8 space m / s squared9.8𝑚/𝑠2)
    • Vcap V𝑉 (Volume, [m³]): 유체에 잠긴 물체의 부피 (물체 전체 부피 아님) 

    FB=ρgVmodified cap F sub cap B equals rho g cap V with boxed outline𝐹𝐵=𝜌𝑔𝑉 

    유체의 밀도는 동일. 잠긴 부피가 크면 클수록 부력은 크다.
    따라서 전방 표면적은 낮되,
    덩치가 큰 유선형을 가질수록 부력은 강하다.
    고래, 배를 떠올리면 될 듯.

    •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물체가 받는 부력의 크기는 물체에 의해 배제된(밀려난) 유체의 무게와 같다.
      밀도와 부피: 부력은 물체의 밀도와 상관없으며, 유체의 밀도와 잠긴 부피에 비례한다
      발생 원인: 유체 내에서 깊이에 따른 압력 차이(아랫면 압력 > 윗면 압력)로 인해 발생한다. => 물속에선 아랫면으로 갈수록 압력이 더 크다.
      무게 변화: 물체가 유체에 잠기면 공기 중보다 무게가 감소하는데, 이 감소한 무게가 곧 부력의 크기이다

  • 260123 삼성E&A 실적

    260113 결산실적 공시 예고.
    260123 4Q25 잠정실적 발표.

    시총
    4Q25 2.762.77천억 3Q25 1.995조 1.77천억

    QQ OPM +1.2% 개선. YY OPM -0.018%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 이익률은 감소.

    전년동기 4Q24

    [핫하게 볼 수 있을만한 요인]

    핫하진 않다. 장기적으로도 그러할 것.
    수주잔고는 지속적으로 증가 중.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수주잔고 및 인식 증가.
    비화공 부문에서 얼마나 수익성을 가져갈 수 있느냐가 관건.

    두 계열사 모두 업황이 좋은 상황.
    전자는 레거시반도체 수익성증가(DRAM, NAND)+HBM침투확대 두 요인,
    CDMO는 바이오 부문 분할 이후로도 수주잔고 확대지속 + 플랫폼 경쟁력 고도화.


    KEY FACTOR :

    화공 비화공 실적개선 + 고수익성 수주잔고(BD) 확대 + 시장 유동성 저평가주 유입.

    26년 전망공시도 함께 발표.
    OP 8 천억, Sales 10조.
    25년 대비 각+10.7%, +13% 수준.

    컨센 ROE는 x13.6 x13.57 .
    25년 t-PER 9.62배, f-PER 8.68배.

    25년 연말 기준 순현금 3조원 수준.
    시가총액 5.29조


    급격하게 좋아질 것이라기보다도 저렴한 기업가치 측면
    업황 개선에 대한 안전성 투자.

    높은 순현금에도 25년 기말 기준 부채비율 123%
    부채비율이 높다는 점은 특이 지점.

    삼성E&A 공식보도

    25년 연간목표 7천억. 실제달성 7.9천억.
    4Q25 대형 화공플랜트, 국내 비화공플랜트 매출본격반영.
    AI, DT, 모듈 등 혁신기술 기반 수행차별화=> 원가경쟁력 확보가 영향.


    배당성향 25%로 낮다. 배당금을 더 높여도 좋을텐데. 790원 배당.
    주가배당률 2.9%.

    한국 국채수익률 10년 3.6% 5년 3.4% 20년 3.47% 220년 3.58% 대비 낮다.

    리스크 比 기대수익률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률은 지금 주가 대비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는가?
    P ER, 순현금, 예상이익 성장, PBR, 배당수익률
    필연적 가치가 어느 정도나 될 수 있을 것인가.

    규모가 상당히 크고 매크로적 변수는 다양하고 많다.
    삼성E&A가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전기의 사업을 수주하여
    모듈화 등 원가절감을 통해서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지만
    지속적 P 개선이 업황개선보다 훨씬 더 높지 않다면
    기업가치 측면에서 높은 수준으로 조명받기는 어렵다.

    0)시가총액

    5.3조 (26.01.23).

    1)배당금

    790원. 배당성향 25%.

    25년 900억 영업이익 초과달성. (7천억 => 7.9천억)
    AI, DT, 모듈화 공법 등 혁신기술 활용.
    26년 영익 8천억 목표.
    (22년 7천억, 23년 9.9천억, 24년 9.7천억 25년 7.9천 억)
    23년 24년 호황기

    2)PER



    KOSPI 10-25년까지의 월평균 PER은 15.3배 수준.
    25년 12월 코스피 PER은 17.56
    fPER 8.69 수준.


    값보정 시, fPER 7.92 수준. 역사적 PER 8.146배 수준. 약간 저평가 수준.
    수익성 개선이 23-24년 수준으로 이뤄질 수 있는 요인 및 확률에 대해
    좀더 정교한 근거, 추론이 필요.

    3)FCF

    삼성E&A는 FCF를 많이 남기는 구조.
    시가총액 5.3조 인데 25년 기준으로 8천억 예상.
    FCF 대비 6.6배 수준.

    이론적, 산술적 기대수익률은 존재.
    산업, 산업 내에서의 기업단 폭발적 성장요인 기대치가 장기보유 및 복리성장 요건.

    어쩔 수 없는 한계점은 수주, 건설현장 시공 리스크 존재.
    결국 최종고객이 돈을 벌 수 있을만한 기대수익률이 높아지는 지점에
    후발단으로 찬찬히 돈을 벌어간다.
    PEER로 제시되는 글로벌 기업들 대비 수주총액, 잔고 대비 밸류에이션도
    상당히 저렴한 편.

    동사의 변화가 실질적 숫자로는 나타난다고는 하나 아직까지 직접적 비교가 가능하진 않음. 무형자산 등 보유하고 있는 기술적 경쟁우위가 다르기 때문.
    종합적 서비스로 인해서 차별화된 요인을 보유해야 함.
    BOTTOM-UP 측면에서는 그러하고,
    투자자는 기대수익률 측면에서 봐야 함.

    투자판단
    국내 KOSPI, KOSDAQ에서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렵고 투자하기 어려운 기업들만
    남아있는가? 아니면 밸류에이션이 모두 꽉차고 부담스러운가?

    25.9월말 15.8 +8%,
    25.10월말 19.0 +32%,
    25.11월말 18.1 +31%
    25.12월말 17.6 +39%

    코스피의 월말 밸류에이션은 25년 9월부터 올라오고 있는 상황.
    16년 평균값인 15배 수준보다는 높으나,
    주식시장 상황 등 고려 시 고평가라 보긴 어려움.

    다른 산업들이 주목받을 수 있는 매력도가 어느 정도 되는가?
    동사의 화공, 비화공에서의 엔지니어링, 시공 사업이 상대적 매력도를 어느정도 높게 가져갈 수 있는건가? 화공, 비화공 모두 시클리컬 특성 보유, 환경에서 긍정적 영향을 가져갈 수 있는건가.


    비화공의 영업이익률이 화공 대비 높아질 수 있는건가, 지속적으로 비화공이 꺾이지 않고 늘어날 수 있는게 계열사 수주 말고 다른게 존재하는가.
    화공에서 전통석화 이외 초강점을 가질 수 있는 수주가 존재하는가.

    좀더 찾아봐야 함. 상기의 요인들이 해소되면 동사는 기업가치 확대가 이뤄질 수 있다.
    본질적

    25년 신규수주는 6조원 수준. 가이던스 11.5조에 비하면 기대치 감소.
    화공 수주 공백 + 비화공 공사재개 지연
    26년 12조 수주 전망기대, 늦어진 상황.

  • RO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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