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

  • 진입장벽 — 내가 꼭 배워야만 하는데, 아무나 할 수 없는게?

    “정보 접근 + 구조 설계 + 딜 소싱 능력”

    IRR=r such that NPV=0

    IRR이 높아지려면

    • 낮은 진입가격 — 정보접근, 딜소싱
    • 빠른 회수 — 구조설계, 높은 확률 예측.
    • 높은 레버리지 — 구조설계
    • 정보 비대칭 — 정보접근성, 딜소싱 능력

    이 4가지가 필요하다.

    이 4가지를 동시에 만족

  • 자산군 중 절대 아무나 못하는 것

    2️⃣ 자산군 중 “절대 아무나 못 하는 것”

    🥇 1. PEF 딜 소싱 (Private Equity Deal Sourcing)

    • 평균 IRR: 15%
    • 상위 10%: 25~30%
    • 10년 락업
    • GP/LP 구조
    • LBO (Leveraged Buyout)
    • EBITDA multiple arbitrage

    왜 아무나 못하나?

    • 네트워크 진입장벽
    • 최소 투자금 수십억~수백억
    • 금융 · 법무 · 회계 전문성 필수
    • 은행 대출 레버리지 구조 이해 필요

    🥈 2. VC Pre-IPO 초기 라운드

    • Seed IRR: 30~40% 가능
    • 실패 확률 70~80%
    • Cap table 이해 필요
    • Liquidation Preference 구조 이해 필요

    왜 어렵나?

    • 정보가 공개 안 됨
    • 창업자 네트워크 필수
    • 일반인은 접근 불가

    🥉 3. 구조화상품 설계 (Structured Product Engineering)

    • ELS
    • CLN (Credit Linked Note)
    • ABS (Asset Backed Securities)
    • MBS

    이건 수학 + 확률 + 헤징 구조 이해 필수.


    3️⃣ 파생상품 중 “진짜 아무나 못 하는 것”

    개인 옵션 트레이딩은 누구나 가능.

    하지만

    • Volatility Surface 분석
    • Greeks (Delta, Gamma, Vega, Theta)
    • Market Making
    • Statistical Arbitrage
    • High Frequency Trading

    이건 퀀트 수준이다.


    4️⃣ 수학적 구조 이해가 필요한 영역

    복리 구조를 이해 못하면 절대 못 들어간다.FV=PV(1+r)nFV = PV(1+r)^nFV=PV(1+r)n

    연 10% vs 연 25%의 차이:

    • 10년 후
      10%2.59
      25%9.31

    이 차이를 구조적으로 만들 수 있는 영역은:

    • LBO
    • Growth Equity
    • Distressed Investing
    • Special Situation

    5️⃣ 노력 대비가 아니라 “능력 대비”

    아무나 할 수 있는 것

    • ETF 매수
    • 채권 투자
    • 리츠
    • 코인 매수

    아무나 못 하는 것

    영역요구 능력진입장벽
    PEF재무모델링 + 네트워크매우 높음
    VC산업 통찰 + 창업자 접근매우 높음
    구조화상품 설계확률 · 수학매우 높음
    Distressed Debt법률 + 채권 구조높음
    마켓메이킹퀀트 · 알고리즘극단적

    6️⃣ 진짜 핵심 인사이트

    고수익은 “리스크 감수”가 아니라
    👉 “정보 비대칭”에서 나온다.

    시장 평균은 누구나 가능
    시장 초과 수익은 소수만 가능

  • 사고 싶은게 생겼는데 현금이 없다면 ?

    7% 1700.

    너라면 매수를 어떻게 할래? 10-15% 채우려는데 현금은 없다면

    📌 초압축 3줄 요약

    1. 현금 없으면 신규매수 = 기존 포지션 교체 or 레버리지뿐
    2. 레버리지는 기대값 +라도 변동성 구간에서 치명적
    3. 나는 “기존 저확신 종목 2~3개 정리 → 7~10% 선진입 → 하락 시 추가” 전략

    1️⃣ 전제: 현금 없으면 선택지는 3개뿐

    ① 다른 종목 매도 (추천)

    ② 신용/대출 (비추천)

    ③ 파생·레버리지 (고급 전략, 위험)


    2️⃣ 내가 실제로 한다면

    Step 1: 포트폴리오 재정렬

    현재 보유 종목 중:

    • 기대값 10% 미만
    • 스토리 약함
    • 실적 둔화

    → 2~3개 잘라서 7~8% 확보


    Step 2: 1차 7~8%만 진입

    이유:
    HBM 장비는 변동성 큼
    6개월 +190% 후에는 흔들림 확률 높음


    Step 3: 조건부 추가

    • 26년 가이던스 상향
    • HBM 수주 공시
    • 20~25% 조정

    → 그때 5% 추가


    3️⃣ 왜 신용은 안 쓰는가

    Kelly 기준:f=(bpq)/bf* = (bp – q) / bf∗=(bp−q)/b

    이전 계산상 적정 비중 ≈ 15%

    신용 쓰면
    → f* 초과
    → 변동성 한 번이면 계좌 타격

    고성장 장비는 -40% 조정이 흔함.


    4️⃣ 공격적으로 가고 싶다면

    고급 전략:

    • 7% 현물
    • 3~5%는 변동성 눌림에서만 추매
    • 목표 12% 내

    절대 20% 이상은 안 넣음
    (이건 확률 45%짜리 베팅)


    5️⃣ 냉정한 조언

    지금 구간은:

    “싸서 사는 구간”이 아니라
    “확신을 사는 구간”

    확신이 80% 이상이면 몰라도
    지금은 60~70% 수준.


    🏁 최종 점수

    • 지금 시점 풀 15% 채우기 매력도: 58 / 100
    • 7~10% 분할 전략 매력도: 72 / 100

  • 투자자 류민, 내 또래에서는 돈 걱정은 안 하게

    투자 블로그 시작

     투자자류민 ・ 2026. 1. 1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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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기타 기능

    MACD, RSI, 거래량, 거래대금 이런 지표들로 열심히 코인을 투자 했다.

    코인은 보면 볼수록 돈 놓고 돈 먹기 같다.

    파도타기 실력 경쟁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나름 파도타기를 잘해서 내 또래에서는 돈 걱정은 안 하게 되었다.

    너무 퍼드도 심하고, 애초 내 성정과는 맞지 않아서 내가 이걸 계속 할 수 있을까? 고민도 많아졌다.

    비트코인이랑 이더리움, 리플 정도를 제외하고는 갑자기 코인이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기도웨일님의 글을 읽으면서 잘 이해는 안 되지만, 코인은 결국 메인 경제의 유동성 쓰레기통이 아닌가? 같은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래서 작년부터는 비트코인만 사두고 주식 공부를 시작했다.

    AI가 알려주는 대로 미국 주식을 투자했다.

    너무 훌륭한 테크 유튭분들덕에 공부도 쉽게 한 것 같다.

    테슬라, 구글 같은 빅테크들 위주로 공부하고 투자해보고

    IREN, SanDisk, OKLO같은 회사들도 공부하고 사보게 되었다.

    그러다가 밸류에이션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었고

    DCF, RIM 같은 개념도 접하게 되었다.

    뭔가 주식에 코인에 없던 논리적 완결성 같은게 있었다.

    가격 변동의 기본 속성은 코인이랑 비슷한데,

    다른 점은 코인은 어디까지 올라갈지도 모르지만 어디까지 떨어질지도 모른다가 디폴트인데

    주식은 그래도 나름대로 기준을 세울 수 있다는게 다른 것 같다.

    기본적으로 코인은 저평가, 고평가 개념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없다는 것을 뭔가 어느 지점에서 알고 있었고

    시장에서 무관심하다가 어느 순간 관심을 받으면서 폭등을 하는데

    비유가 맞는진 모르겠지만 을지문덕의 살수대첩처럼

    원래부터 시장에서 무관심한걸 모니터링 하다가 관심이 몰릴때 같이 들어가는 매매를 많이했었는데

    주식은 열심히 공부하면 뭔가 여기에 시장의 관심이 쏠릴 것 같은 것을 어느 정도 미리 알 수 있는 것 같다

    인류 지성의 총 집합체가 주식시장이어서 그런지 너무 스마트한분 들이 많아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기 시작하는 시점에 이미 그 주식이 꽤 많이 올라있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지금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딱 그런 상황인 것 같다.

    이미 둘다 1년간 엄청나게 올랐는데, 사실 이제 시작하는 그런 주식 같은 생각.

    같은 밸류에이션 지표로 보면 마이크론보다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훨씬 저렴한데

    나름 찾아보면 한국시장이 저렴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이제 시작 같다.

    그러다가 반도체 공정의 밸류체인들을 열심히 보는데 여기에 기회가 엄청 많은 것 같다.

    주로 Gemini랑 GPT랑 대화하고 주변 친구들은 주식을 하는 친구가 아예 없어서 내가 맞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어떤 기연이라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블로그를 시작해본다.

    아까 살수대첩 이야기를 했는데,

    내가 을지문덕처럼 상류의 물을 가두고 직접 터뜨리는 사람은 아니어서 언제 물이 차오를진 모르지만

    어쨋든 반도체에 물이 차오를 건 확실해 보인다.

  • 펨트론, 브이엠

    브이엠, 펨트론 A/S

     투자자류민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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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2574806645354128

     

    브이엠, 1~2월 수주만 1431억…D램 전환·신규 투자 수혜 기대-SK

    SK증권은 25일 3브이엠에 대해 연초부터 대규모 수주를 확보한 가운데 고객사의 D램 전환 및 신규 투자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이동주 SK증권 연구원은 “브이엠은 SK하이닉스의 주요 식각 장비 벤더 중 하나로 Poly-Si와 Metal 에칭 공정 영역 특화 장비를 공급 중”이라며 “기존 …

    marketin.edaily.co.kr

    SK증권에서 브이엠 리포트

    https://www.hankyung.com/amp/202602240794L

    브이엠 수주공시 – 반도체 제조장비 462.8억원 (매출액대비 65.85 %)

    브이엠 수주공시 – 반도체 제조장비 462.8억원 (매출액대비 65.85 %), 증권

    www.hankyung.com

    연이은 수주소식을 다룬다.

    반도체 사이클의 3~4단계라고 판단하고 소부장을 집중적으로 보았다.

    소부장 중 코스닥150 영향으로 미리 회사들이 올랐지만, 특히 과도하게 오른 몇몇 장비회사들은 사야하는 이유를 찾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오른 회사들 중 수주 가능성이 매우 높고, 심지어 수주가 나왔음에도

    너무 낮은 시가총액부터 출발한지라 많이 못오른 브이엠을 주목했다.

    장비를 많이 써야할수록 비싼 외산 범용 오리지널 LAM 보다

    난이도가 낮은 공정에서는 저렴하지만 공정 특화된 브이엠이 우위이다.

    그리고 브이엠의 역량이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낮은”의 범위가 넓어지는 구조이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5416

     

    펨트론, HBM에 소캠·HBF까지…차세대 메모리 대응 가능 유일 장비사…”영업이익 534% 폭증”

    “현 주가, 올해 예상 당기순이익 기준 PER 14배 수준 불과…밸류에이션 매력 높은 구간”[프라임경제] 대신증권은 26일 펨트론(168360)에 대해 HBM은 물론 ‘제2의 HBM’으로 불리는 소캠(SOCAMM), 그리고 HBM을 이을 메모리로 지목되고 있는 고대역폭플래시(HBF)까지 차세대 적층 메모리 전 제품군에 대응이 가능한..

    www.newsprime.co.kr

    대신증권에서 펨트론 리포트가 나오면서 상한가.

    지난 3년간 뉴스만 추적해도 자기가 한 말을 지켜온 회사.

    SMT 검사역량을 바탕으로 AI를 접목시켜 스스로의 내재가치를 발전시켜와

    HBM, HBF, SOCAMM 모두 대응가능한 검사장비를 개발한

    마치 살수대첩처럼 미리 기술의 병목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물이 들어오는 포지션이라고 생각했다.

    https://v.daum.net/v/20260224074742364

    HBM4 출하전 돌입…삼성·SK ‘양산 수율’ 승부 시작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인공지능(AI) 서버 확산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6세대 HBM(HBM4)을 둘러싼 양산 경쟁이 본격화됐다. 삼성전자가 먼저 HBM4 출하를 시작했고, SK하이닉스도 이달 중 출하에 나설 전망이다. 업계는 양사 물량이 1분기 실적부터 점진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삼성전자의

    v.daum.net

    양산 수율은 검사로 잡을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앞단을 바꾸기에는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한다.

    앞단을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이미 채택된 브이엠은 좋은 것이고

    앞단을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수율 이슈가 나오면 펨트론이 좋다고 보았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54916

    펨트론, 세미콘 코리아 2026 참가…고도화된 검사솔루션 공개

    HBM 웨이퍼 검사장비 등▲세미콘 코리아 2026 펨트론 부스 조감도 (사진제공-펨트론)반도체 장비 기업 펨트론이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박람회 ‘세미

    www.etoday.co.kr

    적층 검사로 기술적 성공을 거둔 펨트론은 이제 X-ray를 노린다.

    이제 시작이 아닐까 생각한다.

  • 삼성전자, 재평가가 필요하다.

    기존 HBM => DRAM, NAND 전체

    용량, 대역, P99 지연 등 다양한 특성 복합적 요구.

    과거 단순 웨이퍼 캐파 => 생산 믹스, 후공정, 선별 고도화. — 공급제한

    NAND— AI추론 고도화에 따른 KV Cache 증가.

    메모리 계층화 요구.

    NAND

    AI시스템에서 메모리는 — 성능 제고, 비용효율화의 직접변수.

    1H26 가시화될 장기공급계약 이익 신뢰도 향상.

    1) 캐파 확장공간 여력
    2) HBM4 경쟁력 회복, 역전
    3) 메모리 역전
    4) 2Q26 삼파 흑전예정, 가동률 회복 80%
    5) 2nm 수율 60%대 진입.

  • IMM자산운용, 19년 와스카 투자

    인프라에 좀더 집중하는 imm인베스트먼트. 2019년.

    [thebell League Table]벤처 PEF 회수시장, IMM인베 ‘독주’

    상위권 5곳 회수 1조 집중, 큐캐피탈·아주IB 후발 잰걸음김은 기자 | 공개2020-01-02 07:04:42

    이 기사는 2019년 12월 31일 08:18 더벨 유료페이지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2019년 국내 벤처캐피탈 사모투자펀드(PEF) 회수시장에서는 IMM인베스트먼트의 독주가 이어졌다. 그동안 양강구도를 형성해왔던 스틱인베스트먼트가 벤처캐피탈과 PEF를 분할하면서 사실상 IMM인베스트먼트가 회수 시장을 장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IMM인베스트먼트는 PSA현대부산신항만에 투자했던 성과가 빛을 발하면서 3000억원이 넘는 회수 금액을 달성했다.

    압도적 1위인 IMM인베스트먼트가 격차를 크게 벌렸지만 큐캐피탈파트너스, 아주IB투자, 프리미어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등도 100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회수하며 성과를 냈다. 2019년 PEF 회수시장의 경우 상위권 5곳의 연간 회수금액이 약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압도적 1위 IMM인베스트먼트, 회수금 3432억

    IMM인베스트먼트가 2019년 3000억원이 넘는 금액을 회수한 배경은 PSA현대부산신항만, GS이니마 등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성과를 냈기 때문이다. 특히 IMM인베스트먼트는 PSA현대부산신항만에 투자했던 자금을 회수하면서 큰 수익을 거뒀다. IMM인베스트먼트는 프로젝트펀드인 ‘인프라 6호’를 결성하고 유한회사 와스카에 1401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와스카는 IMM인베스트먼트가 ‘PSA현대부산신항만’ 인수를 위해 3000억원을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현재 IMM인프라6호가 와스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IMM인베스트먼트는 와스카에 투자해 2019년 1월 2482억6000만원을 회수하며 IRR 기준 25.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7월에는 ‘IMM코퍼릿파트너쉽제1호’를 통해 2012년 5월 735억5000만원을 투자한 GS이니마의 회수를 마쳤다. 946억8000만원을 회수하며 IRR 3.9%를 기록했다. GS이니마는 GS건설이 2011년 인수한 이후부터 글로벌 공공 상하수도 컨세션 사업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2016년 12월 ‘IMM2호’를 통해 2억원을 투자한 스피쿠스의 경우 3년 만에 2억3000만원을 회수했다. 이에 따라 IMM인베스트먼트는 2019년 3개 기업과 3개 펀드에서 모두 3432억원을 회수했다. 회사는 최근 지배구조부터 인프라까지 포트폴리오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IMM·큐캐피탈·아주IB 등 상위권 PEF 회수 집중

    머니투데이 더벨이 71개 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19년 벤처캐피탈이 운용한 PEF는 다양한 투자업종에서 수익을 거뒀다. 바이오, ICT, 제조, 유통 등 다양한 투자처에서 회수전략을 펼쳤다. 특히 2019년의 경우 1000억원 이상을 회수한 벤처캐피탈이 5곳을 넘어서며 활발하게 엑시트 전략을 펼쳤다. 지난해에는 IMM인베스트먼트와 네오플럭스 두 곳 뿐이었다. 2019년 PEF 회수시장 상위 벤처캐피탈 5곳의 연간 회수금액은 8403억원에 달한다. 2018년에는 6000억원 수준에 머물렀다.

    IMM인베스트먼트 다음으로 PEF 회수 시장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회수한 벤처캐피탈은 큐캐피탈파트너스다. 큐캐피탈파트너스는 PEF 시장에서 1574억원을 회수했다. 옐로모바일의 자회사 옐로오투오가 대표적이다. 큐캐피탈은 2016년 12월 250억원 규모의 옐로오투오 전환사채(CB)를 인수해 289억원을 회수했다. IRR 18%를 기록했다. 큐씨피익스프레스제1호의 경우 380억원을 투자해 574억원을 회수했다.

    아주IB투자도 총 1248억원을 회수하며 PEF 회수 시장에서 3위를 기록했다. 아주IB투자는 2017년 6월 2500억원 규모로 결성한 ‘아주 좋은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Y사에 투자해 IRR 42%, ROI 177 %를 기록했다. NH아주IB중소중견그로쓰2013 사모투자전문회사를 통해 투자한 A사의 경우 IRR 기준 28%, ROI 기준 132%를 각각 기록했다.

    프리미어파트너스는 올해 PEF 시장에서 총 1098억원을 회수했다. 올해 10월 회수를 마친 치과용 3차원 스캐너 전문기업 메디트가 대표적이다. 프리미어파트너스는 2018년 12월 결성한 ‘프리미어성장전략 M&A2호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유경PSG자산운용과 함께 메디트에 투자를 단행했다. 당시 프리미어파트너스가 360억원을 투자해 지분 10%를, 유경PSG자산운용이 180억원을 투입해 지분 5% 가량을 확보했다. 이후 두 FI 유니슨캐피탈에 보유 지분 전량을 매각하며 864억원 가량을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1051억원을 회수했다. 올해 2월 회수를 마친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대표적이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한국투자글로벌제약산업육성사모투자전문회사(PEF)를 통해 에이치엘비생명과학에 30억원을 투자해 152억원을 회수했다. 멀티플 6.1배, IRR 기준 317%를 기록했다. 한국투자글로벌제약산업육성사모투자전문회사(PEF)의 경우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을 투자 포트폴리오로 담은 대표적인 펀드다. 아울러 6월에는 우리성장파트너십신기술사모투자전문회사(PEF)를 통해 130억원을 투자한 이랜드리테일의 회수를 마쳤다. 65억원의 수익을 거두며 멀티플 1.5배, IRR 기준 22%를 기록했다.

    네오플럭스는 룩옵티스 등을 포함해 PEF 시장에서 490억원을 회수했다. 룩옵틱스는 안경 프랜차이즈 룩옵티컬을 운영하는 아이웨어 전문기업이다. 룩옵티컬 자체 브랜드와 페라가모, 클로에, 에뜨로 등 수입명품 브랜드를 전국 백화점, 면세점, 로드샵 등에 공급하는 유통업을 겸하고 있다. 네오플럭스는 ‘네오플럭스제1호 사모투자전문회사(PEF)’를 통해 300억원을 투자한 룩옵티스의 잔여 지분을 2019년 6월 전량 매각했다. 보유하고 있던 룩옵티스의 보통주(7.28%)와 우선주(100%)를 의료 MSO업체 서울리거에 매각하며 회수에 성공했다. 매각가는 167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최종 청산수익률 12.22%를 달성했다.

    나우IB캐피탈도 486억원을 회수했다. 나우그로쓰캐피탈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H사에 투자해 ROI 58.5%, IRR 53.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메디치인베스트먼트는 PEF 시장에서 403억원을 회수했다. 메디치인베스트먼트는 3년 전 전략적으로 조성한 ‘메디치2016-2 PEF’를 통해 아이티엠반도체에 101억9000만원을 투자해 403억원의 수익을 거뒀다.

    송현인베스트먼트는 2014년 결성한 ‘키스톤-송현밸류크리에이션사모투자전문회사’를 통해 3개 기업에서 회수를 마쳐 368억원을 회수했다. 특히 2015년 6월 투자했던 한국토지신탁으로부터 기분좋은 성적표를 받았다. 키스톤-송현밸류크리에이션사모투자전문회사는 한국토지신탁에 462억원을 투자해 306억원을 회수했다. 멀티플 166.3%, IRR 47.5%를 기록했다.

    명신산업의 경우 382억원을 투자해 114억원을 회수하는데 성공했다. 멀티플 29.9%, IRR 8.6%를 기록했다. 디젠은 90억원을 투자해 2019년 10월 24억원의 차익을 거두며 멀티플 26.4, IRR 9.3%를 달성했다.

    세마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는 세티벨류업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우리넷에 150억원을 투자해 2019년 10월 60억원을 회수했다. 멀티플 1.39%, ROI 기준 23.73%의 수익률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용어: PEF, VC, Exit(회수), IRR, ROI, Multiple(멀티플), CB(전환사채), SPC(특수목적법인), Project Fund(프로젝트펀드), FI)


    1) 기사 핵심 요약(구조)

    • 2019년 국내 VC-PEF 회수시장상위 5곳 회수금액이 약 1조원 수준으로 “집중” 됐다는 메시지.
    • 그중 IMM인베스트먼트가 “압도적 1위(회수금 3432억원)”.
    • 상위 5곳의 연간 회수금액 합계는 기사 내에 “약 1조원”, 또 다른 문장에서는 **“8403억원”**으로 제시됨(표현 차이 존재).
      • “약 1조원”은 반올림/추정치로 서술했을 가능성,
      • “8403억원”은 상위 5곳 합산을 수치로 딱 집계한 문장.

    2) 리그테이블 상위권(2019년 PEF 회수금액) — 숫자 그대로

    상위 5개사(기사에서 명시)

    • IMM인베스트먼트: 3432억원
    • 큐캐피탈파트너스: 1574억원
    • 아주IB투자: 1248억원
    • 프리미어파트너스: 1098억원
    • 한국투자파트너스: 1051억원

    ➡️ 위 5개 합계는 3432 + 1574 + 1248 + 1098 + 1051 = 8403억원 (기사의 “8403억원”과 일치)

    추가로 기사에 언급된 중위권

    • 네오플럭스: 490억원
    • 나우IB캐피탈: 486억원
    • 메디치인베스트먼트: 403억원
    • 송현인베스트먼트: 368억원

    3) IMM인베스트먼트 — “독주”를 만든 회수 딜(숫자 그대로)

    (1) PSA현대부산신항만 / 와스카 / IMM 인프라 6호

    • 펀드: ‘인프라 6호’(프로젝트펀드)
    • 투자: 유한회사 와스카에 1401억원 규모 투자
    • 와스카(SPC): ‘PSA현대부산신항만’ 인수를 위해 3000억원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 지분: 현재 IMM인프라6호가 와스카 지분 100% 보유
    • 회수(2019년 1월): 2482억6000만원 회수
    • 수익률: IRR 25.8%

    👉 이 딜 하나만 봐도 투자 1401억원 → 회수 2482.6억원으로 “회수금 급증”을 만든 핵심 트리거.

    (2) GS이니마 / IMM코퍼릿파트너쉽제1호

    • 투자(2012년 5월): 735억5000만원
    • 회수(2019년 7월): 946억8000만원
    • 수익률: IRR 3.9%

    👉 금액은 크지만 **IRR 3.9%**로 수익률 자체는 낮은 편(장기 보유/구조적 요인 가능).

    (3) 스피쿠스 / IMM2호

    • 투자(2016년 12월): 2억원
    • 회수(3년 만): 2억3000만원

    IMM 총계(기사 표현)

    • 2019년 3개 기업 + 3개 펀드에서 총 3432억원 회수

    4) 큐캐피탈파트너스(2위 1574억원) — 대표 딜

    옐로오투오(옐로모바일 자회사) / CB(전환사채)

    • 투자(2016년 12월): 250억원 규모 전환사채(CB) 인수
    • 회수: 289억원 회수
    • 수익률: IRR 18%

    큐씨피익스프레스제1호

    • 투자: 380억원
    • 회수: 574억원

    5) 아주IB투자(3위 1248억원) — 고수익 사례(숫자 그대로)

    • 펀드(2017년 6월 결성): ‘아주 좋은사모투자합자회사’ 2500억원 규모
      • Y사 투자 성과: IRR 42%, ROI 177%
    • NH아주IB중소중견그로쓰2013 사모투자전문회사
      • A사 투자 성과: IRR 28%, ROI 132%

    👉 아주IB는 기사 내에서 IRR/ROI가 매우 공격적으로 높게 제시됨(특히 IRR 42%, ROI 177%).


    6) 프리미어파트너스(4위 1098억원) — 메디트 회수(숫자 그대로)

    • 펀드(2018년 12월 결성): ‘프리미어성장전략 M&A2호사모투자합자회사’
    • 투자(프리미어): 360억원 투자 → 지분 10%
    • 공동투자(유경PSG자산운용): 180억원 투입 → 지분 5% 가량
    • 회수: 864억원 가량 회수(보유 지분 전량 매각)
    • 매각 대상: 유니슨캐피탈(FI)

    7) 한국투자파트너스(5위 1051억원) — 멀티플/IRR 극단치(숫자 그대로)

    에이치엘비생명과학(2월 회수)

    • 투자: 30억원
    • 회수: 152억원
    • 성과: 멀티플 6.1배, IRR 317%

    이랜드리테일(6월 회수)

    • 투자: 130억원
    • 수익: 65억원
    • 성과: 멀티플 1.5배, IRR 22%

    8) 기타 플레이어들 — 숫자 그대로 정리

    네오플럭스(490억원)

    • 룩옵티스(룩옵티컬 운영)
    • 투자 펀드: ‘네오플럭스제1호 사모투자전문회사(PEF)’
    • 투자: 300억원
    • 매각(2019년 6월):
      • 보통주 7.28% + 우선주 **100%**를 **서울리거(의료 MSO업체)**에 매각
      • 매각가: 167억원 규모로 알려짐
    • 최종 청산수익률: 12.22%
    • (기사) 네오플럭스는 룩옵티스 등을 포함해 490억원 회수

    나우IB캐피탈(486억원)

    • 펀드: 나우그로쓰캐피탈사모투자합자회사
    • H사 투자 성과: ROI 58.5%, IRR 53.7%

    메디치인베스트먼트(403억원)

    • 펀드: 메디치2016-2 PEF
    • 아이티엠반도체 투자: 101억9000만원 투자
    • 성과: 403억원의 수익(기사 표현상 “수익”으로 표기)

    송현인베스트먼트(368억원)

    • 펀드(2014년 결성): 키스톤-송현밸류크리에이션사모투자전문회사
    • 한국토지신탁 딜(2015년 6월 투자):
      • 투자: 462억원
      • 회수: 306억원
      • 성과: 멀티플 166.3%, IRR 47.5%
    • 회사는 3개 기업에서 회수 마쳐 368억원 회수(기사 문장)

    (기사 후반부에 추가로 등장하는 수치들 — 문맥상 일부는 “사례 나열”)

    • 명신산업: 382억원 투자 → 114억원 회수 / 멀티플 29.9% / IRR 8.6%
    • 디젠: 90억원 투자 / 2019년 10월 24억원 차익 / 멀티플 26.4 / IRR 9.3
    • 세마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우리넷에 150억원 투자 / 2019년 10월 60억원 회수 / 멀티플 1.39% / ROI 23.73%

    ⚠️ 여기 구간은 기사 원문 내에서 어떤 주체의 총 회수금액에 포함되는지가 문장상 완전히 깔끔하게 연결되어 있지 않아, **“사례/집계 수치 나열”**로 취급하는 게 안전합니다(하지만 숫자는 전부 그대로 보존해 정리).


    9) 투자 관점 인사이트(비판적/객관적)

    A. “상위 5곳 8403억원 집중”이 의미하는 것

    • 회수시장은 **성과(Track Record)**가 상위 GP(운용사)에 누적되며 후속 펀딩/딜 소싱에서 더 유리해지는 승자독식 구조가 되기 쉽습니다.
    • 2018년에는 “6000억원 수준” → 2019년 “8403억원”으로 상위권 회수금이 커졌다는 대목은
      Exit 사이클이 한 해 좋아졌거나, 혹은 대형 딜 몇 건이 상위권에 몰렸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B. IMM 1위의 “지속성(1년 이상 지속?)” 체크

    • IMM의 1위는 특히 PSA현대부산신항만/와스카 딜(투자 1401억원 → 회수 2482.6억원, IRR 25.8%) 같은 대형 인프라성 회수가 크게 기여했습니다.
    • 이런 유형(인프라/대형 프로젝트성 회수)은 매년 반복되는 패턴이라기보다, 특정 연도에 실적이 ‘튀는’ 이벤트성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 즉 “독주”가 1년 이상 구조적으로 지속될지
      1. 대형 포트폴리오의 연속적인 회수 파이프라인,
      2. 시장 IPO/M&A 환경,
      3. IMM이 확장한다는 인프라·지배구조 영역에서의 지속적 딜 성사
        를 봐야 합니다.

    C. IRR의 “질(quality)”이 갈립니다

    • 같은 회수금이라도
      • IRR 25.8% (와스카) vs IRR 3.9% (GS이니마)
        처럼 자본 효율/시간가치가 완전히 다릅니다.
    • 투자 관점에서는 “회수금액 랭킹”과 함께 IRR/Multiple/현금회수 속도같이 봐야 진짜 실력 비교가 됩니다.

    D. 기사에서 가장 ‘극단적’ 수익률 숫자

    • 한국투자파트너스: IRR 317%, 멀티플 6.1배 (30억→152억)
    • 아주IB: IRR 42%, ROI 177%
    • 나우IB: IRR 53.7%, ROI 58.5%
      이런 값은 보통 투자 시점/회수 시점/밸류에이션 변화가 매우 컸거나, 구조(전환·우선·메자닌) 효과가 있었을 확률이 큽니다.

    10) 결론(의사결정용 한 줄)

    • 2019년 회수시장은 “상위 5곳 8403억원”으로 강한 집중이 확인되며, IMM은 “와스카(1401억→2482.6억, IRR 25.8%)” 같은 대형 딜로 1위(3432억)를 만들었다.
    • 다만 IMM의 독주가 구조적으로 1년 이상 지속될지대형 이벤트성 회수의 반복 가능성(파이프라인)과 **시장 환경(IPO/M&A)**에 좌우될 수 있어, “회수금액”만이 아니라 IRR/Multiple의 분포를 함께 추적하는 게 더 중요하다.

  • 26.2.26 펨트론 쩜상

    시총 6.7천억 2개월간, 100% 상승.
    6개월간 +190%로 상당히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음.
    쩜상이긴 하지만 성공시 +100%. 실패 지연 시 -30-40%도 가능할 것.


    E=(p∗Upside)−((1−p)∗Downside)

    오르면 100% 내리면 -40%고, 성공확률 40% 잡으면,
    기댓값 자체는 양수로 나온다.

    대입하면:
    E = (0.4×100) − (0.6×40) = 40 − 24 = +16

    이론적 기대수익률 16% 수준. 1회베팅 기준.

    f∗=(bp−q)/b

    켈리공식에 따르면,
    b=100%=1
    p=0.4
    q=0.6

    10-15% 수준이 적정 최대 베팅 비율 정도 된다.
    확률가중 기대수익률 +16% 수준이다.
    업사이드, 확률 때문에 10-15% 수준으로 켈리에서는 비중이 높게 나온다.

    +16%짜리에다 10-15%를 담는건 자본 회전율을 너무 높이는 경우일 수는 있겠다.
    실제 매수는 절반 수준; 5- 10% 수준이하가 합리적이지 않을까.
    변동성이 어느 정도 되는지 봐야할 것같다.

    특이한점은 48억으로 연간 컨센 정확하게 부합.
    이미 시장에서 많이 퍼진 정보일 가능성은 있다.
    언제부터인건가. 즉, 숫자는 반영이 최근 값으로 반영된 것.

    왜때문에 그러면 오늘 상한가가 된 것인가.
    오늘 올라온 대신증권 레포트에서는 71억 수준으로 높게 잡았음.
    실제값은 컨센 정확히 부합. 34억. (25.11.27 키움증권 오현진)
    결론적으로, 시총 3,770억(리포트 시점) → 6,700억(현재 가정)
    = 시장이 이미 다음 단계까지 가격 반영은 한상황.

    그리고 이러한 회사 IR과 소통해서 나온 증권사 보고서의 실적 추정치는 아마도 회사 올해 실적의 최하단 밴드일 것이라 생각한다.

    라고 블로그 논리는 그러하다. 이당시가 3천억 후반~4천억 수준.
    기본적으로 IR이 보수적이라는 성향이라는 자신의 근거.
    26년 1월 27일 사놨으면 아주 좋았을테지만, 장기적 관점으로 어느 정도 매입 후 펨트론, 브이엠 집중분석 해보자.

    흑자전환은 진행되고 있음.
    반도체 경기호황기대감 + 유동성 증가
    => 1Q25 실적 나오기 전부터, 주가는 상승하기 시작.
    적자폭 감소, 흑자전환이 진행됨에 따라 주가는 급격한 상승.
    25년 1월 5855원 에서 25년 말 1.6만원 => 26년 2월 26일 31550원.
    3배 X 2배 => 총 6배가 되었다.

    여기서 기댓값을 오랜기간(반년~1년간) 가져갈 수 있다고 한하면 텐배거가 될 수 있을 듯하다.
    비중을 너무 크게는 안가져가더라도
    시장가로 매수하여, 추가적인 확인 및 집중 스터디를 할 예정이다.

    24년말 1천억아래. 26년초 3천억 후반. 26년 2월 6.7천억
    가격은 많이 반영되었다.
    시총 1천억 → 6.7천억 = 턴어라운드 + 26F 실적의 60~70%는 이미 반영
    4Q25 OP 88억 수준이면 연환산 350억 → 현재 시총 PER 18~20배 수준 체감

    추가 상승은 “전수검사 현실화 + 27F 900억급 OP 가시화”가 필요

    시장이 반영한 것

    ✔ 적자 탈출
    ✔ 분기 흑자 안정화
    ✔ HBM 기대감
    ✔ 26년 400억대 OP 가정

    ❗ 아직 완전 반영 안 된 것

    • HBM 전수검사 의무화
    • 27년 900억 이상 OP 실현
    • 반도체 매출 50% 이상 전환

    HBM/반도체 장비 성장 구간 peer:

    • 성장 초입 PER 25~40배
    • 피크 직전 PER 15~20배
    • 피크 이후 8~12배


    기대수익률은 단기 16% 추가, 장기로 확률이 성립한다면 2배가 아니라,
    6700억 => 1조 => 1.5조까지도 가능해질 수 있다.
    그때에 성장성 확장이 어느정도 까지 갈지는 CHECK 해봐야겠지.
    일단은 스토리 따라 8700억 간다고 가정.

    https://blog.naver.com/lmk020707/224161285095

    26년 1월 27일날 펨트론 글을 작성한 사람의 논리.

    SMT에서 정점을 찍고 텐배거를 달성한 뒤 의료 로봇사업으로 피벗한 고영

    기술은 뛰어났으나 이후 2차전지, 비메모리 사업화에는 어려움을 겪고, 반도체에 재도전 중인 인텍플러스

    디스플레이에서 두각을 나타냈지만 현재는 반도체 레이저 어닐링 사업으로 피벗한 디아이티

    펨트론(168360) – HBM 적층 검사 독점 후보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320867388/figure/fig5/AS%3A613994696032288%401523399151780/D-stacked-DRAM-example-High-Bandwidth-Memory-consists-of-stacked-memory-layers-four.png

    DRAM 다이 TSV로 뚫어셔 연결
    로직다이 인터포져에 연결
    인터표져는 패키지 기판에 연결.
    DRAM다이~로직다이까지 3D 적층 DRAM

    인터포져 위에 GPU,CPU,SoC 프로세서 연결.

    DRA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인터포저: TSMC (CoWoS)
    패키징: ASE, Amkor
    GPU: NVIDIA, AMD

    (HBM 구조)

    (1) HBM DRAM Die (3D Stacked DRAM)

    • 여러 개의 DRAM 다이를 수직 적층
    • 내부 연결 방식: TSV (Through-Silicon Via)
    • 다이 사이 접속: Microbump

    (2) Logic Die (Base Die)

    • 맨 아래 위치
    • 메모리 컨트롤러 PHY 포함
    • DRAM 스택인터페이스 역할

    (3) Interposer

    • 실리콘 기반 대형 배선판
    • HBM과 GPU/CPU를 고속으로 연결
    • 수천~수만 개 미세 배선 가능

    (4) Processor Die (GPU/CPU/SoC)

    • 실제 연산 수행
    • PHY 통해 HBM과 통신

    (5) Package Substrate

    • PCB 역할
    • 전체 칩 패키지 지지

    https://www.imveurope.com/sites/default/files/styles/content_banner/public/2023-10/Sick%203D%20imaging.jpg?h=43277ed0&itok=v_MRw07M
    https://evidentscientific.com/en/applications/media_1cc06469db9c30e3995b5c42e5e5af6622da7876b.jpg?format=jpg&optimize=medium&width=750

    4

    📌 초압축 3줄 요약 (상위 0.00001%)

    1. HBM4 16~20단↑ × 검사단계↑

      고단가 3D검사 ASP 5~10배
      → 영업레버리지 폭발(26F OP +535%)
    2. 26F 매출 1,539억(+96%)·OP 451억(OPM 29%) 가정,
      PER 14배 = 실적 실현 전제시 저평가 구간
    3. 단, HBM 전수검사 현실화 · 고객 capex 지속 · 기술 대체 리스크가 밸류의 절대 변수

    🎯 핵심 투자 시나리오 (확률 가중)

    🟢 Bull (확률 35%)

    • HBM4 전환 + 적층 20단↑ → Die단위 전수검사 확대
    • 반도체 매출비중 25% → 40%+
    • 27F OP 963억 달성 시, EPS 3,620원 / PER 10배만 줘도 시총 1조+
    • 멀티플 15배 리레이팅 시 2~3배 업사이드

    🟡 Base (확률 40%)

    • 일부 전수검사, 일부 샘플링 유지
    • 26F 실적 근접 달성
    • PER 12~15배 박스 → 주가 30~50% 추가상승

    🔴 Bear (확률 25%)

    • HBM 투자 사이클 둔화 or 고객 내재화
    • 26F OP 300억 이하
    • PER 10배 미만 수축 → -40% 이상 리스크

    🧠 공매도 투자자 관점 한계 분석

    1. 실적 변동성 극단적: 24년 적자 → 26년 OPM 29% 가정은 과도하게 공격적
    2. 고객 집중도 불명확: 특정 IDM/OSAT 의존도 높으면 협상력 취약
    3. HBM 검사 ‘전수화’는 아직 가정 영역 (팩트 100% 아님)
    4. 장비 산업 특성상 1~2개 프로젝트 지연 = 연간 실적 붕괴 가능

    📊 밸류에이션 압축 해석

    • 시총 5,173억
    • 26F 순이익 361억 → PER 14.4배
    • 27F 순이익 771억 현실화 시 → PER 6~7배

    👉 실현만 된다면 초저평가,
    그러나 “실현 확률”이 핵심 변수


    🏁 최종 점수 (극도로 짜게)

    • 투자 매력도: 68 / 100
      • 업사이드 매우 큼 (+HBM 구조적 성장)
      • 그러나 실적 가시성·사이클 리스크 존재
      • “확률 35% 대박, 25% 붕괴”형 비대칭 베팅
    • 팩트 신뢰도 점수: 55 / 100
      • HBM 고단가 ASP·적층 증가 = 산업팩트
      • 전수검사 확대·폭발적 레버리지”는 가정 비중 높음

    한줄 결론

    HBM 전수검사 현실화 여부가 멀티플 2~3배 vs 반토막을 가르는 분기점. 하이리스크·하이리턴 구조.

    현실화 여부 어떻게 확률 추론. ir문의 직접? 탐방?

    🎯 HBM 전수검사 ‘현실화 확률’ 추론법 (탑헤지펀드식)

    📌 3줄 초압축

    1. IR 발언은 참고자료일 뿐, 확률은 ‘고객 Capex·공정 변화·수율 데이터’로 역산
    2. 전수검사 = “적층↑ × 수율리스크↑ × AI 수요지속” 의 교집합 사건
    3. 탐방 + 공급망 크로스체크 + 장비 리드타임 변화 = 확률 갱신

    1️⃣ 확률 추론 프레임 (베이지안 방식)

    P(AB)=(P(BA)P(A))/P(B)P(A|B) = (P(B|A) * P(A)) / P(B)P(A∣B)=(P(B∣A)∗P(A))/P(B)

    • A = “HBM 전수검사 확대 현실화”
    • B = 관측 데이터 (Capex 확대, 검사 Capa 증설, 수율 문제 등)

    ▶ Prior (사전확률)

    • 역사적 반도체 공정에서 전수검사 전환 비율 30~40%
    • → 현재 HBM 고단화 감안 시 초기 추정 35%

    2️⃣ IR 문의? 효과는 제한적

    IR에 반드시 물어야 할 질문

    • HBM 장비 수주 중 전수검사 vs 샘플링 비중?”
    • “고객별 반복 발주 구조인가, 1회성?”
    • “리드타임 변화?”

    ⚠️ 한계:

    • 구체적 고객/공정 언급 불가
    • 항상 “확대 기대” 식 모호한 답변

    👉 IR은 확률 5~10%만 조정하는 보조지표


    3️⃣ 진짜 중요한 건 ‘탐방 + 공급망 크로스체크’

    🔎 체크포인트

    관측 변수의미확률 영향
    HBM 수율 기사 증가검사 강화 신호+10~15%
    OSAT Capa 증설외주 검사 증가+5~10%
    장비 리드타임 3→6개월수요 급증+15%
    경쟁사 ASP 하락전수화 실패-15%

    4️⃣ 산업 구조적 신호

    전수검사 전환 조건 3가지

    1. 단수 16→20단 이상
    2. 수율 95% 미만 구간 장기화
    3. AI 수요 지속 (서버 출하 성장률 20%+ 유지)

    3개 동시 충족 시 → 확률 60% 이상


    5️⃣ 현재 추정 확률 (냉정하게)

    • Prior 35%
    • 최근 HBM4 고단화 + AI 서버 지속 = +10%
    • 아직 “전수 의무화” 공식 발표 없음 = -5%

    👉 현재 체감 확률: 40% 수준


    🧠 공매도 관점 최종 판단

    전수검사는 “필연”이 아니라 “경제성 판단” 문제
    검사 비용 < 수율 개선 이익이어야 전환

    HBM ASP 하락 시 전수검사 유인은 급감
    → 업황 민감도 매우 높음


    🏁 점수

    • HBM 전수검사 현실화 확률: 40%
    • 투자 전략 적합도 점수: 64 / 100
    • 팩트 기반 확률 신뢰도: 58 / 100

    한줄 결론

    IR은 참고, 확률은 공급망·리드타임·수율 기사로 갱신. 탐방+크로스체크 없으면 40% 이상 확신 금물.

  • HBM 병목

    HBM 병목은
    ① TSV 수율 —

    TSV = Through-Silicon Via
    → 실리콘을 수직으로 관통하는 금속 배선

    기존 DRAM:

    • 평면(2D) 배치
    • 외부 배선으로 연결
    • 대역폭 한계 존재

    HBM:

    • 수직 관통 배선
    • 병렬 신호선 대폭 증가
    • 초광대역 인터페이스 가능

    ② 3D 적층 수율


    ③ 인터포저 생산 캐파 — TSMC
    HBM은 신호선이 매우 많습니다.

    예:

    • 1024bit 인터페이스
    • 신호선 + 전원선 포함하면 수천개 배선 필요

    일반 PCB로는:

    • 선폭/간격 한계로 구현 불가

    따라서:
    → 실리콘 인터포저 사용
    → GPU와 HBM을 같은 기판 위에 배치

    이를 2.5D 패키징


    => ④ 패키징 열관리

    특히 2023~2025년 AI 사이클에서 병목은
    TSMC CoWoS 캐파가 가장 중요

    HBM은:

    • 높은 대역폭
    • 낮은 전력/bit
    • 짧은 거리 → 지연 감소

    → 대형 언어모델, 추론, 학습에 필수

    AI 가속기 (예: NVIDIA H100, AMD MI300 등)는

    • 연산 속도 ↑
    • 데이터 이동 병목 ↑

    구분출시 시기Stack 수I/O 폭대역폭
    HBM120154-Hi1024bit128 GB/s
    HBM220168-Hi1024bit256 GB/s
    HBM2E20198-Hi1024bit460 GB/s
    HBM320228~12-Hi1024bit819 GB/s
    HBM3E20248~12-Hi1024bit1.2 TB/s 이상

  • 투자자로서 진짜 차별화 하려면?

    1) 재무제표 완전 해부 능력 (EBITDA, FCF, ROIC)


    2)기업가치 평가 (DCF, Multiples)

    3)레버리지 구조 이해

    4)확률 사고 (Expected Value)


    5)산업 사이클 해석 능력