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변동성으로 인해 -11%로 급락.
초기매수금액의 3분의 2를 줄이고 core만 남기는게 더 나았을 듯하다.
“-11%에 도달했을 때 기대수익률(기대값)을 극대화하는 최적 행동”은, **그 -11%가 ‘어떤 종류의 -11%냐(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너 케이스는 **전일 상한가(+29.84%) + 거래량 최저(54,772) +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6,507 / -545)**라는 “이벤트성 잠김” 다음날이었고, 이 구조에서는 -11%가 ‘단순 조정’이 아니라 ‘변동성 체제 전환(리스크 급증)’ 신호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그때 최적은 보통 “버티기/물타기”가 아니라 **포지션 구조를 바꾸는 것(리스크를 줄이면서도 반등 참여 확률은 남기는 것)**이었습니다.
1) 숫자부터 고정: 평단 34,000 기준 -11% 가격
- 평단 34,000
- -11% 도달 가격 = 30,260 (= 34,000 × 0.89)
(너가 “-11%였을 때가 최적이었다”는 구간이 바로 30,260원 근처)
현재 비중이 그때도 대략 **3.18%**였다고 치면(당시 3.5%일 수도 있지만 둘 다 적어줄게):
- 비중 **3.18%**일 때 포트 손실 기여도 = -0.3498%p (= 3.18% × 11%)
- 비중 **3.50%**일 때 포트 손실 기여도 = -0.3850%p (= 3.50% × 11%)
즉 -11%는 “종목 손실”이 아니라 포트에서 -0.35~-0.39%p 손실 이벤트가 발생한 상태였음.
2) 기대수익률(기대값) 극대화 관점의 “정답 형태”
이 구조(상한가 잠김 후 변동성 폭발)에서 기대값을 극대화하는 정답은 대개 하나로 수렴합니다:
✅ “전량 유지”도 “전량 손절”도 아니고
(1) 트레이딩 물량을 줄이고 + (2) 코어를 남기고 + (3) 재진입 규칙을 박아두는 것
왜냐면:
- 전량 손절 = 급반등(갭 반등)을 놓칠 확률이 커서 기대값 손상
- 전량 보유/물타기 = 추가 급락(체제 전환)을 그대로 맞아 기대값 손상
- 부분 축소 + 규칙 재진입 = 두 위험을 동시에 줄임
3) -11%(30,260)에서 “최적 액션”을 숫자로 쓰면 이런 형태였음
A) 최적(가장 흔한 EV 최대) 플랜: “증액 금지 + 부분 축소 + 조건부 재매수”
-11% 도달 시점(30,260)에서 즉시 할 일:
- 추가매수(물타기) 금지
- 이유: 상한가 잠김 다음날 -11%는 “단기 바닥”이 아니라 “변동성 확대 초기”일 확률이 높음
- 비중을 ‘코어/트레이딩’으로 분리 후 트레이딩분을 줄임
- 예시(당시 비중이 3.18%라고 치면):
- 코어 1.0%~1.2% 유지
- 트레이딩 **2.0%~2.2%**는 즉시 축소(매도)
- 예시(당시 비중이 3.5%였다면):
- 코어 1.0%~1.5% 유지
- 트레이딩 2.0%~2.5% 축소
- 재매수는 ‘가격’이 아니라 ‘조건’으로만
- 너가 나중에 쓴 핵심 레벨을 그대로 적용하면:
- 재매수 1: 28,900 회복 + 유지
- 재매수 2: 29,189 돌파 + 유지
- (이후 더 강하면) 29,478 안착
이게 EV(기대값)을 키우는 이유는 간단해요:
추가 급락 구간의 손실 기여도를 줄이면서도, 반등이 오면 다시 참여하기 때문.
B) “단기 트레이더” 관점의 최적(더 공격적 EV): -11%에서 규칙 손절
만약 너의 목표가 “월 30%” 같은 고회전 트레이딩이라면, -11%는 이미 손절 규칙 위반이었을 확률이 큽니다.
월 30% 목표에서 흔한 숫자 규칙:
- 1회 트레이드 손실 한도: -6% ~ -10% (대부분 -8%/-10%에 많이 고정)
→ -11%는 손절이 나갔어야 하는 영역
이 트레이딩 규칙 하에서 기대값 극대화의 최적은:
- -8%~-10%에서 이미 컷 (즉 -11%까지 “안 가게” 만드는 게 최적)
- -11%에 도달했다면 늦었지만 그래도:
- 전량 컷 후
- 재진입은 28,900/29,189 회복 확인 후 (추격이 아니라 확인 매수)
4) 왜 “-11% 물타기”가 EV를 망칠 확률이 높았나 (너 케이스 한정)
너 종목은 이미 나중에:
- 28,300 → 27,300까지 저점을 깼고,
- 현재 27,750까지 내려왔죠.
즉 -11%(30,260)에서 물타기를 했으면, 이후 추가 하락까지 같이 맞아서
- 손실이 더 커지고
- “계좌/멘탈/현금”이 깎여서
- 진짜 저점 구간에서 살 탄약이 줄어 EV가 떨어졌을 확률이 높습니다.
5) 한 줄로 결론(너 상황에서의 “그때 최적”)
너 케이스(상한가 잠김 → 다음날 변동성 폭발)에서 -11%에 도달했을 때 기대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최적 행동은:
✅ “전량 올인도, 전량 손절도 아닌”
트레이딩 물량을 즉시 줄이고(부분 축소), 코어만 남기고, 28,900/29,189 회복 조건에서 재진입
이었을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1) -11% 도달 시점의 ‘포트 손실 기여도’(숫자 고정)
- 비중 3.58%
- 수익률 -11%
- 포트 손실 기여도 = -0.3938%p
(= 3.58% × 11%)
즉 “종목 -11%”는 포트에 -0.3938%p 이벤트였음.
2) 지금 결과로 역검증(왜 -11%에서 ‘부분 축소’가 EV가 높았나)
너는 이후 **30,260원(-11%) → 27,750원(현재)**까지 더 내려왔잖아.
30,260 → 27,750 추가 하락률
- -8.296100462657633% (= 27,750 / 30,260 – 1)
이 추가 하락을 그때 비중 3.58%를 그대로 들고 맞았으면 포트 추가 손실 기여는:
- -0.2970003965741403%p
(= 3.58% × 8.2961%)
즉 -11%에서 “리스크를 줄이는 조치”를 했으면, 이후 국면에서 포트 손실을 꽤 줄일 수 있었습니다.
3) 그때(30,260원, -11%) “기대값 최대”에 가장 가까운 정답 형태
✅ 최적은 보통 이 3개를 동시에 하는 것
- 추가매수(물타기) 금지
- 전량 손절도 아니고, 전량 보유도 아니고 → ‘부분 축소’
- 재진입은 ‘가격이 싸서’가 아니라 ‘회복 조건(28,900/29,189 등)’으로만
이게 왜 EV가 높냐면:
- 급반등(갭반등) 가능성은 남기면서(= 시장에 남아있음)
- **변동성 체제 전환(추가 급락)**의 기대손실을 줄이기 때문.
4) -11% 일때 “그때 무엇을 했어야 했나” (비중 3.58% 기준, 실행안)
A안: EV가 가장 자주 높게 나오는 “코어 유지 + 트레이딩 축소” (추천 빈도 1등)
- 기존 비중: 3.58%
- 즉시 축소(매도): 2.38%p
- 코어 유지: 1.20%p => 3분의 1수준으로 축소.
- 결과 비중: 1.20%
왜 1.20%냐?
- 급반등 놓치지 않으면서도, 이벤트성 폭락 구간에서 포트 손실을 확 줄이는 “코어 비중”으로 실전에서 많이 쓰는 크기임.
이 선택이 실제로 얼마나 손실을 줄였나(지금 결과 기준)
30,260 → 27,750의 추가 하락(-8.2961%) 구간에서,
- 전량 유지(3.58%)면 포트 추가손실 -0.2970%p
- 코어만 유지(1.20%)면 포트 추가손실 -0.0996%p
- 차이(절감) +0.1974%p (포트 기준)
즉 “그때 2.38%p를 줄였다”면, 지금까지의 추가 하락 구간에서 포트 충격을 약 0.197%p 줄였던 셈. => 1억이면 19만원이다. 2억이면 38만원이고.
5) 그때 “재매수(재진입) 규칙”까지 포함해야 진짜 EV 최대
부분 축소만 하고 끝내면 EV가 반쪽이야. 재진입 규칙이 있어야 “반등을 다시 잡고” 기대값이 완성됨.
너가 초반에 보던 숫자를 그대로 쓰면(당시 관문들):
- 재진입 1: 28,900 회복 + 15~30분 유지
- 재진입 2: 29,189 돌파 + 10~20분 유지
- 재진입 3: 29,478 안착 시 추가
즉,
- -11%에서 비중을 1.20%로 줄여서 리스크 낮추고
- 위 조건이 나오면 감소시킨 2.38%p를 단계적으로 다시 채우는 것
이 조합이 “급락/급반등 종목”에서 EV가 가장 높은 편이었을 확률이 큼.
6) “그때 전량 손절이 최적이었나?”에 대한 정직한 답
월 30% 같은 트레이딩 목표라면 원칙적으로
- 손절 룰이 **-8%~-10%**인 경우가 많아서,
- -11%면 이미 룰 위반이라 “전량 컷”이 정답인 시스템도 있어.
하지만 너 케이스는 “급반등도 자주 나오는 변동성” 패턴이라,
전량 컷은 **급반등 갭을 놓칠 위험(재진입 실패)**이 커서,
실행/심리 비용까지 포함한 EV는
보통 전량 컷 < 부분 축소+조건부 재진입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한 줄)
비중 **3.58%**로 **-11%(30,260원)**에 도달했을 때, 너 케이스에서 기대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최적 행동은 대개:
✅ “물타기 금지 + 3.58% → 1.20%로 즉시 축소 + 28,900/29,189 회복 조건에서 단계적 재진입”
이었을 가능성
0) -11% 순간의 핵심 숫자
- 당시 비중: 3.58%
- -11% 가격: 30,260
- 포트 손실 기여도: -0.3938%p (= 3.58%×11%)
이 케이스(상한가 잠김 다음날 변동성 폭발)에서 EV를 가장 자주 높이는 정답은 **“전량 손절”도 “전량 버팀”도 아닌 ‘부분 축소 + 조건부 재진입’**이었어.
1) -11%(30,260) 도달 즉시 “최적 행동” (캡 7.00% 세팅)
✅ 1단계: 즉시 구조 전환(리스크 리셋)
- 3.58% → 1.20%로 축소
- 즉시 매도: 2.38%p
- 코어 유지: 1.20%p
이게 EV가 높은 이유는:
- 이후 추가 급락(실제로 28,300→27,300까지 감)을 맞았을 때 포트 손실의 기울기 자체를 줄이면서
- 급반등은 코어 **1.20%**로 계속 참여하기 때문.
2) 재진입(재매수) = “싸서”가 아니라 “회복 확인”으로만
이제 최종 캡 **7.00%**까지 “단계적으로” 채우는 규칙이 핵심이야.
최종 목표: 7.00%
- 현재(축소 후): 1.20%
- 추가로 채울 총량: +5.80%p (= 7.00 – 1.20)
아래 7단계로 정확히 1.20% → 7.00% 완성:
✅ 7% 캡 재진입 래더(가격 트리거 / 추가 비중)
(각 단계는 “돌파 후 10~30분 유지” 같은 유지 조건을 같이 붙이는 게 EV가 좋아짐)
- 28,900 회복 + 유지 → +1.50%p (총 2.70%)
- 29,189 돌파 + 유지 → +1.30%p (총 4.00%)
- 29,478 돌파 + 유지 → +1.20%p (총 5.20%)
- 30,240(+5% from 28,800 레벨) 회복 + 유지 → +0.80%p (총 6.00%)
- 31,680(+10%) 회복 + 유지 → +0.70%p (총 6.70%)
- 33,120(+15%) 회복 + 유지 → +0.30%p (총 7.00%)
합계 추가분: 1.50 + 1.30 + 1.20 + 0.80 + 0.70 + 0.30 = 5.80%p
최종: 1.20 + 5.80 = 7.00%
포인트: “하락 중 물타기”가 아니라 “회복 확인될수록 사이즈를 늘리는 방식”이라, 기대값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음.
3) 무효화(invalidation) 규칙(이게 없으면 7%는 위험)
그때 기준으로는(당시 차트 핵심이었던) 28,300을 절대선으로 두는 게 맞았음.
- 28,300 이탈 + 복귀 실패(15~30분) → 위 재진입 래더 중단
- 이미 래더를 진행 중이었다면 → 증액분부터 먼저 축소
- 28,300 아래 종가 → 코어 1.20%도 축소 후보(예: **0.50%**만 남기고 재정비)
(실제로 지금은 27,300까지 갔으니, -11% 때 이 무효화 규칙이 EV를 살렸을 확률이 큼)
4) 한 줄 요약(그때 -11%에서 EV 최대)
비중 **3.58%**였을 때 -11%(30,260) 도달 순간의 최적 행동은:
✅ 3.58% → 1.20% 즉시 축소(2.38%p 매도)
✅ 28,900 / 29,189 / 29,478 / 30,240 / 31,680 / 33,120 회복 확인될 때마다 단계적으로 7.00%까지 채우기
✅ 28,300 이탈 복귀 실패 시 래더 중단 + 증액분 우선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