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접근 + 구조 설계 + 딜 소싱 능력”
IRR=r such that NPV=0
IRR이 높아지려면
- 낮은 진입가격 — 정보접근, 딜소싱
- 빠른 회수 — 구조설계, 높은 확률 예측.
- 높은 레버리지 — 구조설계
- 정보 비대칭 — 정보접근성, 딜소싱 능력
이 4가지가 필요하다.
이 4가지를 동시에 만족
“정보 접근 + 구조 설계 + 딜 소싱 능력”
IRR=r such that NPV=0
IRR이 높아지려면
이 4가지가 필요하다.
이 4가지를 동시에 만족
이건 수학 + 확률 + 헤징 구조 이해 필수.
개인 옵션 트레이딩은 누구나 가능.
하지만
이건 퀀트 수준이다.
복리 구조를 이해 못하면 절대 못 들어간다.FV=PV(1+r)n
연 10% vs 연 25%의 차이:
이 차이를 구조적으로 만들 수 있는 영역은:
| 영역 | 요구 능력 | 진입장벽 |
|---|---|---|
| PEF | 재무모델링 + 네트워크 | 매우 높음 |
| VC | 산업 통찰 + 창업자 접근 | 매우 높음 |
| 구조화상품 설계 | 확률 · 수학 | 매우 높음 |
| Distressed Debt | 법률 + 채권 구조 | 높음 |
| 마켓메이킹 | 퀀트 · 알고리즘 | 극단적 |
고수익은 “리스크 감수”가 아니라
👉 “정보 비대칭”에서 나온다.
시장 평균은 누구나 가능
시장 초과 수익은 소수만 가능
7% 1700.
너라면 매수를 어떻게 할래? 10-15% 채우려는데 현금은 없다면
현재 보유 종목 중:
→ 2~3개 잘라서 7~8% 확보
이유:
HBM 장비는 변동성 큼
6개월 +190% 후에는 흔들림 확률 높음
→ 그때 5% 추가
Kelly 기준:f∗=(bp−q)/b
이전 계산상 적정 비중 ≈ 15%
신용 쓰면
→ f* 초과
→ 변동성 한 번이면 계좌 타격
고성장 장비는 -40% 조정이 흔함.
고급 전략:
절대 20% 이상은 안 넣음
(이건 확률 45%짜리 베팅)
지금 구간은:
“싸서 사는 구간”이 아니라
“확신을 사는 구간”
확신이 80% 이상이면 몰라도
지금은 60~70% 수준.
투자 블로그 시작
투자자류민 ・ 2026. 1. 19. 13:55
MACD, RSI, 거래량, 거래대금 이런 지표들로 열심히 코인을 투자 했다.
코인은 보면 볼수록 돈 놓고 돈 먹기 같다.
파도타기 실력 경쟁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나름 파도타기를 잘해서 내 또래에서는 돈 걱정은 안 하게 되었다.
너무 퍼드도 심하고, 애초 내 성정과는 맞지 않아서 내가 이걸 계속 할 수 있을까? 고민도 많아졌다.
비트코인이랑 이더리움, 리플 정도를 제외하고는 갑자기 코인이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기도웨일님의 글을 읽으면서 잘 이해는 안 되지만, 코인은 결국 메인 경제의 유동성 쓰레기통이 아닌가? 같은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래서 작년부터는 비트코인만 사두고 주식 공부를 시작했다.
AI가 알려주는 대로 미국 주식을 투자했다.
너무 훌륭한 테크 유튭분들덕에 공부도 쉽게 한 것 같다.
테슬라, 구글 같은 빅테크들 위주로 공부하고 투자해보고
IREN, SanDisk, OKLO같은 회사들도 공부하고 사보게 되었다.
그러다가 밸류에이션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었고
DCF, RIM 같은 개념도 접하게 되었다.
뭔가 주식에 코인에 없던 논리적 완결성 같은게 있었다.
가격 변동의 기본 속성은 코인이랑 비슷한데,
다른 점은 코인은 어디까지 올라갈지도 모르지만 어디까지 떨어질지도 모른다가 디폴트인데
주식은 그래도 나름대로 기준을 세울 수 있다는게 다른 것 같다.
기본적으로 코인은 저평가, 고평가 개념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없다는 것을 뭔가 어느 지점에서 알고 있었고
시장에서 무관심하다가 어느 순간 관심을 받으면서 폭등을 하는데
비유가 맞는진 모르겠지만 을지문덕의 살수대첩처럼
원래부터 시장에서 무관심한걸 모니터링 하다가 관심이 몰릴때 같이 들어가는 매매를 많이했었는데
주식은 열심히 공부하면 뭔가 여기에 시장의 관심이 쏠릴 것 같은 것을 어느 정도 미리 알 수 있는 것 같다
인류 지성의 총 집합체가 주식시장이어서 그런지 너무 스마트한분 들이 많아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기 시작하는 시점에 이미 그 주식이 꽤 많이 올라있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지금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딱 그런 상황인 것 같다.
이미 둘다 1년간 엄청나게 올랐는데, 사실 이제 시작하는 그런 주식 같은 생각.
같은 밸류에이션 지표로 보면 마이크론보다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훨씬 저렴한데
나름 찾아보면 한국시장이 저렴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이제 시작 같다.
그러다가 반도체 공정의 밸류체인들을 열심히 보는데 여기에 기회가 엄청 많은 것 같다.
주로 Gemini랑 GPT랑 대화하고 주변 친구들은 주식을 하는 친구가 아예 없어서 내가 맞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어떤 기연이라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블로그를 시작해본다.
아까 살수대첩 이야기를 했는데,
내가 을지문덕처럼 상류의 물을 가두고 직접 터뜨리는 사람은 아니어서 언제 물이 차오를진 모르지만
어쨋든 반도체에 물이 차오를 건 확실해 보인다.
브이엠, 펨트론 A/S
투자자류민 ・ 10시간 전
브이엠, 1~2월 수주만 1431억…D램 전환·신규 투자 수혜 기대-SK
SK증권에서 브이엠 리포트
브이엠 수주공시 – 반도체 제조장비 462.8억원 (매출액대비 65.85 %)
브이엠 수주공시 – 반도체 제조장비 462.8억원 (매출액대비 65.85 %), 증권
연이은 수주소식을 다룬다.
반도체 사이클의 3~4단계라고 판단하고 소부장을 집중적으로 보았다.
소부장 중 코스닥150 영향으로 미리 회사들이 올랐지만, 특히 과도하게 오른 몇몇 장비회사들은 사야하는 이유를 찾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오른 회사들 중 수주 가능성이 매우 높고, 심지어 수주가 나왔음에도
너무 낮은 시가총액부터 출발한지라 많이 못오른 브이엠을 주목했다.
장비를 많이 써야할수록 비싼 외산 범용 오리지널 LAM 보다
난이도가 낮은 공정에서는 저렴하지만 공정 특화된 브이엠이 우위이다.
그리고 브이엠의 역량이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낮은”의 범위가 넓어지는 구조이다.
펨트론, HBM에 소캠·HBF까지…차세대 메모리 대응 가능 유일 장비사…”영업이익 534% 폭증”
대신증권에서 펨트론 리포트가 나오면서 상한가.
지난 3년간 뉴스만 추적해도 자기가 한 말을 지켜온 회사.
SMT 검사역량을 바탕으로 AI를 접목시켜 스스로의 내재가치를 발전시켜와
HBM, HBF, SOCAMM 모두 대응가능한 검사장비를 개발한
마치 살수대첩처럼 미리 기술의 병목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물이 들어오는 포지션이라고 생각했다.
HBM4 출하전 돌입…삼성·SK ‘양산 수율’ 승부 시작
양산 수율은 검사로 잡을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앞단을 바꾸기에는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한다.
앞단을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이미 채택된 브이엠은 좋은 것이고
앞단을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수율 이슈가 나오면 펨트론이 좋다고 보았다.
펨트론, 세미콘 코리아 2026 참가…고도화된 검사솔루션 공개
HBM 웨이퍼 검사장비 등▲세미콘 코리아 2026 펨트론 부스 조감도 (사진제공-펨트론)반도체 장비 기업 펨트론이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박람회 ‘세미
적층 검사로 기술적 성공을 거둔 펨트론은 이제 X-ray를 노린다.
이제 시작이 아닐까 생각한다.
기존 HBM => DRAM, NAND 전체
용량, 대역, P99 지연 등 다양한 특성 복합적 요구.
과거 단순 웨이퍼 캐파 => 생산 믹스, 후공정, 선별 고도화. — 공급제한
NAND— AI추론 고도화에 따른 KV Cache 증가.
메모리 계층화 요구.
NAND
AI시스템에서 메모리는 — 성능 제고, 비용효율화의 직접변수.
1H26 가시화될 장기공급계약 — 이익 신뢰도 향상.
1) 캐파 확장공간 여력
2) HBM4 경쟁력 회복, 역전
3) 메모리 역전
4) 2Q26 삼파 흑전예정, 가동률 회복 80%
5) 2nm 수율 60%대 진입.
인프라에 좀더 집중하는 imm인베스트먼트. 2019년.
상위권 5곳 회수 1조 집중, 큐캐피탈·아주IB 후발 잰걸음김은 기자 | 공개2020-01-02 07:04:42
이 기사는 2019년 12월 31일 08:18 더벨 유료페이지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2019년 국내 벤처캐피탈 사모투자펀드(PEF) 회수시장에서는 IMM인베스트먼트의 독주가 이어졌다. 그동안 양강구도를 형성해왔던 스틱인베스트먼트가 벤처캐피탈과 PEF를 분할하면서 사실상 IMM인베스트먼트가 회수 시장을 장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IMM인베스트먼트는 PSA현대부산신항만에 투자했던 성과가 빛을 발하면서 3000억원이 넘는 회수 금액을 달성했다.
압도적 1위인 IMM인베스트먼트가 격차를 크게 벌렸지만 큐캐피탈파트너스, 아주IB투자, 프리미어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등도 100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회수하며 성과를 냈다. 2019년 PEF 회수시장의 경우 상위권 5곳의 연간 회수금액이 약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압도적 1위 IMM인베스트먼트, 회수금 3432억
IMM인베스트먼트가 2019년 3000억원이 넘는 금액을 회수한 배경은 PSA현대부산신항만, GS이니마 등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성과를 냈기 때문이다. 특히 IMM인베스트먼트는 PSA현대부산신항만에 투자했던 자금을 회수하면서 큰 수익을 거뒀다. IMM인베스트먼트는 프로젝트펀드인 ‘인프라 6호’를 결성하고 유한회사 와스카에 1401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와스카는 IMM인베스트먼트가 ‘PSA현대부산신항만’ 인수를 위해 3000억원을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현재 IMM인프라6호가 와스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IMM인베스트먼트는 와스카에 투자해 2019년 1월 2482억6000만원을 회수하며 IRR 기준 25.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7월에는 ‘IMM코퍼릿파트너쉽제1호’를 통해 2012년 5월 735억5000만원을 투자한 GS이니마의 회수를 마쳤다. 946억8000만원을 회수하며 IRR 3.9%를 기록했다. GS이니마는 GS건설이 2011년 인수한 이후부터 글로벌 공공 상하수도 컨세션 사업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2016년 12월 ‘IMM2호’를 통해 2억원을 투자한 스피쿠스의 경우 3년 만에 2억3000만원을 회수했다. 이에 따라 IMM인베스트먼트는 2019년 3개 기업과 3개 펀드에서 모두 3432억원을 회수했다. 회사는 최근 지배구조부터 인프라까지 포트폴리오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IMM·큐캐피탈·아주IB 등 상위권 PEF 회수 집중
머니투데이 더벨이 71개 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19년 벤처캐피탈이 운용한 PEF는 다양한 투자업종에서 수익을 거뒀다. 바이오, ICT, 제조, 유통 등 다양한 투자처에서 회수전략을 펼쳤다. 특히 2019년의 경우 1000억원 이상을 회수한 벤처캐피탈이 5곳을 넘어서며 활발하게 엑시트 전략을 펼쳤다. 지난해에는 IMM인베스트먼트와 네오플럭스 두 곳 뿐이었다. 2019년 PEF 회수시장 상위 벤처캐피탈 5곳의 연간 회수금액은 8403억원에 달한다. 2018년에는 6000억원 수준에 머물렀다.
IMM인베스트먼트 다음으로 PEF 회수 시장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회수한 벤처캐피탈은 큐캐피탈파트너스다. 큐캐피탈파트너스는 PEF 시장에서 1574억원을 회수했다. 옐로모바일의 자회사 옐로오투오가 대표적이다. 큐캐피탈은 2016년 12월 250억원 규모의 옐로오투오 전환사채(CB)를 인수해 289억원을 회수했다. IRR 18%를 기록했다. 큐씨피익스프레스제1호의 경우 380억원을 투자해 574억원을 회수했다.
아주IB투자도 총 1248억원을 회수하며 PEF 회수 시장에서 3위를 기록했다. 아주IB투자는 2017년 6월 2500억원 규모로 결성한 ‘아주 좋은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Y사에 투자해 IRR 42%, ROI 177 %를 기록했다. NH아주IB중소중견그로쓰2013 사모투자전문회사를 통해 투자한 A사의 경우 IRR 기준 28%, ROI 기준 132%를 각각 기록했다.
프리미어파트너스는 올해 PEF 시장에서 총 1098억원을 회수했다. 올해 10월 회수를 마친 치과용 3차원 스캐너 전문기업 메디트가 대표적이다. 프리미어파트너스는 2018년 12월 결성한 ‘프리미어성장전략 M&A2호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유경PSG자산운용과 함께 메디트에 투자를 단행했다. 당시 프리미어파트너스가 360억원을 투자해 지분 10%를, 유경PSG자산운용이 180억원을 투입해 지분 5% 가량을 확보했다. 이후 두 FI 유니슨캐피탈에 보유 지분 전량을 매각하며 864억원 가량을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1051억원을 회수했다. 올해 2월 회수를 마친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대표적이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한국투자글로벌제약산업육성사모투자전문회사(PEF)를 통해 에이치엘비생명과학에 30억원을 투자해 152억원을 회수했다. 멀티플 6.1배, IRR 기준 317%를 기록했다. 한국투자글로벌제약산업육성사모투자전문회사(PEF)의 경우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을 투자 포트폴리오로 담은 대표적인 펀드다. 아울러 6월에는 우리성장파트너십신기술사모투자전문회사(PEF)를 통해 130억원을 투자한 이랜드리테일의 회수를 마쳤다. 65억원의 수익을 거두며 멀티플 1.5배, IRR 기준 22%를 기록했다.
네오플럭스는 룩옵티스 등을 포함해 PEF 시장에서 490억원을 회수했다. 룩옵틱스는 안경 프랜차이즈 룩옵티컬을 운영하는 아이웨어 전문기업이다. 룩옵티컬 자체 브랜드와 페라가모, 클로에, 에뜨로 등 수입명품 브랜드를 전국 백화점, 면세점, 로드샵 등에 공급하는 유통업을 겸하고 있다. 네오플럭스는 ‘네오플럭스제1호 사모투자전문회사(PEF)’를 통해 300억원을 투자한 룩옵티스의 잔여 지분을 2019년 6월 전량 매각했다. 보유하고 있던 룩옵티스의 보통주(7.28%)와 우선주(100%)를 의료 MSO업체 서울리거에 매각하며 회수에 성공했다. 매각가는 167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최종 청산수익률 12.22%를 달성했다.
나우IB캐피탈도 486억원을 회수했다. 나우그로쓰캐피탈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H사에 투자해 ROI 58.5%, IRR 53.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메디치인베스트먼트는 PEF 시장에서 403억원을 회수했다. 메디치인베스트먼트는 3년 전 전략적으로 조성한 ‘메디치2016-2 PEF’를 통해 아이티엠반도체에 101억9000만원을 투자해 403억원의 수익을 거뒀다.
송현인베스트먼트는 2014년 결성한 ‘키스톤-송현밸류크리에이션사모투자전문회사’를 통해 3개 기업에서 회수를 마쳐 368억원을 회수했다. 특히 2015년 6월 투자했던 한국토지신탁으로부터 기분좋은 성적표를 받았다. 키스톤-송현밸류크리에이션사모투자전문회사는 한국토지신탁에 462억원을 투자해 306억원을 회수했다. 멀티플 166.3%, IRR 47.5%를 기록했다.
명신산업의 경우 382억원을 투자해 114억원을 회수하는데 성공했다. 멀티플 29.9%, IRR 8.6%를 기록했다. 디젠은 90억원을 투자해 2019년 10월 24억원의 차익을 거두며 멀티플 26.4, IRR 9.3%를 달성했다.
세마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는 세티벨류업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우리넷에 150억원을 투자해 2019년 10월 60억원을 회수했다. 멀티플 1.39%, ROI 기준 23.73%의 수익률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용어: PEF, VC, Exit(회수), IRR, ROI, Multiple(멀티플), CB(전환사채), SPC(특수목적법인), Project Fund(프로젝트펀드), FI)
➡️ 위 5개 합계는 3432 + 1574 + 1248 + 1098 + 1051 = 8403억원 (기사의 “8403억원”과 일치)
추가로 기사에 언급된 중위권
👉 이 딜 하나만 봐도 투자 1401억원 → 회수 2482.6억원으로 “회수금 급증”을 만든 핵심 트리거.
👉 금액은 크지만 **IRR 3.9%**로 수익률 자체는 낮은 편(장기 보유/구조적 요인 가능).
👉 아주IB는 기사 내에서 IRR/ROI가 매우 공격적으로 높게 제시됨(특히 IRR 42%, ROI 177%).
⚠️ 여기 구간은 기사 원문 내에서 어떤 주체의 총 회수금액에 포함되는지가 문장상 완전히 깔끔하게 연결되어 있지 않아, **“사례/집계 수치 나열”**로 취급하는 게 안전합니다(하지만 숫자는 전부 그대로 보존해 정리).



시총 6.7천억 2개월간, 100% 상승.
6개월간 +190%로 상당히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음.
쩜상이긴 하지만 성공시 +100%. 실패 지연 시 -30-40%도 가능할 것.
E=(p∗Upside)−((1−p)∗Downside)
오르면 100% 내리면 -40%고, 성공확률 40% 잡으면,
기댓값 자체는 양수로 나온다.
대입하면:
E = (0.4×100) − (0.6×40) = 40 − 24 = +16
이론적 기대수익률 16% 수준. 1회베팅 기준.
f∗=(bp−q)/b
켈리공식에 따르면,
b=100%=1
p=0.4
q=0.6
10-15% 수준이 적정 최대 베팅 비율 정도 된다.
확률가중 기대수익률 +16% 수준이다.
업사이드, 확률 때문에 10-15% 수준으로 켈리에서는 비중이 높게 나온다.
+16%짜리에다 10-15%를 담는건 자본 회전율을 너무 높이는 경우일 수는 있겠다.
실제 매수는 절반 수준; 5- 10% 수준이하가 합리적이지 않을까.
변동성이 어느 정도 되는지 봐야할 것같다.

특이한점은 48억으로 연간 컨센 정확하게 부합.
이미 시장에서 많이 퍼진 정보일 가능성은 있다.
언제부터인건가. 즉, 숫자는 반영이 최근 값으로 반영된 것.
왜때문에 그러면 오늘 상한가가 된 것인가.
오늘 올라온 대신증권 레포트에서는 71억 수준으로 높게 잡았음.
실제값은 컨센 정확히 부합. 34억. (25.11.27 키움증권 오현진)
결론적으로, 시총 3,770억(리포트 시점) → 6,700억(현재 가정)
= 시장이 이미 다음 단계까지 가격 반영은 한상황.
그리고 이러한 회사 IR과 소통해서 나온 증권사 보고서의 실적 추정치는 아마도 회사 올해 실적의 최하단 밴드일 것이라 생각한다.
라고 블로그 논리는 그러하다. 이당시가 3천억 후반~4천억 수준.
기본적으로 IR이 보수적이라는 성향이라는 자신의 근거.
26년 1월 27일 사놨으면 아주 좋았을테지만, 장기적 관점으로 어느 정도 매입 후 펨트론, 브이엠 집중분석 해보자.
흑자전환은 진행되고 있음.
반도체 경기호황기대감 + 유동성 증가
=> 1Q25 실적 나오기 전부터, 주가는 상승하기 시작.
적자폭 감소, 흑자전환이 진행됨에 따라 주가는 급격한 상승.
25년 1월 5855원 에서 25년 말 1.6만원 => 26년 2월 26일 31550원.
3배 X 2배 => 총 6배가 되었다.
여기서 기댓값을 오랜기간(반년~1년간) 가져갈 수 있다고 한하면 텐배거가 될 수 있을 듯하다.
비중을 너무 크게는 안가져가더라도
시장가로 매수하여, 추가적인 확인 및 집중 스터디를 할 예정이다.
24년말 1천억아래. 26년초 3천억 후반. 26년 2월 6.7천억
가격은 많이 반영되었다.
시총 1천억 → 6.7천억 = 턴어라운드 + 26F 실적의 60~70%는 이미 반영
4Q25 OP 88억 수준이면 연환산 350억 → 현재 시총 PER 18~20배 수준 체감
추가 상승은 “전수검사 현실화 + 27F 900억급 OP 가시화”가 필요

✔ 적자 탈출
✔ 분기 흑자 안정화
✔ HBM 기대감
✔ 26년 400억대 OP 가정
HBM/반도체 장비 성장 구간 peer:
기대수익률은 단기 16% 추가, 장기로 확률이 성립한다면 2배가 아니라,
6700억 => 1조 => 1.5조까지도 가능해질 수 있다.
그때에 성장성 확장이 어느정도 까지 갈지는 CHECK 해봐야겠지.
일단은 스토리 따라 8700억 간다고 가정.
https://blog.naver.com/lmk020707/224161285095
26년 1월 27일날 펨트론 글을 작성한 사람의 논리.
SMT에서 정점을 찍고 텐배거를 달성한 뒤 의료 로봇사업으로 피벗한 고영
기술은 뛰어났으나 이후 2차전지, 비메모리 사업화에는 어려움을 겪고, 반도체에 재도전 중인 인텍플러스
디스플레이에서 두각을 나타냈지만 현재는 반도체 레이저 어닐링 사업으로 피벗한 디아이티
DRAM 다이 TSV로 뚫어셔 연결
로직다이 인터포져에 연결
인터표져는 패키지 기판에 연결.
DRAM다이~로직다이까지 3D 적층 DRAM
인터포져 위에 GPU,CPU,SoC 프로세서 연결.
DRA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인터포저: TSMC (CoWoS)
패키징: ASE, Amkor
GPU: NVIDIA, AMD


4
👉 실현만 된다면 초저평가,
그러나 “실현 확률”이 핵심 변수
HBM 전수검사 현실화 여부가 멀티플 2~3배 vs 반토막을 가르는 분기점. 하이리스크·하이리턴 구조.
현실화 여부 어떻게 확률 추론. ir문의 직접? 탐방?
P(A∣B)=(P(B∣A)∗P(A))/P(B)
⚠️ 한계:
👉 IR은 확률 5~10%만 조정하는 보조지표
| 관측 변수 | 의미 | 확률 영향 |
|---|---|---|
| HBM 수율 기사 증가 | 검사 강화 신호 | +10~15% |
| OSAT Capa 증설 | 외주 검사 증가 | +5~10% |
| 장비 리드타임 3→6개월 | 수요 급증 | +15% |
| 경쟁사 ASP 하락 | 전수화 실패 | -15% |
3개 동시 충족 시 → 확률 60% 이상
👉 현재 체감 확률: 40% 수준
전수검사는 “필연”이 아니라 “경제성 판단” 문제
→ 검사 비용 < 수율 개선 이익이어야 전환
HBM ASP 하락 시 전수검사 유인은 급감
→ 업황 민감도 매우 높음
IR은 참고, 확률은 공급망·리드타임·수율 기사로 갱신. 탐방+크로스체크 없으면 40% 이상 확신 금물.
HBM 병목은
① TSV 수율 —
TSV = Through-Silicon Via
→ 실리콘을 수직으로 관통하는 금속 배선
기존 DRAM:
HBM:
② 3D 적층 수율
③ 인터포저 생산 캐파 — TSMC
HBM은 신호선이 매우 많습니다.
예:
일반 PCB로는:
따라서:
→ 실리콘 인터포저 사용
→ GPU와 HBM을 같은 기판 위에 배치
이를 2.5D 패키징
=> ④ 패키징 열관리
특히 2023~2025년 AI 사이클에서 병목은
TSMC CoWoS 캐파가 가장 중요
HBM은:
→ 대형 언어모델, 추론, 학습에 필수
AI 가속기 (예: NVIDIA H100, AMD MI300 등)는
| 구분 | 출시 시기 | Stack 수 | I/O 폭 | 대역폭 |
|---|---|---|---|---|
| HBM1 | 2015 | 4-Hi | 1024bit | 128 GB/s |
| HBM2 | 2016 | 8-Hi | 1024bit | 256 GB/s |
| HBM2E | 2019 | 8-Hi | 1024bit | 460 GB/s |
| HBM3 | 2022 | 8~12-Hi | 1024bit | 819 GB/s |
| HBM3E | 2024 | 8~12-Hi | 1024bit | 1.2 TB/s 이상 |
1) 재무제표 완전 해부 능력 (EBITDA, FCF, ROIC)
2)기업가치 평가 (DCF, Multiples)
3)레버리지 구조 이해
4)확률 사고 (Expected Value)
5)산업 사이클 해석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